Gom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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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혹하는 말에 넘어갈 뻔한 선미.jpg


저사람이 저렇게 말하면
나라도 혹하졐ㅋㅋㅋㅋㅋㅋ
근데 선미 부럽네여..
매달 돈들어오는 통장,,,
내 통장 눈감어 씨게감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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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어 씨게감어 ㅎㅎㅎ 내 통장아 너도 웃을때가 아니야 눈감어
선미야 불려줄께 나에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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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주의) 1900년대 성형수술
*** 사진 주의 해럴드 길리스 라는 의사는 1차세계대전 당시 전쟁속에서 겨우 목숨을 건져 귀국한 병사들이 얼굴의 부상으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보았다. 누구보다 당당해야 할 참전용사들이 전쟁으로 망가져버린 얼굴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자 그들의 무너진 자존감과 존엄성을 되찾아 주기위해 나서기로 결정했고 1916년 1월 햄프셔에 있는 케임브리지 군사 병원에 안면부 손상을 입은 환자들을 위한 전용 병실을 만들었다. 그 이후 수많은 전쟁으로 많은 피해자들이 생겨나자 얼굴 재건을 위한 전문 병원을 설립하였고 안면부상에 따른 성형수술 기법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아래 등장할 사진속 인물의 이름은 Willie Vicarage로 세계 1차대전에 참전한 군인이다. 그는 1916년 5월 31일, 유틀란트해전(Battle of Jutland)때 얼굴에 심한 부상을 당했다.  아래는 당시 성형전문의 Sir Harold Gillies가 개발한 'tubed pedicle'을 이용한 치료로 다친 군인의 가슴이나 이마에서 얻은 피부판을 튜브형으로 치료부위에 붙임으로서 기존 혈류를 유지하고 오염의 위험을 줄인 수술 진행 과정이다. [tubed pedicle ] 그외 치료 받았던 환자들의 사진  기록에 따르면 해롤드 길리스는 1만건이 넘는 수술을 집도했고 최소 5천명의 참전용사들의 얼굴을 복원해주었다. 출처 항생제도 없던 시절에 이런 수술이라니.. 정말 이런 사람이야말로 신이라 불릴 수 있는 것 아니겠소. 감탄밖에 안 나오는구려..
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
판) 결혼식 안 온다는 친구들, 벌 받는 걸까요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익명으로 글 올려봅니다. 위로를 해 주셔도 되고 벌 받는다 욕해주셔도 됩니다. 올해 나이 33이고 이제 곧 결혼합니다. 얼마전에 인스타와 톡 프로필에 웨딩촬영 사진을 업데이트 했어요. 그런데 분명 단체카톡에도 같이 대화하는 친구들이나 동료들, 그리고 인스타에 하트를 눌러준 친구들 중에 결혼하냐며 축하한다고 말 걸어주는 친구가 1명이었고 오다가다 만난 친구 중 1명만 축하한다 말 걸어줬어요. 그 외에는 결혼에 대한 얘기도 안 꺼내고 청첩장 언제 줄꺼나 하는 말도 안 꺼내네요. 분명 톡으로 대화 했고, 인스타에 하트 눌른 친구도 있는데요. 물론 제가 먼저 잘못한 것은 맞습니다. 주위에 20명 정도 되는 지인들 결혼식이나 돌잔치 장례식장에 잘 가지 않았었거든요. 사실 내가 그 사람들 결혼식이나 돌반치 장례식장에 간다고 해서 내가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는데 괜히 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 다른 사람 결혼 본판 사진에 찍히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솔직한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가 저 모르게 실수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소문이 퍼져 지인들 사이에 일명 나쁜ㄴ으로 소문이 나 있더라구요. 걔는 다른 사람 경조사엔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언을 하고 다니며 자긴 안 갈테니 너희들끼리 다녀와라 라고 했다구요. 이건 제가 변명 아닌 변명을 하지면 그다지 친하지 않은 사람이어서 “내가 그 사람 결혼식 간다고 내 결혼식에 오겠어?”라고 말한 것이 이렇게 소문이 나 버렸더라구요. 그 때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저 빼고 밥 산다고 사무실 사람들 데리고 나가더라구요. 친구가 결혼 당사자에게 그래도 어떻게 빼놓고 가냐 하는데 축의도 안했다면서 저에게는 밥 안 사겠다고 그랬다는군요. 사실 축의도 하려고 했는데 그만 잊어버리고 시기를 놓쳐서 못하게 된 거였고... 당시 청첩장 줄 때는 제가 안 가겠다고 할 수 없으니 축하한다고 결혼식날 보자고 얘기한건데 그렇게 얘기해놓고 결혼식 오지도 않고 축의도 안 했다고 뒤에서 엄청 뭐라고 그랬다 하더라구요. 요즘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 그래도 축하한다고 말해준 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니 원래 경조사는 품앗이라고 하면서 저더러 그러게 그동안 가지는 않아도 축의나 부의금은 좀 챙겨놓았어야 한다고 하는데 정 안되면 청첩장 돌릴 때 꼭 참석해 달라고 부탁을 해 보거나 해 보라고 하는데 아니면 하객 알바를 쓰라구요. 하지만 그럼 형편까지는 아니고... 벌 받는 기분이 들면서도 사람마다 다 사정이 있는건데 이렇게 보복 당하듯 사람들이 제 결혼 절대 안 간다 어느 누가 가나보자 이런 얘기를 한다고도 하구요. 어떤 사람은 청첩장을 돌리는 것 자체가 양심이 없다고도 그랬다고 합니다. 너무 심난하고, 꼭 좋은 일 앞두고 왕따 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속상합니다. 모야 인성 보소? 양심 없는 거 맞지ㅇㅇ 남의 경조사를 ^괜히 돈 버리는^ 것으로 치부했잖음? 그럼 본인 경조사도 그런 취급 당할 거 생각했어야지 피코ㄴㄴ 경조사는 싹다 품앗이 국룰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