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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엑스포 행사 두번째날!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 지킴이 6기 뉴value팀입니다💙 ✅성황리에 개최된 엑스포, 오늘은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둘째날입니다!🙋‍♀️ ✅오늘도 1층과 3층 공연장 무대에서 다양한 취업 관련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인데요! ✅무대 앞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준비한 기념품도 받고, 뉴스저작권에 지키기에도 동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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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진단 의료기기 함께 알아보아요! MRI & CT CT MRI 차이점 CT X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확인 가능 ·폐 · 간 · 위 · 뼈 등의 종양, 외상 질환 등 검사 ·검사시간: 약 10분 ~ 15분 소요 MRI 강한자기장을 발생시켜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세로 단면, 정면 단면 확인 가능 ·근육, 인대, 신경(뇌질환, 디스크) 등의 병변 검사 ·검사시간: 약 30분 ~ 50분 소요 CT MRI 주의사항 아래 사항에 해당하면 촬영 전 반드시 알려주세요 ·환자가 임신, 수유,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조영제*를 투여 후 이상반응이 발생하거나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인공심장박동기, 심장충격기 등의 의료기기를 몸에 이식한 경우 ·폐소공포증이 있는 경우 *조영제 특정 조직이나 혈관 등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약품 CT 측정시 주의사항 ·CT는 X선 촬영보다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이용 하므로 과거의 CT촬영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영우아 CT촬영의 경우 환자의 권고 선량을 반드시 준수하고 생식기 보호대를 착용하고 보호자와 반드시 동반해야 해요 MRI 측정시 주의사항 ·금속성 물질이 있을 경우 화상 위험이 있어 귀걸이, 시계 등과 같은 금속성 물질은 제거해야 해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MRI촬영하는 경우 코지지대가 없는 마스크 혹은 플라스틱 지지대를 사용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mfds/posts/3989607367771997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MRI #CT #영상진단의료기기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의약품안전지킴이
[단독]'전광훈 교회' 인근 소상공인 120명 손해배상소송 나선다
CBS노컷뉴스 차민지 기자 평화나무, "사랑제일교회 인근 소상공인 대상 공동소송인단 모집 중" "현재까지 160여 개 점포 중 120여 개 점포가 참여 의사" 사랑제일교회와 주변 갈등, 이번이 처음 아냐 최근에는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 측과 갈등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모습(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소상공인들이 교회 측에 영업 손실 등의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소송에 나선다.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31일 사랑제일교회 인근 160여 개의 점포 중 120여 개의 점포가 손해배상 공동소송인단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손해배상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평화나무는 "주변 상인들이 사랑제일교회 측의 방역 비협조와 책임 전가 속에 매출이 급감하는 등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10일간 손해배상 공동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달 5일 재개발 조합이 제기한 명도소송에서 패소하며 강제철거 위기에 놓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길목에 철거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120여 개 점포는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과 일반 상가 등이 모두 포함된 숫자다. 소송인단 모집방식에는 온라인 제보와 대면접수 등이 병행됐다. 평화나무 관계자는 "실제로 문을 닫은 점포들도 있는 등 영업 상황이 심하게 좋지 않은 데다 교인들과의 갈등 우려도 남아있는 상황"이라며 "일단 130여 개 점포까지는 참여 서명을 받아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주 중으로 향후 소송 방향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랑제일교회와 주변의 갈등은 처음이 아니다. 사랑제일교회는 장위10구역 재개발조합 측과도 계속해서 갈등을 벌이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2006년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장위10구역 안에 있다. 주민 대부분이 이주를 마친 상태에서 교회도 이주를 마쳐야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교회는 서울시가 산정한 보상금인 82억원의 7배에 육박하는 563억원을 요구하며 이주를 거부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결국 지난 5월 재개발조합 측은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내 승소했다. 그러나 이 역시 교인들의 격렬한 반발로 강제집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조합 측은 지난 6월 5일과 22일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두 차례 명도집행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특히 교회와 재개발조합 측의 갈등은 최근 집단감염 사태를 기점으로 고조되고 있다. 조합 측은 교회가 폐쇄된 지금을 명도집행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사랑제일교회 교인들로 추정되는 이들은 일부 조합원들에게 협박 문자까지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독자 제공) 문자에는 "교회 탄압을 중단해라, 계속 탄압하면 너도 밤길 조심하라", "전광훈 목사님과 사랑제일교회를 용역과 경찰을 동원해 그토록 괴롭히다가 하루아침에 저세상 사람된다는 걸 기억하라"는 식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네 자식이 잘되고 온전하길 원하느냐. 집안 단속 잘해라", "돈에 눈이 어두움에 갇히면 결국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한다"는 문자도 있었다. 그보다 앞선 19일 사랑제일교회는 재개발 조합원들에게 "땅값 수준인 84억 공탁금으로 교회 전체를 뺏긴다는 생각에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은 죽음으로 교회를 지킬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chacha@cbs.co.kr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의 종류 ·이뇨 작용을 통한 혈압 저하 방식 → 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차단 → 혈관수축, 심장박동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차단 ·칼슘채널 차단 → 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하여 혈관을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저해 → 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차단 → 안지오텐신Ⅱ 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확장 고혈압약 복용시 주의사항 복용시간에 맞춰 용량에 맞게 복용 운동·체중감량 등 자기관리 하기 염분 많은 음식 섭취 줄이기 금연·금주 하기 고혈압약의 부작용 약물 대표적 부작용 ·칼슘채널차단제 부종·안면홍조 ·안지오텐신전환효소저하제 마른기침 ·안지오텐센Ⅱ 수용체차단제 소화불량·설사·복통 주의해야할 음식 ·칼슘채널차단제 자몽주스 및 자몽은 약의 작용을 증가시켜 부작용이 더 많이 나타남 ★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은 피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COWeiBwFJud/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고혈압약 #복용중 #주의 #식품 #약품 #안전한 #의약품복용 #주의사항 #고혈압 #자몽 #디소팀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식약메이트 #의약품안전지킴이
코로나 완치자의 경고 "후유증 커…경각심 가져야
CBS노컷뉴스 박고은 기자 부산 47번 환자, 확진부터 완치 이후까지 기록 공유 완치 5개월 지나도 여전한 후유증…브레인 포그·피부 질환·가슴 통증 등 "코로나19 가벼운 병 아냐…경각심 가져야" (사진=페이스북 페이지 '부산 47'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160여일이 넘도록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한 완치자의 기록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한 완치자의 글이 확산됐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지 165일째이지만 여전히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이다. 코로나 재유행의 우려로 시민들 사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해당 글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글쓴이는 부산 47번 환자인 부산대 기계공학과 박현(48) 겸임교수다. 박 교수는 지난 2월 코로나 확진 판정 뒤 입원할 때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이후 현재까지의 경험담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부산 47'이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코로나19 감염 부산 47번 환자의 회복 이야기"라면서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정보가 너무나도 부족한 코로나19에 대해 환자, 그리고 회복자로서 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 경험을 나누려 한다"는 소개글이 올라와 있다. 박 교수에 따르면 코로나는 완치 이후에도 오랜 기간 강력한 후유증을 남긴다. 그는 17일 "완치 판정 받고 퇴원한 지 165일째"라며 "요즘도 계속되는 후유증은 크게 5가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후유증 중 하나는 브레인 포그(Brain Fog)다.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생각과 표현을 분명하게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는다. 박 교수는 "조금만 집중해도 머리가 아플 뿐 아니라 방금 했던 일이나 하려던 일도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흔히 발생한다"고 했다. 이어 "방금 전 비타민 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기억 못하고, 인터넷을 켰는데 뭘 찾으려 했는지도 잊어버리고, 부엌에 갔다가 왜 여기 있지 하는 순간도 있다"고 밝혔다. 미국 언론 등에 따르면 다른 나라들에서도 많은 완치자들이 브레인 포그나 뇌질환을 후유증으로 겪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또 다른 후유증은 가슴 통증이다. 박 교수는 "가슴 통증이 여전히 왔다 갔다 하고 있다"며 "가슴 통증 탓에 앉으면 앉는 대로, 누우면 눕는 대로 불편함이 있다"고 주장했다. 배의 통증도 여전하다. 그는 속쓰림 증상과 맹장 쪽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피부에서 나타나는 후유증도 언급했다. 박 교수는 "피부가 검붉은 색으로 변했던 건 많이 나아졌지만 요즘에도 갑자기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하거나, 피부에 보라색 점이 생기기도 한다"면서 "건조증도 문제다. 반팔, 반바지를 입을 수 없다. 5월에 반팔, 반바지를 입었다가 노출된 부위만 피부건조증이 심해졌고, 요즘엔 선풍기 바람에 (피부가) 조금만 노출되어도 노출된 부위에 피부 건조 증세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만성피로를 지적했다. 그는 해외 언론들이 후유증으로 신경계열 문제를 보고하고 있다며 "지난 6월엔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날이 많았다"고도 밝혔다. 박 교수는 코로나 경험담을 공유하게 된 배경으로 후유증을 겪는 완치자를 위한 정보가 부재하다는 점을 꼽았다. 국내에서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후유증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지만 질병관리본부와 병원, 언론 등은 후유증에 관해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기록이 후유증을 겪고 있는 다른 회복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요즘에도 마스크를 안 쓰고 산책을 나오는 사람들이 꽤 많다.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 중에서도 마스크를 안 쓴 경우가 있더라. '완치'라는 말에 중·장기 후유증을 겪는 회복자들이 많다는 걸 모르고 아직도 (코로나19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