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jslee
100,000+ Views

[Korean Startup Demoday 현장]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상륙은 어떤 의미일까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기술일까요. 지능일까요. 아니면 돈과 권력일까요. 저는 인간의 감정보다 거대한 원동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한다’는 생각이 모이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인프라기업 시스코를 아시나요.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이 회사의 창업자가 부부라는 걸 아실겁니다. 더 잘 아신다면 이들이 스탠포드대 연구원 동료였다는 것도요. 부부가 연구에 매진하느라 바빠 같은 건물에서도 서로 만날 시간이 없어 연락을 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었던 통신장비가 지금의 시스코를 있게 한 ‘상용 라우터'의 원형이었습니다. Let love rule!!! 오늘, 7월 9일 일본 도쿄 시부야구 다이칸야마의 디지털거라지빌딩에서는 기념할만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19곳이 경연을 벌이는 ‘코리안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다녀왔습니다. 무언가가 좋아서 모인 한국의 창업가들을 이국에서 만나는 건 정말이지, 제게 색다르고도 자랑스러운 경험, 그리고 귀한 공부의 기회였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을 물심양면으로 지원 중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준비한 사상 첫 해외 행사이기도 했고요. 혼자만 담아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메모를 정리해 Vingler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 <<< 글을 마저 읽으시기 전에 상상해보세요. 잉여자금 10억 원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다음에 소개될 스타트업 중 어느 팀에 얼마를 투자하시겠어요? >>> 행사는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님과 임정욱 한국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님, 사사키 토모야(佐々木智也) 일본 Open Network Lab 대표님의 인사로 시작됐습니다. 다음은 주요 발언 정리입니다. 김상헌님 “일본은 전통적으로 세계 최고의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있었고 그 DNA는 사회 곳곳에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실리콘밸리에 편중되어 있지만, 일본 스타트업 생태계의 잠재력은 크다고 봅니다. 한국과 일본은 에도시대 전부터 민간 차원의 경제교류가 활발했습니다. 한국에선 스타트업 열풍이 불고 있고 일본에서도 관심이 뜨겁습니다. 서로 교류를 통해 혁신을 주고 받는 시대가 열리길 바랍니다.” 사사키님 “ONL은 열린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세계에도 통용될 수 있는 스타트업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간 45개팀이 참가했고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시가총액을 2010년 7억5000만 엔에서 229억 엔으로 키웠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적인 활약을 기대합니다.” 임정욱님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정부와 민간 대기업의 지원을 통해 교류가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 VC와 엑셀러레이터도 늘어나고 있고, 관련 전문 매체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우수한 젊은 학생들과 대기업 출신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 역시 일부 대기업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신진 스타트업들을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후 총 19개 스타트업이 2시간에 걸쳐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팀별 간략한 정리와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Qualson : 틈새 시간을 이용해 학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모두가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지만 스마트폰을 만지는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반이라는 점에 착안. 단 20분의 틈새 시간을 쪼개는 학습툴. 보이스메일 등을 통해 교사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 일본의 외국어교육시장 규모는 7000억 엔. 이제는 E-러닝이 아닌 M-러닝의 시대. 유료화 모델이 확실해 보인다는 게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http://www.qualson.com Watcha : 이미 1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한 영화 추천 서비스. 정보과잉 시대에 필요한 것은 개인화 기술. 유저의 취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영화를 추천해 주는 알고리즘은 도서 등 다방면에 응용할 수 있을 듯.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에 맞춰 UX를 중시한다는 방침이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번 주에 일본어판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기대됩니다. 박태훈 대표님은 왓차 일본법인을 이끌어 줄 분도 찾고 계신다고. http://www.watcha.net 밥풀 : 어려운 수학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던 고등학생을 보고 착안한 학습툴. 이미 45만여 개의 방대한 Q&A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수학 뿐 아니라 다른 과목으로도 넓혀가고 있고요. 놀라운 건 질문의 84%가 평균 21분 만에 답변을 받는다는 점. 학우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라는 건 이미 증명된 사실이니까요. http://www.bapul.net 심플로 : 프레젠테이션을 더욱 인터렉티브하게 만들어 주는 툴. 대학이나 기업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발표나 강의 중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거나 청중 반응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게 강점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에서 열리는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의 데이터베이스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이날 행사에서도 심플로를 이용해 프레젠테이션 인기 투표를 했습니다. ㅎㅎ http://www.symflow.com TEXTAT : 문자메시지를 긁어다 붙여넣는 것만으로, 내용을 분석해 서로의 호감도를 수치화하는 놀라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답신을 보내는 데 걸린 시간과 문장의 길이 등 형태적 요소, 메시지에 쓰인 단어 등 내용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감정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 줍니다. 호감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프로포즈 성공률이 높을 것 같네요. http://www.textat.co.kr 블라인드 : 샐러리맨의 76%가 소통의 단절을 느끼고, 70%가 동료와 민감한 문제에 대해 얘기하기를 꺼립니다. 하루 평균 23분에 불과한 동료와의 소통 시간을 생각하면 무리도 아니죠. 직장인을 위한 익명의 SNS. 블라인드가 존재하는 이윱니다. 구직자나 이직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teamblind.com 500비디오 : 10초 길이의 비디오 명함을 만들어주는 B2B 서비스입니다. 일본 최대 맛집정보 사이트인 타베로그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rBnB가 프로페셔널한 방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죠. 500비디오를 통하면 건당 68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효과적인 PR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지화상의 시대는 이미 끝난건지도요. http://www.500videos.com/intro.php 클래스123 : 더 즐거운 교실을 만들자는 게 모토.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학생간 인터랙티브 서비스입니다. 학습동기 유발에 효과적일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때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다면 좀 더 열심히 공부했을텐데... http://www.bravepops.com 뷰티미츠 : 프로 메이크업아티스트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커머셜 서비스로도 자연스레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돋보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속 여성분의 화장 전후가 놀랍더군요 ㅎㅎ 한류 열풍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 한국식 화장법에 열광하는 일본인 친구들이 여럿 있거든요. http://www.beautymeets.com 유이스튜디오 :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도와주는 모바일 매니저 모닝킷은 기존의 수많은 스케줄러들 속에서 세밀한 기능이 돋보였습니다. 역시 개인화가 화두인 것 같아요. 마우스킷은 무선마우스와 키보드, 프레젠터, 컨트롤러를 합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http://www.yooiistudios.com 커플릿 : '연인 전용 SNS’. 커플들을 위한 라이프로그 서비스입니다. 서로 위시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고 달성도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21세기형 교환일기라고나 할까요. 애인이 없는 저한테는 별로 해당사항이 없어 보이지만… 식당이나 유원지 등과 제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ttp://couplete.me 콩콩 : 오프라인 행사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 ‘라이브 소셜 이벤트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UI 구성이 한 번에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전자스탬프가 특히 흥미롭더라고요. 다양한 이벤트에 활용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보는 순간 클럽이 떠올랐어요. ㅎㅎ 옥타곤! 엘루이! 에덴!! http://www.congkong.net 코디북 : 앱을 통해 자신만의 코디를 꾸밀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중요한 만남을 앞두고 밤새 옷장을 뒤집어 엎으며 망설였던 기억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법 합니다. 어릴 적 여자아이들이 갖고 놀던 종이인형 생각도 나고요. 가입자 40만 명 중 90%가 10~20대 한국인 여성이라는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http://ydea.kr 스타일쉐어 : 패션피플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대표님도 스타일리시하시더라고요. ㅎㅎ 저는 일본에서 WEAR라는 비슷한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스타일쉐어는 유저간 교류가 훨씬 활발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역시 옷을 고르는 데는 제3자의 객관적인 의견만큼 중요한 것도 없죠. 의류브랜드와 연계한 커머셜화도 개발 중이라고 하시는데 기대됩니다. http://stylesha.re Famy : GPS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가족 안전 서비스입니다. 10분마다 이용자의 위치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해 허가된 사용자에게 공유해 줍니다. 영업사원 관리에도 활용된다는 데, 악마의 어플 ‘오빠믿지’가 순간 떠오르기도 했고요. ‘가족의 안전’이라는 가치에 부합하기 위한 개발방향이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개인유저를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소방서나 경찰서와 연계하는 방안은 없을까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http://www.myfamy.com 두바퀴소프트 : 개발경력 평균 10년 이상의 개발자들이 참가한 게임 개발업체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유일한 게임업체였고요. 비디오게임의 황금기를 이끈 일본에서의 도전이 기대됩니다. 이미 판은 바뀌었고 영원한 강자는 없으니까요. http://dubaki.net 알람몬 : 알람 어플리케이션. 아침 잠이 많은 저는 ‘우와. 이거 필요해!’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예전에 도망다니는 알람시계나 비밀번호를 맞추지 못하면 벨소리가 꺼지지 않는 알람시계가 있었죠. 폰을 들고 수백번 흔들 때까지 알람이 꺼지지 않는 앱도 있었지만 알람몬은 훨씬 아기자기하고 진화된 인상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해 나갈 지 관심이 갔습니다. http://malangstudio.com 애니펜 : 3차원 그래픽 제작도구. 종이에 선만 그을 줄 알면 3D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는 순간 정말 많은 가능성들이 떠올랐습니다. 심즈, 플레이스테이션홈 등등. 1970년대 마이런 크루거가 제창한 가상현실이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수많은 업체들이 제3의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도전을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존재했던 서비스는 늘 유저프렌들리의 장벽을 넘지 못했는데, 친숙하고 쉬운 인터페이스가 일반 유저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anipen.com 빙글 : 이날 행사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은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빙글이었습니다. 문지원 대표님의 발표를 통해 빙글의 원점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어떤 댓가 없이도 사람은 움직입니다. 그 움직임은 때론 세상을 바꿉니다. 수천 만의 ‘좋아해’가 비키를 움직였고, 빙글 또한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vingle.net 주변 외국인 친구들이 핀터레스트와 빙글의 차이점을 종종 묻곤 했는데요. 이날 발표를 듣고 비로소 대답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가 특정 사안에 관심을 갖게 되고 정보를 수집하고 싶다면 핀터레스트가 제법 쓸만 할 지도 몰라.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에 제대로 미쳐보고 싶다면 빙글이지.” 저는 핀터레스트를 사용하면서 언젠가 떨어질 수천 장의 포스트잇을 편집증적으로 벽에 붙여놓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빙글을 사용하는 지금은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만나는 기분입니다. 일본에서의 전개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제 주변에도 더 많은 Vingler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행사가 끝난 뒤 일본의 스타트업 전문 매체인 더 브릿지의 이케다 마사루 편집장님과 ONL의 사사키 대표님이 총평을 전했습니다. 이케다 편집장은 “지난 3년 간 한국의 스타트업 행사에 참석해 왔는데 매년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들을 더욱 잘 살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팀으로는 텍스트 분석 기술을 앞세운 TEXTAT을 꼽았습니다. 사사키 대표는 “수준이 높고 배울 점이 많은 피칭이었다”면서 “기술 부문에 강점을 갖고 있거나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높은 팀이 많았다”고 평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팀으로는 빙글을 선택했습니다. ONL과 디지털거라지그룹이 최근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도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의 형성”이라고 합니다. 결국 어떤 형태의 서비스든, 사람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다시 한 번 실감한 계기였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기투표에서도 빙글은 1위를 차지했습니다. 행사장을 나서며 “정말 좋은 공부가 됐다” "오길 잘 했다"는 일본인 참석자들의 반응을 보고 어찌나 뿌듯했던지요. 김상헌 대표님이 말씀하셨듯 ‘기술’을 향한 일본인들의 기저심리에 내재된 천착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깊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혁신이 더딘 측면도 분명히 있죠.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먹이사슬이 아닌, 상리공생관계가 될 것이란 기대를 높여주는 행사였습니다. 일본 진출이 단순히 시장개척에만 그치지 않고, 양국간 협력이 활기를 띄는 계기로 이어진다면 좋겠다는 바람도 갖게 됐고요. 이날 일본에 첫 발을 내딛으신 한국의 모든 스타트업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 글을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죠. 어떤 투자전략을 세우셨나요? :)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내용 읽다가 재밌어서 투자전략 까먹었네요 ㅋㅋ
빙글이 1등을 차지했군요 빙글러로써 자랑스러워진다는 ㅎㅎㅎ
잘되길 바랍니당 ㅎ
일본에서도 다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http://vape-abudhabi.com/ We are Vape Monkey Abu Dhabi, and we are vaping fanatics who want to bring the best vaping products to the UAE market. We want to share what is special about u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이더넷 다양한 해결방안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이더넷 오류를 한번쯤이라도 겪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해결방법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10 업데이트 할시 인터넷 옵션 속성이 꼬일 수 있어 나타나는 오류이기도 하는데요. 간단한 방법부터 소개해서 여러가지 해결책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3 (본문) 1.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10 자체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위 사진처럼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할려면 윈도우키+X를 누르시면 왼쪽처럼 여러 옵션들이 보이실텐데요. 여러 옵션 중 " 장치 관리자 "를 먼저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더블클릭하셔서 바로 아래에 나오는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주셔서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10 업데이트 후 인터넷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 방법은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변경 2번째는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옵션에서 속성 변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와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에서 오른쪽 상단에 " 보기 기준 " 을 큰 아이콘으로 변경해주시고 나오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들어가주세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더넷 아이콘이 보이셨으면 저 아이콘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 이더넷 상태 " 라는 창이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3번째 사진처럼 네트워크 속성 창에 진입하게 되시는데,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 / 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웬만해서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참 쉽죠?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케이블도 바꿔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그렇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1인 크리에이터 발목 잡던 'MCN 저작권' 해결
문체부 장관이 없네?! MCN 저작권 신탁단체 설립...개인 창작자 방송콘텐츠 마음껏 사용토록 1인 크리에이터와 MCN(다중채널네트워크)이 방송콘텐츠를 자유롭게 사용해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MCN협회는 저작권 관련 신탁단체 설립을 통해 회원사의 방송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놓고 개인 창작자가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신탁단체 허가권자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부재로, 다음 정권에서 실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MCN협회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저작권 관련 신탁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나 결정권이 차기 정권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후 조윤선 문체부 전 장관이 구속됐고, 후임자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문체부 장관은 신탁 단체 허가를 내어줄 결정권자다. 양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저작권 신탁단체는 케이블TV와 MCN의 콘텐츠를 신탁 받아 저작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방송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방송권과 전송권에 한정된 방송콘텐츠의 저작권을 복제권, 2차 저작물 작성권 등으로 범위를 확대해 MCN과 이에 속한 1인 크리에이터가 방송 콘텐츠를 자유롭게 활용해 제2의 창작물을 만들고, 이에 대한 콘텐츠는 방송사와 공동 소유해 수익을 나눈다. 한국방송콘텐츠저작권협회(가칭), MCN 저작권 크리에이터-방송사간 시너지 기대 본래 1인 크리에이터가 기존의 영상물을 무단으로 사용한 것이 적발될 경우 방송사로 모든 수익이 귀속됐다. MCN 입장에서는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방송사의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고, 방송사는 자사의 우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다. 이 신탁 단체의 예비 명칭은 ‘한국방송콘텐츠저작권협회’다. 황경일 CJ E&M 저작권팀 팀장은 케이블TV협회가 이 단체 설립을 위해 지난 3년간 노력해왔고, 기존에 제작된 저작물을 사용할 때 저작권 침해 이슈가 빈번히 발생한다. 신탁 단체는 상대적으로 저작권법에 대해 취약한 MCN이나 1인 크리에이터의 고민을 해소할 수 있다. 최근 1인 크리에이터와 MCN 기업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이들이 제작하는 1인 방송이나 영상 등의 콘텐츠는 대중문화의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콘텐츠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글자체나 영상, 음악 등이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MCN의 경우 자사에 소속된 크리에이터들에게 정기적으로 관련 교육을 하지만 저작권 침해에 대한 모든 케이스를 숙지하기 어렵다. 저작권 침해 요소를 다 파악하고 있더라도, 예기치 못한데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가령 1인 게임 방송을 진행 중 게임 속 특정 스토리 영상이 나오는 경우다. 보통 게임사는 게임 내 삽입되는 영상을 외부에 제작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 이 영상은 계약상 발주처인 게임사만 사용할 수 있다고 정해놓았다면 해당 영상을 바탕으로 방송하거나 2차 영상을 제작하는 창작자는 저작권을 침해하게 된다. 이같은 경우는 1인 창작자가 스스로 저작권법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회사 간의 계약 사항까지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주의한다고 피해갈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이다. MCN 기업 샌드박스의 황호찬 PD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저작권 이슈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저작권에 대한 범위가 넓고 법률적인 지식도 부족하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크리에이터가 공부한다고 해서 저작권 침해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는 측면도 있다.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