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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비만 잡는 산나물 4종

선씀바귀의 뿌리·순(싹)과, 배초향 잎, 섬쑥부쟁이 순(싹), 쑥부쟁이 잎은 식품공전에 등록돼있어 식품 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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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 주신 김치부침개 만드는 방법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김치부침개를 만들어 드시나요? "김치부침개 그거 뭐 부침가루 넣고 반죽해서 부치면 되지~"하실 텐데요. 우리는 여태 김치부침개를 잘못 만들어 먹었습니다. 김치부침개에는 반드시 "이것"을 넣어야 합니다. ▼▼▼▼▼ 부침가루 혹은 중력분만 넣고 김치부침개를 만든다면 쫀득한 맛이 없습니다. 또 바삭한 맛도 떨어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색상도 김치 본연의 빨간 색상이 잘 나오지 않고 어둡고 탁합니다. 그리고 부침개를 뒤집을 때 잘 찢어집니다. 이쯤 되면 요리에 조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튀김가루"가 비법 아냐? 하실 텐데요. 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비법은 이것이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원하던 그 맛!! 쫀득, 바삭 김치의 본연의 맛을 살린 김치부침개 만드는 방법 함께 볼게요. ■ 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김치부침개에 만드는 방법 김치를 볼에 담고 가위로 잘게 썰어줍니다. 잘게 썬 김치밥공기로 두 개 양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늘 넣던 중력분 3/2 양 넣어주세요. ※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도 상관없습니다.  부침개 반죽에 자신 없으신 분들은  반죽을 다른 볼에 하신 다음 잘라둔 김치를 넣어주시는게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김치의 빨간 색상을 살리면서  쫀득하고 바삭한 맛을 내 줄 비법인 "감자전분"  밥공기로 반 양 넣어줍니다. 또 감자전분을 넣으면 부침개를 뒤집을 때 찢어질 염려도 없습니다. 중력분과 감자전분의 비율은 7:3 또는 6:4로 하시는게 가장 이상적이나 너무 어렵다 하시면 1:1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물 한컵 반양 밥공기로 넣어주세요. 앞서 말씀 드렸지만 반죽에 자신 없으시다면,  김치에 바로 반죽하기보다는  따로 볼에 반죽을 하신다음 김치를 넣어주시는게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기름을 둘러 예열된 프라이팬에 반죽을 떠서 얇게 펴 줍니다. 불은 중간 불에서 약간 약하게 줄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이 가장자리가 익으면 바로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꾹꾹 눌러주기!! 감자전분을 넣었으므로 뒤집을 때 찢어지는 일도 없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김치부침개 맛을 볼까요? 젓가락으로 쭉쭉 찢어서... 한 입에 쏘옥~김치맛 제대로 살렸고요.  쫀득하고 바삭하며 느끼하지 않고 맛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럼 김치부침개 만들때 감자전분 넣기 꼭 기억하세요^^ 출처: 바바요 https://babayo1.tistory.com/m/1003
중국 현지 사례로 보는 미세먼지의 위험성.jpg
중국 威海(웨이하이)에 살고 있는 36세의 자우타우. 자우타우는 지난해 베이징을 떠나서 고향인 웨이하이로 돌아왔습니다. 베이징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 평균 미세먼지농도는 100마이크로그램을 넘나듭니다. 고향에 온 자우타우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다닙니다. 베이징에 비해 웨이하이의 미세먼지농도가 절반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늘 잊지 않습니다. 폐에 좋다는 약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챙겨온 약들도 가득입니다. 왜 이렇게 자우타우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오른쪽 폐는 정상이지만, 왼쪽 폐가 1/6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년 전에 폐암말기를 진단 받고 폐의 대부분을 수술로 잘라내야 했거든요. 그는 촉망받는 소아과의사였습니다. 건강했고, 운동을 즐겼죠. 신부와 결혼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암에 대한 가족력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폐암에 걸렸습니다. 자우타우는 미세먼지가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자신이 수술했던 어린아이들의 폐에도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허베이난, 산시처럼 공기오염이 심한 곳에서 온 아이들은 폐가 검은색이나 회색이었다는데요. 공기가 맑은 곳에서 온 아이들의 폐는 선홍빛으로 건강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전문의들도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병은 폐암이다. 미세먼지를 들이마셨을 때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곳이 폐이기에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기침, 가래, 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으로 시작해 폐암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일 때 1시간 외출한다면 밀폐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흡입하거나 2000cc 디젤차에서 나오는 매연을 3시간 40분 들이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 : 엽혹진 중국이 정말 우리의 모든 자유를 뺏어가는 기분이네요.... 코로나도 그렇고 숨 쉴 권리도 그렇고......
한과 중 공장제와 전통식의 차이가 가장 극심한 과자
유과 원래 하나하나 고급음식이던 한과의 이미지를 싸구려로 만드는데 기여한 공신이라고 불려도 될만한데 대부분 현대 한국인들에게 유과는 잘쳐봐야 '꿀바른 뻥튀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그리고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요즘 방식으로는 그게 틀린말이 아니긴 함 뻥튀기와 재료가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뻥튀기 만드는 곳에서 덤으로 만들기 때문임. 하지만 이게 기존에 있던 전통 유과의 복제품으로 만들어진거라 진짜 유과로 쳐주긴 아쉬움. 애초에 반으로 갈랐을때 속이 하얗다면 제대로 만든 유과가 아니기 때문. 전통적인 유과는 바삭하고 텅빈 과자를 속까지 조청이 베이도록 만들어서, 씹을때마다 속에서 굳어있던 조청이 녹아내리면서 바삭한 과자와 조청이 복잡하고 다양한 단맛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음식인데 공장 기계로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기가 어렵고 수지도 안 맞으니 겉부분에만 바르는 식으로 바뀌어버림 그런데 그런 공장제 유과가 너무 유명하고 굳이 수제한과를 찾는 사람이 적다보니 오히려 공장제가 진짜 유과취급을 받게되면서 전통한과는 수요 적음+만들기 어려움 때문에 보기 힘들어지고 많이 생산이 안 되니 가격도 비싸지는데 모르는 사람들 보기엔 다 같은 과자를 비싼값에 파는걸 굳이 살 이유가 없어서  악순환이 반복되는중. 비슷하게 약과도 공장제가 전통방식을 먹어버린 한과중 하나인데 전통 약과는 베어물때마다 겹겹이 쌓인 유과 속 빈공간에 스며든 꿀이 흘러나오도록 만드는 부드러운 과자임에도 공장에서는 그냥 반죽을 틀에 찍어서 굽기때문에 딱딱하고 속이 퍽퍽한 음식으로 받아들여짐 출처
대만의 아침식사 종류 8
대만의 경우 항상 아침밥을 먹는 문화 + 출근시간 늦어도 괜찮은 사회 분위기 때문에 아침 식당이 매우 잘 되어있는 편 루로우판 간장에 오향을 넣고 졸인 고기를 밥 위에 올려먹는 음식 보통 여기에 굴 오믈렛을 같이 시켜먹음 요우티아오 우리나라로 따지면 꽈배기같은 음식 보통은 콩국과 함께 먹는 대표적 아침식사 워낙 오래된 음식이라 아침에 줄 서있는 식당은 대부분 이거 파는 곳 딴삥 위에 요우티아오+또우장이랑 쌍두마차 세개를 다 같이 파는 식당도 많음 밀 전병을 얇게 부쳐서 재료를 넣고 구움 햄 딴삥, 옥수수 딴삥 등등 들어가는 대로 이름이 됨 러우저우 고기죽? 고기국밥? 사실 러우저우 말고 그냥 '저우 (죽)'이 대만사람들에겐 중요한 식사라고 함 그렇기에 죽과 곁들여 먹는 다양한 반찬들도 별미 쯔주찬 우리나라로 따지면 백반 각종 메뉴들을 먹을만큼 골라 선결제해서 먹는 방법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3~4천원선 꽈바오 대만의 햄버거/핫도그 같은 존재 빵 안에 야채와 고기를 넣음 고수도 종종 들어가고 땅콩소스도 들어감 총좌빙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만들어 먹는 대만식 팬케이크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저 조합에 맛이 없으면 징역가야함 로보까오 일명 무떡 채썬 무를 찐 다음 쌀가루와 한번 더 찌고 다시 구워서 나오는 음식 근데 식당마다 맛 차이가 너무 심해서 뽑기(?)를 잘해야 함 출처 드셔보신 분 있나용? 다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