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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10,000+ Views
한국인에게 영어는 곧 '토익'이죠. 영어가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수단이 된 시대. 그러나 일단 채용되면 정작 영어쓸 일이 없는, 엄청난 사회적 낭비가 벌어지죠. 영어와 대기업 취업 사이의 불편한 진실을 소개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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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맞는말이네요..ㅋㅋ 슬픈 현실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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