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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은 음악이다” 스피커 삼킨 전구

플레이벌브(PlayBulb)는 빛과 소리를 한꺼번에 내보내주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장한 LED 전구다. 스마트폰 전용 앱을 설치한 다음 블루투스로 연동하면 음악 재생은 물론 조명을 켜거나 끄고 밝기 조절을 할 수 있다. 타이머 기능도 곁들여 소등 시간이 되면 알아서 전원이 꺼지게 설정할 수도 있다. 아침에는 자동으로 원하는 음악이 나오게 할 수 있는 건 물론. 스피커 전원은 전구 소켓을 이용하는 만큼 따로 콘센트를 연결할 필요도 없다. 조명과 음향 장비를 한데 묶은 일석이조 제품이다.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LED 전구는 3W, 스피커 출력은 3W이며 블루투스 4.0과 블루투스 스마트를 지원한다. 무선 연동 거리는 10m, 화이트와 실버 2가지 색상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아마존 등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99.95달러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ipow/playbulb-colour-rgb-led-lightbulb-bluetooth-speake )를 통해 RGB 컬러 모델에 대한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playbulbs.com/en/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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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