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펑펑 울고 싶을 때 읽으면 10초만에 눈물이 나오는 책추천!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처럼 찬바람도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이유없이 우울해지곤 하는데요. 하지만 괜히 눈물을 흘리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괜히 더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눈물을 참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눈물이 꼭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해요! :) 눈물을 흘릴수록 혈압과 심박수가 낮아져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고,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같이 배출되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울고 싶을 땐 펑펑 울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딱히 슬픈일은 없지만 괜히 울고 싶어지는 늦가을, 펼치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이야기를 추천해드립니다! 눈물이 펑펑나는 이야기와 함께 곧 끝나버릴 아쉬운 가을을 즐기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상처와 슬픈은 늘 아프기만 한 걸까? 상처투성이 세여자의 짧지만 가슴 울리는 여행 기록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감동 스토리 두근 두근 내 인생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진정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형수가 된 남자와 냉소적인 여자가 함께 나눈 시간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 걸까?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의 슬픈 이별 이야기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마 정도일까?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를 향해 써 내려간 그녀의 편지 환상의 빛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 더 알아보기 >> https://goo.gl/4vEnBx
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1탄
2월의 입구에서 지나간 크리스마스를 회상합니다. 눈이 즐겁고, 웃음소리로 가득해서 일 년 중에 제일 좋아하는 날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미술관을 다녀온 이야기, 시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작은방주]'와 '올해의 작가상'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은 책자의 내용을 참조하였으며, 작품 설명은 전시방향과 무관합니다.) 상설 전시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원탁'과'검은새' 작품입니다. SNS에서 많이 접한 작품이라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 머리가 없는 이들이 등으로 힘겹게 원탁을 밀어 올리는 모습은 마치 머리를 차지하기 위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 머리를 더 멀리 밀어내 버리는 역설적인 상황을 가져올 뿐이다. 18개의 지푸라기 몸체가 기괴한 정교함을 보이며 끝없이 움직입니다. 머리를 기다리는 검은 새와 그것을 바라보는 제삼자의 사람들. 현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누가 머리를 차지할 것인가? 누가 낙오자가 될 것인가? 누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URC-1&URC-2] : 폐차 직전 자동차에서 분해한 전조등과 후미등을 모아 원형의 별로 조립함 복도에 자리한 전조등과 후미등의 별이 반짝입니다. 쓸모의 틀을 벗어나 한없이 반짝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작은 우주를 항해하길 기대한다. [샤크라 램프&알라 아우레우스 나티비타스] 연꽃과 같은 꽃을 피우고, 인간들의 꿈을 엿듣는 황금빛 날개가_그 뒤의 '하나'와'빨강' 작품도 끝없이 움직입니다. 피고 지는 일련의 움직임이 생의 몸짓을 닮았습니다. [작은 방주] : 세로축 12미터, 닫힌 상태에서의 높이가 2.1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궤 혹은 직사각형 모양을 유지하다가 흰 벽처럼 접어 둔 노를 높이 들어올리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시작하는데, 최대 폭이 7.2미터에 이르는 규모이다. 최우람 작가의 작품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육중한 철제와 버려진 택배 상자를 재료로 최첨단의 기술로 구현'했다는 작품 앞에 내면의 눈이 커집니다. 힘 없이 축 늘어진 뱃머리 장식 [천사] 세 개의 그림자와 슬프게 빛나고 있는 천사의 모습이 뇌리에 깊게 남습니다. 정박한 상태인지 애매모호한 [닻] '무엇을 위한 항해인가'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애매모호합니다. 빠져드는, 빠져들고 싶은 [무한 공간]을 끝없이 바라봅니다. 이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올해의 작가상 10년의 기록 ]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 육성, 후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온 수상 제도이다. 둘러볼 것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글귀만이라도 읽어서 소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음과 답을 오가며 넓어질 당신의 세계가 궁금해집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 순수미술에 집중된 공모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협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시각예술의 새로운 플랫폼들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이다. 크립톤이 혼합재료로 만든 작품입니다. 프로젝트 공간은 개인적으로 난해하고, 어려웠던 공간이었습니다. 크립톤이 만든 가상의 관광지 ‘코코 킬링 아일랜드’ 입니다. 참여형 전시여서 실제로 해보면 몰입도도 높아지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관점의 작품입니다. 로스트에어의 [파티 지형도 시리즈]입니다. 4채널 비디오로 이루어져 있는데, 몽환적이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신과 가상-생태계를 내세워 동시대의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를 짚어내는 로스트에어와 크립톤 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는 이 프로젝트를 끝으로 전시장을 나왔습니다. 이상 1부를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곳을 다녔습니다. 함박눈을 맞고, 수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공유하고 싶은 것을 품고 있었습니다. 느린 속도지만, 하나씩 남겨놓으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남기고 싶은 것이 많아 1, 2부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
범고래와 유일하게 맞짱 뜨는 동물
북극과 가까운 배링해는 고래들의 양식장 같은 곳임 배링해는 태평양 고래들이 1년치를 먹어도 남을 갑각류와 플랑크톤이 있음 고래들은 새끼를 위해 따뜻한 남태평양에서 육아를 하고 새끼가 어느정도 자라면 배링해로 이동함 배링해를 가기 위해선 태평양과 배링해를 마치 자연 방조재 마냥 갈라놓은 알류산 열도를 통과해야 하는데 유일한 통로는 '유니맥 패스'라는 해역 임 하지만 유니맥 패스에는 그들을 기다리는 지구최강의 포식자 범고래가 가로막고 있음 힘들게 태평양을 건너 지칠대로 지친 고래들이 유니맥 패스에서 범고래의 공격을 받으면 거의 당해낼 방법이 없음 범고래의 타겟은 새끼고래인데 사진처럼 바다위로 못뜨게 해서 익사시킴 유니맥 패스를 지나는 새끼고래 50%가 범고래 공격을 받아 죽음 그런데.. 무슨 사연인지 어미를 잃고 혼자서 유니맥 패스에 온 새끼 귀신고래 한마리가 있었음.. 전문가들은 어미가 범고래의 공격을 받았거나.. 힘든 여정에 체력이 고갈되어 죽은 것으로 추정  만약 어미도 없는 상태에서 범고래에 걸리기라도 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없음 (촬영팀 조차 무사히 해역을 통과 했으면 하는 바램) 하지만 범고래 무리는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나타나서 새끼 귀신고래 쪽으로 달려옴 결국 범고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새끼 귀신고래.. 지구최강포식자 앞에 새끼고래가 살아날 확률은 0% 그런데.... 멀리서 큰 괴음을 울리며 거대한 대형고래 무리가 새끼고래가 공격받는 곳으로 전속력으로 달려옴 그 대형고래의 정체는 범고래보다 크기나 힘이 몇배나 큰 '혹등고래'  기적처럼 나타난 혹등고래들은 새끼 귀신고래를 구하려고 범고래들과 패싸움을 붙음 30년동안 고래를 연구 했다는 전문가는 혹등고래가 거의 유일하게 범고래를 무서워 하지 않고... 범고래로 부터 다른 동물을 구해 줬다는 얘기는 몇번 들은적은 있지만... 진짜 혹등고래가 종족이 다른 귀신고래새끼를 구하려고 내눈 앞에서 범고래와 싸우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그리고 현존하는 지구최강 포식자라는 '범고래찡' 도망감 ㅋㅋ 전문가도 30년동안 처음 본 광경 이라고 함 혹등고래 2마리는 성이 안풀렸는지 도망가는 범고래 뒤를 계속 쫓아감 기사에 사진은 범고래로 부터 물범을 구하는 혹동고래를 촬영한 것임... 물범을 구하기 위해 범고래가 포기할때까지 지느러미사이에 물범을 잡은채 배영으로 20분 이상 있었다고 함 전문가는 혹등고래가 무슨 이유 때문에 다른 동물을 구하려 하는지는 알수 없다고 함.. 혹등고래 자체가 아직 베일에 쌓인 동물이라 함
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
경기도 가평 쁘띠프랑스 데이트 코스
#가평가볼만한곳 #가평여행 #쁘띠프랑스 #가평데이트 #가평갈만한곳 #가평볼거리 #가평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일간 휴식을 취하고 인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고 계신지요. 3일간 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일로써 컴퓨터를 하지 않고 오로지 휴식을 취한 3일 이었어요. 제대로 방굴러데쉬와 실내 운동을 맘껏 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못 보았던 넷플릭스와 불타는 트롯맨과 미스터트롯2도 감상했어요. 그리고 독특한 피지컬100 오디션도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지난 경기도 가평 다녀오면서 들렀던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을 안내합니다.  이미 다녀오신분들도 있겠지만 아직 못 가본 분들은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고 아이와가볼만한곳이기도 하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겨울 경기도 갈만한곳 가평 당일치기 여행 코스 1, 경기도 드라이브 코스 가평 대교 2, 서울근교 데이트 코스 가평 쁘띠프랑스 3, 가평 이탈리아마을 카페-아모레 파스타. 피자 맛집 4, 가평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주차장 * 댓글 링크를 눌러 가평 이국적마을 쁘띠프랑스 상세보기를 하세요.  * 가평 갈만한곳 이탈리아마을. 쁘띠프랑스 영상도 감상해요.  #겨울경기도갈만한곳 #경기도갈만한곳 #가평갈만한곳 #쁘띠프랑스 #가평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여행 #경기도당일여행 #가평쁘띠프랑스 #가평이탈리아마을 #이탈리아마을 #가평데이트 #경기도실내가볼만한곳 #가평실내가볼만한곳 #가평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체험여행 #경기도테마파크 #프랑스마을 #가평드라이브 #경기도드라이브 #이탈리아마을맛집 #프띠프랑스카페 #가평대교 #청평호 #북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