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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인생과 마음의 성장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소설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운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언제쯤 어른이 될까 하는 물음 던지는 분들에게 성장을 가져다주는 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로 성숙하고 삶에 대한 통찰력을 채워보면 어떨까요?



01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느 날 순례 주택에서 살게 된 한 가족의 성장 이야기

순례 주택
유은실 지음 | 비룡소 펴냄




02
인생에서 슬픔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슬픔을 딛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댄싱 대디
제임스 굴드-본 지음 | 하빌리스 펴냄



03
우리는 어떻게 성장했고, 또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
15세 소년의 눈으로 그린 삶의 슬픔과 인생의 진실

리버 보이
팀 보울러 지음 | 놀 펴냄



04
삶은 우리를 어떻게 성장시키는가?
가장 어두운 곳에서 아름답게 자라나는 소년의 이야기

우주를 삼킨 소년
트렌트 돌턴 지음 | 다산책방 펴냄




05
아픔을 딛고 성장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모순투성이 마음을 딛고 날아오르는 한 소녀의 이야기

유원
백온유 지음 | 창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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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아름다운 문장들이 돋보이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이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바쁘고 메마른 일상에 촉촉함과 여유를 더하는 시간을 보내보면 어떨까요? 01 감성적인 이야기로 마음을 내려놓고 싶을 때 새벽에 그녀가 동경하고 그리운 것들은 담은 문장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유지혜 지음 | 김영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즐기고 싶을 때 '혼자라서 괜찮다' 다독여주는 아름다운 문장들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지음 | 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마음을 토닥이는 위로의 말이 필요할 때 외롭고 지친 일상에 온기를 불어 넣는 그의 언어들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림태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위로가 필요한 어느 날 우리의 마음을 안아주는 그가 사막의 풍경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언어들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나태주 지음 | 열림원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감성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을 때 그가 바라본 풍경과 풍경을 담은 문장들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 이훤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자연발생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박테리오파지'가 하는 일.jpg
기계같이 생긴 바이러스 머리는 20면체이고, 안에는 DNA 보유중 파지는 세상에 조오온나 많음 생명체 다 합친것 보다 많음 파지는 모~든 생명체에 들러붙어있음 우리도 지금 파지 범벅임ㅋ 파지가 죽인 해양박테리아 ㅈㄴ 많다.. 파지는 자기가 담당한 한놈만 패는 시스템 이렇게 해양 박테리아에 안착! 머리 좌우로 흔들어서 자기 DNA 쥐어짜냄 삽입된 DNA들은 다시 파지가 되고 새로 생긴 파지들 때문에 압력으로 터짐. 이때 파지들이 또 퍼져나감. 근데 이 박테리오파지가 왜 중요하냐면 우리 인류를 구한 페니실린!!=항생제 항생제 덕분에 인류는 참 많이 구원받았지만 항생제를 과다복용하다보니 내성이 생겨버려서 슈퍼박테리아 탄생... 이새낀 ㅈㄴ 세서 항생제도 안들어.. 슈퍼박테리아는 지금도 전세계로 퍼지는 중.. 무사와요 인류는 2050년엔 암으로 죽는것 보다 저새끼한테 죽을 확률이 더 높아짐. 그만큼 쎔. 파지는 인간세포는 안죽임. 착한애야 항생제는 착한애들 나쁜애들 다 죽이는데 파지는 나쁜애들만 타겟팅하는 유도미사일임 근데 파지에 내성 생긴 박테리아가 생기면 어케..?? ㄴ파지도 같이 발전하고 변형해서 대응 쌉가능 아니 그래도 ㅈㄴ 쎈 애가 생길수도 있잖아;; ㄱㅊㄱㅊ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항생제 내성 vs 파지 내성 둘 중 하나만 택할 수 있음. 긍까 파지에 내성 생기면 항생제 내성은 사라져서 항생제로 해결 가능 ㅋ 실제로 녹농균이라는 항생제와 알콜 모두 내성 쩌는 이 박테리아는 박테리오 파지를 주입하자 다 죽어서 ㅈㄴ 건강해진 사례가 있음. 현재는 FDA 승인 기다리는 중... 솔직히 외계인이 와서 인류를 위해 심어놓고갔다고 합리적 의심중 ..
국내 역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호불호 갈리게 옷 입었기로 유명한 세대.jpgif
약 30년전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명 X세대 (현재 4,50대인 1960년대 중반 - 70년대생 세대) 특이하게 유독 진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이 많이 태어난 세대라 재밌는게 옷말고 이 x세대 자체도 특이하다고 당시 막 연구하고 뉴스도 나올정도로 한 세대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ㅋㅋㅋㅋㅋㅋ 역대 가장 하고 싶은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고 살며 화려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고 화끈하게 잘 놀았기로도 유명했던 세대기도 함 성향이 그러다보니 패션도 역대급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입고 다닌 세대라 무지하게 자유분방하고 화려한데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이때만큼 다양하게 옷 잘입는 세대없고 힙한패션 없다 그러고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요란하고 촌스러울 수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하듯 역대 국내 연예계 가요계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브라운관에 나왔던 시기기도 함 90년대 초중반 그 개성있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기로 유명했던 삐삐밴드 (1995) 중간 tmi 2개 1. 실제 요즘 스타일 디렉터들이 아이디어 고갈되면 저 때 가요프로나 TV프로 봄. 이유가 화장부터 머리 스타일까지 모든게 컬러도 다양하고 하도 틀이 없이 자기들 멋대로라; 아이디어가 막 샘 솟는다고..ㅋㅋㅋㅋㅋ 2.노래 좋아하는 x세대 분들이랑 노래방가면 댄스곡, 발라드 쉴새없이 나오고 겁나 잘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노래 마저도 미지근 한걸 싫어해서 하나같이 음계가 엄청 높고 미친듯이 빠르거나 아님 이소라곡처럼 완전 감정을 후벼파는 노래를 선호함 아니면 그것도 아님 위 처럼 본인들만의 컨셉이 확고해야 이들 성에 차서 가요계서 살아 남았음ㄷㄷ 90년대 초중반 급,학식들 트렌드를 움직인 그룹 룰라의 여성멤버들 90년대 초중반의 이효리였던 2,30대 패션의 트렌드 리더 김지현 래퍼인데 랩은 당연하고 춤 노래까지 다 되는 사기캐 채리나 tmi 2개 1.이효리 학창시절에 채리나 싸인 받고 눈물 흘림 2. 안무가 배윤정, 가희가 저때 채리나 춤추고 랩하는거 보고 너무 간지나서 가수, 댄서 마음 먹었다함) 크롭탑에 팬티 밴딩부분 로고가 보이게 입는 패션을 국내서 제대로 유행시킴 지금이라면 과하다고 얼토당토 없겠지만 모두가 아는 이 분 섹시하고 화끈하다고 당시 세대 취향에는 맞아서 여자 팬 한 트럭이었던거 사.실.이.다 김지현 이 후 섹시 퀸으로 가요계 접수 엄정화 (1997) 이렇게 화려하다 중간에 갑자기 소라옹이 나와서 눈물 쏙 빼놓고 감 (응 그들 취향에 중간 따윈 없어~) 더 나아가 클래식 악기 바이올린을 주무기로 내새운 교오양 넘치는 그룹까지도 등장..하는 x세대 픽을 반영한 가요프로 tmi 위 혼성그룹 리더가 정재형 나머지 여성멤버 둘 쌍둥이 (요즘 차트 씹는 슬생ost 중 조이-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원곡 그룹이다) 이때 곡들 보면 노래 창법도 어떻게 저리 지 맘대론가 싶고ㅋㅋ 피치폭도 미침..(무대 도중 소리지름 주의) https://youtu.be/-l-OqDWQ2eo 가요게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 스타일 마저도 당시 취향을 반영해 요즘 여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파격적이고 화려 함 90년대 초반 패션 트렌드 리더 이승연 (1993) 그들의 90년대 초중반 길거리 패션들 (1993-1996) 길거리서 마음껏 애정행각(남친 똥침)하는 자유분방함..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실제 이 세대가 현재도 정치적으로 1,20대 제치고 진보적인 성향이 가장 높음ㅋㅋ 당시엔 걍 여름이라 덥고 너도나도 입는 유행이라 별 생각 없이 시원하고 편해서 끈 나시 아무렇지 않게 입었는데 지나고보니 역대 가장 노출 심한 옷 입은 세대가 되었다공..(요즘 길거리선 잘 보기힘든 패션)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당시 유행과 취향따라 너도나도 쫄티나 악세사리를 많이 했을 뿐인데 젤 자유분방하고 요란하게 입은 세대가 되어버린.. 그들의 취향이 반영된 그 당시 유행했던 카페 분위기 보여지고 오픈된걸 좋아하다 보니 통유리로 되어있고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먹히다 보니 넓고 천장이 높고 의자도 크고 넓직넓직한 갬성의 카페가 유행 양동이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플렉스 ㄷㄷ (1997 당시 급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준 인디밴드 크라잉넛 - 말달리자 공연 현장) 영상 지금보면 무슨 남녀 뒤엉켜서 다들 취했거나 접신한거 처럼 과격해보이지만,, https://youtu.be/POIwfO-HG6M 알고보면 그냥 당시 급식,학식들 노는곳임ㅋㅋㅋ 공연 끝나면 또 조용히 집가서 숙제함ㅋㅋ 출처 이때가 역대 중 가장 호나 불호 하나로 안 갈리는 패션인듯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불호고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함
제주 인기술집 모음
제주의 술좋아 하시는분들 여기주목 제주에서 유명한 술집을 알고게신가요? 이국적인 술집부터 감성적인 술집까지 모아모아 알려드리려 왔답니다. 그중 소개해드릴 곳은 물팡과허벅인데요 이곳에 사장님 손맛은 말하기 아쉬울정도로 엄청 잘하시는데요 특히 이곳에서 파는 가오리찜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부드러운 가오리살위에 양념이랑 조화를 어울어져서 한입 한입 먹을때마다 젓가락질이 멈추질 않는답니다 민속주점이지만 안주가 가장맛있는 집이기도 해서 꼭 한번 여행오실때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제주의 다양한 술집을 소개해드려봤는데요 이곳저곳 갈곳 걱정하지마시고 오늘은 추천한곳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엔플러그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마을길 43 지하1층 🍻#물팡과허벅 :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35 송우수자인아파트 🍻#돼갈통 : 제주 제주시 삼무로3길 39 🍻#닻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가문동길 41-2 1층 🍻#삼합소 : 제주 제주시 서광로32길 40-1 1층 🍻#내도음악상가 : 제주 제주시 테우해안로 106 2층 🍻#에디손 : 제주 제주시 한림읍 협재8길 20 1층 💯알찬 제주 여행하고 싶은 사람 네이버 블로그 [제주길잡이]🔎 #제주여행 #제주맛집 #제주엘피바 #제주와인바 #제주시내술집 #제주이색술집 #연동술집 #애월술집 #협재술집 #제주공항근처 #제주시청술집 #제주이자카야 #제주핫플
미국 최대 독서커뮤니티에서 투표한 최고의 책 TOP 100.txt
1위 모비 딕 – 허먼 멜빌 2위 성경 3위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위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5위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6위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7위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8위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9위 일리아스 – 호메로스 10위 중력의 무지개 – 토머스 핀천 11위 무한한 재미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12위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13위 스토너 – 존 윌리엄스 14위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15위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6위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17위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18위 지하로부터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9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20위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21위 이방인 – 알베르 카뮈 22위 1984 – 조지 오웰 23위 국가 – 플라톤 24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25위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26위 자본론 – 카를 마르크스 27위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28위 The Recognitions – 윌리엄 개디스 29위 과정과 실재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30위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1위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 32위 The Book of the New Sun – 진 울프 33위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34위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35위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36위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37위 동쪽의 에덴 – 존 스타인벡 38위 반지의 제왕 – J. R. R. 톨킨 39위 밤 끝으로의 여행 – 루이페르디낭 셀린 40위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41위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42위 변신 – 프란츠 카프카 43위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44위 정신현상학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45위 캐치 22 - 조지프 헬러 46위 바보들의 결탁 – 존 케네디 툴 47위 오후의 예항 – 미시마 유키오 48위 강철 폭풍 속에서 – 에른스트 윙거 49위 특성 없는 남자 – 로베르트 무질 50위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51위 산업 사회와 그 미래 – 시어도어 카진스키 52위 안티프래질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53위 The Reign of Quantity and the Signs of the Times – 르네 게논 54위 해리 포터 – J. K. 롤링 55위 실낙원 – 존 밀턴 56위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57위 암흑의 핵심 – 조셉 콘래드 58위 The Tunnel – 윌리엄 H. 개스 59위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60위 아메리칸 사이코 – 브렛 이스턴 엘리스 61위 마의 산 – 토마스 만 62위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63위 수상록 – 미셸 드 몽테뉴 64위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65위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66위 Correction – 토마스 베른하르트 67위 우리 시대의 영웅 – 미하일 레르몬토프 68위 공포와 전율 – 쇠렌 키르케고르 69위 마음 – 나쓰메 소세키 70위 나의 투쟁 – 아돌프 히틀러 71위 듄 – 프랭크 허버트 72위 창백한 불꽃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73위 바가바드 기타 74위 신학 대전 – 토마스 아퀴나스 75위 피네간의 경야 – 제임스 조이스 76위 땅의 혜택 – 크누트 함순 77위 소립자 – 미셸 우엘벡 78위 악령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9위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80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81위 가면의 고백 – 미시마 유키오 82위 화산 아래서 – 맬컴 라우리 83위 트리스트럼 섄디 – 로렌스 스턴 84위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85위 보이지 않는 도시들 – 이탈로 칼비노 86위 야만스러운 탐정들 – 로베르토 볼라뇨 87위 제49호 품목의 경매 – 토머스 핀천 88위 아케이드 프로젝트 – 발터 벤야민 89위 Dreamscape; or My Diary Desu - Anonymous 90위 서구의 몰락 – 오스발트 슈펭글러 91위 코란 93위 순수이성비판 – 이마누엘 칸트 92위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94위 변신 이야기 - 오비디우스 95위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96위 선악의 저편 – 프리드리히 니체 97위 캉디드 - 볼테르 98위 리어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99위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100위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1차 출처: 레딧 /lit/ 2차 출처: 독서 마이너 갤러리
제주의 맛집을 찾아라!!
제주에서 다양한 맛을 볼수있지만 그래도 특별한 맛집을 찾아가는게 좋겠죠? 제주도민 그리고 그외의 사람들이 추천하는 숨은맛집을 소개대드리려고 해요 다양한 맛과 더불어 진짜 맛잇는 집을 위해 모아모아 봤어요 그중 소개해드릴 곳은 '아방갈비' 인데요 이곳은 사장님이 직접 주방생활 40년의 경력으로 직접 갈비를 제조하시는데요~ 싱싱한 특한우로 제작해서 더욱더 믿음이 가고 반찬또한 하나하나 신경쓰셔서 만드시니 더욱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고급스러운 소고기 가격부담이 1차적으로 많이 생각하시는데요. 이곳은 가격부담 따위 생각안날정도로 저렴하답니다. 근대 질이 나쁜것도 아니고 한우로 만들어서 더욱더 맛있었어요. 다양한 맛집을 돌며 언제나 좋은 추억만 가득 채워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샤오바오우육면_시청점 제주시 광양14길 1 🥄#리보스코화덕피자 제주시 수목원길 27 🥄#아방갈비 서귀포시 중문상로 46 🥄#올랄라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427 🥄#시골밥상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97번길 11 🥄#말고기연구소 제주시 북성로 43 🥄#딤섬9898 제주시 노형8길 17 행복한빌딩 102호 🥄#후카후카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148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블로그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서쪽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jeju
'남들은 얼마 받을까?' 연차·직무별 직장인 평균 연봉 공개 [친절한 랭킹씨]
워라밸, 자아실현 등등도 좋지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그래서 얼마를 버느냐'가 아닐까 싶은데요. 내 벌이는 괜찮은 걸까, 남들은 얼마나 벌고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 최근 공개된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레닛의 직장인 연봉 분석 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 올 3분기까지 수집된 연봉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우선 직장인들의 연차별 평균 연봉입니다. 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 1년차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은 3396만원으로 집계됐는데요. 단, 하위 25%가 2800만원, 상위 10%가 4500만원으로 출발부터 기업 규모 등에 따른 격차는 꽤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금씩 오르던 평균 연봉이 마의 5천을 돌파하는 시기는 8년차였습니다.(5042만원) 물론 이때도 상위 10%는 6500만원을 기록, 전체 평균 대비 앞자리를 달리했습니다. 12년차가 되면 6053만원으로 평균이 6천대를 넘었는데요. 상위 10%는 7800만원으로 이미 8천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직무에 따른 연봉은 어떨까요? 적성도 적성이지만 얼마를 버는지 역시 직업 선택에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일 텐데요. 분석 결과 역시 돈을 다루는 일, 금융·재무 쪽 직무의 평균 연봉이 4966만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경영·기획·컨설팅(4667만원), 연구개발(4636만원), IT·인터넷(4629만원) 등의 순. 상대적으로 디자인과 서비스·고객지원이 각각 3822만원과 3377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낮았습니다. 유이한 3천대 직무로 조사됐지요. 이상 남들은 얼마나 받으면서 일하는지, 연차 및 직무별로 평균치를 살펴봤습니다. 타인은 타인이고 평균은 평균일 뿐. 현재 연봉이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비교하고 좌절하기보다는 꿋꿋이 내 커리어를 가꿔나가는 게 바람직하겠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책 많이 읽기로 유명한 아이유 추천도서 모음.jpg
어릴적 체벌 대신 독서벌칙을 받고 자랐다는 아이유,, 그런 그의 추천 도서를 한데 모아봤으면 해서 찌는 글,,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 순간 떠오른 책이라며 추천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2013년 최근 읽은 책으로 꼽았는데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며 덧붙임 카스테라 / 박민규 라디오에서 책 추천해달라는 청취자에게 추천한 책 파씨의 입문 / 황정은 2014 팬카페에서 언급함 야만적인 앨리스씨 / 황정은 2016년 팬카페에서 언급 따뜻함을 드세요 / 오가와 이토 가을에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함 음식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취향에 딱 맞았다고 함 초역 니체의 말 / 프리드리히 니체 해당 책의 일부 구절을 밑줄 그어서 인스타그램에 공개함 엄마와 연애할 떄 / 임경선 책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입문자에게 추천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무심하면서 담담한 문체가 마음에 든다고 밝힘 낙하하는 저녁 / 에쿠니 가오리 스펙타클한 블록버스터 소설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책이 좋다며 추천함 제이콥의 방 / 버지니아 울프 2016년 아이유의 곡 Black out에 책의 등장인물이 인용됨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자작곡 '무릎'을 작사할 때 소설과 상징적인 캐릭터를 참고했다고 밝힘 아침의 문 / 박민규 2015년 쉴 떄 뭘 하느냐는 질문에 "책을 읽는다"며 이를 추천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이외에도 아이유가 읽은 게 목격된 책들은 카리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씁쓸한 초콜릿 / 미리암 프레슬러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이혜린 달팽이 식당 / 오가와 이토 이번엔 비교적 최근 추천한 책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 앤드루 포터 슬픔의 위안 / 브라이언 셔프, 론 마라스코 희한한 위로 / 강세형 빛의 과거 / 은희경 네가지 질문 / 바이런 케이티 레몬 / 권여선 최선의 삶 / 임솔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아이유는 평소 공지영, 박광수, 기욤 뮈소, 알랭 드 보통의 책들을 좋아하는데 '내가 느낀 걸 이렇게 표현했구나'하고 한 번 더 읽게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함 안그래도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되어가는데 올해는 우리 같이 독서해보자! 출처
좋은 심리 습관을 갖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이끌어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나답고 행복한 매일이 되길 바라봅니다! 01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도와주는 인생 기본 습관 오래된 지혜 릭 릭스비 지음 | 포레스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을 때 의식 성장을 통해 자유롭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법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알렉스 룽구 지음 | 수오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매일 반복되는 하루에서 벗어나 더 행복해지고 싶을 때 행복을 넘어 인생을 바꾸는 프레임을 알려주는 책 굿라이프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인생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인생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다산의 인생 습관 다산의 마지막 습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복잡한 머리 때문에 인생까지 복잡해 때 인생을 가볍게 만드는 생각 정리 스킬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복주환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