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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온 힘을 다해 어둠의 터널을 지납니다. ​ 그렇게 모든 것이 낯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유일한 영양공급원이던 탯줄마저 끊겨버립니다. ​ 뱃속에서 누리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뒤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더 넓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이 구절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안락하게 만들어 놓은 생각과 고집을 깨트려야 함을 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변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정재 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은 셀럽이 같이 사진 찍자고 하면 기분이 어때요?
콜베어(호스트): 이정재 씨, 님은 한국에서 ㄹㅇ 슈퍼스타였잖아요. 수십년 동안이나 아주 유명했잖슴? 이정재: ㅇㅇㅋㅋ 콜베어: 근디 미국인들은 이제...으로 당신을 슬슬 알아본단 말이죠. 무슨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아니 그니까 내 말은ㅋㅋㅋ 이정재: (사진 보자마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베어: 이런 셀럽...그니까 디카프리오 같은 셀럽이 님한테 먼저 다가와서 "저기...셀카좀요 ㅎㅎ"하고 부탁하는데!! (ㄹㅇ 합성아닌가...?ㄷㄷㄷ) 콜베어: 무슨 느낌입니까?? ㅋㅋㅋㅋㅋ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님하고 셀카 찍고 싶어하는거요 ㅋㅋㅋㅋ 이정재: 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안믿긴다구요 ㅋㅋㅋ 그..디카프리오도 그 쇼 을 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진짜 개 쩔었다고, 정말 멋진 연기였다고 하더라고요. 결론은 아무튼 나도 안믿김ㅇㅇㅋㅋ 관객들 박수 짝짝짝 콜베어 옹 궁금한거 생김 콜베어: 아니 잠깐만요 ㅋㅋㅋ 이거보셈 이 사진 디카프리오 핸드폰으로 찍은거잖아요? 이정재: ㅇㅇ 글쵸 ㅋㅋㅋㅋㅋㅋ 콜베어: 그러면 님 디카프리오 핸드폰 번호 알겠네?! 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재: 아 ㅎㅎ 그건 아니고, 우리 둘 다 아는 지인이 있어서 그분 거쳐서 만나게 된 거예요. 번호는 몰라요 ㅎㅎㅎ 콜베어: Damn!(실제로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ㅋ 관객들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베어: 나도 이정재랑 사진찍었다는거 디카프리오한테 자랑하고 싶었단 말이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디카프리오도 저 보면 좋아할테고ㅎㅎㅎㅎㅎ 이정재: 그래도 셀카 한방 찍죠 뭐 ㅋㅋㅋ 콜베어: 오 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 치즈~ 관객들 환호성 큼ㅋㅋ https://instiz.net/pt/7067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진짜 정재형 저기 언제 나갔대 짱이다 p.s. 오중석 작가가 정재형한테 보낸 문자
너넨 사실 현대미술을 좋아한다
예전에 현대미술이 사기냐 아니냐 이런 얘기로 글을 썼는데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새끼들이 추상화 조또 예쁘지도 않은데 미술로서 가치가 있냐 없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봐도 추상화나 미니멀리즘 계열 미술이 보기에 안예쁜건 맞음 근데 우리는 이미 추상, 미니멀 계열의 미술이 예쁜걸 알고 있음 심지어 니들도 그게 이쁘다고 생각함 이게 뭔소리냐고? 원래 미술이라는건 동시대 디자인과도 연관이 밀접한데 니들이 극혐하는 추상화 미니멀리즘 아트들이 디자인에 영향을 줘서 추상 디자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나오게 됐고 너네들은 그 추상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말임 그리고 요즘 디자인은 어지간하면 다 추상주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이라서 이 글을 읽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이미 추상미술의 미적 기준이 알게 모르게 굉장히 익숙해져 있다는게 조난 중요한거다 일단 추상주의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 제품들을 볼까 이 의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까?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현대적이다, 깔끔하다, 세련됐다 이런 생각을 대부분 하지 않을까? 바로 이게 추상미술, 너네들이 비아냥대는 현대미술의 영향을 직빵으로 받은 디자인임 형태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이 딱 필요한 형태만을 하고 있고 나머지 조형요소가 싹 빠지고 배색도 다양하지 않고 깔끔하게 흰색 혹은 검은색으로 배치 너네가 극혐하는 화면에 줄 하나 그어놓고 10억짜리 그림들 특징이 조형요소를 뺄 수 있을만큼 다 빼버려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라는걸 보여준다는건데 위 의자 디자인이 그 맥락이라 볼 수 있음 참고로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그림들이 나오기 전까지 저런식의 디자인은 상상할 수도 없었고 누가 만들었다면 걍 좆병신 취급 받았을거다 왜냐면 그 이전 디자인은 이랬기 때문임 이게 로코코 스타일 디자인인데 추상표현이 등장하기 전 디자인이 다 이랬다 이때 당시의 '좋은 디자인' 이라 하면 저렇게 장식적인 요소가 덕지덕지 붙은거였다 그래서 막 의자다리도 사자 발 같은거로 장식해서 깎고 암튼 최대한 저런식으로 만들었음 그야말로 지금에 와서 보면 필요없는 조형요소가 많이 껴있는 상태인데 그게 추상표현이 대중화되면서 바뀌면서 필요 없어보이는 장식적 요소를 뺼 수 있을만큼 최대한 빼버리는 양식이 유행하게 되고 그게 계속 지금까지 내려와서 이런 세련되고 엣지있는 디자인이 완성된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이런 의자를 보고 사고 싶다 어쩌구 하지만 로코코 시대 사람들이 봤을땐 이건 뭐 시발 저게 의자냐 싶을거다 참고로 로코코 시대의 그림은 이랬다 이랬는데 여하튼간 미술이라는게 항상 디자인에 영향을 주는거다보니까 이렇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그림 양식이 등장하자 디자인도 이렇게 가게 된거임 그래서 로코코 스타일의 디자인은 이랬다는거임 아래 사진은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인데 님들 저런 집에서 살 수 있음? 나는 눈이 아파가지고 저런 집에서 3일도 못 살거 같음 이게 님들이 극혐하는 몬드리안인데 여기서부터 디자인이 많이 변하게 되는거다 이게 몬드리안의 스튜디오였다는데 참고로 이 사람이 1872년에 태어났다는걸 생각해보자 지금봐도 조낸 세련됐는데 1900년대 초에는 어떘겠나 그렇게 추상표현주의도 발전을 하면서 그것에 영향을 받는 디자인들도 계속 발전하게 되고 그래서 이런 세련된 디자인들이 속속들이 출현하게 되는거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지 않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일 것이다 우리 눈이 이런 추상적인 미를 선호한다는거다 이 점에 있어서 점하나 찍고 10억인 미술이 중요하다는거임 니들은 존나 병신 같다고 욕하지만 사실 니들 미적기준도 바꿔놓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거다 옛날 같앴으면 막 금박 입히고 천장에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막 그래야 아름다운거였는데 지금은 저런 매끈한 디자인이 먹히니까 그래서 니들이 욕하는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미술이 가치가 있다는거다 그림을 잘그려서 10억이 아니라 새로운 미적기준을 제시했다는거다 우리가 저런 쌔하얀 디자인을 좋아한다는건 그 미적기준을 인정했다는거고 그래서 그 그림들이 10억짜리인거다 마치 이론물리학에서 이론이 튀어나오면 공학은 그걸 응용해서 물건을 만들듯 미술이 미적기준을 제시하면 디자인이 그 미적기준으로 물건을 만든거다 그리고 니들이 저런 엣지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니까 그 점하나 찍고 10억 그림들은 성공한 그림인 셈임 몬드리안보다 사람들이 더 극혐하는 미니멀리즘 근데 이거도 디자인으로 환원되면 요렇게 됨 나는 이런 집에서 살면 존나 평온하니 좋을거 같다 아마 요즘 사람들에게 저런 집 공짜로 준다고 하면 100이면 100이 다 여기서 살고 싶다 하지 않을까 싶음 이게 근대식 천장 인테리어인데 물론 멋진데 집을 저런식으로 인테리어 했다면 난 못살거 같다 뭐 박물관이 저렇다면야 이해를 하겠지만 집은 노노해 우리 미적 기준에서 이런 스타일이 이미 구닥다리라서 그렇다 요즘 까페에서 많이 하는 식의 인테리어인데 구성요소가 빠져서 천장도 프레임만 띡 하고 남아있고 벽도 벽지 없이 걍 벽돌인 상태로 남겨두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옛날 같앴으면 상상도 못할 방식의 인테리어인데 지금 사람들은 이런 인테리어가 분위기 있다고 좋아하자늠 이거도 다 점하나 찍고 10억 받아먹는 현대미술의 공임 출처 https://m.blog.naver.com/vpaula/220697512564
걸그룹 출신 이후 솔로로도 잘나간다고 생각한 연예인
이효리 걸그룹 핑클 이후, 텐미닛으로 대상 / 패떴으로 대상 받고 꾸준한 가수 및 예능인 작년엔 놀면뭐하니라는 프로그램에서 싹쓰리/환불원정대 등 성공시킴 태연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후, '아이'라는 곡으로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침 믿듣탱이라는 이름도 생기며 OST도 여럿 성공 및 사계라는 곡으로 대상도 받음 윤아 너는 내 운명이라는 드라마를 시작으로, 영화판에서 잘 풀리기 시작함 데뷔작 공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첫 주연 데뷔작인 '엑시트' 900만 관객수를 넘김 그 이후 해피뉴이어, 빅마우스, 두시의 데이트(엑시트 감독) 등 줄줄이 나올 예정 수지 미쓰에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 하면서 대상을 수상 받고, 배우로 본격 활동함 건축학개론, 드림하이 등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주연 배우길 걷는중 선미 원더걸스 데뷔 이후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리 잡은 가수 생각나는 곡만해도 가시나,보름달,주인공 등 생각나는 노래가 많음 현아 원더걸스로 데뷔 -> 포미닛으로 데뷔 후 솔로로도 꾸준한 가수 생각나는 곡만 해도 버블팝, 체인지, 아이스크림 등등 히트곡도 많음 서현진 걸그룹 밀크 메인보컬 출신, 연기자로 전향한 케이스의 배우 노래도 잘부르고 연기도 잘하는데 필모도 좋음 (뷰티인사이드, 또오해영, 낭만닥터김사부, 식샤2 등등)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