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windHid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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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

자 ~~가면을 쓰고 논리적이고 인정할수있는 범위안의 이야기를 할까요? 선을향해가고 마음이 따스하며 무언가 깨닫는 말을 할까요?
자신의 집을 합법적으로 자신의 법인에 팔고 다시 그법인을 통해 법인의돈으로 그집에 세사는 사람의 푸근한 미소를 지으며 하는말에 열광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할까요?
솔직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의 욕심에 허우적대며 아파하지 말고 스스로의욕심에 집착하는 사람은 좀 떨어져 걸어주고 말입니다. 스스로 알아야 하니까

사랑이 움직이냐고요?네 움직이고 심지어 바뀌기도합니다.사랑이 겨울철에도 푸른 소나무같기를 바라는건 미친겁니다.자신에게 순백이면서 따스한사람을 만나고싶다는 바램도 있지만 보다 안정적이고 풍요함에 끌리는 바램도있지만 모두 만난 사람의 살아온날들과는 상관없습니다.만나고 호감이 생기고 자신의 욕망을 채울 지금이 중요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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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을 끊자
‘코끼리 사슬 증후군’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충분히 힘을 갖고 있음에도 주어진 한계를 스스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서커스단에서 코끼리를 길들이는 방법에서 유래되었는데 어렸을 적부터 아기 코끼리의 뒷다리를 말뚝에 묶어 놓습니다. ​ 그럼 아기 코끼리는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말뚝 주변을 벗어날 수 없게 되자 좌절하게 됩니다. ​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코끼리는 스스로 말뚝 주변을 자신의 한계로 정해버려 성장한 뒤에도 사슬을 풀어놔도 말뚝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고 맙니다. ​ 비슷한 예로 시골에 가면 기둥에 줄이 묶인 채 평생을 살아가는 강아지를 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간혹 줄의 길이를 넘어 먼 곳으로 가고자 몸부림치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멀리 나가려 할수록 줄이 목을 조여 오지만, 이내 다시 힘껏 뛰어봅니다. ​ 그러자 결국 묶어 놓은 기둥이 뽑히고 자유를 찾은 강아지는 들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끼리를 옭아매는 사슬이 혹시 우리에게도 존재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두려움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어야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묶어 놓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도, 사람도 아닌 바로 자신의 마음 안에 있는 ‘나는 원래 그래’와 같이 그렇게 믿어버리는 믿음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당신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해 당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향한 메시지다. 스스로에 한계를 두지 마라. – 오프라 윈프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환경#장벽#포기#도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왓챠에서 볼 수 있는 작품 추천.jpg
1. 해외 영화 미안해요 리키 나, 다니엘 블레이크 둘 다 켄 로치의 작품 호들갑 없이 현실을 조명하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음악이 넘쳐 흐르는데도 너무... 보기 힘들었음 녹터널 애니멀스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는데 배운 변태 톰 포드답게 영상미는 보장하는 영화 프레셔스 바닥까지 내려갔다고 주저앉으란 법은 없다 라스트 홈 빅 쇼트 같은 영화가 숲을 본다면 이건 나무를 보는 듯 미국 서브 프라임 사태 이후 스러져 가는 서민층에 대한 이야기 타인의 삶 감화란 무엇인가 보이a 앤드류 가필드가 연기를 잘해서 그렇지 실제로 저런 인물.. 어떻게 받아들일지 난 잘 모르겠음 3096일 한 소녀가 3096일 동안 납치, 감금된 실화를 다루는 영화 스포트라이트 신의 은총으로 둘 다 고발하는 대상이 같으니 묶어서 보기 좋을 듯 하얀 리본 순수와 나란히 선 폭력 비바리움 너무... 기묘하고요 그랜 토리노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결국은 화합이 우리를 살아가게 만든다는 이야기 12명의 성난 사람들 살인죄로 법정에 선 소년을 둔 배심원 열두 명의 갑론을박 테이크 쉘터 보는 나까지 불안해지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 재밌었어 ㅋㅋㅋㅋ 끝까지 흥미 잃지 않고 본 추리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솔직히 이해 안 된 부분도 있는데 일단 중년 남자 배우들의 영상 화보집임 이건 더 파티 마지막 한 방이 셌던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소유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알기까지 어느 가족 아무도 모른다 대체 가족이란 뭘까 싶음 서프러제트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2. 국내 영화 우리집 우리들 아이들이라서 알려줄 수 있는 것 영주 현기증 이거 보면서 조금 충격적이었음 윤희에게 담담하게 전하는 방식이 좋았음 겨울에 보면 더 좋을 영화 거인 이거 보고 나면 사는 게 숨이 차다는 포스터 속 글귀가 너무 와닿음 시 삶이 낭만적이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밀양 전도연이 교회에서 주먹을 쾅쾅 내리치던 장면이 너무 기억에 남음 3. 드라마/애니 검법남녀 정재영=백범 그 자체 부검 장면이 적나라하니까 비위 약한 사람들은 참고하길 붉은 달 푸른 해 아동학대라는 주제를 스릴러 장르와 결합하는 방식 오피스 종이 파는 정신병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장의 좋좋소 오피스 보고 현실로 돌아오고 싶을 때 보면 좋음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어느 회사 밀착 다큐라고 해도 믿을 듯 이어즈&이어즈 이런 거침 없는 풍자물 좋아 럭키 루이 노골적이라는 설명이 딱임ㅋㅋㅋㅋㅋ 엠마 스톤이 엄마한테 쌍욕 박는 막장 10대 딸로 나오는 드라마... 사카모토입니디만 기존나쎈 사카모토 트루 디텍티브 뭐 이런 인간이 있지 싶은데 보다 보면 스며드는 주인공 도박 묵시록 카이지 아무리 힘들어도 저렇게 살지는 말아야지의 '저렇게'를 맡고 있는 카이지 출처ㅣ더쿠
영화 평론 사이트별 TOP20 작품들(로튼토마토,IMDb, 왓챠 등)
1. 로튼 토마토 전문가 평가 위주 사이트이지만 대중성도 겸비한 사이트 장점: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지표 (썩토지수가 96%라면 100명 중 96명이 호평을 내린 작품) 단점: 소위 말하는 평균의 오류. 훌륭한 영화라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의 경우 이 사이트에서 좋은 지표를 갖지 못함, 일관성이 없는 영화 평가들 2. 레터박스 뉴질랜드의 평점 사이트, 다른 외국 사이트들에 비해 아시아권 영화에 개방적인 모습을 보여줌 3. IMDb 세계 최대의 영화 평가 사이트, 거의 대부분이 미국영화 최대 다수의 합쳐진 기호의 결정판들 차가운 영화보단 뜨거운 영화, 느슨한 영화보단 멱살 잡고 끌고가는 영화, 평화보단 강렬한 영화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번외 IMDb 한국영화 TOP10 4. 메타크리틱 로튼 토마토와 라이벌관계에 있는 사이트로 전문가들이 평점을 매김 상대적으로 로튼 토마토에 비해 모집단이 작지만 일관성 있는 취향을 보여줌, 미국 평론가들이 훌륭하다고 평가하는 영화는 다 들어가있는 느낌 5. 네이버 다른 사이트들과 이질적인 사이트, 휴먼 드라마를 선호하는 경향, 다양한 국적의 영화가 많음 6. 왓챠피디아 국내 최대 영화평점 사이트, 모집단의 수가 엄청나게 많음 대체적으로 쉬운 영화들이 많고 특이하게 애니메이션 영화들의 순위가 높은편 +) 이동진 평론가님이 추천 하는 영화 2편 <컴 앤 씨> 소련영화로 벨라루스 대학살을 그리고있으며 독일군의 잔혹함을 보여줌 <블랙클랜스맨> KKK단에 잠입하는 흑인경찰의 이야기이며 실화바탕이고 테넷의 주인공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주연인 영화 출처ㅣ도탁스
라스트 듀얼
구로사와 아키라(黒澤明)의 라쇼몽(羅生門, 1950)을 모두들 아실 것이다. 한 살인 사건에 대해 화자가 제각기 나름의 버전으로 얘기를 하는 까닭에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지는 것이다. 당연히 이 기법은 라쇼몽보다 더 오래되기는 했지만(참조 1) 워낙 라쇼몽이 영화계에 던진 충격이 컸던지라 일반적으로 라쇼몽 기법이라 불린다. 이 라쇼몽 기법에는 개념필수적으로 두 가지 요소를 요구한다. “신뢰할 수 없는 화자”와 “모호한 엔딩”이다. 진술이 약간씩 엇갈려야 영화적인 재미를 주기 때문에, 이 신뢰할 수 없는 화자는 라쇼몽 기법을 채용한 모든 영화에 나타난다. 바로 이 라스트 듀얼에 나오는 인물도 마찬가지. 기사와 부인, 그리고 그 부인을 겁탈한 기사의 친구 이 세 명이다. 라스트 듀얼은, 혹은 리들리 스코트는 여기서 모호한 엔딩을 살짝 더 비틀었습니다? 총 3막(참조 2)으로 나뉘는 이 영화에서 마지막 “부인이 본 진실”의 장은 제3막임을 표시하면서 살짝 “진실(The truth)”이라는 단어만을 남기고 문장의 나머지 부분을 삭제한다. 즉, 라쇼몽 기법을 이용하면서 마지막 단락은 진실 버전이니 이걸 참조하시라는 의도이며, 사실 끝까지 스토리라인을 그냥 혼란스럽게 갈 수도 있었다. 실제 역사도 어느 정도 그러했으니 말이다. “라스트 듀얼”은 프랑스 국왕이 재판 판결로서의 결투를 마지막으로 승인했기 때문에 “라스트”라는 말이 덧붙은 것인데(참조 3) 영화에서 묘사된 내용들 자체는 거의 사실로 보인다. 14세기에 일어난 범죄가 자세히 기록으로 남은 덕분이다. 가령 1차사료격인 당대 기록(프랑스의 왕조 실록이랄 수 있을 Grandes Chroniques de France은 물론 장 프루아사르의 연대기, 변호사의 기록, 법원 속기록 등등)이 워낙 풍부하게 남아 있다. 아마 그래서 책(참조 4)과 함께, 이 책을 바탕으로 영화까지 나올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 사건은 영화 속 사건과 같지만 결투 이후 실제로는 자기가 마르그리트를 겁탈했다고 고백한 사람이 등장했었고(참조 5), 영화에서도 잘 묘사되듯,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르그리(그리고 원래 자기 것이었던 영지)를 무너뜨리기 위해 결투까지 갔다는 주장이 있다. 마르그리트 또한 영화 마지막에서 보여준 그 씁쓸한 표정과는 달리 남편과 행복한 생활을 계속 했으며 그 후로 아이를 몇 명 더 낳았고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미덕은 존재하며, 스토리라인이 혼란스럽지는 않습니다. 대본이 되는 책의 저자도 동일하게 말했지만(참조 5), 진술의 일관성과 구체성 때문에 법원은 판단을 못 내리고 있었고, 그때문에 결투 재판까지 갔는데, 그 자체로 부인 측이 상당히 맞다는 공감대가 있었다는 의미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미 영주 피에르가 실시했던 재판 결과(결과를 예측한 기사 부부는 이 재판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영화도 똑같이 묘사한다)를 받아들였을 일이기 때문이다. 국왕 및 파리 법원은 그 대신 그 자체로 심리를 계속 했었다. 소를 당했던 기사의 친구 또한, 그 자신이 곧바로 교회 소속(즉, 수도사)이 되어 훨씬 유리하게 전개될 교회 내 재판을 받을 수 있었지만, 굳이 건틀릿(Gauntlet)을 집어들면서 결투를 받아들이는 것도 있다. 그의 변호사는 의뢰인을 계속 의심했다. 그리고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상세히 (라틴어로) 기록에 남겼다. 항상 “그가 말하기를…”이라 덧붙이면서 말이다(참조 5). 짐작하시겠지만 무슨 20세기도 아니고 14세기 시대에서 강간을 이유로 재판까지 간 건수 자체가 극히 드물며(참조 6) 아마도, 마르그리트의 서사는 진실에 가까울 것이다. 아니 그렇다면 잠깐, 지금 내러티브 구조가 라쇼몽 기법이라기보다는 그냥 정반합에 가까운 듯 한데, 위에 말했듯 리들리 스콧의 이 영화가 라쇼몽 기법을 비튼 것이 맞나요? 아예 라쇼몽 기법이 아니라고 해야 하잖을까? 모호한 엔딩이 아니라서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서양중세사를 이따금씩 파헤치는 이유는, 현재 문명의 기본이 서양 중세에 있기 때문이며(참조 7), 정말로 역사가 발전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근거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라쇼몽 기법은 결국 영화의 결론을 애매모호하게 처리하여 관객이 상상하고 토론하게 만든다는 점에 있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 결론이 모호하진 않다고 보며, 하느님은 어떻게든 정답을 주셨다. 영화가 요구하는 것은 그 정답이 맞느냐가 아니라, 지금과 비교하여 생각하고 토론해 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주말 특집으로는 역시 영화가 아닐까요? 빨리 보시라. 곧 내려갈 것 같다. -------------- 참조 1. 가령 시민 케인(Citizen Kane, 1941)의 플래시백 장면(케인의 사망에 대해 전부인과 집사의 진술이 약간 다르다)이 있을 텐데, 이 진술이 영화의 중심은 아니다. 2. 첫 번째는 기사, 두 번째는 기사의 친구, 세 번째는 부인의 시점 및 마지막 결투로 진행된다. 3. 실제로는 이 결투가 국왕/혹은 최고 사법원이 허가한 재판 판결로서의 마지막 결투가 아니다. 레알 마지막은 1547년 7월 10일에 있었으며, 법적 판단으로서의 결투는 리슐리외(삼총사의 그분 맞다)의 청원에 따라 루이13세가 칙령(édit)으로 없앴다. Vivonne et Jarnac, le dernier duel judiciaire en France : https://fr.wikisource.org/wiki/Vivonne_et_Jarnac,_le_dernier_duel_judiciaire_en_France 물론 명예 결투는 비교적 현대(20세기 중반)까지도 존재했다. 4. 당연한 말이지만, 이 책(아마도 동 사례에 대한 최신 성과일 것이다)을 쓴 미국 교수(UCLA)가 맨 처음 이 사건을 파헤친 인물은 아니다. 이미 근세에 디드로 및 볼테르가 이 사건을 분석하기도 했었고 그 외에도 워낙 풍부한 기록 덕택에 (가령 우리가 알고 있는 결과를 의심하는) 상당히 많은 해설이 있었다. 라스트 듀얼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0956867 5. The Woman in Black : https://www.laphamsquarterly.org/scandal/woman-black 6. 가령 1314-1399년의 80여년 동안, 프랑스 지역 네 군데에서 일어난 강간 사건 재판은 12건에 불과했다. The True History Behind ‘The Last Duel’(2021년 10월 14일): https://www.smithsonianmag.com/history/the-true-history-behind-the-last-duel-180978860/ 7. 이를테면 교회 내의 재판과 세속 재판의 차이가 어떻게 발생했으며, 나중에 어떻게 그 간극을 좁히는지 또한 연구 대상이다. 이미 중세 시대 (특히 프랑스와 잉글랜드에서) 강간사건 재판과 그 관련 규범에 대해서는 숱한 논문이 나와 있으며, 비록 칙령에 따른다고 해도 어떠한 “제도”가 중세 시대에 작동했다는 것 또한 강한 흥미를 일으킨다. 8. 짤방은 여기, 예고편도 여기있다. https://www.imdb.com/video/vi175423513 PS. 결투재판에 대해서는 당연히 제 책, “남의 나라 흑역사”의 영국 편에 아주 자세히 나옵니다. 영국에서 무려 19세기 초에 법원 판단을 결투로 가르자는 사례가 나오죠.
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