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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데일리 가을 코디, #344

+남자 니트 코디
+남자 슬랙스 코디
+남자 자켓 코디
+남자 데님 코디
+남자 긴팔티 코디
+남자 캐주얼 코디
+남자 데일리 코디
+10월 셋째주 3번째 추천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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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알못도 이렇게만 입으면 최소 평타?
슬슬 여름 옷은 집어넣고 주섬주섬 가을 옷을 꺼내는 시기가 왔어! 그런데 너무 급작스레 바뀐 날씨, 심한 일교차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아직도 고민이라고? 걱정하지 마! 이렇게만 입으면 옷알못 이라도 최소 평타는 칠 수 있다구~! 환절기 남자 옷 스타일링 방법, 대표적인 4가지를 추천할게! 환절기 남자 옷 스타일링 추천! 1. 가디건을 이용한 코디 환절기 하면 가디건이 딱! 아니겠어?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입고 더울 때 벗어버리면 그만이잖아. 먼저, 올해 가을 트렌드에 딱 맞는 예쁜 버건디 색 가디건을 준비하고 안에는 깔끔한 흰색 반팔 티를 레이어 해~ 바지는 생지 데님보다는 상의에 부족한 포인트를 보충하기 위해 연한 색깔의 찢청으로 마무리하자!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인 만큼 신발은 포인트가 되는 컨버스 스타일을 신어 활동적인 느낌을 주고 거기에 신경쓴듯 무심하게 에코백 하나 들어주면? 깔끔 무난한 가을 남자 st 완성이야! 2. 맨투맨을 이용한 심플 코디 껴입기 귀찮아서 최대한 가볍게 코디하고 싶은 너라면? 살짝 얇은 맨투맨 티를 추천할게! 색상은 살짝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색이 좋아! 거기에 어두운 톤의 데님 팬츠만 입어도 시크하고 가벼운 가을룩 완성!!! 하.지.만 신발은 어떻게 신어야 할 지 막막하다고? 여름 동안 집에서 잠자던 워커 다들 한 개 씩은 있잖아~ 그걸 신어 주자! 대신 색상이 어두우면 무거워 보일 수 있으니까, 맨투맨과 비슷한 컬러인 베이지 톤의 워커를 신어 답답함을 줄이고 센스를 더하자구! 포인트로 캐주얼 백팩까지 장착하면 꾸미지 않은 듯 대학교 캠퍼스를 거니는 훈훈ST 과선배 느낌이 물씬 날 거야ᄏᄏ 3. 댄디한 셔츠 코디 요즘 가을 남자 화보를 보면 댄디룩이 빠질 수 없지! 개인적으로 남자의 댄디함은 무채색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나미 룩을 입을 순 없으니, 블랙 색상을 전체적으로 유지하면서 상의만 바꿔서 스트라이프 셔츠로 코디해봐! 살짝 하늘색 컬러감이 도는 셔츠에 통이 너무 넓진 않은 검정 슬렉스, 그리고 로퍼 스타일 신발로 완성!! '내가 추위를 좀 잘 탄다', '좀 더 꾸미고 싶다' 하는 사람은? 짙은 청색 베스트를 입어서 댄디함을 UP시켜 주자! 참고로, 이런 룩에는 클러치 백이 어울리는 거 알지?ㅎ 패션을 좀 안다!! 스타일을 신경쓴다!! 라는 건 손에 든 클러치백 하나만으로 알 수 있다구~ 이렇게만 입어도 진짜 분위기있는 가을코디 완성!! 4. 체크 셔츠를 이용한 코디 가을에 입을 옷이 없어서 새로 사야한다고? 에이~ 그래도 집에 셔츠 하나쯤은 있잖아!! 가을하면 바로 체크 셔츠의 계절 아니겠어? 딱 맞는 셔츠보다는 살짝 오버핏으로 골라주면 심심한 느낌을 줄일 수 있어~ 색상은 개인적으로 와인이나 그린이 가을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니 추천! 체크 셔츠는 기본적으로 포인트가 있는 편이라 바지는 심플한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게 좋아! 너무 심심하다면 지나치지 않은 데미지 진을 선택! 이너는 검은색 바지와 그린컬러 셔츠에 다 잘 어울리는 회색 긴팔 티를 선택하는게 좋고, 코디가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깔끔한 올 흰 스니커즈을 선택하면 어두운 느낌을 피할 수 있고 심지어 예쁘기까지 해!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더해 주고 싶다면? 신발과 깔맞춤인 흰색 캡을 추천할게 훨씬 힙스런 느낌을 줄 거야! 출처 : gifpy 흔히 패션감각은 타고나는거라고 하는데... 댓츠노노!! 옷.알.못도 평타는 칠 수 있는 가을룩 스타일링을 잘 참고하면 옷이 너를 훈남으로 거듭나게 할거야! 물론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 정도 코디라면 단점은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지 않겠어? 그럼 가을가을한 스타일링, 지금바로 렛츠기릿해봐~! ㅎㅎ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도대체 왜 비싼거야?
안녕 ..; 오늘은 업사이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 아마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본 적 있을거야 프라이탁 형제가 젖지 않는 가방을 고민하다가 트럭의 방수막을 발견했고, 메신저 백 형태로 만들어 지인에게 판매하다가 이제는 업사이클링의 대표 기업이 되었어. 두팔이들은 '폐방수막'으로 만드는 가방이 어째서 그렇게 비싼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대답과 (내가 아는 선에서) 프라이탁하고 비슷한 저렴한 브랜드들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높은 가격의 이유는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폐방수막을 선별하여 구입 2. 폐방수막을 세척 3. 구입한 폐방수막에서 사용가능한 부분을 선별 4. 선별한 부분으로 디자인 구성 5. 구성된 디자인으로 재단 6. 재단된 방수막으로 가방 제작 7. 하나의 가방 완성 8. 사진 촬영 후 홈페이지 업로드 or 매장에서 판매 9. 단 하나뿐이므로 판매되면 다시 시작 (+ 폐차의 안전벨트를 재활용하여 가방의 스트랩을 만들고, 폐자전거의 안쪽 튜브(고무)를 이용하여 가방의 귀퉁이를 만든대) * 기존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가방을 디자인 2. 원단(가죽), 부속품 제작 3. 제작된 원단을 재단 (디자인에 따라 이 부분이 생략될 수 있음) 4. 원단과 부속품으로 가방을 제작 5. 제작된 가방으로 사진 촬영 6.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7. 재고가 매진되면 재생산 간단하게 비교해봐도 프라이탁이 정말 손이 많이 가지 ;;; 모든 업사이클링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매번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 가격이 높아. 이런 기업들은 사회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버려지던 폐용품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이 해야하는 작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순환을 도와! 프라이탁의 가방에는 환경 + 희소성 + 많은 노고 + 디자인과 브랜딩이 담겨있어 아직 프라이탁 제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고, 이해가 안된다면! 🧐🧐🧐🧐🧐🧐🧐 기성 가방으로 예를 들어볼게! 가죽 가방 디자이너(?)가 하나의 가방을 만들기위해 매번 가죽 시장에서 가죽을 고르고 무두질을 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단 하나뿐인 가죽 가방을 판매한대 그 가방이 하나에 30만원정도에 판매된다고하면 불합리적인 가격일까? 샤넬이나 프라다에서 30만원짜리 인조가죽 가방을 낸다면? 메트로시티나 메종마르지엘라 토리버치에서 30만원짜리 가방을 만든다면? 🧐🧐🧐🧐🧐🧐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을 나누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걸까 생각해보면 좋겠어 프라이탁이랑 비슷한 행보를 걷는,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프라이탁보다) 저렴한 브랜드 몇개를 소개할게! * 누깍 바르셀로나에서 버려지는 베너, 카이트서핑 돛, 폐타이어등을 활용하여 잡화를 제작하는 브랜드 폐현수막으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자동차 이너튜브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 파이어마커스 국내 브랜드로 소방호스로 만드는 메신져백 159000원 *큐클리프 큐클리프는 국내 기업으로 폐현수막 우산 군용 낙하산 등으로 지갑 가방을 만들어 현수막 원단으로 만든 지갑 35000원 군용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 가방 39000원 *** Q. 저렴한 곳도 있는데 왜 어떤 곳은 또 비싸냐? 국내의 업사이클링 기업은 대부분 스타트업 기업으로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제작 비용은 많이 드는데 프라이탁처럼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면 외면받을거고 우선은 국내의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입증받기 위해서 사회 공헌 수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 ~~ ** 참고로 내가 사용해본 가방은 아무것도 없어^^... 누깍 이너튜브 가방이랑 프라이탁 가방만 실제로 봤어 나한테 상품에 대해서 질문해도 난 몰라... 그럼 안녕 ^^... 출처ㅣ쭉빵
Life goes on 겨울과 꼭 닮은 송강's Pick, 머렐
안녕! 오늘은 표지부터 배우의 아우라가 넘실거리는  멋진남자 송강님의 패션을 소개해 볼게~!! 배우 송강이 뮤즈로 있는 바로!! 머렐 이라는 브랜드야! 머렐(Merrell)은 1981년 클락 매티스, 랜디 머렐, 존 슈바이처가 설립한 미국의 신발 회사야! (아니 시작이 신발이었다구!?) 최초의 제품은 카우보이용 부츠였다고 하는데 1980년대 무겁고 딱딱한 유럽인의 등산화의 시대였던 그때 가볍고 발에 꼭 맞는 등산화를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해 최초에 만들었던 등산화인 M1은 한 켤레에 5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60만 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려 몇 개월치 예약이 쇄도할 정도였다고 하네..! 세계 신발 부문 13년 연속 1위까지 올라간 머렐!! 이런 자부심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국내에선 아웃도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어^-^! 머렐은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2030 세대들을 공략하고 있는데..! 이 곳에서 올해의 뮤즈로 배우 송 강을 발탁했지뭐야..!? 자 여기서 너무나 빛이나는 배우 송강의 화보집! 한번 볼까? 캬....역시 배우는 배우다..! 자연과 더불어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송강 X 머렐 화보야 매 컷마다 머렐의 다운재킷 및 플리스 등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지 :) 스타일 크루에서는 이런 배우 송강의 매력을 물씬 발산하는 머렐 기획전을 열고 있다는 사실..! 자연스럽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코지 룩과 플레이블 하면서도 트렌디한캠퍼룩으로 나누어 기획한 룩 제안!!!  다른 곳 과는 차별화된 단독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아웃도어와 일상을 오가는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배우 송강과 머렐의 콜라보! ▼다양한 상품을 지금 스타일크루에서 만나봐!▼ https://stylecrew.co.kr/event/60?affiliate=naver_DA3
프레피한 삶을 꿈꾸는 패션피플 여기모여라!
안녕! 오늘은 아주 멋지고 간지나는 영국 신사들의 패션! 프레피룩! 그리고 그 프레피룩을 선도하는 브랜드인 헤지스에 대해 소개할게! Happy, Hope, Heart 시대가 변하고 유행이 지나도 가치를 품고있는 클래식은 고유하지! 이 세가지 중 가장 추구하는 H 가 무엇일까? 이러한 물음과 함께하는 브랜드 ! 바로 헤지스야 헤지스는 클래식스타일의 원류인 영국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시작했어 이에 시대감각과 도시를 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한 세계를 펼쳐온 선구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자 여기서 이 브랜드의 주축이 된 패션은 바로 프레피룩이야! 이 패션은 미국의 프레피(Preppy) 들이 즐겨입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프레피는 영국 상류층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아이비스타일(ivy style)을 기반으로 하고있는데 여기에서 아이비스타일은 흔히 알고있는 아이비리그! 즉 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룩을 말하고있어 영국과 미국의 학풍에 따라 대학생들은 로잉, 테니스, 세일링, 폴로, 크리켓,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는데, 각 운동에 맞는 패션스타일을 개발하면서 프레피룩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등 전 라이프스타일에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어! 대단하지! 자 이렇게 의미를 넓혀가는 프레피룩을 사랑했던 대표적인 인물이 있는데 바로 영화 <러브스토리>의 작가인 에릭 시걸이야 <영화 러브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 명작이니 나중에 꼭! 한번 봐줘> 에릭 시걸은 프레피(Preppy)에 대해 이렇게 말했대 자연스레 옷을 완벽 하게 입는 사람이며, 자연스레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다. 와우..이렇게 멋진 말이라니 프레피는 이와같이 단순한 의복과 패션의 흐름을 넘어서 삶의 방식을 말하고있어 이렇게 멋진 프레피룩 헤지스에서는 이런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담고있다고 해. 이렇게 댄디하고 포멀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헤지스의 프레피 룩!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어^-^ 우리도 모두 멋진 프레피한 삶을 살아보는건 어때? 스타일크루에서 만나는 프레피룩의 정석! 헤지스의 스타일이 궁금하다면 ? https://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