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mind99
1,000+ Views

뉴스저작권지킴이6기 중간평가 워크샵 생생후기!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 17팀 뉴Value 의 수빈입니다 😁 벌써 날이 쌀쌀해지고 가을이 찾아왔어요!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도 반이나 흘렀답니다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이 어떻게 전개되었고 하반기에는 어떤 활동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중간평가 워크샵을 다녀왔답니다! 중간평가 워크샵에서는 우수지킴이들, 콘텐츠 제작시 유의사항, 상반기 활동보고, 하반기 활동내역 안내, Q&A 등 다양한 내용들을 설명해주셨답니다 ❗️ 앞으로도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도 많은 기대부탁드립니다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였습니다. ​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하들이 몰래 따라가 보니 창고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왕께 재상이 청렴한 척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며 알렸습니다. ​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시골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광속에 있는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 그런데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큰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세상의 유혹으로 인해서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마음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힘들게 생각되는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매 순간을 새롭고 신선하게 인식할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한 경지를 맛본다. – 조셉 골드 스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초심#청렴#마음가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 중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한 ‘세계의 수도’에서는 ‘파코’라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그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아들이 어느 날 집을 나갔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아버지는 마드리드로 가서 화해하기로 다짐을 합니다. ​ 하지만 아들에게 연락할 길이 없었던 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 “사랑하는 파코에게, 내일 12시에 신문사 정문 앞에서 아버지를 만나러 오길 바란다. 아버지는 너를 이미 다 용서했다.” ​ 그다음 날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신문사 앞에는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800명의 젊은이가 광고를 보고 저마다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사실 파코는 ‘프란시스코’를 줄여서 부르는 이름인데 스페인에서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던 것입니다. ​ 아버지의 광고를 통해 나온 800명의 젊은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황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용서를 원하고, 기다리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꽉 묶인 매듭은 두 손으로도 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 손으로 풀기란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용서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불편한 마음의 매듭을 함께 푸는 것입니다.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아버지의 비밀 노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살아생전 보물처럼 보관해온 노트 한 권이 있었습니다. 다른 일엔 비밀이 없던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그 노트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비밀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버지의 노트에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그에게 어머니가 다가왔습니다. ​ “어머니도 이 노트를 아세요?” ​ 어머니는 그 노트를 보고는 잠시 추억에 잠기는 듯했습니다. ​ “이건 너희 아버지의 기도 노트란다. 매일 밤 한 사람씩 이름을 조용히 불러가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곤 하셨지.” ​ 아들은 궁금해서 다시 낯선 이름들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 “그럼 이분들은 누구신가요?” ​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란다. 아버지는 매일 그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올리셨지.” 당신의 용서는 용서를 낳고 그 용서는 다시 누군가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그 사람을 용서해 주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용서는 원망의 응어리로부터 자유로워지며, 행복으로 새 출발을 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삶의 과정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그대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라. 그때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상처#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동화에는 체셔 캣이라는 말재주가 좋고 꾀가 많은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한 번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갈림길 앞에 멈추어 섭니다. 그때 나무 위에 있던 체셔 캣을 발견하고 앨리스는 체셔 캣에게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체셔 캣은 앨리스에게 되묻습니다. ​ “어디에 가는데?” ​ 체셔 캣의 물음에 앨리스는 ‘모른다’라고 대답했고 체셔 캣은 그런 엘리스에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아무 데도 갈 수 없어.” 계절마다 대이동을 하는 철새들은 선두에 선 철새를 무작정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철새들은 따뜻한 남쪽이라는 목표를 향해, 어디로 가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하는 배는 나침반과 등대를 기준으로 방향을 잡아가며 종착지에 도착합니다. ​ 인생이란 항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하루 삶의 나아갈 방향을 옳게 잡는 것, 그것이 인생이란 크고 작은 항해의 목표일지도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목표#방향#길#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시간 날 때 꼭 봐야되는 명품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총 11부작) 여러나라에서 자연 다큐멘터리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100만장 이상의 DVD가 판매된 다큐멘터리의 절대강자. 일명 <사야하는 지구> 다큐 매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우리 눈이 볼 수 없는 세계 (총 3부작) 분명히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자연 현상들을 최첨단 특수 장비로 촬영해낸 자연 다큐멘터리 초고속의 세계, 빛 너머의 세계, 나노의 세계 등 우리의 눈이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코스모스 (총 13부작) 우주 다큐의 끝판왕,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다시 부활했다. 상상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의 시공간을 여행하는 독특한 컨셉과 세계적인 천문학자 닐 타이슨의 쫄깃쫄깃한 진행 덕에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우주 다큐의 신세계 우주의 구조 (총 3부작) 물리학, 우주 이론에 대해 관심 1도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다큐 알아듣기 힘든 우주의 과학적 사실을 너무나도 쉽게 풀어냈다 특히 평행세계, 다중 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꼭 보기를 추천! 과학이 얼마나 낭만적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음 뇌 이야기 (총 3부작) 인체에서 가장 미지의 영역인 뇌에 대한 다큐멘터리 우리 몸에서 뇌의 각 영역이 담당하는 기능과 그 기능이 손상된 환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인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다큐 차마고도 (총 6부작) 한국 최초로 에미상 국제 다큐멘터리 후보에 오른 명품 다큐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교역로 ‘차마고도’를 최초로 촬영 중국, 티벳, 인도를 잇는 광활한 지역의 역사와 현재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함께 보여준다. 문명과 수학 (충 5부작) 이 시리즈를 보고 나면 왠지 수학 천재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듬.. 고대의 애굽에서 현재의 강대국에 이르기까지 이집트와 그리스, 인도 등 문명을 이룬 여러 국가들의 ‘수학의 역사’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인간의 두 얼굴 (총 6부작) ‘인간은 상황에 지배당한다’는 명제를 여러 심리학적 실험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다큐멘터리 특히 사람들에게 황당한 상황을 주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는 실험들이 최강 꿀잼! 마치 몰래카메라를 보는 것처럼 재미나다 명작의 사생활 (총 9부작) 클림트의 <키스>,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등 세계적인 예술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 다큐멘터리 어려운 역사나 미술 이론이 아닌 작품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미술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