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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네요. 벌써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 근래엔 생일에 저도 기쁘긴 하지만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엄마랑 통화하다 끄트머리쯤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든지 표현 안하면 속마음 모르는거잖아요. 오늘같은 날엔 가족들과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엄마랑 소주 한잔 하고싶기도 하네요… 며칠전 초2가 제 폰으로 뭔가 검색을 하길래 나중에 스윽 봤더니 ㅎ 하지만 올해도 초2는 카드로다가… 일주일간 어깨도 주물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근데 일주일? 한달하자! 이러니까 아빠 어깨는 넘 딱딱하고 두꺼워서 넘 힘들어 합니다. 대신 다른데도 주물러 주고 원하면 등도 긁어줄게 합니다. 담주 화욜까지니까 기억해 합니다 ㅡ..ㅡ 올해도 와입은 절 놀라게 하네요. 얇은 봉투를 주면서 생일 축하해 하길래 뭐지 했습니다. 봉투가 넘 얇아서 의아해 하면서 말이죠. 으이구 이 속물 ㅋㅋㅋ. 아니 근데 이 사람이 도대체… 나중에 와입한테 혹시 잔돈(?) 바꿀데가 없어서 거금을 준거냐니깐 그렇다며 한바탕 웃습니다. 모닝 뽀뽀도 받았지 말입니다^^ https://vin.gl/p/3381581?isrc=copylink 작년 생일에도 이벤트로 절 감동 먹이더니 얼마전에 농담으로 툭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더니 클러치까지 사주시고… 진짜 성은이 망극합니다 여보… 중3은 셤기간이라 학원가고 셋이서 양지바름 갔어요. 와 미리 예약 안했음 웨이팅 할뻔… 하이볼 맛있어서 세잔이나 마셨답니다 ㅎ 와입이 마라탕이 먹고싶데서 시켜봤는데 내용물보고 깜놀했어요. 특히 햄이랑 비엔나 때문에요. 마라탕은 첨이었거든요 ㅡ..ㅡ 집에 올라와서 중3 오면 다같이 케잌 한조각 먹으려고 했는데 오라는 중3은 안오고 거금이 입금됐어요 ㅋ. 돈이 먼저 오고 중3은 좀있다 도착하네요… 이번엔 진짜 작은 케잌이네요. 다같이 한번에 딱 먹어치우기 좋은것 같아요. 초2 생일케잌 일부가 아직 냉동실에 있어요 ㅡ..ㅡ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맥주 한잔더^^ 케잌 먹고나서 모두 사라졌어요. 초2한테 아빠 생일 아직 두시간 남았다고 질척거리니까 아빠 할거 다 했잖아. 나 이제 피곤해서 자야돼 합니다 ㅋㅋㅋ.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건 제가 저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장바구니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는데 생선으로 데려왔습니다 ㅎ https://youtu.be/vX8AxbMOXA4 멋진 하루였습니다^^
[재벌집막내아들] 분당 5만평에 도파민 폭발한 한국인들
1987년도로 회귀한 주인공이 재벌가 순양의 회장인 할아버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가로 땅을 달라 하는데... 정답을 마촸으니 마 상금을 줘야겠재? 그래 얼마면 되겠노? 돈은 필요 없는데요 제가 그 돈을 쓸만큼 어른이 되면 화폐가치는 떨어지잖아요 ㅎㅎ 그래? 땅으로 주세요 정심재 잔디밭처럼 풀이 많고 나무가 많은  아! 여기가 좋겠네요 거는 그 옛날에 옹기나 짓던 그 별 볼일 없는 땅 아이가? 분당 땅이 그리 갖고 싶드나? (끄덕) ㅎㅎㅎㅎㅎ 어디 보자~ 한 5만평이면 되겠나? 이장면이 방송되자 폭발하는 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 도파민 폭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분당 신도시 개발 1989년 드라마 시점에서 2년 후 드라마 시점상 96년도에 진양철 회장이 분당 5만평 매각한 금액이라고 주인공한테 주는데 토지매각 보상금 140억 주변 상업용지 매각금이 100억 합계 240억 89년도 한국은행 직원 월급이 41만 7천원 실수령 월급이 18만 5천원 국립대학교 한학기 등록금 50만원 짜장면 한그릇 700원 참고로 강남은 70년도에 개발해서 저때도 이미 비쌌음 주인공이 조만간 몸값 수직 상승하는 분당 선택한게 신의 한 수 한국인이 여기서 도파민 안 터지는게 더 이상할 지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분당 5만평은 못참지!!! 그 안에 판교까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