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hik
1,000+ Views

💙[SSIS 청렴·윤리 홍보단] 청렴한 업무수행을 위한 ‘청렴도 자가진단’ 안녕하세요, SSIS 청렴윤리홍보단 채인영입니다 ◡̈ 오늘은, 영상기자 ‘이가현&채인영’님의 영상 내용을 공유하고자 가지고 왔습니다 ◡̈ (원문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www.ssis.or.kr) > 기관소개 > 윤리인권경영 > ‘청렴활동’ 에서 확인 가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들이 2개월마다 주기적으로 청렴도 자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더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https://youtu.be/1YN8MR3EFhI
#한국사회보장정보원 #ssis #청렴 #청렴윤리홍보단 #청렴도자가진단 #자가진단 #카드뉴스 #망고보드 #정보 #정보공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양말 뒤집어 세탁하세요.jpg
벗을 때 뒤집힌 양말도 세탁할 때는 똑바로 다시 뒤집어서 세탁기에 집어넣는 분이 대부분일 텐데요. 이렇게 해야 더 깨끗이 세탁되고 갤 때도 편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가끔 안감이 바깥으로 향하도록 뒤집어 세탁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신발에 직접 닿는 바깥쪽뿐 아니라 안쪽도 오염되기 때문인데요. 발에서 나는 땀이 고스란히 흡수되는 데다가, 피부에서 떨어진 각질과 무좀균이 안감에 묻는데, 이 상태로 빨면 오염물이 깨끗이 제거되지 않습니다. 뒤집어 빨면 양말 수명도 늘어나는데요. 보풀이 덜 생기는 데다가 화려한 무늬나 진한 색깔 양말은 물 빠짐이 덜합니다. 또 양말 소재에 따라 세탁법도 차이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면이나 실켓 면, 한지, 레이온, 모달 등의 소재는 세탁기에 넣어도 되지만, 캐시미어, 앙고라, 모시 소재, 수면 양말은 손세탁해야 하고, 울은 줄어들 수 있어 찬물로 빨아야 합니다. 큐빅이나 리본이 있는 양말은 장식물이 떨어질 수 있으니 뒤집어서 손빨래해야 하고요. 스판이나 고무줄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삶지 말아야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30074913884 아 일찍 알았으면 엄마한테 혼날 일 없었을텐데....ㅇ<-< 까만 양말 뒤집어서 빨면 발가락에 끼이는 먼지 없어서 좋아요 후후
(no title)
어느덧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기‼️ 이번에는 7월부터 현재까지 저의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에 대해 돌아보려고 해요:) [7월 활동 : 뉴스저작권지킴이 활동 시작!] 7월은 뉴스저작권지킴이가 시작되는 달이었어요! 팀 활동으로는 팀 소개카드와 뉴스저작권 정의 등의 기초 지식을 담은 카드뉴스를 업로드 했어요! 개인 활동으로는 발대식 참가 후기를 카드뉴스로 업로드 했답니다:) [8월 활동 : 뉴스저작권 보호!] 8월 팀 미션으로는 뉴스저작권 대표 침해 사례를 소개했어요:) 최근 자주 사용되는 SNS에서 발생하는 사례로 카드뉴스를 제작했답니다! 개인미션은 저의 뉴스저작권침해 경험과 뉴스저작권을 지키며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아이패드로 열심히 끄적이며 그렸답니다✨ [9월 활동 : 뉴스저작권과 교육] 9월 팀 미션으로는 대학생과 직장인을 타겟팅하여 뉴스저작권을 지키며 사용하는 방법을 카드뉴스를 제작했어요. 개인 미션으로는 뉴스토어 사용방법 카드뉴스와 뉴스토어 사용에 관한 영상을 제작해 올렸어요! 이때 올린 영상이 뉴저지 활동 중 가장 조회수가 잘 나온 콘텐츠랍니다👍 또한 9월은 콘텐츠 교육도 진행되었던 달이라 콘텐츠 교육 후기도 업로드했어요:) [10월 활동 : 홍보와 이벤트] 10월은 저희 팀 계정에서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간단한 초성퀴즈와 네이버 폼 조사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폼 이벤트 종료 후 결과 카드뉴스도 제작해 업로드했어요! 개인미션으로는 뉴스저작권 OX퀴즈와 영상 바이럴 콘텐츠를 업로드했답니다:) [11월 활동 :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 마무리] 11월 활동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공란이랍니다! 이전에 올린 2차 OX퀴즈 홍보도 11월 활동에 해당해요:) [월별 활동 결과] 10월까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총 3번의 ‘콘텐츠 확산 우수지킴이’로 선정되었어요! 남은 11월도 정말 잘부탁드립니다🙇‍♀️ 또한 뉴스토어 카드뉴스가 ‘뉴스저작권지킴이 페이스북’에 업로드 되어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2021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 활동, 잘 몰랐던 뉴스저작권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의미있는 활동이었어요! 관련 학과도 아니고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분야였는데 여러 교육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Video] 내한공연 떼창의 위엄! 한국 떼창 레전드를 모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Jay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요새 너무너무 바빠서 ㅠㅠㅠ 사실 지금도 바쁘지만 좋아하는 영상 또 투척하고 도망가려구용 ㅋㅋ 오늘은 놀 줄 아는 한국인들의 떼창을 모아봤습니당. 바로 보시져 ㅋㅋ (바쁘신 분들은 몇 개만 골라보셔도 한국 떼창을 느끼실 수 있음다ㅋㅋㅋ) 첫 타자는 내 사랑 마룬5!!! (흙흙 애덤님 나를 가져요 ㅠㅠㅠ 흑흑) 중간에 팬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려주는 이벤트도 보여주네요ㅎㅎ 아예 구역을 나눠서 돌림노래를ㅋㅋㅋㅋ 와 진짜 현장가면 진짜 재밌겠져 ㅠㅠ 사실 마룬5는 한국의 이런 팬문화를 참 좋아하더라구용. 어느 인터뷰인가 SNS인가에서 한국 공연 참 좋았다고 했음. ㅇㅇ. 아 참 노래 제목은 She will be loved입니다. 노래도 참 좋죠?ㅎㅎ 요것은 비욘세 언니의 Irreplaceable!! 이 노래 진짜 좋긴 함. ㅇㅇ. 완곡을 모두 소화해내는 한국관중 ㄷㄷㄷ 대단해유 ㅋㅋㅋ 비욘세 언니도 너무 좋아하네용 ㅋㅋㅋ 여기 또 레전드 영상 하나 더 나갑니다. 미카 역시 한국의 떼창에 매료되어 한국을 사랑하게 되었죠.ㅎㅎ We are golden 노래를 완벽하게 따라부를 뿐만 아니라, 가사에 맞춰서 금가루를 던져주는 관객!!ㅎㅎ 미카도 너무너무 신나하는군요 ㅋㅋ 미카 공연 팬들은 이벤트로 진짜 유명하죠. 휴지 폭탄, 종이비행기, 금가루 등등... 아 나도 현장 공연 한번 가보고 싶다 ㅠㅠㅠ 에미넴도 인정한 한국 떼창. ㅇㅇ. Lose yourself 라는 곡인데요, 영화 8마일의 OST로도 굉장히 유명한 곡이에요:) 에미넴의 랩 중에서는 느린 편에 속하는 랩이라 그나마 따라 부르기 쉽다지만.. ㄷㄷㄷ 그래도 랩을 이렇게 ㄷㄷㄷ;;; 이 콘서트는 에미넴의 머리 위 하트를 볼 수 있었던 기적적인(?) 콘서트였답니다 ㅎㅎ 심지어 공연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관객들은 집 가는 지하철 역 안에서 그들끼리의 떼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구요!!ㄷㄷㄷ 요것은 오아시스 콘서트가 끝난 후의 지하철 역 상황인데요 ㅋㅋ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오아시스의 Wonderwall을 부르자 또 한 사람이 그에 맞춰서 기타를 치기 시작했고 곧이어 다른 이들도 따라부르기 시작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담긴 영상입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저도 이거 어디서 들은 건데 진짜 맞음? 진짜면 진짜 흥부자 인정이요 ㅋㅋㅋ) +영상 하나 더! 한국인의 떼창 사랑은 공연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교대역 떼창으로 유명한 영상이죠~ㅎㅎ 한 외국인이 부른 GOD의 촛불 하나에 시민 분들이 함께 했네용ㅋㅋ 근데 저 외국인 분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용?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버스킹을 하시는 분이라고 들었음. ㅇㅇ. 저는 몇 번씩 본 영상들인데도 또 보니 감동이네요ㅎㅎ:) 사실 이거 말고도 레전드 영상들이 엄청 많거든용. 오아시스, 뮤즈, 메탈리카 등등!!ㅋㅋ 혹시 내한공연 레전드 떼창 또 있으면 댓글로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용!!!ㅋㅋ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