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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죽을 각오를 하고 온 힘을 다해 어둠의 터널을 지납니다. ​ 그렇게 모든 것이 낯선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다시 유일한 영양공급원이던 탯줄마저 끊겨버립니다. ​ 뱃속에서 누리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난 뒤 이제는 죽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더 넓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 이 구절은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 안락하게 만들어 놓은 생각과 고집을 깨트려야 함을 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변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습니다. ​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많이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네.” ​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펌프를 사 온 친구에게 큰 우정을 베풀었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욕심을 부려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오히려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탐대실#이지적사고#자기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패배의 원인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덥고 추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지난 시기 전쟁에서 큰 패배를 겪지 않고 승리의 자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나폴레옹은 그들의 충고를 무시했고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행군이 지체되어 러시아에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늦은 9월 14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입성했지만 모스크바는 텅 비어있었고, 나폴레옹 부대는 모스크바에서 체류해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러시아의 추위는 너무나 혹독했으며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할 때에는 영하 38°C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 결국 추위에 지쳐 하나둘 쓰러지게 되었고 55만 대군이었던 부대는 점점 줄어 프랑스에 도착한 인원은 겨우 1,600명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전진할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것입니다. 리더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 ‘겸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 오늘의 명언 패배보다는 승리 때문에 몰락하는 사람이 더 많다. – 엘리너 루스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경험#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이다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이다] 백신 패스 관련 이슈가 뜨겁습니다. 백신 패스에 반대하는 한 청소년의 국민청원 글에는 어느새 31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동의하며 공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80% 이상을 넘어섰음에도 확진자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변이에 의한 '돌파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병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하는 것이 백신인데,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병에 걸린다면, 그것을 백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의사 중에도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의사가 있고, 백신이 무익하다고 생각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환자 중에도 부작용을 무릅쓰고 약의 효능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약을 먹는 사람이 있고, 약의 부작용이 더 걱정되어 약을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백신을 맞기로 선택한 사람들, 더 나은 백신이 나오기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한 사람들, 백신을 맞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 모두 본인의 상황에 맞춰 본인의 건강을 위해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선택의 자유이며,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가장 기본적이고 당연한 권리입니다. 개인의 신체에 대한 선택권은 각 개인에게 있는 것이지, 결코 국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백신 부작용에 의한 사례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백신 부작용에 의해 사망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백신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당연히 하락하고, 접종을 거부하는 분들이 나오시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그러나 현 정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한 국민들, 의학적인 소견에 의해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 국민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식당, 카페, 영화관, 독서실 등 16개 업종 매장에 출입할 때 백신 패스가 없이는 출입을 금하는 것은, 결국 모든 국민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과 다를바없는 정책입니다. 게다가 이미 1,2차 접종을 통해 부작용에 의한 후유증을 힘겹게 이겨낸 국민들에게, 이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요구하고, 'PCR검사를 유료화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국가는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선택의 자유'를 존중해야 합니다. 일방적인 백신 강요는 폭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출처: 황교안 sns #코로나 #코로나19 #백신 #백신패스 #백신패스반대 #청원 #국민청원 #선택의자유 #황교안 #초일류정상국가
너넨 사실 현대미술을 좋아한다
예전에 현대미술이 사기냐 아니냐 이런 얘기로 글을 썼는데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새끼들이 추상화 조또 예쁘지도 않은데 미술로서 가치가 있냐 없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봐도 추상화나 미니멀리즘 계열 미술이 보기에 안예쁜건 맞음 근데 우리는 이미 추상, 미니멀 계열의 미술이 예쁜걸 알고 있음 심지어 니들도 그게 이쁘다고 생각함 이게 뭔소리냐고? 원래 미술이라는건 동시대 디자인과도 연관이 밀접한데 니들이 극혐하는 추상화 미니멀리즘 아트들이 디자인에 영향을 줘서 추상 디자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나오게 됐고 너네들은 그 추상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말임 그리고 요즘 디자인은 어지간하면 다 추상주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이라서 이 글을 읽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눈에는 이미 추상미술의 미적 기준이 알게 모르게 굉장히 익숙해져 있다는게 조난 중요한거다 일단 추상주의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 제품들을 볼까 이 의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까?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현대적이다, 깔끔하다, 세련됐다 이런 생각을 대부분 하지 않을까? 바로 이게 추상미술, 너네들이 비아냥대는 현대미술의 영향을 직빵으로 받은 디자인임 형태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이 딱 필요한 형태만을 하고 있고 나머지 조형요소가 싹 빠지고 배색도 다양하지 않고 깔끔하게 흰색 혹은 검은색으로 배치 너네가 극혐하는 화면에 줄 하나 그어놓고 10억짜리 그림들 특징이 조형요소를 뺄 수 있을만큼 다 빼버려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라는걸 보여준다는건데 위 의자 디자인이 그 맥락이라 볼 수 있음 참고로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그림들이 나오기 전까지 저런식의 디자인은 상상할 수도 없었고 누가 만들었다면 걍 좆병신 취급 받았을거다 왜냐면 그 이전 디자인은 이랬기 때문임 이게 로코코 스타일 디자인인데 추상표현이 등장하기 전 디자인이 다 이랬다 이때 당시의 '좋은 디자인' 이라 하면 저렇게 장식적인 요소가 덕지덕지 붙은거였다 그래서 막 의자다리도 사자 발 같은거로 장식해서 깎고 암튼 최대한 저런식으로 만들었음 그야말로 지금에 와서 보면 필요없는 조형요소가 많이 껴있는 상태인데 그게 추상표현이 대중화되면서 바뀌면서 필요 없어보이는 장식적 요소를 뺼 수 있을만큼 최대한 빼버리는 양식이 유행하게 되고 그게 계속 지금까지 내려와서 이런 세련되고 엣지있는 디자인이 완성된다 지금이야 사람들이 이런 의자를 보고 사고 싶다 어쩌구 하지만 로코코 시대 사람들이 봤을땐 이건 뭐 시발 저게 의자냐 싶을거다 참고로 로코코 시대의 그림은 이랬다 이랬는데 여하튼간 미술이라는게 항상 디자인에 영향을 주는거다보니까 이렇게 화려하고 장식적인 그림 양식이 등장하자 디자인도 이렇게 가게 된거임 그래서 로코코 스타일의 디자인은 이랬다는거임 아래 사진은 인테리어 디자인 사진인데 님들 저런 집에서 살 수 있음? 나는 눈이 아파가지고 저런 집에서 3일도 못 살거 같음 이게 님들이 극혐하는 몬드리안인데 여기서부터 디자인이 많이 변하게 되는거다 이게 몬드리안의 스튜디오였다는데 참고로 이 사람이 1872년에 태어났다는걸 생각해보자 지금봐도 조낸 세련됐는데 1900년대 초에는 어떘겠나 그렇게 추상표현주의도 발전을 하면서 그것에 영향을 받는 디자인들도 계속 발전하게 되고 그래서 이런 세련된 디자인들이 속속들이 출현하게 되는거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지 않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일 것이다 우리 눈이 이런 추상적인 미를 선호한다는거다 이 점에 있어서 점하나 찍고 10억인 미술이 중요하다는거임 니들은 존나 병신 같다고 욕하지만 사실 니들 미적기준도 바꿔놓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거다 옛날 같앴으면 막 금박 입히고 천장에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막 그래야 아름다운거였는데 지금은 저런 매끈한 디자인이 먹히니까 그래서 니들이 욕하는 점하나 찍고 10억짜리 미술이 가치가 있다는거다 그림을 잘그려서 10억이 아니라 새로운 미적기준을 제시했다는거다 우리가 저런 쌔하얀 디자인을 좋아한다는건 그 미적기준을 인정했다는거고 그래서 그 그림들이 10억짜리인거다 마치 이론물리학에서 이론이 튀어나오면 공학은 그걸 응용해서 물건을 만들듯 미술이 미적기준을 제시하면 디자인이 그 미적기준으로 물건을 만든거다 그리고 니들이 저런 엣지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니까 그 점하나 찍고 10억 그림들은 성공한 그림인 셈임 몬드리안보다 사람들이 더 극혐하는 미니멀리즘 근데 이거도 디자인으로 환원되면 요렇게 됨 나는 이런 집에서 살면 존나 평온하니 좋을거 같다 아마 요즘 사람들에게 저런 집 공짜로 준다고 하면 100이면 100이 다 여기서 살고 싶다 하지 않을까 싶음 이게 근대식 천장 인테리어인데 물론 멋진데 집을 저런식으로 인테리어 했다면 난 못살거 같다 뭐 박물관이 저렇다면야 이해를 하겠지만 집은 노노해 우리 미적 기준에서 이런 스타일이 이미 구닥다리라서 그렇다 요즘 까페에서 많이 하는 식의 인테리어인데 구성요소가 빠져서 천장도 프레임만 띡 하고 남아있고 벽도 벽지 없이 걍 벽돌인 상태로 남겨두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옛날 같앴으면 상상도 못할 방식의 인테리어인데 지금 사람들은 이런 인테리어가 분위기 있다고 좋아하자늠 이거도 다 점하나 찍고 10억 받아먹는 현대미술의 공임 출처 https://m.blog.naver.com/vpaula/220697512564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