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giewo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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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여명을 구한 뒤 암살당한 12살 소년

정말 대단한 아이로구려
그리고 그런 아이에게 총을 겨눈 어른들
세상은 왜 이다지도 잔인한지 모르겠소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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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ㅜ 정말 너무 잔인한 세상이네요 제발 아이들에게만이라도 아이들만이라도 안전한 세상이되기를
항상 어른보다 나은 어린이가 나오길 그들이 크면 어른이 되기에
결국 범인을 못잡았단 얘기네. 부패한 국가에서 일어날수있는 흔하디흔한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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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하다 잔다." 라고 말하고는 방안에 들어와서 틈틈히 네이트를 봄. 물론 쿠키삭제해서 증거 다 없애고 ㅋㅋ, 그리고 내가 틈틈히 휴대폰 몰래몰래 보는데 둘이서 ㅋㅋ 멀리 놀로가기로 핸네 ^^? 뭐 비싼 호텔도 예약해놀거라는둥 기대하라는둥 지랄을해요 아주. 일단 그놈이 들고있는 카드 정지!시킴. 차는 아빠명의라서(보험금때문에 아빠밑으로 되있음) 도난신고 할수없어서, 어쩔까 고민하다가 전날, 친구랑 잠시 바꿔타기로함. 내 친구 소나타 구형임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그놈이 회사에서 야유회 간다고 뻥이를 까시는데. 해맑게 주차장으로 갔다가 약간 창백한 얼굴로 "자기...누구차야?" ㅋㅋㅋ "아 친구가 빌려달래서." 라고 미소를 지어줌, "아니..어떻게 그차를 빌려줘....너 진짜 그렇게 맘넓게 하면 안돼. 그 친구 어떻게 믿고 빌려주냐..." 너는임마?-_- "괜찮아~ 그 녀석이 여자꼬시려는데~저차가 필요하다 하더라고 ㅋㅋ" 약간 뜨끔해하는 표정을 보며 "저거 타고가~야유회잖아.잘보일 사람있어?" 라고 웃었더니 아무말못하고 ㅋㅋㅋ "야 안되겠어....그친구 졸라나쁜놈이네. 남의차로 여자를 꼬셔? 내가 받아올게 너 진짜 너 혼자도 아니고 나랑 사는데 내가 그런꼴 못봐. 남이 니꺼 함부로 그러는게 기분나빠" 라고 말도안되는 소릴하며 그친구 누구냐고 다그침 ㅋㅋ "그 친구 그 차몰고 부산갔어 ^^" 한마디에 사색이 되어선 그냥 나서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야 왜안타고가!" "아 택시타고갈게~" 이러고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쾌통쾌~ㅋㅋㅋ 그리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급하게 전화가와선 "니카드 한개도 안된다 이거 왜이러냐" 라고 ㅋㅋㅋㅋㅋ "왜그러지? 난몰라." "정지됬데 왜이래..." "현금써~ 아침에 5만원 들고갔잖아. 야유회인데 돈쓸일이 있니?" "아...그래도.....선배들 후배들 먹을것도 사줘야 기가살지.." "5만원으로 해결봐~" 뚜뚜뚜 끊어버리고 한참 뒤-자기야 내 계좌로 그럼 현금 50만원만 부쳐줘 카톡이 날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시간은 밤 11시 ㅋㅋㅋㅋ니놈은 지금 그년과 호화로운 밤을 보내고싶어 안달이 났겠지 ㅋㅋ5만원으로 그래도 모텔은 갈수 있을건데 푸하하하하하 - 지금 2만원있단 말이야 ㅠㅠ -야유회에서 돈이 뭐가필요한데? 나잔다. 하고 폰을 딱!!!! 꺼버리고 취침.ㅋㅋ 집으로 돌아온 그놈, 50만원을 안부쳐줬단 명목으로 엄청 화냄. 너무한다면서 그깟 50만원가지고 치사하다고 사람 갖고노냐고. "야. 너는 남자친구가 2만원 달랑 가지고 쪽팔리는꼴 보고싶냐. 돈가지고 사람 갖고노는거 아냐. 어떻게 그럴수있냐."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그깟 50만원?" "솔직히 줄수있었잖아. 왜 사람을 짜증나게해?" "그깟 50만원 없는 너는 뭔데? ㅋㅋㅋ그거 없어서 허덕이는 넌?" 하니까 아무말도 안함. 쾅 소리나게 문닫으면서 방안에 틀어박혀버림 ㅋㅋ 난 그놈이 내 카드를 쓴 목록을 훑어보았음. (평소 안훑어봄) 특히 백화점카드 목록. 백화점 카드를 사용해서 선물주면 나에게는 어머니 선물 아버지선물드렸다 자기꺼 뭐 삿다 둘러대기 쉬우니까. 그리고 내폰에 있는 그 바람난년의 번호를 꾸욱꾸욱 눌러서 -안녕하세요. 저 00이 여자친군데요 ^^ 누구신데 자기자기 거리시죠? 라고 보냄. -제가 여자친군데요. 200일 넘었어요 라는 답 ㅋㅋㅋ -아 전 2년 만났는데요. 만나서 이야기할까요? 제가갈게요.시간되요? -네 만나서 이야기하죠. 구질구질하게 카톡으로 이러지말고 내일 저 오후공강이라서. 이화여대 앞으로 오시던가요. 은근히 이화여대라는걸 자부하는듯했음. 그리고 나는 차를 친구를 빌려준 관계로 아빠차를 타고 이대앞으로 감. 그놈은 소나타 타고 출근함 ㅋㅋㅋㅋ긴생머리에 그냥 성형 떡칠한 얼굴인 애가 걸어왔고 근처 까페로 들어갔음. 그년은 명품백을 자랑스레 무릎위에 올려놓았고. 그리고 그백은 내카드 명세서에 찍혀서 매장가서 확인한 그 빽. "오빠 돈보고 그러시는거같은데. 구질구질하네요. 그만하세요" 그년의 첫마디였음. "댁 이야긴 들었어요. 헤어졌다던데 혼자 그러는거 같은데.." "헤어졌대? ㅋㅋㅋ" " 네. 왜 혼자 인정못하시고 그러세요. 새출발하시죠 참 찌질하게.." "니가 든 백 누가사준거야." "00오빠가 사준거지. 은 안사주디? ㅋㅋㅋ" 이년이 . "아, 그럼 내놔라." 그애는 이게 하는 표정으로 긴 속눈썹을 깜빡여댔고. "내 카드로 사준거거든. 내가 너사준거야 니 구두 니밥 호텔비 전~부 다 내돈이라고 알아? 니 남친이 부자라하디?" "말도안되는 하지마라 미*년순 정신병자네" 하고 일어나려는 그년을 잡고 "나 지금 그신고할거거든? 내카드 막쓰고 너한테 선물주고 한거. 타인명의 신용카드 막쓰면 감방간다? 알아? 너도 잡혀들어갈래? 얘가 내카드로 사기도 쳤어 (뻥) 너도 같이 조사받을까?" (사실 그런거 아닌데 막뱉음 ㅋㅋㅋ) 그애는 아직도 못믿겠단 표정이었고 나는 명세서에 그녀에게 사줌직한 목록을(형광펜으로 표시해놈) 보여주었고 명세서에는 내이름이 적혀있었고. 그애는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더니 뭐 자기한테 선물로 준건 해당 안되니 배째라고 막나오기 시작. 그 애가 예의바르게 했거나 죄송하다 몰랐다 돌려드리겠다 했다면 그냥 가지라고 했을텐데.(내가 갖기도 더러움) 까페 주인한테 쓰레기봉지를 얻어와서는 그년 명품백안의 물건들을 담아서 건내줌. 그리고 명품백은 내가 챙겨버림. 그애는 창백해진 표정으로 경찰부른다고 도둑이라고 ㅋㅋ함. 난 부르라고 니 구두 니옷도 내카드로 산거라고 ㅋㅋ 홀딱 벗고 집가고싶으면 부르라고 했음. 집에있는 나머지도 반납하고싶니? 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안함. "야 ㅋㅋ이제 그색기 내가 돈안대줄거거든? 돈때문에 만나는거면 너도 이제 버려라 ~이제 그놈 빈털털이니까. 진짜 사랑한다면 너가져 ~계속 만나라ㅋㅋ아 그리고 나머지 내카드로 산거 반납하기싫으면 이사실 비밀로해라. 말하는 즉시 너네집 털러갈테니까." 그리고 남친에게 전화를 걸음. "야 저녁먹자 어디있어?" "머 먹을건데" "호텔가서 먹자~분위기잡고 ^^" "어." 밥 다먹고 폰을 계속 보는놈. 그년의 연락이 없어서겠지. 내가 나즈막히 말을 꺼냈고 "헤어지자." 나름 독하게 말하려고 애썼는데 담담한 그의 표정에 눈물이 마구 치솟았음. "왜그래. 요새 힘드냐" 그놈은 담담히 와인을 처묵처묵 해댔고. 아주옛날에 같이 청계천에서 캔맥주 홀짝거리면서 함께 미래 이야기를 하던.... 돈같은거 욕심도없고 열심히 살던 그 청년이 떠올라서 마음이 아파왔음.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으니까. 나와 같이있고 싶어 우리집으로 온거고 처음엔 그저 순수히 신기해서 내차에 손을 댄거고 카드도 내가 맘껏 쓰라며 준거고. 결론은. 내가 얘를 배려놨구나. 하지만 사람은 본모습이라는게 있다면 이게 본모습이겠지 하는 생각에 약해졌던 맘을 다시 추스림. "진짜로. 헤어지자." 하고 뛰어나왔음 잡을새도없이.그리고.. 계산 안했음 ^^ 예상대로 그 애 부모님과 그애가 매달리기 시작. 집앞에 까지 와서 무릎꿇는 허름해진 그애를 보니 마음이 아파와서 "알았어.......생각해볼께." 라고 해버림... "이제 잘할게...진짜 잘할게 이유없이 이러지마..."라며 우는 모습에 맘이 약해져서 그만..부모님도 집앞에 찾아와서 손을 꼭 쥐며 애가 아직 철이없지만 착한애다 같이 산 정이있는데 기회를 달라.. 해서 웃으며 알았다고 해버렸음. 나도 정에 약한 여자인가봄... 그애 부모님께 죄송스런 맘에 속 많이 상하셨죠...그 애와 함께 해외여행을 한번 가시라고.. 가족끼리 해외여행 다녀오라고 했음. 유럽여행으로... 일주일간 죄송한 마음에...는 개뿔 난 이화여대 그년과 계속 연락하고있었음 ^^ 자기한테도 그렇게 매달린다고하는걸 알고있었음. 곧 출국할거임 이 가족 ㅋㅋㅋ 내 복수의 마지막 계획을 알려드리겠음. 그리고 그때 그 속물 가족과 그 애 짐은 본래 살던 그 허름한 집에 갖다놓을거고. 난 부모님집으로 들어갈거고 집은 내놓을거임. 부모님집은 아파트라 입구에서 카드찍지 않으면 못들어옴 ㅋㅋㅋ 번호도 바꾸고 아예. 종적을 감출것임. 아, 그애 짐중에 내가 사준거는 싹 뺄거고.어머님께 사드린거 다 뺄꺼고. 걔네 아버지 골프용품도 다 압수. 하지만 그가 본래 들고왔던 잠옷등등은 다 갖다놀거임. 마지막으로 즐기고 돌아오면 자신들의 본래 생활로 돌아가있을것임. 후기 꼭 올려드릴게요 .... 일요일에 의사랑 소개팅합니다.._ _ 하.. 다 잊고 새로 출발하렵니다 자작같다 하는데..자작같으면 그냥 지나가고 좋은 의견 수렴하려고 쓴글이니.. 의견만 주시면 됩니다. 제가 노는 사람이라서 이글을쓸만큼 한가했음 좋겠다만 틈틈히 쓴글이고 흥분과 분노가 섞여다듬어지지 못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좋은 의견으로 인해 복수는 성공적으로 가고있습니다. 사랑하는데, 물질적인게 아깝습니까 ? 그 후의 행동이 잘못되어 복수하려는 겁니다. 해당 글 베플 : 자작이라고 태클거는놈들. 난 전~혀 자작이라고 생각되지않음 도리어, 저 글이 굉장히 겸손하게 쓴거라고 생각됨. 왜냐면 난 봤거든. 늬들이 경험하지도 못하고 알지도못하는 신세계라서 믿겨지지않나본데 내 친구가 진짜 저런 부자 한명만났었다. 장난아니다 저건 발톱의 떼 정도? 빚도 다갚아주고 가게도 하나 차려주더라. 그것도 강남에. 저렇게 퍼줘도 쟤들은 아무런 타격 안입음 그냥 자기 용돈 10분의 1 떼준정도? 남자들 재벌들이 퍼주는건 당연한데 여자재벌이 퍼주는건 이상하고 못믿겠냐. 어리석은 자들 ㅋㅋㅋ 상황파악이 안되나, 저만큼 20명한테 동시에 퍼줘도 쟤들은 재정에 문제가 가지않는다 전혀! --------- 거지남친과 그의 가족은 미끼를 제대로 물어버릴 것인지, 쓴이가 꿈꾸는 복수는 현실로 완벽하게 이뤄질지!! 다음 화에서 확인해주세요! 후후후후 다음탄을 빨리 보고싶은 분들은, 아래 배너를 콕~ 클릭하신 후 팔로우 해주세요. 게시물이 올라가면 바로 알람이 갑니다! 각종 레전드 썰만 찹찹 올리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420269
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채식 호랑이, 비건 타이거
혹시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친환경 브랜드, 비건 타이거를 들어 봤는가??? 비건이 채소, 과일 등 철저하고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뜻해서인지..... 이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채식주의자 호랑이) 비건타이거는 동물로부터 채취된 어떤 소재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국민MC 유재석, 전현무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주 입고 나오며 더 유명세를 탔지! (지미유 캐릭터에 비건타이거 옷이 정말 찰떡) 비건타이거 로고의 의미는 타이거 가면을 쓰고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처럼 패션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호자를 뜻해! 대표 '양윤아' 디자이너는 원래 디자인 전공으로, 2010년 빈티지 의류 업사이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패션계에 입문, 당시 패셔너블한 아이템의 상징이었던 모피와 레더류를 즐겨 입었다고 해! (분위기 장난 아니시다....) 집에서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학대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3년 간 동물보호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패션 산업에서도 동물 학대를 수반한 생산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내가 입을 수 있는 비건 패션을 만들고, 비건 문화를 알리며 확산하고 싶어 2015년에 비건타이거를 런칭하게 되었어~ 비건타이거는 모피 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모두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로 옷을 제작 한다고! (착한 브랜드 도장 꾸욱~) 크프리 소재로 된 비건타이거의 첫 제품인 실크프리 로브를 내놓기 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 재봉틀도 없어서 공용 공간에 있는 걸 가져다가 한벌, 한벌 손으로 제작했다고 해 ㅠㅠ 모피 반대 운동이 점차 강해지고, 매년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한 이슈가 점점 커지면서, 점점 다양하고 많은 비건과 에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어 (ing) 그렇게 수많은 노력 끝에 현재의 비건타이거가 되었지 2020년엔 제 38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력도 보유★ 착한 브랜드, 비건타이거의 다양한 의류를 보고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진짜 경쟁 상대
뉴욕에서는 매년 11월 첫째 주 일요일 ‘ING 뉴욕시 마라톤’이 열리는 날입니다. 뉴욕시의 5개 구인 맨해튼, 브롱크스, 브루클린, 퀸즈, 스태튼 아일랜드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약 26마일의 코스입니다. 이러한 뉴욕 마라톤 대회는 전 세계에서 약 5만여 명이 몰려드는 축제입니다. ​ 순위권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86세 할머니, 유모차를 끌고 참가하는 여성, 89세의 최고령 완주자 등 특별한 사연의 참가자들이 많습니다. ​ 참여했던 사람들 중에 아기 엄마인 한 여성은 26마일의 코스를 쉬지 않고 끝까지 달려 완주에 성공했는데, 비록 기록은 부진했지만 그녀에게 마라톤의 등수나 기록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 그녀의 자랑과 영광은 고통과 목마름을 참으며 경기를 중단하고 싶은 유혹을 끝까지 견뎌 결국 마라톤의 결승선을 통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들은 비슷한 생각이겠지만, 그녀 또한 마라톤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이긴 것이 가장 큰 승리의 기쁨이었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특히 모든 일에서 처음 맞이하는 경쟁 상대는 타인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그 때문에 남을 이기는 법을 아는 것보다 자신을 이기는 법을 먼저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이란 결국,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나는 남과 경쟁하여 이기는 것보다 자신의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언제나 생각한다. 고통과 괴로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달렸을 때 그것은 승리로 연결되었다. – 아베베 비킬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경쟁#쟁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