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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인정한 신의 음식 카이막을 만들어본 사람.jpg


와 이렇게 간단하다고요?!
함 해먹어볼만 한데요..
도전해보실 빙글러 !!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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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거 같지만 정말 어려운데요...? 50도 4시간 중탕...? ㄷㄷㄷ
@rejaparkgee 저도 해볼까하다 50도 4시간 중탕에서 숟가락 던짐요 ㅋㅋ
수비드머신 출동~!
밑에 남은 우유는 어케되는겁니까?
@donquixote87 저도 궁금합니다
도전!!! 말로만~~~
치즈 만드는 과정과 유사점이 많지만 이건 열처리 과정이 엄청 기네요. 생각 좀 해봐야겠슴. (창고에 밥솥이 있었나..)
수고가 많은 음식이네 맛없음 열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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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 주신 김치부침개 만드는 방법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김치부침개를 만들어 드시나요? "김치부침개 그거 뭐 부침가루 넣고 반죽해서 부치면 되지~"하실 텐데요. 우리는 여태 김치부침개를 잘못 만들어 먹었습니다. 김치부침개에는 반드시 "이것"을 넣어야 합니다. ▼▼▼▼▼ 부침가루 혹은 중력분만 넣고 김치부침개를 만든다면 쫀득한 맛이 없습니다. 또 바삭한 맛도 떨어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색상도 김치 본연의 빨간 색상이 잘 나오지 않고 어둡고 탁합니다. 그리고 부침개를 뒤집을 때 잘 찢어집니다. 이쯤 되면 요리에 조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튀김가루"가 비법 아냐? 하실 텐데요. 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비법은 이것이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원하던 그 맛!! 쫀득, 바삭 김치의 본연의 맛을 살린 김치부침개 만드는 방법 함께 볼게요. ■ 부침개 집 사장님이 가르쳐주신 김치부침개에 만드는 방법 김치를 볼에 담고 가위로 잘게 썰어줍니다. 잘게 썬 김치밥공기로 두 개 양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늘 넣던 중력분 3/2 양 넣어주세요. ※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도 상관없습니다.  부침개 반죽에 자신 없으신 분들은  반죽을 다른 볼에 하신 다음 잘라둔 김치를 넣어주시는게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김치의 빨간 색상을 살리면서  쫀득하고 바삭한 맛을 내 줄 비법인 "감자전분"  밥공기로 반 양 넣어줍니다. 또 감자전분을 넣으면 부침개를 뒤집을 때 찢어질 염려도 없습니다. 중력분과 감자전분의 비율은 7:3 또는 6:4로 하시는게 가장 이상적이나 너무 어렵다 하시면 1:1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물 한컵 반양 밥공기로 넣어주세요. 앞서 말씀 드렸지만 반죽에 자신 없으시다면,  김치에 바로 반죽하기보다는  따로 볼에 반죽을 하신다음 김치를 넣어주시는게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기름을 둘러 예열된 프라이팬에 반죽을 떠서 얇게 펴 줍니다. 불은 중간 불에서 약간 약하게 줄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이 가장자리가 익으면 바로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꾹꾹 눌러주기!! 감자전분을 넣었으므로 뒤집을 때 찢어지는 일도 없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김치부침개 맛을 볼까요? 젓가락으로 쭉쭉 찢어서... 한 입에 쏘옥~김치맛 제대로 살렸고요.  쫀득하고 바삭하며 느끼하지 않고 맛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럼 김치부침개 만들때 감자전분 넣기 꼭 기억하세요^^ 출처: 바바요 https://babayo1.tistory.com/m/1003
자연발생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박테리오파지'가 하는 일.jpg
기계같이 생긴 바이러스 머리는 20면체이고, 안에는 DNA 보유중 파지는 세상에 조오온나 많음 생명체 다 합친것 보다 많음 파지는 모~든 생명체에 들러붙어있음 우리도 지금 파지 범벅임ㅋ 파지가 죽인 해양박테리아 ㅈㄴ 많다.. 파지는 자기가 담당한 한놈만 패는 시스템 이렇게 해양 박테리아에 안착! 머리 좌우로 흔들어서 자기 DNA 쥐어짜냄 삽입된 DNA들은 다시 파지가 되고 새로 생긴 파지들 때문에 압력으로 터짐. 이때 파지들이 또 퍼져나감. 근데 이 박테리오파지가 왜 중요하냐면 우리 인류를 구한 페니실린!!=항생제 항생제 덕분에 인류는 참 많이 구원받았지만 항생제를 과다복용하다보니 내성이 생겨버려서 슈퍼박테리아 탄생... 이새낀 ㅈㄴ 세서 항생제도 안들어.. 슈퍼박테리아는 지금도 전세계로 퍼지는 중.. 무사와요 인류는 2050년엔 암으로 죽는것 보다 저새끼한테 죽을 확률이 더 높아짐. 그만큼 쎔. 파지는 인간세포는 안죽임. 착한애야 항생제는 착한애들 나쁜애들 다 죽이는데 파지는 나쁜애들만 타겟팅하는 유도미사일임 근데 파지에 내성 생긴 박테리아가 생기면 어케..?? ㄴ파지도 같이 발전하고 변형해서 대응 쌉가능 아니 그래도 ㅈㄴ 쎈 애가 생길수도 있잖아;; ㄱㅊㄱㅊ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항생제 내성 vs 파지 내성 둘 중 하나만 택할 수 있음. 긍까 파지에 내성 생기면 항생제 내성은 사라져서 항생제로 해결 가능 ㅋ 실제로 녹농균이라는 항생제와 알콜 모두 내성 쩌는 이 박테리아는 박테리오 파지를 주입하자 다 죽어서 ㅈㄴ 건강해진 사례가 있음. 현재는 FDA 승인 기다리는 중... 솔직히 외계인이 와서 인류를 위해 심어놓고갔다고 합리적 의심중 ..
국내 역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호불호 갈리게 옷 입었기로 유명한 세대.jpgif
약 30년전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명 X세대 (현재 4,50대인 1960년대 중반 - 70년대생 세대) 특이하게 유독 진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이 많이 태어난 세대라 재밌는게 옷말고 이 x세대 자체도 특이하다고 당시 막 연구하고 뉴스도 나올정도로 한 세대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ㅋㅋㅋㅋㅋㅋ 역대 가장 하고 싶은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고 살며 화려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고 화끈하게 잘 놀았기로도 유명했던 세대기도 함 성향이 그러다보니 패션도 역대급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입고 다닌 세대라 무지하게 자유분방하고 화려한데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이때만큼 다양하게 옷 잘입는 세대없고 힙한패션 없다 그러고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요란하고 촌스러울 수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하듯 역대 국내 연예계 가요계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브라운관에 나왔던 시기기도 함 90년대 초중반 그 개성있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기로 유명했던 삐삐밴드 (1995) 중간 tmi 2개 1. 실제 요즘 스타일 디렉터들이 아이디어 고갈되면 저 때 가요프로나 TV프로 봄. 이유가 화장부터 머리 스타일까지 모든게 컬러도 다양하고 하도 틀이 없이 자기들 멋대로라; 아이디어가 막 샘 솟는다고..ㅋㅋㅋㅋㅋ 2.노래 좋아하는 x세대 분들이랑 노래방가면 댄스곡, 발라드 쉴새없이 나오고 겁나 잘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노래 마저도 미지근 한걸 싫어해서 하나같이 음계가 엄청 높고 미친듯이 빠르거나 아님 이소라곡처럼 완전 감정을 후벼파는 노래를 선호함 아니면 그것도 아님 위 처럼 본인들만의 컨셉이 확고해야 이들 성에 차서 가요계서 살아 남았음ㄷㄷ 90년대 초중반 급,학식들 트렌드를 움직인 그룹 룰라의 여성멤버들 90년대 초중반의 이효리였던 2,30대 패션의 트렌드 리더 김지현 래퍼인데 랩은 당연하고 춤 노래까지 다 되는 사기캐 채리나 tmi 2개 1.이효리 학창시절에 채리나 싸인 받고 눈물 흘림 2. 안무가 배윤정, 가희가 저때 채리나 춤추고 랩하는거 보고 너무 간지나서 가수, 댄서 마음 먹었다함) 크롭탑에 팬티 밴딩부분 로고가 보이게 입는 패션을 국내서 제대로 유행시킴 지금이라면 과하다고 얼토당토 없겠지만 모두가 아는 이 분 섹시하고 화끈하다고 당시 세대 취향에는 맞아서 여자 팬 한 트럭이었던거 사.실.이.다 김지현 이 후 섹시 퀸으로 가요계 접수 엄정화 (1997) 이렇게 화려하다 중간에 갑자기 소라옹이 나와서 눈물 쏙 빼놓고 감 (응 그들 취향에 중간 따윈 없어~) 더 나아가 클래식 악기 바이올린을 주무기로 내새운 교오양 넘치는 그룹까지도 등장..하는 x세대 픽을 반영한 가요프로 tmi 위 혼성그룹 리더가 정재형 나머지 여성멤버 둘 쌍둥이 (요즘 차트 씹는 슬생ost 중 조이-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원곡 그룹이다) 이때 곡들 보면 노래 창법도 어떻게 저리 지 맘대론가 싶고ㅋㅋ 피치폭도 미침..(무대 도중 소리지름 주의) https://youtu.be/-l-OqDWQ2eo 가요게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 스타일 마저도 당시 취향을 반영해 요즘 여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파격적이고 화려 함 90년대 초반 패션 트렌드 리더 이승연 (1993) 그들의 90년대 초중반 길거리 패션들 (1993-1996) 길거리서 마음껏 애정행각(남친 똥침)하는 자유분방함..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실제 이 세대가 현재도 정치적으로 1,20대 제치고 진보적인 성향이 가장 높음ㅋㅋ 당시엔 걍 여름이라 덥고 너도나도 입는 유행이라 별 생각 없이 시원하고 편해서 끈 나시 아무렇지 않게 입었는데 지나고보니 역대 가장 노출 심한 옷 입은 세대가 되었다공..(요즘 길거리선 잘 보기힘든 패션)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당시 유행과 취향따라 너도나도 쫄티나 악세사리를 많이 했을 뿐인데 젤 자유분방하고 요란하게 입은 세대가 되어버린.. 그들의 취향이 반영된 그 당시 유행했던 카페 분위기 보여지고 오픈된걸 좋아하다 보니 통유리로 되어있고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먹히다 보니 넓고 천장이 높고 의자도 크고 넓직넓직한 갬성의 카페가 유행 양동이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플렉스 ㄷㄷ (1997 당시 급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준 인디밴드 크라잉넛 - 말달리자 공연 현장) 영상 지금보면 무슨 남녀 뒤엉켜서 다들 취했거나 접신한거 처럼 과격해보이지만,, https://youtu.be/POIwfO-HG6M 알고보면 그냥 당시 급식,학식들 노는곳임ㅋㅋㅋ 공연 끝나면 또 조용히 집가서 숙제함ㅋㅋ 출처 이때가 역대 중 가장 호나 불호 하나로 안 갈리는 패션인듯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불호고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