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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아침 저녁 으로 들으면 약이 되는 음악, 감성 풍만한 트랜드 음악

오늘은 트랜드한 팝,알엔비 등으로 만든 플레이 리스트 입니다.
시간 클릭 하시면 원하는 곡부터 재생 가능 합니다
(유튭 댓글에도 있음)

00:00 HONNE feat. Griff - BACK ON TOP
02:47 Justin Bieber - Angels Speak
06:36 Kane Brown, H.E.R. - Blessed & Free
09:51 AJ Mitchell - Hi-Lo
12:42 dhruv - airplane thoughts
16:06 Jeremy Zucker - Deep end
18:04 Marc E. Bassy feat. Syd - Future Love
21:29 Arizona Zervas - C U L8R
23:26 24kGoldn, Lil Tecca - Prada
25:57 Koffee - West Indies
29:52 RINI - For Days
33:27 Remi Wolf - Anthony Kiedis
36:16 Justin Bieber feat. TroyBoi - Red Eye
39:23 Mahalia feat. AJ Tracey - Roadside
42:45 Dutchkid - 7 Billion
45:48 Inner Wave - Fever
48:39 SEB - god of the sunsets
50:42 Holly Humberstone - Scarlett
53:43 NEIKED, Mae Muller, Polo G - Better Days
56:20 Justin Bieber -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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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멍 때리기 위한 분주함, 양평 캠핑
유튜브에 계속해서 올라오는 캠핑 영상들이 어느새 유튜브 메인화면의 절반을 채웠을 때, 기가막힌 타이밍에 텐트를 공짜로 얻을 수 있었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받은 텐트를 한번 펴 보지도 않고 캠핑장 부터 예약을 했다. 연차를 쓰더라도 조용히 혼자 평일에 가보고 싶었다. 가서 불멍이라는 것도 때려보고 싶고, 궁상맞을지 몰라도 와인이라도 한 잔해보고 싶었으며, 조용히 기타라도 연습해 보고도 싶은. 혼자 중2병이거나 지지리 궁상인 캠핑을 해보고 싶었다. 혼자 가보는 캠핑에 완전 산속 자연의 품 속 보다는 평범한 캠핑장으로 잡았다. 너른 파쇄석이 뾰족하게 반겨주고 화장실도 크게 멀지 않는 곳에 자리 잡고 주섬주섬 짐을 꺼냈다 꽤 좋은 텐트를 받았다. 처음 설치해보니 뭔가 뼈대가 튀어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주름도 져있지만 작은 공간이 생긴것이 참 좋다. 날씨도 기가 막히게 더워서 온몸이 땀에 절은 채로 자연스레 입구 그늘에 앉아 있게 된다. 참 신기하게도 텐트 양쪽을 열어 놓으니 시원함에 감동하게 된다. 주섬주섬 물건들을 꺼내 하나하나 꾸며 놓는게 참 재밌다. 귀찮을줄 알았는데 계속 만지작대며 각을 잡아보게 된다. 의자가 아닌 그냥 돗자리 위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궁상 캠핑인 만큼 와인과 화로대, 장작, 캔들 장식까지 완벽 하다. 다 세팅하고 나니 생각보다 할게 없다. 잠시 캠핑장 주변에 마실 다니며 잔잔한 산책길과 앞에 있는 계곡에 흐르는 물을 보며 불멍 대신 물멍(?)에도 빠져보지만 금방 텐트로 돌아오게 된다. 평일이라 그런지 나 포함해서 3팀정도 밖에 없다. 그래서 더 조용히 시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니 슬슬 와인을 개봉하고 먹을 준비를 한다. 화로대에서 천천히 구워 한점 한점 즐겨본다 품절인 가리비를 대신해서 사온 맛조개의 쫄깃하면서도 짭쪼름함이 매력적이다. 다만 해감은 좀 더 해올껄 그랬다. 중간중간 뭔가가 바삭바삭하다. 2차로 올려 놓은 새우의 주둥이가 까맣게 타들어간다. 수염은 어디갔는지 이미 보이지도 않아 손질이 더 편해졌다. 탄 주둥이로 부터 불향과 고소함이 올라오는 새우 향기에 와인을 한잔 따라놓고 껍질을 겸허히 까본다. 자고로 캠핑에서 굽는 고기는 두툼해야 굽는 맛이 있다. 프랜치렉 이라는 돼지고기의 두께를 보자마자 선택에 망설임은 사라졌다. 소금과 후추, 타임으로만 간단히 재우고 굽는데 불맛이 함께 어우려져 향기는 기가막히다. 돼지고기에 지방도 많이 없어 보이지만 육질이 진짜 부드럽다. 질기고 쫄깃함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매력이 있다. 3차 프랜치렉까지 쉬엄쉬엄 달리다 보니 어느새 와인 한병은 끝나 있고 주변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다. 서서히 시간이 그라데이션되면서 어두워지는 모습에 마치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썼던 물감 물통 속에 있는듯 했다. 주변은 절때 밝히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하며 밝은 조명에 미니 캔들에 불까지 붙여 놓으니 한층 분위기가 올라온다 파란색 물감을 누가 하늘에 쏟았는데 서서히 아래로 번지고 있다. 서서히 고개를 끝까지 들어 하늘을 보니 초점도 없고 짙은 검푸른 하늘에 어지럽다. 텐트 안에 들어와 다른 조명빛에 책도 읽고 기타 연습도 해보며 지적과 궁상을 넘나들고 있다보면 당이 딸린다. 깊어지는 생각에 잠시 빠져나오니 과자부터 슬쩍 손에 쥐게 된다. 그렇게 과자와 함께 마지막 맥주까지.. 텐트치고 불피우고 굽고 책보고 기타치고 과자먹고 별별 다양하게 해봐도 시간이 참 천천히 가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점점 밤이 다가오고 1박2일의 짧은 캠핑의 아쉬움에 시간이 반응해서 빨리 밤이 지나간다. 다음 퇴실하는 시간에 자리정리를 하며 따가운 햇살로 지칠땐 급하게 바로 집에가는 것도 좋지만 우선 배부터 채우는게 최고인듯 하다. 근처 다슬기 수제비의 뜨거운 국물이 뜨거운 햇살에 반하여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가끔은 혼자 조용히 지내보며 궁상을 떠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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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워z;d홀릭에게 휴식을 주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쉴틈없이 일에 몰두하는 요즘 직장인들에게 일상의 여유를 되찾게 해주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고, 때로는 소중한 것들을 잊거나 잃어버리기도 하는데요. 이 책들로 바쁜 마음을 잠시 멈추고 나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01 바쁜 일상에 일 말고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 생각될 때 인생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양다솔 지음 | 놀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2 매일을 쉼 없이 지내다 지쳐버렸을 때 숨 가쁜 일상에서 휴식과 여유를 다시 되찾게 하는 책 평일도 인생이니까 김신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바쁜 일상 속에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살아갈 때 그동안 놓쳤던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돌아보게 하는 책 일기 황정은 지음 | 창비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4 숨 가쁘게 살아가는 일상에 위로와 휴식이 필요할 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위로와 응원 우리는 매일을 헤매고, 해내고 임현주 지음 | 한겨레출판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지쳐가고 있는 내가 슬퍼질 때 숨 가쁜 일상에 자유로움과 위로를 더하는 문장들 가벼운 책임 김신회 지음 | 오티움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고 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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