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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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식 문제해결

요약 : 히틀러가 포르쉐를 불러 국민차 개발을 맡김. 이게 폭스바겐. 근데 당시 잘 나가던 체코슬로바키아 회사 타트라의 차를 베낌. 타트라가 손해 배상 청구를 하자 포르쉐는 동의했지만 히틀러가 자기가 대신 해결해주겠다며 소송을 취소함. 그리고 체코슬로바키아 점to the령 ㅋㅋ

히틀러 : 소송? 내가 해결해줄게
소송 취소 + 침략 및 점령
해결됐지? ㅇㅇ

참고로 차 디자인은 히틀러가 함
ㅉㅉ 역시 미대에 합격했어야...


아무튼
아까 아침에 빙글에서 이 짤 보고 생각나서 올려봄 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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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눈치ㅋ
미대 탈락하고 흑화하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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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가 잘사는 북한 소리를 듣는 이유
요약 :  싱가포르 초대 지도자 리콴유는 식민정부의 탄압과 빈부격차에 맞서면서 강성해진 좌익과 동맹을 맺음. 당시 `영국 명문대 유학을 다녀온 인권,노동 변호사`였던 리콴유는 인민행동당을 결성하여 집권한후, 정당을 완벽하게 장악함. 그 과정에서 연합 했던 당내 좌익 세력을 재판없이 무기한 수감(...)시켜서 숙청함. 이후 국가를 사유화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자기 맘대로 탄압함. 자기 자식에게 정권을 물려줌. 리콴유-리셴룽의 일가가 국가 주요 산업을 장악하고 있음.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의 아들이자, (2대 바지총리에게 넘겨받은 ) 3대 총리인 리셴룽의 경력. 김정은 보다는 소박함. (33세 공군 준장 전역. 35세 국방담당 국무장관)  이제 3대 세습 준비중이라고.  * 집회 시위의  자유  집회시위의 자유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음.  여성 폭력 근절, 동성애 관련, 노동절 행진 뭐든 체포, 구금. 몇주간 감옥에 넣어버림.  87년에 정부가 반정부 음모를 꾸민다고 22명을 체포함. (가톨릭 노동자로 빈민을 돕고, 외국인 가사 노동자 학대를 도와준 변호사들도 포함)  이들은  구속동안 고문,폭행으로 자백을 강요당함. 석방되어서 기자회견을 하자마자, 정부가 다시 구속후 `잘 타이름`  이들은 자신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공개 성명서를 발표해야만했음.  국민들이 정부 비판을 하는 순간, 정부에서 `니들 시민단체하지 말고 정치해라`라고  함.  * 선거  정부에서 대놓고 선거규칙을 조작해댐. 97년엔 정부에서 선거 하루 전에 선거구를 확정함. 01년엔 정부에게 투표자에게 투표 전날에 현금화가능한 주식을 줌.  선관위는 수상 직속 조직.  그래서 집권당 소속이 아니게 출마한다? 소송 크리(명예훼손, 세무조사)로 인생을 파탄내버림.  집권당을 안찍은 지역은 인프라 공사를 무기한 지연시켜버림. 개발호재는 커녕 슬럼이 되가도 손하나 까닥 안함.  국민의 80%가 공공아파트에 거주해서 주거문제를 해결했다는데. 그 지역에서 야당 찍었다고 아파트 수리를 안해준다면? * 노동  지니계수에서 싱가포르는 155개국 가운데 123위를 자치했다 싱가포르에는 최저임금이 없음. 노동운동하면 반정부 분자 취급받음.  싱가포르 육체노동자는 세계적으로 낮은 임금을 받고 있음.  현재 하위 10만 가구(인구의 약 10퍼센트)의 월가계 소득은 약 100만원.  어용 노조만 존재함. 파업은 불법.  * 언론  - 주요매체 주인이 정부. 매체에 정보기관원들이 상주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직원으로 일하면서 검열중.  - 정부가 원하지 않는 기사를 내면 무조건 명예훼손으로 소송함. 돈을 쉽게 징수하기 위해 아예 언론 설립 조건이 예치금.  외신도 예외없음. 다들 닥치게 됨.  " ‘국경없는 기자들(Reporters Without Borders)’은 싱가포르를 167국 에서 147 번째로 순위를 매겼다. 이것은 미얀마보다 18위가 높고, 이라크보다 한 단 계가 높은 수치" "국경없는 기자들’은 전 수상, 고촉통(Goh Chok Tong)에게 ‘언론자유 약탈 자상’을 주었다. 이 상은 정부의 계속되는 언론 억압에서 그의 역할 때문에 주어진 것 으로서, 무아마르 가다피, 로버트 무가베, 김정일, 피델 카스트로도 함께 수상되었다." * 요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268779?sid=104 정문태  "정치학자들은 그 리콴유-리셴룽의 인민당이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세습 전체주의 사회로 규정해 왔다. 그 리셴룽이 총리 자리를 차지하고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 총리의 아내 호칭은 싱가포르 경제를 주무른다는 테마섹의 최고경영자 노릇을 해왔다. 리셴룽의 동생 리셴양은 최대 통신사 싱텔(SingTel) 최고경영자를 거쳐 현재 창이국제공항을 관리하는 민간항공국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렇게 리패밀리가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경제학자들은 족벌자본주의라 불러왔다. 좋든 싫든 그 전체주의 족벌자본을 이끄는 자들을 역사에서는 독재자라 불러왔다." 참고한 자료들.  #1. http://todayboda.net/article/6707 저항이 사라진 역사적 배경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건국 당시 리콴유는 대대적인 좌익 소탕 작전으로 통치의 기틀을 마련했다. 앞서 언급한 싱가포르 청년의 이야기를 다시 인용하면, 그는 자신과는 다르게 자기 아버지 세대는 리콴유에 대한 악감정이 남아 있다고 했다. 독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웠던 중국계 싱가포르인 중 일부는 아직까지도 그의 잔인한 탄압을 기억하고 있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잠시 역사를 돌아보자. 본래 영국 식민지였던 싱가포르는 좌익 성향이 강한 섬이었다. 영국이 제2의 쿠바가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할 정도였다. 좌익의 주축은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계였다. 중국계 중에는 가난한 노동계급이 많았고, 이들은 1942~45년 일제의 가혹한 탄압을 겪으며 급진화되었다. 모택동이 중국을 통일하자 민족주의적 열기를 타고 공산주의를 받아들이기도 했다. 그리고 식민 정부가 중국계 중고등학교를 차별하는 것에 저항하며 학생운동이 활발해졌다. 좌익은 노동조합과 중국계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파업과 동맹휴업을 전개했다.  하지만 대중투쟁만으로는 한계가 있자, 좌익은 55년 본격적인 총선거를 앞두고 리콴유 분파와 손을 잡았다. 리콴유는 중국계이긴 했지만 영어로 교육 받은 엘리트로 영국 캠브리지 출신 변호사였다. 귀국 후 그는 인권·노동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명망을 쌓고 있었다. 그의 그룹은 주로 영국 유학 시절 정치써클에서 뜻을 함께 했던 온건 사회주의 계열의 엘리트들이었다. 중국어도 못하고, 대중적 지지기반도 없었던 리콴유 그룹은 좌익의 대중 조직을 필요로 했고, 좌익은 정부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리콴유 그룹을 필요로 했다. 일종의 통일전선이 형성된 것이다. 1954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정당이 지금까지도 집권하고 있는 인민행동당(People’s Action Party)이다. 그러나 좌익의 대중동원력을 이용해 권력을 장악한 리콴유는 당내 좌익분파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을 감행한다. 싱가포르판 국가보안법으로 많은 좌익 지도자들이 재판도 없이 무기한 수감되었으며, 대부분 20년 가까이 복역한 후에서야 풀려나게 되었다. 앞서 말한 청년의 아버지 세대에게 리콴유는 쓰라린 상처를 입혔지만, 사실 그 덕에 리콴유의 인민행동당은 비판세력이 깨끗이 제거된 상태에서 마음껏 통치할 수 있게 되었다.  장기 집권의 물질적 토대 그렇다면 이렇게 해서 구축된 체제는 과연 살만한 체제인가? 일단 고속성장 덕에 일자리 구하는게 어렵지는 않다. 대졸자의 90퍼센트가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직이 된다고 하니 한국 현실을 생각하면 꿈같은 이야기다. 세계에서 6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이지만, 계속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 고가의 물건은 할부로 살 수 있다. 밥도 싱가포르 서민들이 애용하는 호커센터에서 먹으면 3000~5000원에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부의 주택 정책 덕에 주거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건국 초 정부는 만성적인 주택난을 해결하고, 좌익의 발호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공아파트(HDB)를 구축했다. 시중보다는 싼 가격에 현대식 아파트를 제공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국민적 지지가 높았고, 지금은 국민의 80퍼센트를 수용하기에 이르렀다. 아파트 대출금을 갚기 위해 오랜 기간 노동을 해야 하지만, 월세로 살거나 민영주택을 사는 것보다는 저렴하다. 일자리, 밥, 집이라는 최소한을 해결해준 집권당에게 국민들은 항상 60~70퍼센트의 지지로 화답해 왔다. 초국적 자본을 위한 전방위적 통제 하지만 물질적 안정에는 대가가 따랐다. 싱가포르의 발전전략은 초국적 자본의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조건은 엄격히 통제됐다. 정부는 좌파계열 노조는 모두 해산시키고 어용노총(NTUC)을 세웠다. 파업은 불법화 되었고, 노동조건도 후퇴했다. 싱가포르에는 최저임금 제도가 없다. 일자리는 많아졌지만, 여타 선진국에 비하면 저임금 장시간 노동이다. 소수의 골드칼라가 초호화 생활을 누리게 된 사이, 서민층의 삶은 여전히 개발도상국을 방불케 한다. 현재 하위 10만 가구(인구의 약 10퍼센트)의 월가계 소득은 약 100만 원에 불과하다. 1인당 GDP 5만 2000달러의 신화는 이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리콴유 분향소에 헌화하려 길게 줄을 선 싱가포르 시민들 이런 극심한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정부의 논리는 능력주의다. 정부는 인종이나 배경에 관계 없이 누구나 공부 잘하고, 능력만 좋으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능력에 따른 신분상승의 기회를 약속함으로써 정부는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교육시스템은 철저한 경쟁 체제로 재편됐다. 중학교 진학을 위한 입시부터 학생들은 성적에 따라 서열화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어린 나이부터 사람들에게 경쟁을 내면화시켰다. 흔히 싱가포르의 국민성이라고들 말하는 ‘키아수(kiasu, 驚輸)’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 말은 ‘지는 것에 대한 공포’를 의미한다. 국민들이 치르는 또 다른 댓가는 정치의 제약이다. 투표는 할 수 있지만, 그 외의 거의 모든 권리는 없다고 보면 된다. 정부가 지정한 공원 한 곳을 제외하고는 집회가 원천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방송국도 정부가 운영한다. 시민단체에게는 시혜성 구호 사업만 허용되고, 정부 비판은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싱가포르 관료들은 정부 비판을 할 거라면 차라리 직접 정치를 하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정치의 링에 들어서는 순간, 반대파들은 각종 법정소송(주로 명예훼손)이나 세무조사에 치여 파산에 이르게 되거나, 망명을 갈 수밖에 없는 지경에 처한다. 사태가 이러하니 야당이 몇 개 존재하긴 하나,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낼 수 없을 정도로 역량이 취약하다.  눈에 보이는 탄압 외에 삶의 전반에 걸쳐 이뤄지는 통제도 만만치 않다. 공공아파트를 매개로 한 통제가 대표적이다. 더 빠른 순번으로 더 좋은 아파트를 얻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책을 따를 수밖에 없다. 게다가 1980년대 들어 경제가 휘청이고, 민심 이반이 감지되자 정부는 아파트 개보수를 담보로 국민들의 충성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건국 이래 최초로 야당 의원이 탄생하자, 정부는 공공아파트 개보수 작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집권당 지지 지역에 주기로 했다. 야당 의원을 배출한 지역은 개보수 작업을 기약 없이 지연시켜버렸다. 주거 환경 개선을 원한다면 집권당을 찍으라는 회유이자 무언의 협박이었던 것이다. 전 국민의 80퍼센트를 수용하고 있는 싱가포르 공공아파트 저항을 꿈꿀 수 있는 조건 이렇듯 싱가포르 집권당의 장기 집권 비결은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억압에만 있지 않다. 눈부신 경제성장은 열심히 공부하고 묵묵히 일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신화를 만들었다. 공공아파트 정책은 정부의 주민 통제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어줬다. 정부는 작은 섬나라에서 이 길뿐이라고 외쳤고, 다른 정치경제적 대안을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국민의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렇게 해서 국가-집권당-개인의 운명은 하나로 통합되었다.(중략)" #2. 싱가포르의 인권 침해 지 순 후안  싱가포르민주당 사무총장 "싱가포르에서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 들은 외국인들의 대부분의 반응은 “나는 상황이 그렇게 나쁜지 몰랐다”는 것이다. 이는 내가 외국인으로부터 듣는 전형적인 반응이다. 억압, 공포는 외국인이 쉽게 떠올릴 수 없는 이미지이다. 섬 위의 깨끗하고 효율적인 모든 것을 보여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항을 둘러본 기쁨을 가진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의 권위주의적 통제의 범위를 믿기 어렵다. 남쪽으로는 인도네시아 군도와 북쪽으로는 말레이시아 반도 사이에 위치한 도시국가는 아시아에서 가장 민주적으로 도전을 받는 국가 중의 하나이다. 집권당인 국민행동당(People's Action Party : PAP)의 통제와 위협의 방법이 이 글에서 다룰 토론의 주제이다. 반대를 제거하기 국내보안법(Internal Security Act : ISA)으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식민지 지배기에 영국에 의해서 도입된 ISA 또는 과거에는 Preservation of Public Security Ordinance라고 불렸던 법은 정부가 공적인 안전에 위험을 끼칠 것으로 의심되어지는 시민에 대하여 일방적인 구속과 무제한의 억류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한 막대한 힘을 가진 정부는 그것을 반대세력에 적용할 유혹에 빠지게 한다. PAP는 물론, 그 유혹을 저항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래서 1963년 2월에 의회의 야당 의원, 신문의 편집자, 노동지도자, 다른 정치적인 지도자 등 150여명에 대한 구속을 명령했다. 구속된 사람들 중 대부분이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역해야 했고, 일부는 20년까지 지속되었다. 가장 최장으로 억류되어 있던 사람은 치아 티에 포(Chia Thye Poh)였다. 1966년 숙명적인 날에 안전요원이 치아를 방문했다. 그리고 국내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고 말했다. 이 야당의 의원은 이후 23년 동안 수감되었고, 석방된 후에도 그는 싱가포르 섬 남쪽으로 유배되었다. 그리고 단지 낮 시간에만 본토에 오는 것이 허용되었다. 국내보안법 적용은 60년대와 70년대 내내 계속되었다. 1963년에 구속된 포 수 카이(Poh Soo Kai)는 그가 ISA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캠페인을 시작한 때인 1972년에 석방되었다. 결과적으로 PAP가 회원조직으로 가입하고 있었던 국제사회주의자(Socialist International)는 PAP를 회원 대열에서 탈퇴시키려 발의했다. 그러자 이를 간파한 PAP는 1976년에 스스로 조직화 작업을 멈췄다. 이러한 사건이 있은 지 일주일 후에 포는 재구속되었다. 그는 6년 후에 석방되었는데, 독방에서 2년을 지낸 후였다. 1987년에 싱가포르 정부는, 정부를 폭력적으로 전복하고 맑시스트 국가를 건설하려고 모의한 22명의 개인을 구속, 억류했다고 발표했다. 구속된 일부인사는 야당에 협력했었고, 일부는 가톨릭 노동자들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다른 사람들은 학대를 받은 해외의 가사노동자들을 도운 변호사들이었다. 1년 동안 구속되어 있는 동안 그들은 주먹으로 구타를 당하고, 뺨을 맞고, 잠을 자지 못하는 등의 무자비한 고문을 받아야했다. 수감자들은 그들의 의사와 반대되는 것을 강제적으로 자백해야 했다. 그들은 석방이 되자마자 일부는 함께 모여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의 무죄를 알리고, 그들이 고문과 학대를 받지 않았다는 정부의 주장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즉각적으로 재구속되었고, 그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그들이 성명서를 부인하는 제정법상의 선언을 하여야 했다. 향후 그들이 정부를 다시 부인한다면, 그들은 잘못된 법정선언을 한 것에 대해서 법정에서 판결을 또 받게 될 것이다. 9.11의 비극 이후에 최근에는 37명의 사람들이 국내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테러리스트 네트워크에 연결되었다는 혐의와 싱가포르내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려고 모의를 했다는 혐의였다. 몇 명은 석방되었으나 대다수는 재판도 받지 않은 채 감금되어 있다. 언론의 문제 물론, 위에 말한 것 중 어떤 것도 언론의 종속이 수반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PAP가 1959년에 집권한 이후에 싱가포르에서 언론의 자유를 없애는 작업을 시작했다. 신문사에 의해서 국제담당 컬럼니스트로 고용된 미국시민은 신문사에서 해고된 때인 2004년에 다음과 같이 말해야 했다 : "스트레이트 타임즈는 싱가포르에서 경쟁력이 없다. 싱가포르 프레스 회사(Singapore Press Holdings)라고 불리는 기업이 전체적으로 소유하고 있었다. 그의 주식은 공개적으로 상장되었으나, 신문의 업무는 수상인 리 시엔 룽(Lee Hsien Loong)에 의해서 철저하게 감독된다. 리 시엔 룽은 싱가포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리 콴유(Lee Kuan Yew)의 아들이다. 이 신문은 저널리즘에 대한 경력이 없는 편집장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나의 직속 편집장은 30대 중반의 여성인 추아 리 훙(Ms Chua Lee Hoong)이었는데, 그녀는 정보기관원이었다. 그리고 다른 주요한 편집장도 싱가포르의 관료체계와 국가의 보안담당 관련 기관의 출신이다. 그들은 모두 국가의 정보기관과 연결되어 있다. 그것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추적한다. 현재 싱가포르의 현지 프린트물 언론은 싱가포르 프레스사(Singapore Press Holdings)와 MediaCorp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 두 회사는 직접적으로 국가의 통제하에 있다. 방송언론의 역사는 평온한데, 그것은 확고하게 처음부터 정부의 통제하에 있기 때문이다. 호된 훈육과정을 통하여 싱가포르 국내의 언론을 성공적으로 길들인 후에 싱가포르 정부는 해외언론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다. 하나씩 PAP와 그 정치에 대해서 비우호적인 논평을 하는 지역과 국제적인 신문을 값비싼 명예훼손 소송 또는 형사사건으로 법정에 세우고 있다. Asiaweek, Far Eastern Economic Review(이 둘은 기능이 정지되었다), Asian Wall Street Journal, Time,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The Economist, Newsweek 등은 그러한 운명을 맞았다. 공격적인 출판물에 대해서 취해진 다른 규제조치는 싱가포르에서의 배포를 제한하는 것을 포함한다. 1999년에 나는 CNBC, CNN과 로이터와 인터뷰를 했다. 이 인터뷰 이후에 정부는 이들 방송국에게 싱가포르로부터 방영되는 해외TV방송국은 싱가포르 방송을 통제하는 기준과 규칙을 똑같이 지켜야 한다는 경고를 줬다. 이것은 물론 정부의 승인 없이 공개적으로 행한 내 발언을 지칭한 것이었다. 이것이 내가 아래에서 상세하게 말할 문제이다. 직후에, 싱가포르의 국내정치에 관련되는 부문에 대해서는 국제신문에 적용하고 있는 것처럼 해외 방송사를 기소할 수 있도록 싱가포르 방송법을 개정하였다. 그때 이후로, 싱가포르의 민주화운동 활동가들과의 인터뷰나 또는 해외방송국으로부터 싱가포르의 정치에 대한 보도는 거의 없었다. 싱가포르 정부의 언론탄압은 미디어의 계속되는 억압에 대해서 PAP를 비난하는 국제적인 미디어 감시그룹을 낳았다. 언론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각국 정부를 순위로 평가하는 조사에서 ‘국경없는 기자들(Reporters Without Borders)’은 싱가포르를 167국에서 147 번째로 순위를 매겼다. 이것은 미얀마보다 18위가 높고, 이라크보다 한 단계가 높은 수치이다. 그리고 선진국 중에서는 가장 낮은 것이다. 사실상, ‘국경없는 기자들’은 전 수상, 고촉통(Goh Chok Tong)에게 ‘언론자유 약탈자상’을 주었다. 이 상은 정부의 계속되는 언론 억압에서 그의 역할 때문에 주어진 것으로서, 무아마르 가다피, 로버트 무가베, 김정일, 피델 카스트로도 함께 수상되었다. 또 다른 미디어 그룹인 Committee to Protect Journalists는 다음과 같이 썼다: 싱가포르에서의 미디어에 대한 국가통제는 완벽해서 그 체계를 감히 도전할 수 없다. 그래서 더 이상 구속하거나 언론인을 학대할 필요가 없다. 해외의 통신원들은 싱가포르에서 보고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정부가 종종 국제 언론을 기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드는 명예훼손 소송을 직면하게 하여 그 활동을 정지시키기 때문이다. 독재권에 대한 투표? PAP는 1959년 처음 집권한 이후로 선거에서 매번 이겼다. 야당은 1968년에 의회를 거부했다. 정부가 1년 이상 의회 회기를 주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집권당이 기회를 잡고 교묘하게 선거를 조작해서 1970년대의 전체 의원 중 야당의원은 한명이 없었다. 현재 84명의 하원에서 단지 2명의 야당 의원이 있다. 독립적인 선거위원회가 없다; 선거담당 부서는 수상의 직속에 속한다. 캠페인 기간은 9일 동안 지속된다. 1997년 선거가 선언되기 하루 전에 선거구의 확정을 공고했다. 2001년에는 정부가 투표자에게 투표 전날에 현금화할 수 있는 주식을 주었다. 이 모든 것 때문에 지난 선거에서 야당은 의석의 반 이상을 차지할 후보자를 내세울 수 없었다. 그래서 PAP가 첫 번째 투표가 있기도 전에 권력에 재집권하는 셈이 되었다.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는 가장 극명하게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 ‘싱가포르 시민은 그들의 정부를 민주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 싱가포르인들이 선거에 참가하는 것에 그렇게 공포스럽게 만드는 한 요소는 PAP에 의한 명예훼손법이다. 사법권은 집권당의 일부분이라고 인식되는 것이다. 그들이 PAP 지도자에 의해서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에 따르는 손해로 인한 돈을 지불할 수 없었을 때에는 몇몇의 반대당 지도자들은 파산상태가 되었다. 고참 야당인사인 조수아 B. 제야르트남(Joshua B. Jeyaretnam)은 리 콴유와 다른 PAP 소송 제기자에게 수백만달러를 지불했다. 전 판사 제야르트남은 그의 집과 거의 모든 재산을 팔아야 했다. 2001년 1월에 그는 파산선고을 당했다. 왜냐하면 그가 여전히 그의 반대자에게 지불해야 될 수십만 달러를 지불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적 환경에서는 그는 의회에서 의원직을 잃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선거에의 참여가 금지당할 것이다. 노동자들의 고통 정부가 국내보안법(ISA)을 노동활동가를 구속하는 데 사용하기 시작한 1960년대 이후로 PAP는 노동조합에 대한 무자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서는 저임금과 해고된 노동자에 대한 실업보험을 규정한 법이 없다. 결과적으로 싱가포르 노동자 특히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임금을 받는 층에 상대적으로 속한다. 사무실 청소부나 운전사의 중간급 정도의 임금은 生産性에 조정되어서 세계 가장 낮은 59개국 그룹에 속한다. 단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쿠아도르만이 덜 받는다. 비서들도 많이 받지 않는다. 그들의 임금은 59개국 중 50위에 속한다. 이런 모든 것이 다음과 같은 것이 일어나는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즉 장관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월급을 받는 곳이다. - 내각 장관은 미국의 대통령보다 더 받는다. 그리고 수상은 미국 대통령, 영국의 수상, 프랑스의 대통령, 이태리의 수상, 독일의 총리의 월급을 합친 것보다 더 받는 곳이다. 자유 억제 "리콴유는 시민에게 자유롭게 모이고 말할 자유를 허용하는 것은 아수라장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어떤 종류의 집회도 금지된다 : 싱가포르에서 미국대사관 밖에서 모이려고 했던 6명이 모임 장소에 가기도 전에 구속되었다. 아시아 활동가 사이에 버마에 대한 상황을 의논하기 위한 포럼은 금지되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의 근절을 위한 유엔의 국제기념일을 기리기 위해서 행진을 하려던 신청은 거절되었다. 싱가포르 언론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한 Think Center라는 NGO에 의한 요청도 거절되었다. 동성애자 이슈를 의논하기 위한 포럼도 불허되었다. 1999년에 나는 점심시간에 래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 : 싱가포르의 경제심장부)의 중간에 서서 군중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였다. 나는 다음 주에도 그 행사를 반복했다. 나는 두 가지 행동으로 기소되고 수감되었다. 2002년에 나는 대통령 저택과 수상의 관저가 있는 이스타나 외곽에서 노동절 행진을 하려고 시도했다. 경관들이 나를 환영하기 위하여 가까이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연설을 하기 전에 나를 멀리 끌고 갔다. 나는 다시 기소되었다. 그리고 5주 동안 수감되었다. 시민들이 공적인 장소에서 모임을 조직하는 것을 막을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고 배급하고 상영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너무 두려워서 공개적으로 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없다. 정치적인 사회가 작동하는 이미 제한된 공간은 점점 더 죄어오고 있다" #3.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의 아들이자 3대 총리인 리셴룽의 경력. 김정은 보다는 소박함.  #4.  정문태 기자의 기사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268779?sid=104 "세계은행이 소득불평등을 매기는 지니계수에서 싱가포르는 155개국 가운데 123위를 자치했다. 중남미 엘살바도르(124위)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126위) 같은 나라들 주변을 헤매고 있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같이 1인당 국내총생산 최상위 나라들이 소득평등 분야에서도 1~3위를 차지한 사실과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 경제 우등국 싱가포르의 시민 평균 월급이 미국 돈으로 따져 한 1800달러쯤 되고 10% 웃도는 시민이 월 1000달러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 사이 리콴유의 아들이자 총리인 리셴룽은 수당과 보너스를 뺀 공식적인 연봉만도 싱가포르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의 약 32배에 이르는 180만달러(2012년 삭감된 연봉 기준)를 받고 있다. 이건 1000달러 월급쟁이 시민이 150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되는 돈이다. 20만~30만달러인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총리들 연봉을 그 나라 보통 월급쟁이들이 따라잡는 데 3~5년쯤 걸리는 현실과 아주 먼 거리에 있다. 이건 국가수반 가운데 둘째로 많은 돈을 받아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연봉 40만달러의 4.5배" "정치학자들은 그 리콴유-리셴룽의 인민당이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세습 전체주의 사회로 규정해 왔다. 그 리셴룽이 총리 자리를 차지하고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 총리의 아내 호칭은 싱가포르 경제를 주무른다는 테마섹의 최고경영자 노릇을 해왔다. 리셴룽의 동생 리셴양은 최대 통신사 싱텔(SingTel) 최고경영자를 거쳐 현재 창이국제공항을 관리하는 민간항공국 대표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렇게 리패밀리가 지배해온 싱가포르를 경제학자들은 족벌자본주의라 불러왔다. 좋든 싫든 그 전체주의 족벌자본을 이끄는 자들을 역사에서는 독재자라 불러왔다." "". 신문, 방송을 비롯한 주요 언론 매체의 주인이 정부인데다 검열로 쥐고 흔들 수 있으니까. 예컨대 최대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의 발행자인 ‘싱가포르 프레스 홀딩스’(SPH)가 모든 일간신문의 발행자를 겸하는 식이다. 미디어코프(MediaCorp)가 발행자인 일간 <투데이>나 7개 방송 채널도 사실은 국영투자회사인 테마섹(Temasek Holdings)이 주인이고 보면 예외가 없는 셈이다. 그게 <스트레이츠 타임스>에서 일했던 내 친구가 “진짜 기자를 하고 싶다”며 결국 외국으로 떠난 까닭이기도 하다. 그게 이 글에서 인용한 싱가포르 친구들이 저마다 이름을 밝히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까닭" (출처) 와 맵다 매워 잘 몰랐는데 들여다보니 이렇게 매운 나라가 또 없네... ㄹㅇ 잘 사는 북한
냉혹한 대일본제국의 희생정신.godborn
옛날 옛적 중일전쟁 시절의 이야기다 상하이에서 중꿔와 좆본이 멱살잡고 드잡이하던 시절 존나게 웃긴 주작질이 있었드랬다 기세도 등등하게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에 트위스트를 추면서 쳐들어온 것까진 좋았다 하지만 상하이를 지키는 중꿔들은 지금까지의 오합지졸 븅딱들이 아니라 독일에서 온 나치훈련교관한테 착실하게 훈련받은 파워 짱깨였던고로 좆본군은 존나게 깨진다 가장 좆본군을 괴롭힌게 중꿔들이 치밀하게 깔아둔 철조망이었는데, 독일식 철조망 진지라 존나게 튼튼했다 철조망이 좆같으면 철조망을 치워야지 좆본군은 철조망을 조지러 갈 자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옛날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나온 파괴통이라는게 있음 길쭉한 원통 안에 폭탄을 넣어서 멀리서 구조물 철거하는데 써먹을 수 있는 신통한 물건이다 이렇게 여러개 이어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철조망이나 지뢰밭에 넣고 도화선 불 붙여서 터뜨리고 안전하게 진군하는 거다 말로 설명하면 감이 안 잡힐테니까 움짤로 보면 됨(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는 뱅갈로어라고 부른다) 겨우 철조망 뚫자고 쓰기엔 좀 비싸 보이는 물건인데 그래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까 앵간한 나라는 다 들고 다녔다 물론 인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런 육군에도 당연히 파괴통이 없지 설마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좆본 새끼들은 철조망이 있으면 사이오닉 정신에너지로 뚫고가라는 프로토스들인데 파괴통 같은게 제식 장비로 있겠냐 그래서 나온게 이 현지급조파괴통(대나무제)다 일본 대나무도 아니고 상하이 현지에서 대나무 짤라다 폭약 채우고 도화선 쑤셔박은게 끝인 조잡한 물건이다 생짜 대나무를 짤라 만든 물건이니 당연히 길이 조절 기능 따윈 없다 도화선도 조잡하기 짝이 없는 물건이라 설치 후에 땡기는 게 아니라 미리 땡겨놓고 달리는 거다 그러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랑 똑같다 저 존나 길쭉하고 무거운걸 3명이서 발맞춰서 존나게 달리면서 터지기 전에 던지고 돌아와야 됨 놀라운건 저 병신짓을 자원자를 받아서 처리했다는 건데 위의 3명이 그 자원자들이다. 각각 다케지, 스스무, 이노스케라는 엑스트라같은 이름이 있지만 그냥 개또라이 1호기 2호기 3호기로 통칭하자 이런 개또라이짓에 자원했으니 틀림없이 개또라이들이 분명하니까 이 개또라이 트리오가 그나마 보여준 상식은 딱 하나였는데 이딴 짓을 밤에 했다는 거다. 낮에 했으면 100% 총맞고 뒤졌을건 분명하고 존나 쪽팔렸을 거다 헛둘헛둘헛둘 야밤의 상하이를 트위스트를 추면서 3명의 개또라이가 나아간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맨 앞에 가던 개또라이 1호기가 진흙에 미끄러져 트위스트를 추면서 넘어져버린 것이다 호엑! 호에에엑! 일제히 패닉을 일으키는 상하이 트위스트 3인조. 자원했을 때의 깡은 어디갔는지.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거 도화선에 미리 불 붙이고 달리는 물건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물건이니 뭐 겁에 질린 건 이해가 간다만 그 뒤의 행동이 또 코미디다 자빠져버린 개또라이 트리오가 도화선을 꺼버리곤 본대로 복귀해버린 것이다 장렬하게 짱깨의 방어선을 작살내고 돌아왔어야 할 개또라이 트리오가 맨몸으로 복귀하자 부대장은 기가 막혔다 당연히 오지게 깨졌다 얼마나 깨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또라이 트리오가 겁에 질려서 다시 대나무 파괴통을 들고 도로 방어선으로 달려갈 정도는 깨진 모양이다 부대장의 개지랄을 피해 다시 개또라이 3인조는 방어선을 향해 돌격한다 헛둘 헛둘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잠시 후 요란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다시 말하지만 폭파 타이밍 조절 기능 따위 없는 물건이었다. 불 땡기고 터뜨리러 갔다가 자빠져서 돌아오는 시간이 짧았겠냐 이미 타들어갈 대로 타들어간 도화선은 이 빡대가리 3인조와 함께 그대로 폭사했다 1932년 2월 22일의 병신 같은 콩트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더이상 등신 같을 수 없단 생각이 들겠지만 진짜 등신질은 이제 시작이다 상하이 사변을 취재하러 온 좆본 기레기가 기레기 만랩 스킬을 터뜨린 것이다 아사히 신문에서 온 이 좆본 기레기 새끼가 이 작전을 지휘했던 등신을 취재했는데, 당연히 무의미하게 병사를 꼬라박았다고 할 수는 없으니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3명의 위대한 육탄용사들이 대나무 폭탄을 껴안고 적진으로 뛰어들어 카미카제를 시도했다는, 듣기만 해도 엄청난 뻥카 인터뷰가 튀어나온 것이다. 개또라이 3인조는 어느 틈엔가 구국의 용사가 되었다. 얼타다 자빠져서 호에엑 거리던 폐급들은 즉시 2계급 승진한 것은 당연하고 그 뒤의 일이 더 가관이다. 오사카 아사히 신문을 통해 중국을 날려버린 감염된 테란 3인조의 영웅담이 전국으로 흘러나가니 온사방에서 자폭찬양이 울려퍼졌다. 심지어는 죽은 병사들을 기린답시고 육군에 기부금이 쏟아져들어왔다. 정말 좆본스러운 상황이군 개또라이 3인조는 맥주 광고에 나오기도 하고 조선 학교에서 어린이 논술문제로 출제되기도 했으며(내용: 개또라이 3인조는 어떤 심정으로 꼬라박을 했을지 서술하시오 초우셴징) 결국에는 동상까지 세워진 것이다 물론 당연히 개또라이 3인조를 주인공으로 한 군가도 만들어졌다 과연 대일본제국이다 정말 대-단해 부실한 병신 무기 만들어놓고 닥돌하라는 좆본군이나 하란다고 그걸 자원해 하는 또라이들도 븅신이지만 저렇게 자폭 자체를 신성시하면서 몸 흔드는 좆본 국민들이야말고 최종병신이 아닐까 이렇게 감염된 테란 3인조는 50년 넘게 찬양받다가 뜬금없이 2007년에 아사히 일보가 아 그거 구라였음 ㅈㅅ 정정보도를 내면서 정체가 까발려지고 만다 진짜 존나 개쪽팔렸겠다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출처) 일본 전쟁 얘기 좋아하시길래 원하시는 걸로 가져옴 정말 천하 제일 븅신들인데 왜 우리는.......
쉽게 알아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작
원래 아랍인들은 중앙아시아 출신 튀르크 제국밑에서 상당한 자치를 누리면서 살고있었음 근데 1908년 오스만 제국에 쿠데타가 일어나고 청년 튀르크당이 권력을 잡음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국을 개혁한다 이제부터 자치권 압수 전통폐지 만약 반대하면 사형 ㅇㅋ? 아랍인들: 아 개같다 그렇게 개같으면 시원하게 반란 일으키죠?! 아랍인들: 너희는 누군데? 영국요. 지금 우리가 오스만 튀르크 제국이랑 전쟁 중인데 우리 도와서 반란 일으키면 님들 통일 아랍제국 만드는거 도와줄게 ㅇㅋ 반란 일으킴 오스만 튀르크 제국: gg 항복함 아랍인들:ㅋㅋ 이제 통일 아랍 제국 완성각이다 영국:응~ 않되 프랑스랑 니들땅 나눠 먹을 꺼야 아랍인들:ㅅㅂ? 사우드가문: 어?? 참고로 말하면 아랍인들은 크게 두개의 집단으로 나눠짐 1.대도시 아랍인들 주로 상공업에 종사함 나름 부유하고 교육도 잘받은 편 튀르크 제국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것도 얘네임 2.사막 아랍인 주로 목축업에 종사함 배운게 없어서 존나 무식함 와하브라는 사이비 이슬람 신학자를 받아들여서 골수 이슬람 원리주의자가 판을침 워낙 무식해서 대도시 아랍인들은 얘네를 개무시함 다른 아랍인들이 반란을 일으킬 때 얘네들은 안 끼워서 그냥 낙타나 키움 근데 대도시 아랍인들이 일으킨 반란이 실패하면서 상황이 급변함 사막 아랍인들: 어 저 대도시 놈들 존나 약해졌네 이번 기회에 정복하자 대도시 아랍인들: ㅅㅂ 사막 아랍인들: 이번 기회에 우리 나라를 만들자 이름은 우리 대장의 가문명을 따서 사우디-아라비아로 터키: 저기 님들아 아랍인들: 왜? 터키: 우리 칼리프 해체함 수고 전세계의 이슬람 신도들:?????? 참고로 이슬람 세계의 칼리프 = 이슬람 세계의 중심 칼리프 해체 = 이슬람 세계의 중심 해체 이슬람 세계: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슬람 세계의 중심은 성지의 수호자가 되는데 그게 누구였지? 사우디아라비아: 어! 그거 우리 아니야? 어 저기요 사우디 아라비아: 너희는 또 누군데? 아 저희는 미국-영국 기업의 관계자들인데 혹시 이 땅에 석유가 있나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이 검은 물 같이 생긴거? 넘쳐나는데 혹시 그거 우리한테 돈 받고 팔 생각 없어요? 사우디아라비아: ????? 그렇게 사막에서 목축이나 하면서 먹고사는 유목민들이 하루아침에 국가도 세우고 이슬람 세계의 중심이자 세계최고 부자들이 되었다. (출처) 운이 더럽게 좋은 사막 유목민이었다고 한다
바다의 천사이자 악마로 불리는 동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아는가? 이중인격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로, 지킬박사와 절대 악인 하이드로 인격이 두 개로 나뉘어진 인물이다. 과연 동물도 이중인격인 동물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이중인격인 사람들은 찾아볼 순 있어도 동물이 이중인격인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없다. 절대라는건 없고요~ 오늘은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자! 클리오네 무각익족류 무각거북고동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이름 그대로 껍질이 없는  1~3cm정도의 작은 고둥이며 주로 북극권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가끔 리만해류를 타고 내려와 일본북부나 우리나라의 동해에서도 발견되기도 해서 무각거북고동이라는 국내 명칭도 존재한다. 클리오네 혼또니 좋스므니다! 일본에서는 클리오네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갯짓하는 모습같다고 해서 바다의 천사라는 별명도 붙어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도 많아서 수족관들에선 클리오네 전용 어항까지 만들어서 전시한다. 그러나 이 천사같은 클리오네에게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 우웅 클리오네 야캐요... 겉보기엔 약하고 순한 생물같아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엄연한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먹이를 사냥해 먹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머리가 두갈래로 나눠지며 6개의 촉수들을 꺼내는데 이걸로 먹이를 붙잡아 껍질만 남겨놓고 살을 모조리 빨아먹어버린다. 이 그로테스크한 모습때문에 사냥할때만큼은 바다의 천사가 아닌 바다의 악마라고 불린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한 번 먹으면 그 이후 반 년 이상 아무것도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데, 이는 심해에 서식하다보니 먹이가 부족해 이렇게 진화한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심해생물이다보니 사육이 어려웠는데, 개량을 통해서 지금은 나름 키우기 쉬운 심해생물에 속해있다고 한다. TMI로 클리오네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서 수온이 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좆간새끼들 언젠간 꼭 조진다. 참 어딜가나 항상 좆간들이 문제다... (출처) 하 오늘도 인간이 미안해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는 물고기
녀석의 이름은 울프피쉬, 수심 600m에 서식하는 농어목,늑대고기과에 속한 어류로 몸길이는 평균 150cm, 체중은 18~20kg이다. 울프피쉬는 입안에 살벌한 이빨들을 가득 가지고 있는데 앞쪽에 커다란 송곳니들이 달려있고 그 뒤에 조금 더 작은 송곳니 5~6개가 달려있다. 송곳니 외에 입천장에도 이빨이 3줄이나 달려있다. 울프피쉬는 이 이빨과 강력한 치악력을 이용해 성게나 조개,불가사리같은 단단한 먹이를 부숴서먹는데 이때문에 이빨이 금방 닳아 없어진다. 이빨은 산란기가 끝나면 다시 자라는데 이때까진 물고기나 문어등 부드러운 먹이들을 잡아먹는다 외모와 먹이 먹는 방식만 보면 굉장히 사납고 사람도 공격할것 같지만 "상어 무서워..." 사실 상어를 굉장히 무서워해서 잠잘땐 자신의 은신처에 상어가 오지 않도록 단백질 막을 쳐 냄새가 빠져나가는걸 막을정도로 굉장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녀석이며, 성격도 굉장히 온순해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의심없이 잘 받아먹고 애교까지 부리기도 한다. 쨋든 그 덕분에 다이버들에겐 바다속의 강아지같은 존재로 인기가 많은 녀석이다. 울프피쉬 중엔 울프일이라고 하는 몸이 기다란 녀석이 있는데, Eel은 영어로 장어를 뜻하기 때문에 얘가 장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뱀장어목인 장어와 달리 울프일은 농어목에 속하기 때문에 그냥 울프피쉬의 한 종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울프피쉬는 우리나라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사육중이다 실물 보고싶으면 한 번 찾아가봐라. (출처) 얼굴만 보고 겁먹어서 미안해!
모쏠이 인류에 공헌한 일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염세주의의 대가로서 의지와 표상의세계 인생론 등 고독을 즐기지 못하는 인간에게 커다란 의문을 던짐 이마누엘 칸트 플라톤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수렴하고 칸트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부터 나온다. 알프레드 노벨 다이너마이트의 발명으로 인류 문명에 말그대로 기폭제를 제공함 그의 유언에 따라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 노벨상을 수상함 아이작 뉴턴 말이 필요없는 천재 아인슈타인 이전 과학계에서 그의 업적은 전설적이었다. 200년정도의 과학 발전을 혼자 이루어냄 에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 등은 들어 봤으리라 생각함 라이트 형제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것이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설명이 필요 없음 프리드리히 니체 근현대 철학자로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로 인해 일어날 비극을 1800년대에 이미 예측함 니콜라 테슬라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등 현대 문명에서 우리가 누리는 것중 많은 부분이 니콜라 테슬라 덕분에 가능 (출처) 모쏠이 이렇게 대단한 걸 물론 연애를 안하는 것과 못하는 건 다르지 난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빙글러들은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ㅋㅋㅋ
2021년 노벨상을 알아보자
최근 수상자가 모두 공개된 2021년 노벨상 누가, 어떤 업적으로 받았는지 간략하게 알아보자 노벨 물리학상 마나베 슈쿠로(미국), 클라우스 하셀만(독일), 조르조 파리시(이탈리아) 세명 모두 '무질서하고 무작위적인 복잡계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구 기후 분석 모델 제시'를 업적으로 노벨상 수상 마나베는 이산화탄소 증가에 따른 대기 변화 예측 프로그램 개발 하셀만은 해양 기후시스템 분석 모델 개발 파리시는 'spin glass' 모델 제시 ( 뜨거운 액체 유리를 찬물에 넣으면 굳는 현상을 수학적으로 풀어냄, 이것이 복잡계를 푸는 해법 제시) 여담으로 마나베 슈쿠로 이사람은 일본에서 미국으로 국적을 변경한 사람임 그래서 일본에서는 두뇌 유출이다 뭐다 시끄러웠다 카더라. 추가로 이 사람이 연구한 것은 1960년대 업적... 반세기 전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거임 노벨 화학상 베냐민 리스트(독일), 데이비드 맥밀런(미국) 금속과 효소를 잇는 3번째 '비대칭 유기촉매'를 제작함 항우울제, 당뇨병 치료제에 사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 여담으로 두명 다 존나 젊음...50대임 노벨 평화상 마리아 레사(필리핀), 드미트리 무라토프(러시아) 두명 다 민주주의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표현의 자유에 앞장 섰다는 업적. 마리아 레사는 두테르테 정권의 '마약과의 전쟁'과정을 파헤침 무라토프는 러시아 언론인으로 1993년 러시아 독립매체 '노비야 가제타' 창립. 이후 반대자에 의해 6명의 언론인이 살해당했지만 굴하지 않음 노벨 생리, 의학상 데이비드 줄리어스(미국), 아뎀 파타푸티언(레바논/미국) 열과 추위, 힘을 느끼는 신경 자극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밝힘 여담으로 코로나 백신 개발자와 이호왕 교수가 유력 후보였으나 불발 이걸 코로나 백신이 지네 노벨 문학상 압둘라자크 구르나(탄자니아) 식민주의의 영향과 난민에 대해 책을 썼다고 함 대표작 1994년 낙원 노벨 경제학상 조슈아 앵그리스트(이스라엘/미국), 데이비드 카드(캐나다/미국), 휘도 임번스(네덜란드/미국) 조슈아 앵그리스트, 휘도 임벤스 교수는 인과관계 분석에 대한 기여 데이비드 카드 교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해서 반드시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입증함으로써 공로를 인정받음 (출처) 올해 물리학상은 다 기후 관련 연구네. 지구가 위험한데스! 물론 위험한 건 지구가 아니라 인간이지 ㅋㅋ 화성 테라포밍이 시급해
아ㅋㅋ강에서 상어가 어케살음ㅋㅋㅋ
뉴저지 상어 습격사건 1916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의 해안과 마타완 샛강에서 상어에게 5명이 공격당하고 그 중 4명이 사망한 사건이다.영화 죠스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기도 하다. 미국에선 현상금까지 걸며 사람들을 공격한 상어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7월 14일,마타완 근방 해상에서 몸길이 2.3m에 체중 147kg의 백상아리를 잡게된다. 이 상어를 해부한결과, 뱃속에선 사람의 유골과 살점으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후 상어의 습격사건은 더 이상 없었기에 이 백상아리가 사건의 주범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다. 피해자 중 2명은 해변이 아닌 강에서 상어에게 공격당했다는 점이다. 백상아리는 바닷물고기인데 강에 가서 사람을 습격하는게 가능할까? 때문에 해변에서의 공격은 몰라도 샛강에서의 공격은 '이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다. 그 녀석이 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레츠고 <황소상어편> 황소상어 몸길이 2.5~3m,몸무게 90~180kg의 상어로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엔 제일 작은 녀석이다 가장 위험한 3종=(백상아리,뱀상어,황소상어) 얘가 샛강 습격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유는 바로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 상어이기 때문이다. 기수어도 아니고 해수어가 어떻게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것인가? 원리는 이렇다. 황소상어의 꼬리에는 염분을 저장할 수 있는 특수한 기관이 있어 민물에 들어가면 이 염분을 조금씩 몸에 공급하며 담수 적응력을 높인다. 그리고 콩팥 또한 염분 조절능력이 뛰어나 민물에서 오줌을 쌀 때 최대한 염분이 낮은 농도의 오줌을 배출해 염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덕분에 민물에서도 아무문제 없이 생존이 가능하며 버다에서 멀리 떨어진 아마존강이나 갠지스 강에서도 발견되기도 한다. (플로리다주의 한 수영장에서 발견된 황소상어) 심지어 뉴욕의 허드슨강이나 미시시피강까지 사람이 사는 지역에도 서식하기도 한다. 이런 능력때문에 황소상어에게 공격받는 사람은 대부분 상어가 민물에서 서식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강에서 수영을 하다 공격받는다. 아까 말했듯이 황소상어는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 제일 작은 종류이기 때문에 민물에 서식이 가능하다는 큰 메리트가 있다해도 위험성은 제일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ㅋ" 사실 3종류의 상어 중 가장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며 현존하는 모든 생명체 중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가장 많고 심지어 암컷까지(?) 분비량이 엄청나다 발정기의 아프리카코끼리보다도 높은 수치라고.. 이때문에 엄청난 공격성을 가지고 있는데 뱀상어는 눈앞에 있는 물체가 사람인걸 인식하면 공격도 안하고 교감까지 가능하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백상아리마저도 지능이 높아 인간과 친해질수도 있는데 "ㅅㅂ 왜 건드리고 지랄이야!!!" 얘는 자기 앞에서 얼쩡대거나 만지기만 해도 바로 응징하는 분노조절장애다. 하마 무리에게도 시비를 걸고 심지어 천적인 바다악어한테도 싸움을 건다. 문제는 싸움할때마다 꼭 쳐발린다는거 이 분노조절장애는 당연히 사람한테도 해당돼서 공격성으로만 보면 가장 위험한 상어다. 그러나 크기가 더 큰 백상아리나 뱀상어, 범고래, 바다악어등 천적이 꽤나 있고 1년동안 아예 인명피해가 없을때도 있기에 종합적으로 보면 유일하게 매년 꾸준히 사상자를 내는 백상아리보단 위험한 상어로 볼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상어 중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하고 사람을 습격할 정도로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해변 습격사건과는 별개로 샛강 습격사건의 범인은 황소상어가 아니냐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는데 1916년에 발생한 사건이다보니 아직까지 확실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알아야될건 황소상어만이 유일하게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한 공격적인 상어라는 것이다. (출처) 그래서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합성X) 입에서 불을 뿜는 물고기가 있다?
그렇다! 오늘은 불을 뿜는 물고기에 대해 알아보자! 카디날피쉬 아직까지 알려진게 거의 없는 심해어다.천적이 꽤 많은 녀석인데 크기가 매우 작다보니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방어수단조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디날피쉬는 특이한 방법으로 적에게서 살아남는데 그것이 바로, 입에서 불을 뿜는것이다. 물론 저건 진짜 불이 아니다. 그럼 카디날피쉬의 입에서 나오는 저건 뭘까? 생물학자들이 이 신기한 어류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녀석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는데 바로 이 괴상하게 생긴것이 카니달피쉬의 비밀이었다. 이건 패충류에 속하는 갑각동물의 일종인데, 몸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발광 갑각동물이다. 이들은 천적이 자신을 삼키면 뱃속에서 생물발광을 이용해 밝은 빛을 내는데,어두운 심해에서 빛을 내면 다른 포식자들에게 "얘 여깄음!빨리 쳐드셈!"이라고 대놓고 위치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천적 입장에서 패충을 삼키는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류들은 패충을 잡아먹지 않는다. 대신 크기도 작고 방어수단도 없는 카디날피쉬는 이 패충의 생물발광을 오히려 역이용하는데, 눈앞에 천적이 나타나면 이렇게 일부러 패충을 삼킨뒤 뱉어낸다.이러면 패충들은 위협을 받았다 판단해 빛을 내는데 포식자들이 이 빛에 시선이 끌려있는 동안에 카디날피쉬는 빠르게 도망간다. 덕분에 카디날피쉬는 천적으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는게 우리 빙글러들보다도 영리한것 같다. (출처) 빙글러들은 분발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