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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가 막내집사에게 안겨서 한참을 있었어요 ㅎㅎ
불럿더니 쳐다보는 뇨석 ㅎㅎ
막내집사는 팔이 저리도록 안아줬어여 ㅎㅎㅎ

영상>>>
팔이 저려서 자세바꾼뒤 탱구 자세에 빵터진 막내집사 ㅎㅎㅎㅎㅎ
ㅇㅅㅇ?? 탱구둥절
귀여웡~ ㅎㅎ




바닦과 한몸이 된듯 편안하게 잠든 행운이♥︎
행운응댕이 뒤에 탱구가 자고 있었어여ㅎㅎㅎㅎ
욘석들 덕에 오늘도 마음이 몽글몽글~~~@ㅅ@ 가끔 이렇게 함께있다가 낮잠이 전염되기도 해서 탈입니닷 ㅎㅎㅎ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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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포즈가 어디 가지말아요~~!! 꼼짝못하게 ㅎㅎ 정말 잘 안겨있는거 같아요~~
@soozynx 그니까여~ 난 더 쉬고싶다냥! 더 버티지 못하냥??? 막내집사가 못버텼네영 ㅎㅎ😆
탱구녀석 이럴때 배방구를..ㅋ
@roygi1322 ㅎㅎㅎ 딱 배방구감 인데 놓쳤네영! 😁
ㅋㅋㅋ왜울었데요..?탱구?
@jhhj4860 읭?? 안울었어용 ㅎㅎㅎ😁
막내집사 웃은 모습에 저도 엄마 웃음 ㅎㅎㅎㅎ 금동이도 막내집사 처럼 밝은 아이로 커줬으면 좋겠습니다 왜용이는 아직 금동이를 아기라고 생각하나봐요 품에 안기기 좋아하는 왜용이 인데도 금동이 옆에는 앉은데 금동이 위로는 안올라가네요 ㅎ
@mingran2129 아이들 웃는 모습은 언제라도 좋지요~ㅎㅎㅎ 금동이는 벌써 밝은아이 맞아요~ 왜용이가 있어서 웃을일 많으니까용! 금동이가 더 크면 왜용이가 안길날이 오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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