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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 제품 디자인 수준.jpg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대가인 독일의 전설적인 산업디자이너 디터 람스(1932~)가 1950~60년대에 브라운, 비초에사에서 디자인한 가전기기와 가구들

그의 디자인은 시대를 앞서간 디자인으로 유명한데 1950~70년대에 디자인한 제품들도 2000년대 제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함
애플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였던 조너선 아이브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라고 하며, 때문에 애플의 디자인 안에서도 브라운스러운 미니멀리즘을 찾아볼 수 있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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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옛날겜성 넘조으다~ 레트로~
정말 미니멀 하네용 ㅎ
와 저런 앞선생각은 어떻게 할수 있는걸까
오~ 심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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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 ㄹㅇ 치트키 디자인인 이유.jpg
대략 20년 전 디자인 20년도 더 된 디자인 15년쯤 된 디자인 대략 반세기 이상 지난 디자인과 20년 전 디자인 등등... 어느 시대 물건을 가지고와도 어느 시대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된다는게 미니멀리즘의 가장 큰 장점. 이 분야 투톱은 디터 람스와 조니 아이브. 조니 아이브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로 디터 람스를 꼽았을 정도로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수십년 넘게 지난 50~60년대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에 가져와도 시대와 잘 어울리는 작품이 됨 그야말로 미친듯이 심플, 심플 이즈 베스트. 참고로 애플은 홈페이지도 미니멀리즘을 도입했는데 2001년 iPod 출시 당시 홈페이지와 2007년 iPhone 발표 당시 홈페이지가 지금 홈페이지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도 역시 이 분야 최강은 디터 람스. 수십년은 지난 디자인인데도 지금 막 출시된 신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처럼 보임. 디터 람스의 디자인 10원칙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3. 좋은 디자인은 심미적이다.  4.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 가능하게 한다.  5. 좋은 디자인은 요란하게 거슬리지 않는다. (불필요하게 장식적이지 않다.)  6.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7. 좋은 디자인은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다. 8.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9.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10.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으로 디자인된다. 왜 위에 애플 제품이 많냐면... 바로 이 디터 람스가 다큐멘터리 'Objectified'에 출연했을 때, 이러한 '좋은 디자인의 원칙'을 가장 잘 이루어내고 있는 기업으로 애플을 뽑았을 정도라서.. 출처 : 루리웹
아니 누가 대체 이끼를 돈 주고 사서 인테리어 제품으로 씀?;;
엥? 누가 집에 이끼를 사서 인테리어를 해? 여기가 숲이냐고 그리고 벌레랑 습기 어떡함;; 하겠지만 대부분은 특수처리해서 괜춘하다고 함 그리고 모스 그린, 모스 인테리어, 모스 디자인 이라고 검색하면 꽤 많이 나옴 인조 이끼는 싼 편인데 천연 이끼는 몇 십만원부터 몇 천만원까지 부르는게 값임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사람들이 친환경에 관심 가지면서 더 대중화가 됨 해외에서는 이미 인테리어로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몇 개 찾아봄 1. 그린무드 (greenmood) 찾아본 곳 중에 디자인이 제일 다양함 습도 조절도 가능하고 흡음도 가능해서 타운하우스 같은 곳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함 그리고 살아있는 이끼로 만든건데 특수처리해서 물 안줘도 되고 벌레도 안 생긴다고 함 2. 모스월아트 주로 액자 위주로 판매함 유해물질(미세먼지, 아토피, 비염유발 물질)을 흡수해서 공기를 정화하고 천연 제습, 소음저하가 가능하다고 함 이것도 살아있는 이끼로 만든거라 물 안줘도 된다고 함 3. 스칸디아모스 찾아본 곳 중에 DIY할 수 있도록 구매가 가능한 곳임 유해물질 제거하고 탈취 기능이 있다고 함 이것도 위의 모든 기능과 동일함 그 외에도 해외에는 artisan moss, verti-grow, greenwall scape 등 많음ㅇㅇㅇ 그리고 대부분 기능이 다 비슷비슷하긴한데 어떻게 디자인하느냐, 얼만큼 크게 하냐에 따라서 가격도 다 달라지는 듯 손바닥만한 이끼가 하나에 몇 십만원하기도 해서 대체 누가 이걸 몇 백만원씩 주고 사나 싶긴 함 + 혹시나 저런거에 관심 있을까봐 더 찾아봤는데 이렇게 이끼를 조금 넣어서 화분이나 어항 같은 곳에 넣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함 출처 : 더쿠
아무도 믿어선 안 되는 필리핀
5년 전에 필리핀에서 지익주씨라고 앙헬레스에서 크게 사업하던 유명한 사람이 있었지 근데 지익주씨가 돈을 잘 번다는 소문이 나니까 어느날 괴한들이 쳐들어와서 납치해버린 거야 그리고 며칠 뒤 범인들이 지익주씨 가족에게 이런 메시지를 남겼지. "지익주씨가 살아서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20만달러를 가방에 넣어서 우리가 말하는 장소에 둬라" 이 메시지를 본 가족들은 절박한 마음에 20만 달러를 마련해서 해당 장소에 두었었지. 하지만 범인들은 돈만 챙겨갔고 그 뒤로 연락을 하지 않았어. 이렇게 되어버리니 지익주씨를 찾던 가족들은 애가 타서 경찰서에 찾아가서 필리핀 경찰들에게 찾아달라고 애원을 했지만 필리핀 경찰들은 증거가 없다면서 사건을 그냥 종결 처리해버렸지. 근데 상식적으로 위 짤처럼 CCTV에 범인들 사진이 대놓고 찍혀 있었고 심지어 범인들이 은행 창구에서 돈을 인출하기까지 했는데 증거가 없다면서 사건을 덮어버리는 게 말이 되는 소리냐? 그래서 가족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와서 "우리 남편이 납치를 당해서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인데, 필리핀 경찰들은 아예 수사 자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제발 우리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매일 광화문 청사들 돌아다니면서 읍소하고 그러니까 이런 읍소에 질린 대한민국 정부가 필리핀에다가 비공식적 채널로 "야 이 씨발 새끼들아. 덮어 놓고 애새끼나 싸질러서 나라꼴이 거지꼴을 면하지 못하는 주제에 느그들 나라 불쌍하다고 돈 퍼주는 나라 시민이 납치되었는데 그걸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뭉개버려? 아 씨발 이거 해결 안 되면 느그들한테 앞으로 원조 들어갈 일 절대 없을 거니까 알아서 잘 처신해라 개새끼들아." 라고 대놓고 압박하면서 조지니까 그동안 대한민국을 돈 많은 찐따라고 우습게 알던 필리핀 정부가 화들짝 놀랐지 그래서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가 필리핀 경찰청장 조인트 까면서 '야 씨발 새끼야 이거 왜 뭉갰어?' 라고 지랄하니까 필리핀 경찰청장이 자기 아래 애들한테 계속 조인트 까고 내리갈굼한 결과 며칠 후에 부하들이 '지익주씨 이미 죽었습니다.' 라면서 사건의 전모를 털어 놓는 거야 사실 필리핀 경찰들은 애초에 범인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었지 아무리 필리핀이 씹후진국에 치안 씹창난 국가라고 해도 주요 장소에 CCTV 다 설치 되어 있고, 납치에 쓰인 차량이 누구 소유인지 차량 명부도 다 가지고 있는데 애초에 범인이 누군지 모를 수가 없었지. 근데 왜 필리핀 경찰들이 사건을 뭉겠냐고? 그야 지들이 벌인 일이었거든. 심지어 이 사건에서 일반 경찰들은 단순히 힘만 쓰는 하수인일 뿐이었어. 그러면 누가 이 사건을 기획했냐고? 필리핀판 FBI, 그러니까 필리핀 국가 수사국 간부들이 지익주씨 사업 잘 되는 모습 보고 '어? 코리안 새끼가 돈 존나 잘 버네? 근데 이 새끼가 우리한테 상납금 안 내고 장사를 하네? 야 이 새끼 한 번 조져야겠다.' 라면서 필리핀 경찰 중 머리 좋은 놈들인 마약 단속국 애들한테 구체적으로 이 새끼 어떻게 돈 뜯어낼지 시나리오 쓰라고 지시한 거였어. 실제로 지익주씨 납치에 동원된 저 차량 명의만 봐도 필리핀 마약 단속국 수사관 부인 차량이었고 필리핀 은행에서 20만 달러 인출했을 때도 마약 단속국 수사관이 창구에서 20만 달러 인출을 요청하고 국가수사국 간부가 뒤에서 뒷짐지고 있었던 상황이었거든. 이렇게 필리핀 힘쎈 사람들인 국가수사국과 마약단속국 애들이 저렇게 대놓고 '씨발 우리가 돈 좀 챙기겠다는데 니들이 꼽냐?' 라고 저러는데 필리핀 일반 경찰들이 이 사건을 어떻게 파해치누 심지어 이 사건이 소름돋는 이유 중 하나가 국가 수사국과 마약 단속국 애들이 이번 시나리오를 설계하면서 애초에 지익주씨를 살려서 내보낼 생각이 없었던 거야. 괜히 풀어줬다가 저 새끼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 자기네가 범인이라는 거 들켜서 모가지 날아갈테니까 필리핀에서 사람 하나 담그고 입 씻는 게 일도 아닌데다가 국가수사국과 마약단속국 애들 권력으로 뭉개버리면 그만이니 국가 수사국과 마약 단속국 애들이 일반 경찰들이 지익주씨를 경찰서로 끌고 오자마자 '야 이 새끼 목졸라 죽어야긋다.' 라고 살해하라고 시키고 시체는 지들 연줄 있는 화장터에 의뢰해서 화장해버리고 그 뼛가루는 화장실 변기에 흘러버리고 인멸해 버린 거야. 씨발 새끼들이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그래서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가 대한민국 정부에게 이 내막을 전하면서 "우리 필리핀이 잘못했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이런 놈들 모가지를 따서 한국에 보내드릴테니 제발 내년도 원조는 끊지 말아주십시오" 라고 비굴하게 원조 계속해달라고 애원했었거든? 근데 그래놓고 상황이 좀 조용해지니 주범들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으로 풀어주고 남은 잡범들도 재판을 그냥 흘려버린 거 물론 그 당시 한국은 촛불시위 중으로 혼란스러워서 필리핀에서 저랬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넘겨버림 ^오^ 시발 얼마나 필리핀이란 나라가 썩어 빠졌으면 경찰 최고위급들이 저런 범죄를 기획하고 선진국 국민을 담가버렸다고 사과해놓고 정작 죄다 저렇게 풀어주냐 당연히 한국 교민 사회에서 격분해서 시위했지만 두테르테는 그런 거 신경도 안 쓰고 '야 개짖는 소리 안나게 하라' 라는 반응이라 교민 사회가 몇 달 후엔 지쳐서 나가떨어져 버렸지. 이렇게 필리핀이란 동네는 인구가 1억이고 기후도 좋은데도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부터 이런 짓을 벌이는 막장인지라 저 새끼들은 앞으로도 거지꼴을 못 면할 거다 저딴 동네 좋다고 가서 총맞지 말고 자기 몸은 자기가 간수하자 다시 한 번 억울하게 돌아가신 지익주씨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미친새끼들 아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