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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만나는 고르다선식

안녕하세용 저는 경기도에서 서울 출퇴근하는 28살 직딩입니다ㅎㅎ
요즘 제가 아침저녁으로 함께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요녀석입니다ㅎㅎ


선식이 뭔지도 몰랐는데 요즘 완전 빠졌어요…
(선식: 현미, 찹쌀, 보리 등 곡식으로 만든 건강식으로 위에 부담이 없다고 하네용)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를 좀만 받아도 스트레스성 위염이 생겨서 먹는 걸 엄청 조심하거든요… 근데 취직하면서부터 진짜 관리하기가 힘들어졌어요ㅠㅠ 원래는 간단하게 아침을 챙겨먹는데 출퇴근을 경기도에서 서울로 하다보니까 대중교통을 오래 타서 그런지 속이 안 좋더라구요ㅠ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 먹으려 해도 9시쯤 먹고 몇 시간 안돼 자니까 또 속이 안 좋고… 하루 한끼만 먹을 수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식사대용품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고르다가 6번짼가? 사본 식사대용인데 드디어 베스트를 찾았어요…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 드시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전에는 물조절도 잘 못하고 우유에 타먹는지 물에 타먹는지 찾아보기 귀찮아서 대충 먹다가 맛이 없어서 버리기 일수였는데요 ㅋㅋㅋㅋ 고르다는 가이드가 엄청 꼼꼼하더라구요! 그리고 예쁘게 포장된 가운데 들어있어서 기분좋게 읽어봤어요 ㅋㅋㅋ

텀블러도 줘서 살 필요도 없구 무난해서 막 들고 다니기 좋아요! 무겁지도 않고 사이즈도가방에 잘 들어가는 적당한 사이즈라 저는 운동할 때, 회사갈 때도 다 잘 들고 다녀요 ㅎㅎ

요렇게 계량스푼도 같이 줘서 양조절도 할 수 있어요! 이런 세심한 센스에 고객이 반하는 거 아닐까요…♥

이렇게 텀블러에 가루 넣고 우유나 두유에 타 드시면 됩니다!

저는 블랙선식을 주문했는데 새싹보리선식도 맛보기용으로 주셨어요!!
초록초록한 게 건강해지는 기분으로 먹을 거 같아요 ㅎㅎ 고르다가 종류가 진짜 많던데 고르는데도 한참 걸렸거든요. 이렇게 맛보기도 주니까 다음에 고를 때 편할 거 같네요 ㅎㅎ

가끔 입이 심심한 날에는 이렇게 빵이랑 같이 먹기도 해요 ㅎㅎ

다음 번에는 다른 맛으로도 사보려구요 ㅎㅎ 재구매의사 100!!!
저처럼 속 편한 식사 대용 찾으시는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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