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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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걸리는데 치명적이라는 습관


양치 안 하는 습관

치주질환은 치아와 가까운 뇌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코골이 방치

심한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뇌졸중·뇌출혈 같은 문제나 허혈성 심장질환으로 인한 급사 위험성까지 증가할 수 있다.


지나친 수면

하루 수면 시간이 8시간 이상인 사람은 수면 시간이 7시간 이하인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의한 사망 위험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미세먼지는 혈액 속에서 돌아다니면서 부정맥을 유발하고 이게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트레스 방치

우울증 정도에 따라 뇌졸중 위험이 큰 폭으로 증가함.

출처: 소울드레서

이런거 보면 여지껏 안죽고 살아있는 내가 신기하더라...ㅋㅋ...ㅠ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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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로 죽을것같음
5개 중에 중국이 2개를 해냈네ㅡㅡ미세먼지로 인한 스트레스
흠.... 내가 아직 살아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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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님 정말 이러시면...어쩝니까....제가...눈물이...
아..이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기도 하고... 반말로 써야될지 존댓말로 써야 할지... 그냥 저 편한대로 쓰겠습니다... 반말 존댓말 반반 섞어서..ㅋㅋ 저는 한강에서 요트,보트 강사로 사람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TV에서만 보던 연예인이나 공인들을 교육생으로 만나고는 있었는데 그 와중에 백종원 대표님께서 교육생으로 오셔서 제가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혼자 오신게 아니고 메니저 분과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온화한 미소, 구수한 말씨, 카리스마 있는 눈 빛, TV에서 보던 그대로 이시더라구요. 수업도 열심히 잘 따라오시고, 같이 수업 받던 교육생들 일일히 다 싸인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그런 모습 보면서 참 피곤하겠다 공인들의 삶이 쉽지만은 않구나 라고 느꼈죠. 나름 몇 일 얼굴 텄다고 되게 친하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저만 그런지 몰라도ㅋㅋ 제 가족들한테도 엄청 자랑을 해댔었죠ㅋㅋ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백종원씨는 그냥 성공한 사업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지만, 대단하다고 느껴졌던게 예전에 국정감사 나가서 대차게 할 말 하시는 모습 보고  오우~ 쫌 멋진데? 라고 생각했었죠. 골몰식당 중에 강원도 원주..인가? 무튼 거기 시장에 할머니 칼국수집 보면서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아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 반면에 방송 설정 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사실 했었습니다. 뭐 연예인들 다 그렇지 머..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살면서 모두가 그렇듯 자기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 중에 제일 크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죠 남의 일이라 생각되었던 그런것들이 나 자신에게 일어나니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겁니다. 참 사람 간사하죠?ㅋㅋ 그런 상황이 저에게 벌어졌습니다. 백종원 대표님에 의해.... 백대표님 교육 수료하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친누나에게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누나 : "야, 너 아직 백대표님 수업하고 있니?" 나    : 아니? 수료 하신지 몇 일 됐는데? 왜? 누나 : 아~아깝네.. 너도 알잖아 우리 도련님(매형친동생) 많이 아픈거.. 나    : 어..알어 근데 왜? 누나 : 아니 누나가 간간히 환자식 해서 반찬 갖다주고 그러는데 김치가 먹고 싶다고 하는거야..          근데 환자라 자극적인 음식 못먹자나.. 그래서 환자가 먹을 수 있는 김치 만드는 방법           알고 계시면 너 통해서 물어보라고 할라 했지.. 나    : 아....그래? 교육 끝나서 연락하기 좀 그런데...          일단 연락은 한 번 해볼께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누나 : 그래 알았어... 그래서 백대표님께 전화를 하려다 바쁘실거 같아서 장문의 문자를 드렸었죠ㅋ 죄송한데 여차저차 해서 혹시 환자가 먹는 김치 담그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그런데 문자 보내고 한 30분 정도 지났나? 갑자기 내 핸드폰으로 백대표님이 직접 전화를 주시는게 아닌가~~!!!!! 백쌤 : 강사님 안녕하시쥬~? 나    : 아~!! 네 안녕하세요 백쌤~ 어떻게 저에게 전화를 다....(완전 쫄음ㅋㅋ) 백쌤 : 그거 김치 고추가루 안쓰고 파프리카 가루로 만드는 방법이 있긴한데          일단 저희 개발팀에 얘기 해 놨어요 한 번 만들어 보라고          만들어 보고 맛 보고서 한 3일 정도 테스트 해보고 알려 드릴께유~          환자가 먹을건데 막 만들수 없자나유~~ 나   : 아...아...그렇게 까지...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에이~ 너무 감사하지 말아유~ 저희도 테스트 한번 해볼겸 좋죠머..허허허~ 나   : 아...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그럼 그렇게 알고 계세유~ 연락 드릴께유~~ 이렇게 통화가 끝나고 잠시 멍~~ 해 있었다.ㅋㅋ 이게 꿈이야 생시야... 백종원 대표님께서 나에게 전화를 주시다니... 가문의 영광 아닌가~~ 그렇게 3일정도 지나서 일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전화 한통이 왔는데 백대표님 메니저분이 연락을 주신게 아닌가.. 백대표님이 개발실에서 만든 김치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왔다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김치 3통을 들고 오시더라구요... 죄송하게시리... 감동의 눈물이 그냥 막 그냥~~~~ㅠㅠ 김치 앞에 두고 큰 절을 올리고 싶었지만... 보는 눈이 많아서...ㅋㅋ 암튼 김치를 받고나서 그 날 저녁때 누나네 집에 가서 김치 전해주고 백대표님에게 감사 하다고 전화를 드렸었죠 그냥 김치 담그는 방법만 알려 주셔도 되는데 직접 담궈서 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저희 집에서는 난리가 났죠.. 백대표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김치 앞에 놓고 다들 입이 떡~ 벌어져서 할 말을 잃었죠.. 누나는 이걸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 되나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난리였죠.. 저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백대표님의 선행에 대해 알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어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쓰네요.. 저희 식구 모두 백대표님한테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누나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백대표님 칭찬을 동네방네 하고는 있습니다.ㅋㅋ  요즘 TV에 또 종횡무진 나오시던데 건강 잘 챙기세요... 백대표님.. 제가 연락 드렸을때 본인은 됐다고 했지만...마음이 그렇질 않네요.. 보답 할 기회 주세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백종원 뽀레버~~~~^^ 저 김치도 한통한통 다 다른 김치로 담궈주신 겁니다. 제가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요..깍뚜기 밖에. 살짝 맛을 봤는데 희안하게 그냥 김치에요 김치... 일반 김치 맛이 비스므레 납니다. 제 그지같은 입맛으로는 일반 김치랑 차이가 없더라고요... 진짜 희안해... 백종원 최고~~ ㅊㅊ 네이트판 모야 진심 감동받을듯 ㄷㄷ 백종원씨 정말 좋은 사람이네 내가 저 위치였다면 저럴 수 있을까... 대단하다ㅠ
지하철 한 칸에는 몇 명이나 탈 수 있을까?
출퇴근 시간의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러시 아워 (Rush hour) 시간대의 지하철은 흔히 '지옥철' 또는 '가축수송'이라 부르며 출・퇴근이나 등・하교를 하는 수많은 승객들에 의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을 매일 볼 수 있다 출퇴근시간의 잠실역 2호선 ~ 8호선 간 환승통로 당연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어느 나라든간에 승객들이 몰리게 되므로 아무리 열차를 더 집어넣어도 승객으로 꽉꽉 채워 달리게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는가? '지하철 한 칸에는 몇 명이나 탈 수 있지?' 지하철 한 칸에 승객을 최대한도로 집어넣는다 하면 몇 명이나 탈 수 있을까? 오늘은 한번 지하철의 혼잡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일단 흔히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 객차 한 칸의 정원 탑승수는 160명이다 문짝이 한 방향당 3개밖에 없는 부산 지하철 1호선이나 상대적으로 열차 폭이 작은 경전철을 제외한다면 열차 한 칸의 좌석 수는 노약자석을 포함해 총 48~54개가 되고 그 좌석 앞에 한 명씩 입석 승객이 서고 출입문 근처에 6명씩 서게 되었을때가 거의 딱 정원이라는 소리인데 이 상황을 혼잡도 100%라고 한다 만약 서울 지하철 1호선이나 2호선이 혼잡도 100% 상태에서 달린다면 이 열차는 1600명의 승객을 싣고 달리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지하철을 러시아워 시간에 정원만 맞춰서 타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며 특히 배차가 긴 노선인 경우 승객들이 어떻게든 타기 위해 밀려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이 분야 최고봉은 역시 9호선으로 염창역에서 당산역으로 가는 열차의 출근시간 혼잡도는 정원이 160명인 객차 한 칸에 370명이 타는 수준이라고 한다 (혼잡도 234%, 2019) 그럼 지하철 한 칸에는 370명 정도만 탈 수 있다는걸까? 과거로 돌아가보면 9호선보다도 심각한 수준을 왕왕 볼 수 있는데 이는 당시 철도청의 적자로 인해 전동차를 추가 도입하지 못했던 지금의 1호선 구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중 대표적인 노선이 경인선 철도로 급행과 특급도 없던 이당시의 경인선은 사람이 미어터졌다 1980년대 초의 경인선 혼잡도는 308%를 찍었는데 이를 달리말하면 정원이 160명인 객차 한 칸에 460명에 가까운 사람이 탔다는 소리다 이당시에 출퇴근하던 사람들은 진짜 존경스럽다 여튼 이런 상황을 조합해봤을때 지하철 한 칸에 탈 수 있는 승객 수는 450명 전후가 될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 서쪽에는 기상천외한 동네가 하나 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짱깨 되시겠다 중국은 인구만 해도 14억이 넘고 그중 수도인 베이징은 2000만이 넘는다 그런 상황에서 출퇴근 하겠다고 지하철로 몰리니 그 모습은 보지 않아도 상상이 가지 않는가? 중국 당국도 이런 상황을 알고 있기에 지하철을 까는데 엄청난 돈을 투자해 지금은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지만 2000년대 초반, 베이징 지하철의 최대 혼잡률은 무려 450%였다고 한다 지하철 한 칸에 700명이 넘게 탄다니 믿겨지는가? 이때문에 압사사고도 많이 일어났다고 한다 여튼 외국에는 한 칸에 700명도 넘게 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또 그 옆 동네인 카레국은 한 칸에 1000명이 넘게 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대단하다, 인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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