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kim1
6 years ago1,000+ Views
비치발리볼의 백미는 선수들의 시원한 의상과+_+ 뜨거운 해변가에서 펼쳐지는 경기인만큼 여자 선수들의 화끈한 유니폼은 언제나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런던올림픽에서는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비키니를 볼 수 없었는데요ㅜㅜ 바로, 미국 TV중계로 경기 시간이 밤 11시로 미뤄졌고 당시 런던 기온은 섭씨 17도로 비키니를 입기엔 너무 추웠기 때문입니다.. 경기 시작전, “비치발리볼은 비키니가 있어야 하는 종목이다. 춥더라도 반드시 비키니를 입겠다”라고 공언한 미국 선수도 결국 추운 날씨속에서 비키니 대신 긴 상의를 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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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남자분들 실망이 크겠네요.ㅋㅋ
그것은 올림픽 정신에 위배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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