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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챙기는 외국인’ 규제 시작…“참 빨리도 한다”

국토교통부에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한 만큼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임대사업 진출은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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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걸 이제서 하냐고 ᆢ 이명박근혜때도 안한걸 그나마 이제서 시작하네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실상이다. 이제 끝나가니 면피할려는 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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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중 공장제와 전통식의 차이가 가장 극심한 과자
유과 원래 하나하나 고급음식이던 한과의 이미지를 싸구려로 만드는데 기여한 공신이라고 불려도 될만한데 대부분 현대 한국인들에게 유과는 잘쳐봐야 '꿀바른 뻥튀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그리고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요즘 방식으로는 그게 틀린말이 아니긴 함 뻥튀기와 재료가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뻥튀기 만드는 곳에서 덤으로 만들기 때문임. 하지만 이게 기존에 있던 전통 유과의 복제품으로 만들어진거라 진짜 유과로 쳐주긴 아쉬움. 애초에 반으로 갈랐을때 속이 하얗다면 제대로 만든 유과가 아니기 때문. 전통적인 유과는 바삭하고 텅빈 과자를 속까지 조청이 베이도록 만들어서, 씹을때마다 속에서 굳어있던 조청이 녹아내리면서 바삭한 과자와 조청이 복잡하고 다양한 단맛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음식인데 공장 기계로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기가 어렵고 수지도 안 맞으니 겉부분에만 바르는 식으로 바뀌어버림 그런데 그런 공장제 유과가 너무 유명하고 굳이 수제한과를 찾는 사람이 적다보니 오히려 공장제가 진짜 유과취급을 받게되면서 전통한과는 수요 적음+만들기 어려움 때문에 보기 힘들어지고 많이 생산이 안 되니 가격도 비싸지는데 모르는 사람들 보기엔 다 같은 과자를 비싼값에 파는걸 굳이 살 이유가 없어서  악순환이 반복되는중. 비슷하게 약과도 공장제가 전통방식을 먹어버린 한과중 하나인데 전통 약과는 베어물때마다 겹겹이 쌓인 유과 속 빈공간에 스며든 꿀이 흘러나오도록 만드는 부드러운 과자임에도 공장에서는 그냥 반죽을 틀에 찍어서 굽기때문에 딱딱하고 속이 퍽퍽한 음식으로 받아들여짐 출처
중국 현지 사례로 보는 미세먼지의 위험성.jpg
중국 威海(웨이하이)에 살고 있는 36세의 자우타우. 자우타우는 지난해 베이징을 떠나서 고향인 웨이하이로 돌아왔습니다. 베이징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 평균 미세먼지농도는 100마이크로그램을 넘나듭니다. 고향에 온 자우타우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다닙니다. 베이징에 비해 웨이하이의 미세먼지농도가 절반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늘 잊지 않습니다. 폐에 좋다는 약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챙겨온 약들도 가득입니다. 왜 이렇게 자우타우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오른쪽 폐는 정상이지만, 왼쪽 폐가 1/6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년 전에 폐암말기를 진단 받고 폐의 대부분을 수술로 잘라내야 했거든요. 그는 촉망받는 소아과의사였습니다. 건강했고, 운동을 즐겼죠. 신부와 결혼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암에 대한 가족력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폐암에 걸렸습니다. 자우타우는 미세먼지가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자신이 수술했던 어린아이들의 폐에도 이상한 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허베이난, 산시처럼 공기오염이 심한 곳에서 온 아이들은 폐가 검은색이나 회색이었다는데요. 공기가 맑은 곳에서 온 아이들의 폐는 선홍빛으로 건강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전문의들도 "미세먼지가 유발하는 질병은 폐암이다. 미세먼지를 들이마셨을 때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곳이 폐이기에 그렇다."고 설명합니다. 기침, 가래, 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으로 시작해 폐암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일 때 1시간 외출한다면 밀폐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흡입하거나 2000cc 디젤차에서 나오는 매연을 3시간 40분 들이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 : 엽혹진 중국이 정말 우리의 모든 자유를 뺏어가는 기분이네요.... 코로나도 그렇고 숨 쉴 권리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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