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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한테 사기당할 뻔한 썰

아 왜 다 봐주래 빡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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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가 노란놈이네요 촉법이고 나발이고 처넣어야하는데
BHCqTOP
자식낳아서 똑같이 해줘요. 부모가 되어서 사과는 못하고 뭔꼴깝이냐
촉법이라도 10살부터 소년법 적용되어서 소년보호처분 가능해요 경찰이 잘못했네
나같으면 민사라도 간다
그래?용서해주라고? 좋아. 그럼 내가보는앞에서 당신들 쌔끼 싸다구 지데로 한번 날려. 대충 때리면 봐주는건 물건너가는줄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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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서난리났다...내가꼰댄가..?ㅋㅋ
현상황 우리부서에는 20살 고졸 여자 한명이 입사햇음 2달전에? 원래 사람들어오면 환영회겸 회식은 1주일 내로 했는데 코로나 상황때문에 눈치보다가 이사님이 간보는 중이였음. 그러다가 위드코로나 들어섰고 이제 회식해도되겠다라고 이야기했음 전체인원10명/ 이 이야기는 담패필때4명 그러고 오늘 낮에 '오늘 회사 마치고 회식이니까 다들 참고~' 하며 이사님이 이야기했음. 신입사원이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대리님 오늘 회식이면 빨리마쳐요?' 정상근무는 8시까지인데 5시까지하고 갈거야 말만 던져놓고 내일하고 점심시간 끝나고 문제의 사건발생. 야 김대리야 오늘 회식 어디서 할꼬? xx씨 한테 물어보죠 뭐 좋아하는걸로 가는게 안 맞겠습니까 뭐 좋아해요? 고기요 고기집예약- 오늘 10시에 10명 갑니다 예약이요 대리님 왜 10명이에요? 응? 우리가 10명이니 10명예약했죠? 저 안갈건데요? ??????????????????????????????????????????????????????? 뭔소리에요???? 아니 저; 오늘 빨리 마친다해서 친구랑 약속잡았는데요; 무슨말이야 회식을 하니까 빨리 마친다했잖아 전부다 참석을 해요? 요즘시대에 회식을 전부다 왜해요? 가고싶은사람만 가면되잖아요? -뇌정지- 커피 먹던 이사님 소리듣고 참전. 아래 부터는 이사님과 신입의 대화 무슨 소리야 xx씨. xx씨 왔다고 회식하는건데 주인공이 안간다하면 되냐? 저한테 안물어보셨잖아요 저는 금시초문이고 회식 가기 싫은데요 와서 저녁먹는자리지 술이 싫으면 그냥 고기만 먹어요 다같이 이야기하는 자리인데 저는 술좋아하는데 회식자리가기가 싫은거에요 시간아까운거같아요 -슬슬 얼굴이 빨개지는 이사님- 그러면 xx씨는 8시까지 일 마무리하고 가요 서류줄태니까 전부 마무리 하고 가도록 왜요? 다른사람들은 근무시간에 가서 술먹고 노는거 아니에요? 제가 남아야 할 이유는 없는거같은데요 회식도 업무에 연장인데 xx씨가 못가겠다하니까 남아서 일시키는거 아니야? 저는 오늘저녁에 약속잡았고 회식은 제가 그런자리가 불편해서 싫어하는거에요 제가 남아서 일할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 나는 니한테 일시켜야겠으니까 그렇게 알고 더이상 말하지마(원래 아래직급에도 xx씨 하며 존칭하는 이사님도 극대노)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잠시 대리고 나와 이야기하는데 우리보고 꼰대라한다. 여직원 입장 : 회식은 하는건 마음맞는사람들끼리 퇴근하고 하는거다. 그리고 가기싫은 사람들은 정당하게 가야할 이유가 없는거고, 남들은 근무시간에 다 술먹으로 가는거니까 가기싫은 사람도 당연히 퇴근하면 되는거다. 이건 부당하다. 위에 잔재를 나한테 당연하게 말하지 말라. 나는 이상황에 뇌정지가 왔고, 내가 해결해야할 문제인거같은데....답이없다.... '야이 대가리에 총맞은새끼야. 니가 회사에 취직을 했으면 동아리로 생각할게 아니고, 조금이라도 더 사람들이랑 부대끼면서 서로 자연스럽게 일할 환경을 만들라고 하는 회식인데 이걸 쳐 뺄려고 하냐. 니보고 못하는 술을 마셔라하냐 그냥 앉아서 고기나 먹으면서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저사람이 어떤사람인지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니가 어떤사람인지 알려고 하는게 회식인데 친구 약속잡았다고 지랄하고있냐' 라고 할뻔했지만 우선 참았습니다. 펨붕이형들아 조언좀해주라 이것이 홍철없는 홍철팀. 신입사원없는 신입사원 환영회인가...... 출처-펨코
중학생들이 복도에서 담배피고 오줌까지 싸서 주의줬더니 다음날 식당에 벌어진 충격적인 일.gif
지난 9일, 10대 여럿이 건물 입구로 몰려와 cctv 영상이 나오는 화면을 부숩니다. 이들이 건물 1층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고 소변까지 보자, 이를 주의하라고 경고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다음 날 저녁 난동은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10대들에게 주의를 준 1층 식당 주인 가게로 10대들이 몰려왔습니다. 이를 제지하려는 식당 주인 A씨와 A씨 아내를 거칠게 밀치고,  (검은티가 확 밀어버리는 단발에 마스크 쓰신 분이 여사장님) 식당 안까지 들어와 손님이 있는데도 화분을 던지고 식탁을 뒤엎으며 가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난동을 부린 이들은 인근 중학교 1학년에서 3학년 학생들이었습니다. 여사장님한테 손올리고 끝까지 야리는거 보소 진짜 개빡친다 ㅅㅂ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이들은 식당주인에게 욕설을 하며 계속 행패를 부렸습니다. 식당 주인은 가해자들이 10대들이라 형사처벌 수위가 약하고, 이들 부모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가게 밖에서 멍하게 지켜보고만 있는 사장님 부부에게서 망연자실함이 느껴져서 맘아픔 ㅠㅠ 난동을 부린 10대 중 한 명은 예전 형사입건돼 현재 보호관찰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ㅊㅊ 더쿠 모야 중학교 1~3학년들이 이 ㅈㄹ을? 요즘 애들은 옛날이랑 광기의 정도가 다른데 처벌 수준은 그대로니 애들이 저렇게 더 설치지ㅉㅉ 지들 딴에선 저게 멋있다고 생각하겠지 촉법소년 폐지해야됨 부모랑 쌍으로 처벌하는게 맞지 ㅡㅡ
댓글왕, 너도 될 수 있어!
안녕! 오랜만에 찾아뵙는 나는 바로 빙9 아무것도 모르는 코찔찔이로 보이겠지만 이건 그냥 비염때문이라9! 알 건 다 아는 빙구가 준비한 건 바로 바로 11월의 탑댓글 모음 카드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지만 댓글은 그렇지 않잖아 댓글도 우리 빙글러들의 소듕한 창작물인데 그냥 지나가는게 아쉽더라9 이렇게라도 모아보고 싶었다9 ( ⁼̴̤̆◡̶͂⁼̴̤̆ ) 자 그럼 어떤 댓글들이 우리 빙글러들의 공감을 많이 받았는지 같이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5때? 1. 안하무인 중학생들의 행패! 내가 당했다고 생각하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 사건을 소개한 카드에 달린 맞말 대잔치들 맞말맞말 교화는 교화고 처벌은 처벌이지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9 ㅠㅠ 2. 신입사원 환영 회식때문에 일찍 퇴근하는데 자기는 일찍 퇴근한다고 약속 잡았으니까 회식 못간다는 신입사원(????) 얘가 이상해요 내가 이상해요? 탑댓을 보니 신입사원이 이상한 게 맞나 보다9! 3. 엄마 아빠 다 없어서 고아원 가는 아이에게 소송을 거는 보험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냐9ㅠㅠ 한 마음으로 같이 안타까워 해주는 댓글들이라9 4. 내로남불 배달 오토바이 오래오래 모두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9! 위험한 주행은 금물! 5. 광주에 무지개가 뜬 날 사과도 안하고 가다니 속상하다9... 6. 초딩이 작정하고 사기를 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모두 봐주라고 했지만 빙글러들은 참지 않지! 나도 못 참는다9! 7. 악덕 중소기업 사이다썰 말도 안되지만 돌아가는 회사들이 이렇게 있다9 8. 수영장 알바라고 해서 갔는데 만드는 알바 도서관 알바라고 했는데 도서관 짓는 알바도 있었9 ㅋㅋㅋㅋㅋ 9. 노올랍게 직설적인 독일의 성교육 마쟈마쟈 제대로 알아야 예방이 가능하다9 생각한다9 10. 내가 가자고 해서 간 거니까 이건 무슨 신박한 계산법이냐9 11. 말하는 가전제품들 다 준비해 관등성명을! 12. 너무 슬픈 광고긴 한데 그러니까 너무 슬픈데 이게 뭘 말하려는 광고냐9 ㅠㅠㅠㅠㅠ 13. 저렇게 고생하신 독립운동가분들인데 후손들 제발 좀 대우해달라9 ㅠㅠ 14. 딸같아서 그랬다 이런 딸같아서 그랬다라면 인정이라9! 15. 아니 형이 왜 여깄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짤 주인공이 빙글에 있었다9! 16. 범행 수법이 잔인하다면서요 왜때문에 형량이..? 맞말 인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다9 ㅠㅠ 17. 택배차에서 택배를 가져갔지만 바로 늬우치고 사과의 정석을 보여준 사람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라9! 18. 고양이는 요물이라9! ❤️❤️❤️ 19. 저기 손놈..? 맞말맞말 우리 빙글러 어르신들은 안 이러실 거라는 거 너무 잘 안다9 20. 14남매..? 차마 못했던 그 말 ㅠㅠ 사실 중간 중간 더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들이 더 있었는데 이래저래 논란이 될 수 있는 댓글들은 혹시 모르니까 가져올 수 없었어. 이런 겁쟁이 빙9여서 미안하다9 ㅠㅠ 어때? 모르고 지나간 댓글들이 꽤 많지 않냐구! 빙9의 창대한 계획은 이걸 매달 하는 건데 그게 가능하려면 빙글러 여러분이 도와줘야 해 RGRG? 혹시 알아? 다음달엔 바.로.당.신.의 댓글이 소개될지? 어떤 내용이든 마음에서 우러나는 댓글이라면 어느새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여 하트를 누르게 만들 수 있을 거라9 그게 바로 마법 여러분의 매직! 기대하고 있겠다9! 오늘의 탑댓글러들 모두 아주 멋있어 칭찬해! @mandoojoa @ssem7 @wolf3695 @Skella @roygi1322 @SeoNate @MHKing @assgor900 @tomato7910 @silvan00 @atthepolar @sunmommy @limegreen2662 @ys7310godqhr @Ustias @suhobaram @dmsdkdkvkxm3 @banya0310 @silvership @journeyman07 @lililillililil @gwangpungk @aazazel 그럼 그냥 가기 아까운 오늘의 제목학원 이 짤의 제목을 정해보라9! 코비드 백신을 맞고 나오면서 코로나를 불태워버리는 상상을 하는 빙9
혹등고래를 파고든 500kg 어망을 잘라주려 했더니.jpg
혹등고래 몸에 딸려가는 어망 (저게 다가 아님) 혹등고래뒤가 자기몸을 휘감고 뒤까지 이어진 어망을 끌고다님ㅠㅠ 어망 닿은 부분에 상처나고 있음ㅠㅠ 다이버들 2명이 다이버장비 재정비하고 칼챙겨서 본격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듦 두껍기도해라ㅠㅠ 이럴 순간마다 의사소통 할 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간절해짐. 너 헤치는거 아니야 말해주고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꼬리 지느러미 뒤로 이어지는 뿌옇고 긴연기 보여? 어망임ㅠㅠ 더 깊이 들어가는건 다이버들한테 위험해서 일단 올라감 혹시 몰라서 장비 착용한채로 지켜보고 있는데 뒤쪽 어망이 이렇게 생김ㅠㅠ 이게 500kg 어망 500kg를 달았다지만 바다 생물이랑 속도가 같을 수가 없지ㅠㅠ 근데 뒤에것만 떼면 몸에 달린게 계속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최대로 힘내서 혹등고래 꼬리까지 따라잡고 다리로는 계속 헤엄치며 엉켜있는 부분 잘라냄 엉킨부분을 잘라내니 스윽- 하고 몸에서 떨어지는 어망 꼬리에 걸려 떨어지지 못한부분은 다이버가 칼로 제거 1시간 반ㅠㅠ 두명이서 혹등고래 몸크기, 헤엄치는 속도에 맞추며 1시간 반동안 잘라냈고 혹여나 또 다른 생물들이 피해입을까 어망뭉치를 배로 끌어올리는 다이버들 이 문장만 다들 반복해서 말함. 어망 사용했으면 뒷처리 잘하라구!!! https://youtu.be/GK-XoCXFN6o 버려지는 어망이 바다쓰레기의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다큐 생각나네요 제발 제대로 좀 처리하길 !!!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
기발하고 창의적인 광고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사용했다면 저들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9. 자유롭게 공간 활용 10.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1.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2.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레베이터 버튼 (위에도 버튼이 있습니다.) 13.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4.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에서 소름돋음 ㄷㄷㄷ 진짜 기발하네 좋은 광고는 걍 머릿속에 확 꽂히는듯
아기 거북이들이 사람 손에 잡힌 이유
동그라미 친곳 잘보면 도도도도도 찍혀있는 아주 작은 발자국들 보일거야 알에서 부화하면 대부분 바다로 직행하는데 방향값 잘못설정해서 반대로 가는 애들이 있음ㅠㅠ 윗짤에도 발자국 많다 바다쪽 반대편은 오르막길로 이어지는 모래언덕(벌판)임 길 잘못든 아가들 찾음 졸귀탱ㅠㅠㅠ 현재 붉은 바다거북은(다른류도그런지는모름) 보호종으로 지정되어있어서 관찰만 가능하고 만지는 건 안되는데 이 남자는 보호생물학자로서 '구조' 명목으로 만지는 게 가능한거임. 파닥파닥 네!!!!!!!!!!!😭😭😭😭😭 인사하듯이 한쪽팔만 파닥거리길래 못참고 움짤찜ㅋㅋ 야도 방향값 설정 잘못해서 자기 몸만한 풀들을 헤쳐나가고있음. 이남자는 이해변 거북이들 부화시기때 이러한 이유로 해변을 돌아보러 나오고 그럴때면 항상 이런 상황이 벌어져있는거임 (잘못하면 새가 물어가거나 말라죽거나ㅠㅠ) 저기 해변 어딘가에서 부화하고 여기 언덕까지 온거임. 대단하다. 성비 불균형때문에 언젠가는 개체수가 확 줄머들것으로 예상..... ㅠㅠ 모자를 바다쪽으로 엎어주니 열심히 바다쪽으로 잘가는 아가들 딴데로 새지말라고 파도가 데리러옴 복받을거유 거북들ㅠ 바닷속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어!!!ㅠㅠ https://youtu.be/_mSAskzODF8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아가들아 바다에서 건강하게 잘 살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