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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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건 주식이건, 흙수저는 사회초년기에 시작을 빨리 끊는게 중요함

이 글은 볼때마다 정독함
모으는 속도보다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르니까..
지금이라도 뭘 해야하나 ㅎ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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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케이스이지만 글의 주제에는 전적으로 공감이 가네요 ㅎㅎㅎ 아직도 착실히 월급모아 살겠다는 친구보면 다른행성 인간같음
이걸 십년 전에 봤어야했는데..다음 생을 노린다ㅠㅠ
흥청망청 썼던 내 과거로 돌아가고 싶구만
서울 제외한 부동산 30년 내로 급락한다. 부동산도 잘 알아봐라. 투자는 서울이다.
@vote 저번엔 연평도였지만 서울에 떨어진다 생각하면 대한민국 안녕이에요. 정부는 지방 주요도시를 발전시켜라!
@BHCq 주변 개발도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수요에요. 현재 인구 감소와 지나친 개발로 인해 현재 서서히 집값이 떨어지는 중이에요. 30 40년 안에 국내 인프라가 크게 바뀔 거에요. 그리고 60 70년 뒤 다시 바뀔 거고요. 이 현상은 수도권만 영향을 받지 않아요. ㄷㄷ
아직은 올라갈꺼라생각되고 저는 20년내에 떨어진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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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 ㄹㅇ 치트키 디자인인 이유.jpg
대략 20년 전 디자인 20년도 더 된 디자인 15년쯤 된 디자인 대략 반세기 이상 지난 디자인과 20년 전 디자인 등등... 어느 시대 물건을 가지고와도 어느 시대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된다는게 미니멀리즘의 가장 큰 장점. 이 분야 투톱은 디터 람스와 조니 아이브. 조니 아이브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로 디터 람스를 꼽았을 정도로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수십년 넘게 지난 50~60년대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에 가져와도 시대와 잘 어울리는 작품이 됨 그야말로 미친듯이 심플, 심플 이즈 베스트. 참고로 애플은 홈페이지도 미니멀리즘을 도입했는데 2001년 iPod 출시 당시 홈페이지와 2007년 iPhone 발표 당시 홈페이지가 지금 홈페이지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도 역시 이 분야 최강은 디터 람스. 수십년은 지난 디자인인데도 지금 막 출시된 신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처럼 보임. 디터 람스의 디자인 10원칙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3. 좋은 디자인은 심미적이다.  4.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 가능하게 한다.  5. 좋은 디자인은 요란하게 거슬리지 않는다. (불필요하게 장식적이지 않다.)  6.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7. 좋은 디자인은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다. 8.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9.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10.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으로 디자인된다. 왜 위에 애플 제품이 많냐면... 바로 이 디터 람스가 다큐멘터리 'Objectified'에 출연했을 때, 이러한 '좋은 디자인의 원칙'을 가장 잘 이루어내고 있는 기업으로 애플을 뽑았을 정도라서.. 출처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