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l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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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못마시니 시라도 읊어야지...

*마셔도 마셔도 싫지않아 또마시고 안마신다 안마신다 하면서도 마시는 것이 술이니라. *술은 天之美祿이라 했거늘 하늘이 주신 복록을 받아 마신다하여 그 뉘가 머라겠오. *한잔마시면 안색을 살피고 두잔마시면 대화의 예를 갖추고 석잔마시면 공손함을 유지하는것이 진정한 애주가니라.
kgil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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