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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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은 이 포스팅에 http://www.vingle.net/posts/409359 데일 카네기 행복론 가장 앞장에는 이렇게 영어로 쓰여 있다. Never there has been a book like this. This book wasn't written in the usual sense of the world. It grew as child grows. It grew and developed out of that laboratory, out of the experiences of thousands of adults. The rules we have set down here are not mere theories or guesswork. They work like magic in some parts. Incredible as it sounds, I have seen the application of these principles literally revolutionize the lives of many people. 즉, 한줄로 요약하자면 데일카네기의 책들은 단순히 추측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사례, 끊임없는 연구로 계속 진화되면서 만들었다는 게 골자다. 요즘들어 'Principle (원칙)'의 중요성을 많이 느낀다. 원칙을 기반으로 내 삶을 단순화시키면 그만큼 스트레스가 주는 것 같다. 물론 나의 특성과 환경에 맞춘 나만의 원칙들을 정해야 할텐데, 그런 측면에서 데일카네기의 책을 읽다보면 나에게 맞는 원칙이 무엇일까, 를 생각하게 되서 좋은 것 같다. 그럼, '피로를 낮추는 방법' 나머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업무환경에서 피로 고민을 예방하는 4가지 습관 1) 당면한 문제와 관계없는 서류는 전부 정리하라. 미국 대법원 원장이었던 찰스 에반스 휴즈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과로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 쓸데없는 정력 소모와 고민이야말로 죽음의 원인이다.' 쌓인 용건, 메일, 작은 일들은 계속 머릿속 찌꺼기처럼 남아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밀린 일들을 막상 집중해서 처리하기 시작하면 빠르게 없앨 수 있다. 문제는 지금 일을 하면서 남아있는 다른 일들을 동시에 생각하는 것 만큼 스트레스 받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 한번에는 단순하게 하나씩 하고, 다른 일과 용건은 어떻게든 깨끗히 정리해두고, 잊어버려라.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무일푼으로 출발하여 11년 후에 유명 치약회사 펩소던트 회사 사장이 된 찰스럭맨은 두가지 능력을 발전시킨 덕택에 성공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는 건데, 정말 중요한 습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들이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나는 오래전부터 아침 다섯 시에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이른 아침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생각하기 좋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중요도에 따라 처리하기 위한 하루의 계획을 세우는 데는 이른 아침이 가장 좋거든요.' 조지 버나드 쇼가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한다는 엄격한 생활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작가로서의 꿈은커녕 평생을 은행 출납원으로 남아 있었을지 모른다. 그의 계획은 매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것이었다. 그 계획에 따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것을 매일 계속했다. 그가 성공하지 못한 작가로 9년 동안 벌어들인 소득은 30달러로, 하루에 1센트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러나 이렇게 매일 다섯 쪽의 글을 쓰는 생활 규칙이 영감을 주게 된 것이다. 심지어 무인도에 표류한 로빈슨 크루소도 매일 매일 계획을 세웠다. 3) 문제에 직면하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해결하라. 결단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마라. H.P 하웰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가 US Steel의 이사로 있을 때, 이사회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의안을 심의했으나, 결의되는 것은 몇 건에 불과했다. 그결과 이사들은 수많은 보고서를 집으로 들고 가서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마침내 하웰은 한 번에 한 의안을 상정시켜 결의하도록 하자는 안건을 제시했다. 이게 실행되자 그 결과는 놀라웠다. 모든 일정표가 깨끗해지고 일도 빠르게 진행되었다. 수많은 보고서와 고민을 집으로 가져갈 필요도 없게 되었다. 이는 실제로 많은 회사와 생활에도 도움이 된다. 4) 권환 위임, 지휘 감독, 조직화하는 방법을 배워라. 직무를 다른 사람과 같이하거나 위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잡무와 혼란 속에 고민, 불안, 초초한 사람들 많다. 2. 권태를 물리치는 최고의 방법 - 하는 일에 열정을 가져라. 인간은 무엇인가에 흥미를 느끼거나 흥분하고 있을 때는 피곤함을 모른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면서 8~9시간을 쓰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는다. 펄떡펄떡하는 고기 몇마리만 잡으면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성취감으로 계속 집중하게 된다. 콜롬비아 에드워드 손다이크 박사는 피로에 관한 실험에서 다음을 발견했다. '일의 능률을 감퇴시키는 유일한 원인은 권태(지겨움)이다.' 당신이 정신 노동자라면 일의 양으로 인해 피로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대신, 당신의 일에 방해 요인 및 하기 싫은 일에 엄청난 피로를 느끼게 된다. 여기서 교훈은 피로는 '일'을 한다에서 오는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 고민, 좌절감, 지루함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가 즐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 일에 행복함을 느낀다는 것은 보다 많은 열정을 느끼고, 적은 고민과 적은 피로를 느끼기 때문이다. 실례를 들어보자. 오클라호마 한 석유회사에 근무하는 어떤 한 여자는 계약서 작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너무 지루했다. 그래서 재미난 일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날마다 자기 자신과 경쟁을 하는 것이다. 매일 아침 자기가 작성할 계약서 매수를 정해 놓았다. 그런 뒤 오후에는 그 이상을 작성해보려고 시도하였다. 그리하여 하루의 합계를 계산하고 그 이틀날은 거기에 +3을 하였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그녀는 소속 부서 중 가장 많은 계약서를 작성했을 뿐 아니라 권태로 오는 피로감을 예방하고 정신적 자극이 되어 보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의로 여가시간도 매우 행복하게 보내게 되었다. 나는 이 이야기 사실임을 증명할 수 있다. 그 여자는 나의 아내였기 때문이다 (데일카네기의 아내 ㅎㅎ 여기서 깜짝 놀람 ㅎ) 하를란 하워드의 다른 예시를 보자. 그는 아이스크림 파는 일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자기 일을 경멸했다. 어느날 멍청하게 아이스크림을 바라보다가 아이스크림 연구를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만드는 방법, 맛에 대한 연구를 하다가 화학식 구조까지 파헤치게 되었다. 영양학에 흥미를 갖게 되어 메사스추세츠주립대학에 입학해 식품함을 전공했다. 논문은 '코코아와 초콜릿의 이용에 대한 현상 논문'이었다. 하지만 취직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지하실에 연구소를 차렸고, 계속 연구를 했다. 그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우유 속의 박테리아 함유량을 표시해야 한다는 새로운 법률이 생겨났다. 그는 그 분야 최고 전문가가 되었다. 다른 아이스크림 판매 아르바이트들과는 다른 삶을 찾게 된 것이다.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는게 중요하다. 그게 아무리 독특하다 하더라도..실제로 생활의 달인을 보면, 한명도 표정이 우울해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게 신기했는데,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면 다른 아오라가 나오는 것 같다.) 유명 라디오 뉴스 해설자 H.V 칼덴본은 프랑스에 가난하게 유학할 때 조악한 입체 사진경 판매 세일즈맨으로 취직했다고 한다. 프랑스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르지만 그는 1년 동안 무려 5천 달러를 벌어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는 프랑스 아줌마들에게 제품을 파는 과정에서 '재미있게'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끝까지 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매일 아침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거울을 보며 다짐했다. '칼덴본, 너는 이 일을 해내지 못하면 밥을 굶게 된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유쾌하게 해보자. 대문에서 벨을 누르 때, 너는 조명을 받고 서 있는 배우라 생각하고, 온 관중이 너를 보고 있다고 상상해봐라. 결국 네가 하고 있는 일은 무대위 연극이다. 왜 더 많은 정열과 흥미를 쏟아 넣지 않는가? 이처럼 매일 되풀이하는 자기 격려의 말이, 처음에 싫어하던 일을 흥미롭고 유익한 것으로 바꿔 주었다고 말했다.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미국 청소년들을 위한 충고의 말을 누가 부탁하자 이렇게 말했다. '우선 아침마다 자기를 매로 한 대씩 치십시오. 우리는 아침마다 스스로를 일깨우기 위한 육체적 운동의 필요성을 운운하나, 그것보다도 매일 아침 자기 자신을 고무하기 위한 정신적 운동이 훨씬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자신을 한껏 고무하십시오.' '우리의 일생은 우리의 사고에 의해 만들어 진다' 이말은 18세기 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명상록에 썼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불멸의 진리다. 나 자신에게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는가? '이게 짜증나, 저 사람 뭐야, 이거 걱정되.'이것인가? 아니면 나의 꿈과 희망, 오늘 배운 것, 감사하고 고마운 것들인가? 무슨 생각을 얼만큼 하는지가 당신을 결정한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 2/3을 사실 일을 하며 보내는데, 만일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없다면 어디에서도 행복을 찾지 못할 것이다. 일에 흥미를 갖게 된다면 고민에서도 해방될 것이며, 설사 그렇지 못해도 피로를 최소한도로 감소시켜 더 많은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사실 이 점에는 100% 동의. 나도 내 일에 재미를 느낄 때는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만, 일이 진부하고 답답하면 나도 모르게 남편에게 짜증날 때가 종종있기 때문에, 일은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요인인 것 같다.) 3, 불면증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 1) 잠이 오지 않으면 사무엘 운터마이어의 방법대로 바로 일어나서 잠이 올 때까지 일을 하던지 독서를 하라. 2) 수면 부족으로 죽은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즉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 마라.) 불면증에 대한 고민이 잠을 자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해롭다. 3) 기도를 하든가, 어떤 시나 글구를 반복해서 읽어라. 4) 근육의 긴장을 풀어라 5) 운동하라. 일으킬 수 없을만큼 몸을 피로하게 하라. -- '하는 일에 열정을 가져라 부분' (2번) 을 보며 반성되는 부분이 많았다. 매일매일 자신을 각성하고, 긍정적으로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것 만큼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은 없는 것 같다. (즉 오늘 하루에 열정을 가지고 집중) ※ 피로를 확 낮추는 방법 Part 1은 여기에서 http://www.vingle.net/posts/409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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