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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레루치(Lino Ieluzzi)

이탈리아의 대표 클래식커 더블 브레스트와 몽크스트랩 패션의 선두주자. 알 바자 라는 매장의 수장으로써 , 넥타이의 7자 또한 그의 패션을 상징한다. 패션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품고 있는 그의 패션은 정말 존경스럽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옷을 입거나 공부하는 마음가짐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많이받는다. 우리나라의 반 하트 옴므(반하트 디 알 바자의 전신)가 리노와 콜라보로 만든 브랜드가 정두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신원그룹의 반 하트 디 알 바자이다.이제 그의 영향력과 옷도 한국에서 느낄수 있으니 나로써는 감사할 따름이다. 클래식 스타일의 멋을 사랑한다면 정말 많이 배울점이 있을 것이다. Edit by D.tailor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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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만났었는데 이분 본래는 패션에 관련한 학과를 나온것도 아니고 전혀 관련 없는 노가다나 하던가 하셨다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눈에 띄게 되면서 패션 업계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그러네요~
신원이랑은 이제 끝났죠
멋있
@kwon611 섞었다기 보다는 ㅎ 서울패션위크때 잠깐 쇼장에서 봤었구요 두번째는 이분 강의 같은거 할때 들었어요 ㅎ
@bbaddaronnie 어떻게 말을 섞으셨죠??!!ㅠ신기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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