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10,000+ Views

팽이버섯 기둥뿌리 스테이크 feats. 조개관자?


3 Comments
Suggested
Recent
2장갖고는 모자랄듯~ 츄릅
매번 버리면서도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버섯아니고..케이크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린이 요리 수업 💕
어제는 금동이와 요리 수업에 다녀왔어요 ㅎㅎ 집 가까운 곳에 어린이 베이킹 카페가 있었어요 왜 진작 몰랐을까 :) 맨날 집에서 반죽 주물럭 거리다가 다른 친구들이랑 함께해보는건 어떨까 해서 예약해봤습니다 작은 놀이방도 있어요 ~ ㅎ 제가 잠깐 설명듣는동안 혼자 놀다가;; 늦게 들어갔어요 ㅋ 손부터 깨끗이 😆 다행히도 너무 늦지는 않았어요 아이들 모두 잘 따라하고 대답도 잘하네요 금동이도 너무 신나했어요 만들려고 했던 거북이 피자 ...... 금동이의 솜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매우 뿌듯해 했구여 냄새가 너무 좋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을 잔뜩해줬습니다 어깨가 으쓱해서 피자를 들고나왔어요 🤣 저녁으로 자기가 만든 피자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 아빠는 60계치킨에서 호랑이치킨 금동이는 후라이드 ㅎ 엄마는 빅웨이브 한잔 🍺 자기가 만들어서 너무 맛있다고 하더니만 조금 밖에 안먹네요 ㅋ (치킨을 왕창드심) 호랑이치킨 맛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맵지 않고 짭짤 ~ 술안주로 딱이였어요 왜 마요네즈가 같이왔나 했더니 마요네즈 살짝 찍어도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 ㅋㅋㅋㅋ 거실에 나갔더니 우리 왜용이 아빠한테 착붙 아빠가 좋아~ 😻 금동이도 좋아~ 😻 햇빛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평생의 운을 다 써버린 캐나다인.jpg
캐나다에 살던 해밀턴씨에겐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실로 향하던 해밀턴씨의 옆집 개가 유달리 시끄럽게 짖었고 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침실에서 나가려는 찰나 엄청난 폭발이 그녀를 덮쳤다. 검은 돌 하나가 집 천장을 뚫고 그녀의 침대에 떨어진 것이다. 그녀는 충격에 주저앉아 911 구급대를 불렀고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출동한 구급대는 우선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파편이 아닌가에 대해 조사했다. 하지만 늦은 밤 시간에는 그 어떤 폭발이나 공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그 시간 주변 사람들은 근처에서 커다란 별똥별을 보았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수상한 소문을 들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교수 피터 브라운은 직접 해밀턴씨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 떨어진 물건과 그 흔적을 관찰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물체가 명백한 운석이라고 보았다. 어느 곳에서 온 운석인지는 자세히 분석을 해야 알겠지만 소행성대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Q. 자려다가 옆집 개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 운석이 침대로 떨어져 목숨을 구할 확률을 구하시오. 개드립펌 와...... 이걸 살아남네... ㅎㄷㄷㄷㄷ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버번에 숙성연수와 도수가 전부가 아닌 이유
왠만한 버번 증류소는 동일한 프로세스와 동일한 매시빌로 버번 라인업을 만든다. 그렇다면 놉크릭과 부커스, 에반 윌리엄스와 엘라이자 크레이그, 잭다니엘 넘버 세븐과 싱글 배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똑같은 원액이지만 다른 버번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가지가 있다. 1. 숙성 위치로 인한 맛의 변화 ‘버번의 맛 차이’란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버번은 창고의 어느 층에서 숙성하냐에 따라서 숙성 정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대체로 창고(릭하우스)는 6-7층으로 지어져 있는데 최상층에 가까울수록 온도 변화가 극심해 빠른 숙성이 진행되고 결국 고도수의 버번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대다수의 증류소는 최상층과 최하층의 배럴을 블렌딩한다. 그런데 블렌딩을 진행하지 않고 최상층의 버번을 출시한다면? 77.9%라는 미친 도수의 버번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아무래도 고도수일수록 도수가 주는 파워와 함께 오크의 영향력과 빠른 숙성으로 인해 향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증발률에 따른 숙성 진행은 뉴월드 위스키(대만, 인도, 한국 등)로 인해 대두된 이슈이다.) 2. 배럴 셀렉트 이제 우리는 같은 매시빌의 버번이라도 최상층에 가까운 버번이 강렬한 도수와 맛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마스터 디스틸러와 블렌더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다. 바로 맛있는 배럴을 픽하는 것. 짐빔 증류소의 경우 6-7층에서 부커스병에 담는데 충분한 배럴을 찾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100proof 혹은 120proof에 맞춰서 놉크릭으로 나간다. 이렇게 맛이 좋은 배럴을 ‘허니배럴’이라고 부른다. 과거 스토어픽(프라이빗 셀렉트)의 경우 이런 허니배럴을 찾기위해 혈안이었다. 하지만 버번이 하입된 시점부터는 배럴마다 샘플을 맛보기는 커녕 ‘네 매장 아니어도 살 사람 많으니 안사면 니 손해다.’라는 스탠스로 그냥 배럴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수 차이가 5%임에도 잭다 No.7과 싱글배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 한다. 그 벽이 바로 숙성 위치로 인한 숙성 차이와 허니 배럴에서 오는 차이인 것이다. 그래서 도수와 숙성연수가 버번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자!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