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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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어

나를 제대로 보지않는 당신이 나한테 말한마디 건네지 않는 당신이 티가 다 나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는 당신이 내가 부담스러워서라는거..... 내가 불편해서라는거...알고있어요 아는데...진짜 머리로는 완벽하게 이해했는데 혹시나..혹시나...나에대한 맘이 변한걸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들을 하네요... 맘속에서 아주작게 그런 생각들이 들어요... 그런말도 안되는 희망이 자라나는걸 억지로 억누르는 내맘을 알리가없겠죠... 나는 왜이렇게 바보같고 한심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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