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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종부세, 재산세에 통합·1주택자 면제…폭탄 걱정 안해도돼"





윤석열이 대통령되면 종부세 전면재검토해 세금폭탄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종부세 대상은 9만4천 가구로 전체가구 4.5%에 달하는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윤석열이 벌써부터 '부자위주 정책'의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이것이 국짐당 본질이다. 정신차려 속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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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경회루 파티 영상 때문에 낮에 한참 고민하고 있을 때 자문이라도 얻고자 인연 닿은 사학과 교수님에게 연락드렸다. 시간이 맞지 않아 낮에 연결이 제한됐는데 기사 털고 집에 오는길 선생님이 사진 하나를 보내주시더라. 1961년 5.16쿠데타로 정권 잡은 박정희가 같은달 29일에 쿠데타 인사들 공로 치하한다고 경복궁 근정전 앞에서 반스트립쇼를 벌인 사진이라면서. "공화국을 표방하면서 군왕과 같이 군림하고자하는 군부독재자의 욕망이 문화재를 대하는 인식에서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생각이 되네요." 최 선생님이 보내준 사진 보자마자 학살자 전두환이 어떻게 국보인 경복궁 경회루에서 정권 내내 끊임없이 파티를 열 생각을 했는지 알겠더라. 이승만은 국보 유산인 경회루에 사적 공간을 마련해 부인과 함께 낚시를 했던 거고. 박정희는 쿠데타 동지들과 함께 반스트립쇼를 열었다. 그러니 학살자 전두환 입장에선 경회루에서 술잔 기울인 것은 문제도 아닌 일. 돌아보니 우리는 이런 시대를 살아왔던 거다. 이제 비극을 끝내고 다시 상식을 말해야 하는 이유일지도. 역시 좌절 보단 해야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나저나 사진은 책 <다시, 서울을 걷다>에 기재된 국가기록원 사진이다. 놀랍게도 합성이 아니다. <김종훈> 님 페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5500204842613&id=100001480386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