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ps
10,000+ Views

베네딕트 컴버배치 관심사 대표사진 공모전 (수정본.2)

이번에 제가 베니 관심사의 모더레이터로 선정되면서 관심사를 어떻게 활성화 시킬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 방법 중 하나가 이겁니다! 베니 관심사 대표사진을 변경하기 위해서, 다음주 1주일동안(7월 21일 ~ 7월 27일) 올라온 베니 사진중에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베니 사진을 대표사진으로 설정할까 해요 단, 대표사진으로 될 수 있는 사진은 패러디사진이나 합성사진, 팬아트,자막이 있는 사진은 안되요. 이를테면 화보급 사진? 정도면 대표사진으로 등록될 수 있어요! 참여유발을 위해서 제가 올린 사진은 좋아요 갯수와 상관없이 대표사진으로 지정되지 않을거에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베니를 사랑하는 컴버쿠키분들이라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ㅜㅜ 이왕이면 이후에도 지속적인 참여 부탁드려요!! _____ p.s. 화보급 사진에 대한 예는 2번째 사진 부터 있는 사진들 같은거에요. pp.s. 대표사진으로 선정되기 바라는 사진은 게시글 당 하나만 올려주세요, 여러개 올리면 그 중에 뭘 써야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ㅜㅜ 그리고 게시글은 여러개 쓰실 수 있으니 걱정말고 올리셔도 되요. 단, 너무 대표사진 글이 난무해질 경우를 대비해서 개인 당 대표사진에 관한 글은 1시간에 1장씩만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2014.07.16] ppp.s. 좋아요 1개당 1점, 클립 1개당 1.5점 해서 계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립은 좋아요보다 받기 어려운데 점수에서 제외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수정하겠습니다. [2014.07.17]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못생긴 사람에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1편
못생긴 남자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는데 심지어 빠져나갈 출구도 없다. 왜냐면 우리는 모두 출구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유일하게 출구가 없는 남자. 헤어나올 수 없는 오이의 늪. 나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오이를 닮았다고요? 이 잘생긴 얼굴이?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에요? 아? 아.. 강원도 깡촌 산자락에서 다슬기 주워먹고 자랐을 것 같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도시중의 도시 런던에서 태어났어요. 알고보면 차가운 도시 남자쉬먀. 1976년에 태어나 올해 한국나이로 39살이 된, 생각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에요.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라... 설마 이것도 제가 셜록 렌즈끼고 봐서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베니의 부모님은 모두 훤칠한 페이스를 가진 배우인데다가 어머니의 경우는 당시 영국을 씹어먹었던 미녀 배우라는 건 함정임. 여기서 의문 하나가 듭니다. 베니는 대체 누굴 닮은거죠? 배우를 시키고 싶지 않았던 부모님이 거금을 들여 영국 내 최고의 사립학교에 보내 놨더니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연극을 시작했어요. 왜죠. 왜 때문에 부모님은 배우를 반대한거죠? 얼굴 때문인가요? 어렸을 때 얼굴에 컴플렉스가 있었던 베니는 거울을 볼 때 마다 '아니 이 얼굴로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들어' 하면서 좌절했다고 해요. 근데 빡치는 건 공백기 없이 여자친구가 있었음. 언행일치가 안 되잖아 이 양반아. 나랑 멱살 짤짤이 하자는 거냐 이 양반아. 예전엔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지금은 '이상한 얼굴을 가진 건 축복이에요.' 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감이 상승한 베니. 수달과 애매모호한 사이, 그 어디쯤의 외모를 갖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 1위까지 차지했다구여! 아니 뭐 이런 쭉쩡이가 1위야 하며 이해 못 하시는 분들 많겠죠. 하지만 베니의 매력에 빠지는 순간 그렇게 생각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될 거임. '10년 묵힌 오이지같은 사람이 뭐가 잘 생겼다는거여' 하면서 한 때 베깍지를 이해하지 못했던 나를 깐다.. 인터뷰어 : 유명해지지 않았다면 하고 싶은 게 있나요? 베니 : 그럼요, 있죠. 어떻게 보일지 뭘 입을지 신경 안 써도 되는 거요. 못 생겼는데 존잘남인 베니는 유명인으로 살다보니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뭘 입을지 계속해서 신경써야 하는 게 힘들다고 하는데... 아.. 그렇구나. 신경 쓴 거였구나.. 신경 써서 입은 거였구나.. 사진만 보면 옷을 더럽게 못 입는 것 뿐만 아니라 짜리몽땅으로 보이게 하는 희한한 재주가 있는데 실제로는 키가 183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어쩌면 얼굴이 1/3을 잡아먹고 있는 것일지도 모름. 아니야!!!!!! 절대 베니는 그렇지 않아!!!!!!!!!!! 베니 얼굴은 그렇게 길지 않다고!!!!!!!!!!! 베니에게 빠지다보면 객관적 자아와 주관적 자아의 갈등이 계속됩니다. 워낙 소시오 패스적인 역할을 많이 맡아서 친구가 없을 것만 같지만 실제로는 성격이 유들유들하니 좋은데다가 여리고 눈물이 많은 착한 남자에요. 그렇다보니 친구도 많답니다! 베니는 영국 훈남 배우인 히들이랑 가장 친해요. 둘이 보면 20년지기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사실 2011년에 워 호스라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친해지게 되어 친구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거. 히들이 말고 에디 레드메인이랑 제임스 맥어보이랑도 서로의 팬클럽 회원이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로 친해요. 잘생긴 애들이랑 친구하지 말라니까... 셜록을 촬영하면서 마틴 프리먼이랑도 친해지게 됐어요. 마틴이 키는 작지만 꽤나 스타일리쉬해서 베니에게 의상 조언을 해준건지 마틴을 만나고 나서부터 점점 스타일이 좋아지게 되었지만 예전보다 나아진거지 못 입는 건 여전합니다. 코디는 뒀다가 국 끓여먹는지 원. 인터뷰어 : 이봐요, 베니. 혹시 마틴 프리먼 흉내 낼 수 있어요? 베니 : 당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절친인거 인정. 2004년에 호킹 박사의 일대기를 담은 BBC 드라마를 촬영하고 영국에서 연기 만큼은 동급 최강이라며 인정을 받긴 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인지도는 높지 않았어요. 그나저나 연기신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건 싱크로율이... 다했잖아요. 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게 된 데에는 어톤먼트에서 천하의 개쓰레기 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이미지가 달라서 그러는 건지 저 나쁜 새끼 생각하면 빡치니까 기억에서 잊은건지 어톤먼트의 그 남자가 베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된다는 거. 베니는 어톤먼트에서 성폭행하는 장면을 촬영 후, 멘탈이 가루가 되어 집에도 혼자 못 가고 운전도 제대로 못해서 스텝이 데려다줬을 정도로 쿠크다스 심장을 갖고 있는 여린 남자에요. 2013년에는 줄리안 어샌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재연 배우가 실제 인물보다 못생김. 그래서 어샌지가 베니 출연 못하게 메일까지 보냈었어요. 쟨 내 역을 하기엔 너무 못생겼쟈냐 화나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어샌지 너 죽을래? 우리오빠한테 감히 못생겼다니 죽을래? 응? 2편 : https://www.vingle.net/posts/1071006
『친구에 대한 29가지』
1.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2. 학문을 좋아하는 자와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가 배어든다. 무식한 자와 함께 가면 마치 뒷간에 앉은 것 같아서, 비록 옷은 더럽혀지지 않지만 그 냄새가 맡아진다. -공자가어(孔子家語)- 3. 만약 한쪽의 말만 듣는다면, 친한 사이가 갑자기 떨어짐을 볼 것이다. -명심보감- 4. 맹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악한 벗을 두려워하라. 맹수는 다만 몸을 상하게 하지만, 악한 벗은 마음을 파멸시키기 때문이다. -아함경- 5. 선물이 늘어나면 친구는 줄어든다. -칼릴 지브란- 6.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만이 인생의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그라시안- 7.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셰익스피어- 8. 술이 빚은 우정은 술처럼 하룻밤밖에 가지 못한다. -F.V. 로가우- 9. 모든 사람이 서로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든 이 세상에서 네 명 이상의 친구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파스칼- 10. 모험을 하지 않으면, 누구하고도 친구를 만들 수 없다. -데이빗 토머스- 11.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맹자- 12. 남녀간의 사랑은 아침 그림자와 같이 점점 작아지지만 우정은 저녁 나절의 그림자와 같이 인생의 태양이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된다. -베벨- 13. 한 번 약속을 어기는 것보다 백 번 거절해서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낫다. -중국속담- 14.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 15. 친구를 칭찬할 때는 널리 알도록 하고 친구를 책망할 때는 남이 모르게 한다. -독일속담- 16. 번영은 벗을 만들고, 역경은 벗을 시험한다. -페블릴리우스 시루스- 17. 벗과 교제하는 데에도 약자를 돕고 강자를 누르는 남아의 의기가 필요하다. 이로운 점이 있기 때문에 교제를 한다든가, 또는 교제를 하면 손해를 볼 것이므로 절교하는 등, 이해를 생각하는 교제는 건실한 교제라 결코 할 수 없다. -채근담- 18. 벗을 믿지 않음은 벗에게 속아 넘어가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벗은 제2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라로슈푸코- 19. 벗을 사귐에는 과하여 넘치지 말지니, 넘치면 아첨하는 자가 생기리라. -채근담- 20. 나의 친구는 세 종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나를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유순함을 가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에게 조심성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나에게 자립심을 가르쳐 준다. -J.E. 딩거- 21.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탈무드- 22. 자신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잡아먹는 사람이다. -프란시스 베이컨- 23. 적을 한 사람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친구도 만들 수 없다. -앨프리드 테니슨- 24. 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 -러셀- 25. 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있어서 벌꿀처럼 달더라도 전부 핥아먹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26. 돈 빌려 달라는 것을 거절함으로써 친구를 잃는 일은 적지만, 반대로 돈을 빌려줌으로써 도리어 친구를 잃기 쉽다. -쇼펜하우어- 27. 만약 친구가 야채를 갖고 있으면 고기를 주어라. -탈무드- 28.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친구로 부터 받는 이해심이 더욱 유익하다. -그라시안- 29.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이다. -인디언 속담- 페이스북, 리더들의 보물창고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스크린 테스트 받으러 온 뽀시래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폭풍 연기중~ 안경 한번 써볼래? 넹ㅎㅎ ㅇ0ㅇ 고개 들어볼래? 옆모습도 한번...ㅎㅎ 정작 본인은 어색ㅋㅋㅋㅋㅋㅋ ~확신의 줌인~ 당시 오디션 경쟁률 4만대 1 ㄷㄷㄷ 다니엘이 오디션 받으러 들어올 때 제작진이 해리포터가 걸어 들어오는줄 알았다는데 넘나 그럴만함ㅇㅇ +) 삼총사 첫 스크린 테스트 받던 날ㅋㅋㅋㅋㅋㅋ 책 읽으며 세상 신난 엠마 왓슨 누가 봐도 지금 노잼인 루퍼트 그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다니엘, 머리 짚는 루퍼트, 심각한 표정의 엠마 심지어 이날 엠마는 오디션 대사를 통째로 외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간 헤르미온느 그래서 루퍼트랑 다니엘 대사하는데 옆에서 자꾸 입모양으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테스트 끝나고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혼캐스팅 그 자체인 삼총사 촬영장에서 엠마왓슨은 '한컷에 끝내는 왓슨' 다니엘은 '한번만 더 댄' 루퍼트는 '다시 하자 루퍼트'로 불렸다 촬영 도중에 엠마는 최대한 학교를 많이 나가려고 노력했고 (8과목 중에 6개 A+, 2개 A 받아옴) 다니엘은 중간중간 다녀왔고 루퍼트는 그냥 안다님 유명한 숙제 일화 촬영중 책 찢어먹고 얼어버린 엠마와 황급히 덮어버리고 모른척 하는 다니엘 같이 모른척 하는 루퍼트 캐스팅 발표 후 첫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첫 출연료를 받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다니엘: 음...전 잘 모르겠어요ㅎㅎ 엠마: 제가 21살이 될 때까지 은행에 저축해둘거예요 루퍼트: 마법사로서 말하는데, 왜 출연료를 머글 돈으로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캐스팅 발표 후 풀린 뽀시래기들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영혼 캐스팅 ㅠㅠㅠㅠ 출처 : http://www.dmitory.com/hy/25907362#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못생긴 사람한테 빠지면 답도 없다 - 베네딕트 컴버배치 2편
연기력은 인정 받았지만 인기는 비루하기 짝이 없었던 베니에게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작품이 들어옵니다. 그거슨 바로 셜록.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다는 그 드라마. 셜록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셜록을 보고나서도 베니가 못 생겼다는 사람은 없다는 그 드라마. 사실 셜록에 베니가 캐스팅되었을 때 여기저기서 반대하고 난리 났었어요. 여태 잘나가는 배우들만 셜록을 연기했는데 그에 반에 베니는 외모나 인지도가 바닥이었기 때문! 응? 베니 외모가 바닥이라고?? 셜록 초반 반응 -> 오이가 연기도 할 줄 하네 셜록 시즌 1을 다 보고난 뒤 -> '우주오이가 잘생김을 연기한다', '못생겼는데 잘생겼다' 저도 베니가 잘 생겨보이게 되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으로 인하여 마틴과 베니는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는 역대 최고의 셜록이라는 찬사까지 받게 되었죠. 둘 다 셜록 이전에는 간간히 얼굴만 비추던 배우에 그쳤었지만 이젠 베니는 마블 영화에 주연을 맡게 되고 마틴은 호빗까지 꿰차며 탑배우 반열에 올라섰어요. 커리어적으로만 성공한 게 아니에요. 2014년 발렌타인데이에 영화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중인 소피 헌터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애기 오이까지 낳은 상태랍니다:-) 어렸을 때 부터 베니가 항상 꿈꾸던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죠. 그러나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생기는 법! 토크쇼에서 유색 인종의 연기자들은 영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며 이 점에 대해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 단어를 써서 문제가 됐어요. 의도적으로 비하하기 위해 단어를 선택한 건 아닌데다가 베니가 바보같았다며 바로 사과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좀 받았답니다ㅠㅠㅠㅠ 인간은 누구나 실수 한 번은 하쟈냐 바로 사과 했쟈냐 베니는 파파라치 사진으로 이집트에게 관심을 가져라, 정부의 언론 탄압은 잘못된거다 라는 글을 써서 보여주며 뇌섹남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어요. 본질적으로는 개념 꽉 찬 남자니까 거 한 번 실수한거는 좀 봐줍시다. 하지만 평소에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자세는 이러하다. 뇌섹남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기를 하지 않는데도 가끔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친듯이 멋있을 때가 있어요. 특히 손가락. 부드럽고 뽀얀데다가 길쭉길쭉하니 손가락만큼은 원빈급이다 이거에요. 손가락만 길어야 되는데 얼굴까지 길다는 게 문제지만... 다만 이 모든 잘생김이 금방 씻겨 내려간다는 게 함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는 역시 병신미가 갑이죠. 스타트랙 촬영 당시 사이먼 페그가 얼굴에 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방사능에 중독된다고 장난을 쳤는데 이를 믿고 가짜 방사능 방지 크림을 바르고 며칠을 돌아다녔대요. 이온을 떨쳐내기 위해선 몸을 흔들어야 한다고 하자 10분 마다 이온 털어내기 춤도 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뻥을 너무 믿어서 두통까지 오기 시작한 베니. 촬영팀에서 이제 그만 놀려야겠다 생각하고 '여태까지 우리가 말한 방사능 크림과 몸털기는 모두 뻥이고 베니는 바보야' 라는 서류를 줬는데 베니는 계약서인줄 착각해서 읽지도 않고 서명하는 바람에 졸지에 진짜 바보 천치가 됨. 스타트랙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베니는 춤을 너무 못춰서 춤추는 모습이 밖에 들킬까봐 겁난다고 하는데 자신은 댄싱머신인 줄 알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고난 흥부자이다보니 한시도 가만있질 않고 방정을 떠는 바람에 짤을 스스로 대량으로 생산하고 계십니다. 2014년에는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에 초대되었는데 얼마나 기쁜지 초딩마냥 엄마한테 자랑하고 시종일관 입이 귀에 걸린채 돌아다녔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 오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엄마 아들이 드디어 오스카에 가요!' " 자랑할만한게 예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베니 찾기 놀이까지 나올 정도로 인지도 시망똥망이었거든요. 오스카에 입성한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포토존에서 뛰고 난리 부르스에 온갖 방정을 다 떠는데 이 모둔 부끄러움은 와이프 몫.. 사회자 : 제니퍼 애니스톤이랑 같이 시상해보고 싶은 사람 손 베니 : 저요저요! 사회자 : 거기 컴버배치 당첨!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니퍼랑 시상 할 생각에 존트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니 : 당신이 진짜 제니퍼 애니스톤인거 맞아여? 제니퍼 : 응 맞아. 베니 : 우와.. 오스카 관광객 모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후보자로써 오스카에 초대를 받죠. 근데 이 영화 보면 레알 존잘남인 매튜 굿때문에 베니가 아무리 신들린 연기를 해도 존못남으로 보인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던간에 이번 오스카에서는 호주 미녀배우인 나오미 왓츠와 시상까지 하는 영광을 누려요. 한창 잘 나가는 스타답게 미국의 인기 토크쇼에도 출연했어요. 트위터 악플 읽기 코너에서 '베내딕트 이 병신새끼야' 라는 트윗에 '베네딕트거든 이 병신새끼야' 라며 맞받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님들 유머와 재치까지 겸비한 이 시대 최고의 미남 베니에게 안 빠질래야 안 빠질수가 없지 않긔? 이래도 나한테 안 반한다면 나도 싫거든? 뿡!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62497
소름끼치게 예쁜외모 갖고 10억 받기의 현실판같은 한 배우의 일화
1. 중고등학교때 레슬링하다가 부상 입고 연기로 전향함 첫 오디션 지원은 단역이었는데 바로 붙었음.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촬영장에 갔는데  감독이 자길 보자마자 "벨리시모...벨리시모..." 하더니 갑자기 없던 단독 대사를 주고 팬티에 가까운 트임 숏팬츠 입히더니 영화 찍게 함 나중에 알아보니 벨리시모=아름답다의 최상급 단어 2. 다음 오디션도 단역에 지원함, 그리고 또 합격함. 근데 비중있는 조연으로 합격해버림 엥? 전 단역 지원했는데요 하니 너한텐 더 좋은 거 아님? 그래서 그건 글쵸 하고 찍게 됨 덕분에 살면서 두번째로 찍은 영화인데 포스터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등장함 데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조연까지 와버림 3. 그 다음 영화는 원래 에이전트 측에서 이 배우를 오디션 없이 바로 주연으로 뽑으려 했는데, 감독이 캐스팅 반대함.  왜냐면 전에 조연으로 나온 영화에서 개또라이미친놈 역을 맡은 바람에 중산층 도련님 역할에 어울릴 리가 없다고 판단.  (감독이 "저녀석을 조엘에 캐스팅하라고? 저녀석은 살인자야! 가서 호러무비나 찍으라고 해!" 라고 실제로 말했다 함 대체 얼마나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면ㅋㅋ) 그래서 일단 카메라 테스트 받으러 감, 바로 합격함 참고로 살면서 단 한번도 오디션 떨어진 적이 없다고 함 3-1. 그 영화가 북미 흥행 대박치고 순식간에 라이징 스타가 됨. 밖에 나가서 밥을 못 먹는 수준 촬영 당시 레이벤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영화 개봉 후 레이벤 매출이 80% 증가함...  걍 끼고 영화 찍었을 뿐인데 당시 스타일과 맞지 않아 파산 직전이던 레이밴을 살려낸 구세주 됨 그리고 한 번도 연기 배워본 적 없었는데 첫 주연작으로 골글 남우주연상에 노미됨 이 모든 게 데뷔 3년차에 일어난 일 4. 그 영화와 같은 연도에 개봉한 다른 주연 영화도 있었는데 (이거임) 이 영화를 본 한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싶어서 2년 동안 설득함.  첨엔 계속 완강히 거절하다가 전투기 체험을 한 뒤 자신이 대본 수정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하게 됨 역할은 반항적인 젊은 천재 해군 파일럿 5. 그렇게 촬영하고 개봉한 영화는 개봉 첫 주부터 미친 수익을 벌어 들이더니 그 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영화가 됨  영화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 해에 해군, 공군 가리지않고 입대지원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미해군은 지원자 5배 증가함) 영화 내에서 착용한 레이밴은 매출이 40% 더 증가 이 영화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돌자고 먼저 제안함, 할리우드 월드 프리미어의 창시자가 됨 그리고 이 영화로 데뷔한 지 겨우 5년, 24살의 나이로 전세계의 탑스타가 됨 5-1. 후에 저 영화를 인상깊게 본 레이건 대통령이 만남 청해서 만남 이왜찐 6. 님 얼굴은 작품으로 남겨야 한다며 앤디워홀이 초상화 그려줌 위 그림 밑 사진 6-1. 그 뒤 앤디워홀, 키스해링과 마돈나-숀펜 결혼식 참석도 함 ㅈㄴ그사세 7. 그냥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를 걸쳤을 뿐인데 수트 팔던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똑같은 흰티, 청바지, 항공점퍼에 지들 브랜드 박아서 팔기 시작함 내의였던 흰티를 패션으로 만든 게 말론 브란도라면 이 패션을 하이엔드로까지 전파하게됨 쟤 때문에 티쪼가리 하나가 수십만원 한다고 원망도 들음.  그냥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흰티 입고 나갔는데 패션 잡지들이 찬양하면서 "미국 캐쥬얼의 왕" 이라고 이름 붙여줌 밑은 당시의 실제 지큐 기사 THE KING OF CASUAL AMERICANA In the past few years, you’ve probably noticed expensive plain T-shirts with fancy designer labels. And you might have wondered, When did the humble T-shirt become fashion? You’re looking at the answer. [미국 캐주얼의 왕] 지난 몇 년 동안 당신은 평범한 티셔츠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달고서 값비싸게 팔리는 것을 봤을 것이다. 혹시 궁금했던 적은 있는가? 대체 언제부터 평범한 티셔츠가 패션이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그 대답을 보고 있다. If you're wondering what to wear today, we suggest exactly this. 당신이 오늘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중이라면, 바로 이대로 입을 것을 제안한다. 8. 그 다음 영화 찍었더니 레이밴 매출 15% 더 증가 (이후 미임파 2로 39% 또 증가) 이쯤되면 레이밴은 뭐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 9. 이후 모든 필모가 승승장구함 그 와중에 썩토 5퍼 막장극마저 <톰 크루즈> 단 네 글자로 대흥행시킴 추후에 동료배우가 '그는 칵테일 같은 영화조차 흥행시켰다' 라고 말하게 되는... 게다가 그냥 흥행만 시킨 게 아니라 당시 칵테일 문화를 뒤집어 엎어버림 전세계에 칵테일 붐을 일으키고 동네마다 칵테일 바가 생기게 하고 바텐더들이 칵테일쇼를 하게 만듦 이시기에 바텐더 된 사람 중 이 영화를 보고 꿈을 키웠던 사람도 많다고 한다 +) 얼마나 어린나이에 성공했는가를 보여주는 80년대 파라산 75주년 단체사진 쟁쟁한 배우 사이에 박혀있는 뽀송한 빨간 니트... 톰 크루즈의 데뷔 후 20대 중반 정도까지의 일화임ㅋㅋㅋ 출처ㅣ해연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