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ungBK
10,000+ Views

[제주도 카페놀이] 제주몽

제주도 중문 시내에 최근에 생긴 팥빙수 가게 제주몽이에요. 사진에 나온 빙수는 녹차가마솥팥빙수에요. 요금은 6,500원이고요. 제주산 팥으로 직접 만드시는 거래요. 옛날 팥빙수 맛이나요. 얼음도 곱고~ 팥빙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가보세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전화번호는 못 찾겠네요. 주소만 남길게요. 제주몽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2026 (중문동 사거리에 바로 보여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yeji0117 오늘은 꽤나 후덥지근해요~ 중문 오시면 빙수도 드시고 중문해수욕장이랑 호텔투어도 해보세요^^ㅋ
중문쪼끔멀지만가봐야겟네요:) 언능더워졌음좋겠어요요새 계속비내리네요ㅜ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주 맛집 추천! 돈사촌 노형점
도톰한 두께가 인상적인 육즙 가득 제주 근고기 맛집 '돈사촌 노형점' 에 다녀왔어요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회식으로도 종종 가고, 지인들과 모임으로도 자주 갔던 ㄹㅇ 로컬 맛집인데요~ 복날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고기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외식하러 나와서 찐으로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돈사촌노형점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식당에 입장 시 방문자 명단에 이름을 작성해야 하는데, 제주도민 분들은 제주안심코드 인증을 많이 하고 있음에도, 돈사촌 노형점 명부에는 제주도민 분들로 가득했답니다 (´▽`ʃ♡ƪ) 내부는 넓고 깨끗한 편인데 천장이 높아서인지 더욱 탁트이고, 환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뜨거운 7월과 불판 앞인데도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이 정말 좋았어요! 불판 앞에 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면 땀도 나기도 하는데, 이곳은 직원분들이 고기를 손수 구워주셔서 편안히 앉아 고기 자체의 맛을 느끼기 딱!! 좋았던 곳이었어요~ 가끔 저녁 차려 먹기 귀찮을 때 종종 애용할 것 같은 곳인데요 제주 찐!!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이곳 돈사촌노형점을 기억하면 좋을 듯 싶어요 :) 위치: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매일 16시~23시 문의: 064-744-6818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자전거대여 용연계곡.용두암 라이딩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 자전거,브롬튼 대여, 용연계곡, 용두암 라이딩>>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여행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미 소리가 요란한 여름, 토요일 아침입니다. 열대야까지 이르는 무더위에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호미는 그냥 집에 머물예정입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잠시 멈춤하고 집안에서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여행기나 쓰려고요. 주말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은 제주도 자전거 대여해서 다녀온 여행으로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바이크트립에서 미리 라이클로 예약한 전기자전거, 브롬튼을 수령받아 제주도 라이딩을 시작했어요. 첫 코스로는 용연계곡, 용두암, 앙뚜아네트 등으로 제주환상자전길 코스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푸른바다 끼고 달리는 제주도 낭만이야 이미 아시겠지요. 특히 자전거 타고 여행은 자동차 드라이브로 느낄 수 없은 특별한 감흥이 있습니다. '라이클' 회원으로 저렴하게 제주 전기자전거 대여하세요. 신규회원 가입하면 무조건 3천원 할인 쿠폰 친구 초대시 함께 2,000 포인트씩 적립합니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코스 바이크트립 출발 용연계곡: 용의 놀이터라고해서 지어졌다고 해요. 용두암: 용의 머리처럼 생긴 바위 제주도 카페: 용두해안도로 앙뚜아네트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출발 총 232.6km 빠른 사람은 2박3일로 종주도 하고 저처럼 사진찍고 느림의 미학을 느끼면 6박7일 정도로 우도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고 생생영상까지*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전기자전거대여 #제주도환상자전거길 #제주전기자전거 #제주도전기자전거 #제주환상전기자전거 #용두암 #자전거국토종주코스 #제주여행 #제주도용두암 #제주용두암 #제주자전거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도여행코스 #제주도여행 #용연계곡 #앙뜨와네트 #제주카페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라이클
속초관광수산시장 나들이
네, 그 속초중앙시장 맞습니다. 이름은 2006년에 진즉에 바꼈는데 항상 중앙시장으로 기억되고 있었던 그 시장 나들이 한번 가보려구요. 지난번에 속초 왔을때도 중3과 저는 스벅에 앉아있고 와입과 초2만 구경갔던 기억이… 어, 스티커도 있다며 초2가 자기를 달라고… 예전엔 여행가면 여행지에서 항상 챙겨오곤 했는데 요즘은 폰으로 검색하고 종이지도는 참고만하고 여행지에 놔두고 오게 되더라구요. 아따 공영주차장 넓고 좋구만요. 주차하고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시장이 나옵니다. 엄청 더웠는데도 시장에 사람들 대박… 한바퀴 슥 훑어보고 살것들을 찜해 놓습니다. 와입은 오징어 순대를, 저는 왕새우 튀김을 그리고 초2는 고구마 튀김을 골랐습니다. 시장에서 웨이팅이 젤 길었던 막걸리빵집… 저흰 막걸리빵집 옆에 있는 생활의 달인에 대게 손질 달인으로 나왔던 분이 하시는 가게에서 대게 작은걸 하나 주문했어요. 30분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그나마 가게 옆 대기실에 에콘이 빵빵하게 나와서 편안하게 기다렸습니다. 첨엔 대기 손님들이 많아서 바깥에서 기다렸는데 넘 더워서 들어갔네요 ㅎ 한시간 조금더 시장에 있었는데 가게들에서 받은 할인권 사용하니 주차요금 200원 나왔더라구요 ㅋ 음, 가게에서 대게 많이 먹어봤는데 대게 손질 달인께서 잘 잘라놓긴 하셨는데 먹으려고 하니 다시 저희가 가위를 사용해 여기저기를 잘라야해서 불편했어요. 대게 가게에서 먹을땐 딱 빼고, 열면 대게살만 쏙 나오게 해놓잖아요. 하긴 넘 바빠서 그렇게까지 하기 그렇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암튼 불편했네요. 맛은 그럭저럭… 대게, 오순, 튀김에 낮술 한잔 와입이 배가 넘 부르다고 산책 나가잡니다. 한바퀴 휙 돌고 스벅가서 저만 아카모 한잔…
제주맛집 BEST 3!
어느덧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 '중복' 인데요!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삼계탕을 먹는게 맞지만, 오늘 닭집에는 사람이 많이 몰릴 것 같아서!! 오늘은 맛있는 제주 맛집 BEST 3 을 소개해드릴게요 :) 오늘 온도가 32도까지 오르는 뜨거운 날씨이지만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세요! 문동일셰프의 녹차고을은 들깨녹차칼국수와 흑돼지 떡갈비 스테이크, 고사리육계장전복으로 유명한데요 문동일셰프는 TV 프로그램 '한식대첩 3' 에도 나온 유명 셰프랍니다 정갈한 반찬들과 깔끔하게 한상차림 처럼 나오는데 뭔가 대접 받는 느낌에 찐으로 맛있는 곳이에요 들깨칼국수는 눅진한 맛이 참 매력적인데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였어요 :) 고등어정식과 문어해물라면, 돌문어덮밥, 고등어덮밥 등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중섭이네 식당은 이중섭거리에 위치해있는데요 건강한 야채와 신선한 아보카도를 넣은 아보카도 명란덮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서귀포 여행지들을 돌다 우연히 발견한 식당인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참치와 방어 전문점, 참방참방! 귀여운 이름만큼 맛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인데요~ 점심메뉴가 있어, 비싼 참치 특수부위도 알차게 즐길 수 있던 맛집이에요~ 모슬포항 인근에 위치해있어 밥도 먹고 시원한 항구 구경하기에도 좋았답니다. 원래 회는,, 항 근처에서 먹어야 더욱 맛있는거 아시죠?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두고, 복날이니 든든하면서도 배부르고 알찬 점심을 즐겨보세요!
청호동 단천식당
속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은 순대국밥을 맛보려구요. 어제갔던 속초관광수산시장에도 순대국밥 맛집이 있던데 어제 가본 관계로 와입이 가보고싶어하던 아바이마을쪽으로 가보려구요. 주차를 하고 내려보니 멀리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가는건가… 날이 꽤 뜨거웠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와 저희가 가려고했던 단천식당까지 가는데 호객행위 엄청나더라구요.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ㅡ..ㅡ 1층엔 만석이라 2층으로… 어, 이분도 다녀가셨군요. 연옌들은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저흰 아바이순대국밥 먹을겁니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빼달라고 했어요. 전 삼삼하게 먹고싶어서 그리고 초2가 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예정이라… 와입은 다데기를 넣고 벌겋게 먹네요 ㅎ. 음, 맛은 괜찮더라구요. 머 확 맛있고 그런건 아니구요. 소소합니다. 원래 저희가 출발전부터 컨펌했었던 여행은 오늘까지 입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 집으로 가자니 살짝 거시기 하더라구요. 저희가 3박 4일로 여름휴가 여행을 잡은건 순전히 숙소 때문이었거든요. 휴가철이라 진짜 방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ㅡ..ㅡ 와입도 이대로 컴백홈 하긴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 저흰 폰을 켜놓고 에콘 아래서 광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곳은 그렇고, 암튼 막 찾다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저희가 하이원 가다가 햐 이런 외진곳에 숙소가 다 있네 하던 그곳이었습니다. 머 속초에서 그닥 멀지도 않아 초이스. 근데 그곳은 넘 외진곳이라 속초에서 장을 보고 가려고 속초 이마트 들렀습니다. 이제부터 스핀오프 여행기인건가… 참 집에 혼자있는 중3에게 이 소식을 전했더니 이녀석이 기뻐하네요. 자기 걱정 하지말고 푸욱 쉬다 오랍니다 ㅡ..ㅡ 대신 배민으로 치킨은 좀 시켜달라고 하네요…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