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IN
4 years ago10,000+ Views
그날, 언론은 흉기가 되었다 2년 전 나주에서 벌어진 '아동 납치 성폭행' 사건. 피해 가족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언론의 과잉 취재로 2차 피해까지 당했다. 결국 나주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 가족은 언론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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