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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어제에 이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브랜드 로고에 관하여 책을 읽고 더 정리해보았다. (어제 쓴 카드: 고급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 로고 관련 카드는 http://www.vingle.net/posts/411525 참고.) 기본 폰트에 충실하고 폰트에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로고중에서 '고디바 (Godiva)' 쵸콜렛 브랜드도 있다. 고디바 같은 경우 그냥 일반인들이 잘 눈치 채지 못한 로고 변천사가 있다. 2001년도 쯤 까지는 고디바는 타임스 로만 (Times Roman)체를 사용하고 있었고 그 후에는 트레이전 (Trajan)으로 폰트를 바꾸었다. 사실 둘다 Serif Font라 우아하고 품격이 있어 보이지만, 각 폰트를 사용했던 로고를 옆에 두고 보면 트레이전체가 훨씬 더 품격이 있어보인다. 최근에 로고가 한번 더 바꼈는데, 기존 Trajan체의 골격만 가져가고 Serif부분을 아예 없애버렸다. 훨씬 더 동그랗다. 고전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면을 가져가고 싶었던것 같다. 여기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예전 Serif 폰트를 들고 갈때가 로고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것 같다. 고디바에서 브랜딩하고 있는 high-quality chocolates를 표현하기엔 예전 로고들이 훨씬 적합한것 같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11525)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 사진은 힘들게 구글 이미지 뒤져가면서 찾아낸 고디바 로고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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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폰트(Times Roman, Trajan 등)들을 상업적으로 써도 문제 없나요?
optima 서체와 매우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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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파일 종류와 변환방법에 대하여
일단은 JPEG 는 알다시피 정지화상 이미지라고 해서 손실 이미지 파일 포맷이라고 한다. PNG 는 비손실 이미지 파일 포맷이라고 해서 지금도 많이 쓰이는 포맷이고, 투명 배경에 이미지를 덧대어서 스티커 용도로도 쓰인다. 물론 합성할 때 많이 쓰이는 자료이긴 하나... JPEG 는 대게 레스터 이미지 파일이라서 이미지 처리할 때 손실이 되게 크다. 하지만, 화질이 커지면 어느정도는 멀리서 봤을 때 그렇게 심하지 않고 오히려 화질이 더 클수록 퀄리티가 높은 편이다. PNG 의 경우에는 JPG 보단 그나마 화질깨짐이 덜하다 오히려 깔끔하다, 하지만 확대해보면 깨지긴 한다. JPEG 혹은 JPG 는 별도로 JFIF 이런 포맷과 Webp 파일 혹은 Jpg.large 파일이 존재하며 BMP 확장자가 존재한다. GIF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이것은 비트맵 그래픽 포맷은 설명을 하거나 여러 용도에서 광범위하게 쓰인다, PNG 하고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렇지만 PNG 에 비해 화질 크기는 제한된다. 만약에 확장을 하고 싶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쓴다. JFIF 를 PNG 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WEBP 파일 역시 PNG 로 변환하 것을 추천하고 요즘엔 SVG , HEIF 파일도 있지만 이 역시 응용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통합 이미지 변환사이트인데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거의 어지간한 포맷은 다 변환할 수 있다.
#6 필사모임 <쓸모있씀!> 여섯번째 카드 ❄️
어제 첫눈이 왔다던데 보셨나요?! 전 어제 창문을 꽁꽁 닫아두는 바람에 눈이 오는줄도 모르고 집에 있었어요 ㅎㅎ 이제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이 나는 요즘이에요. 지금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날에는 꼭꼭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 <오늘의 문장> 지금처럼 추워지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요. 바로 <리틀 포레스트>인데요. 계절이 바뀌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특히 날씨를 많이 타는 겨울에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위로가 되는 대사가 많은 영화라 오늘은 리틀포레스트에 나온 명대사들을 들고와봤습니다. 그 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 말 하나는 기억난다. 도망친게 아니라 돌아온거라고.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문제가 해결이 돼? 재하 말이 맞다. 가장 중요한 일을 외면하고, 그때그때 열심히 사는척. 고민을 얼버무리고 있는 것 말이다. 긴 겨울을 뚫고 봄의 작은 전령들이 올라오는  그때까지 있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분명 의미있는 시간일거라고 믿어. 여러분에게 특별히 위로를 주는 영화가 있나요? 기억에 남는 영화 대사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여러분의 인생 영화 명대사가 궁금합니다! : ) 참여방법 신규 참가신청 언제든 참여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댓글을 쓴 뒤, 가장 최근 필사카드부터 참여할 수 있어요. <쓸모있씀!> 모임 톡방 톡방에 들어와서 인사말을 남겨주시면 새카드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 참가신청은 하셨지만 아직 한번도 오지 못하신 분들! 😭 오늘도 댓글에 소식이 없으시면 다음 카드에는 멘션알림이 가지 않아요 ㅠㅠ 오늘은 꼭꼭 참여해주세요~~!!! 당신을 기다립니다,, 💓 @hes820 @mundysk @cheeu9193 @jinhoSung @hinajang @steven0902 @glasslake @Shinsy0816 @cool2hj @rndudgml @eun7858 @pgik8568 @wjlove0629 ++ 알림을 꼭 켜두어야 새카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빙글 내프로필 ->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아이콘 -> 푸시알림 -> 내 소식 '나를 언급할 경우' 알림을 꼭 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