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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FC서울 ‘무늬만 용병’ 하파엘 보내고 에벨톤 영입”

금일자 스포츠 경향 단독 보도! 아직 옷피셜 전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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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꿀영입
에벨톤이 과연 잘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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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유망주 정리
저 jsy7268618은 앞으로 주로 유망주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내 해외 관계없이요 일단 축구팬들이 제일 기대하고 많이 알려져있는 바르샤 트리오와 이강인에 대해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백승호 바르셀로나B 나이:(올해 기준) 20세 키:182 정도 (소개시켜드릴 유망주들은 성장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더 커질수 있음) 포지션:중앙미드필더,수비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백넘버:8,10번대의 등번호 성향,선수 특징: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릴적 스피드를 살린 간결하고 깔끔한 드리블 사용과 동시에 볼을 양옆으로 찔러주거나 벌려줌 키가 커짐과 동시에 공중볼싸움에 강해졌고 아직 피지컬면에선 더 성장할 필요가 있고 킥파워도 수준 높음 최근 복귀전에서 10번을 달고 나와 활약함 주발은 왼발이며 왼발은 패스할때 정교하게 가능하고 오른발은 강력한 슛팅을 반박자빠르게 때릴때 잘 사용한다 사실상 양발 이승우 바르셀로나B 나이:19세 키:170초반대 이승우 선수 형인 이승준님 페이스북에 의해선 172cm 로 알려져있음 포지션:원톱 최전방 스트라이커,측면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 9,10 등 10번대 번호 최근 복귀전에선 9번을 달고 나왔으며 이번 원정경기에서도 9번을 사용 선수 성향,특징:바르셀로나 선수답게 재치있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호하고 공을 직접 패널티 에어리얼까지 끌고 들어가서 골을 넣을만큼 드리블에 능해 흔히 제2의 메시라 불린다 언론에 알려진지 초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골에 대한 아쉬움과 승부욕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봄 (이 문제는 차차 나아질것임) 우리나라 스트라이커들이 지금껏 가지지못한 스타일의 선수라 언론의 반응을 과하게 많이 받음 가장 한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선수이며 현지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메시를 이미 뛰어넘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실제 기사) 다만 지켜보는 팬으로써 과한 부담을 안겨줄수 있다고 생각됨 주발은 오른발이며 강한 슛팅도 자주하고 키는 작지만 헤더 연습을 매우 많이 한다고함 장결희 후베닐A(위키백과상에선 A 네이버 B) 나이:19세 키:170초중반이라고 함 포지션:측면공격수(윙),측면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11,10번대의 등번호 선수 성향,특징: 바르샤 징계로 인해 돌아오는 4월에 징계가 풀리고 계약해지설도 있지만 증명되지 않은 찌라시일뿐 장결희 선수 아버지 역시 그런 사실은 듣지 못했다고 함 징계때문에 현지내 다른 지역과 클럽에서 훈련중으로 알려져 있음 확실히 측면 공격수답게 속도를 살린 공격을 잘하며 개인기 역시 잘사용한다 다만 징계가 아쉬울뿐 현재 측면공격수로는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19세 이하 선수중엔 탑이 아닐까 싶다 이강인 발렌시아CF 나이:16세 키:160후반대,170컷??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False9 주로 다는 번호:10번,10번대의 번호 17번과 같이 선수 성향,특징:개인기 하나는 유소년중 으뜸이라 할정도로 매우 능함 기본적으로 드리블할때 균형이 잘 잡혀있고 자세가 낮아서 빠른 동작교체에 능함 실제 경기에서 마르세유턴,빽숏,헛다리를 매우 잘 이용하고 순간 순발력이 좋아서 드리블 치다가 갑자기 멈췄다가 다시 드리블 치는등 드리블 하다가 멈춰서 키패스를 해주거나 등등 골 간수 능력과 시야가 최고 장점인 선수고 글쓴이가 가장 기대하고 좋아하는 유소년 선수이다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발렌시아는 그 속에서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강인이는 발렌시아를 떠날 마음이 아직은 전혀 없다고 함. 이상으로 유소년 4인방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썻더니 거짓말 살짝 보태서 40분 걸렸네요 유익하게 보셨으면 저야 괜찮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지적해주세요
인조잔디에 대포동 태클, '인민 사커'였어
'2022 카타르월드컵' 축구대표팀의 북한 원정 경기를 보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 '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은 원정경기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평양 김일성종합경기장 원정길을 떠나게 됐죠. 지상파 3사가 최후까지 매달렸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지역예선 '평양 원정' 방송은 생중계는 물론 결국 녹화 중계마저 무산되어버렸죠. 축구전문 유튜브 채널 '꽁병지tv'에서 전문가들은 '인민 사커'라는 이름으로 이번 축구를 설명했어요. 방송 카메라 1대로 촬영된 7~8분여의 하이라이트 경기 장면을 보고 관람후기를 소개할까 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치 군대 축구를 떠올리며 개념 축구가 아닌 걸로 최종 판정합니다. ◇무관중 ◇무중계 ◇인조잔디 ◇대포동 태클에 더해 심판의 반칙 휘슬이 울릴 때마다 북한 축구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들이 단체로 무관중 경기장의 진동을 그대로 실어 '벤치 클리어링' 하듯 일제히 항의하는 모습은 위협적이면서 원정팀 선수들에게 압박감을 주기에 충분해 보여요. 귀국 후 한국축구대표팀 주장인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처럼 부상 없이 무사히 떠나온 것이 다행스러울 정도니까요. 축구팬으로서 정말 실망스럽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남북한 공동 올림픽 개최'라는 헛꿈을 꾸지 말길 권하고 싶네요 끝으로, 엄청난 부담감과 원정 압박감을 이겨내며 승점 1점을 가져온 태극전사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에 치러질 홈경기에서 천만 이상의 '붉은 악마' 모여서 실력 차이를 보여주자고요!!
[ACL REVIEW] FC서울 한일전의 새 역사를 쓰다(동영상 有)
[청춘스포츠3기 김성태] 140분간의 롤러코스터가 멈췄을 때 웃고 있는 쪽은 FC서울이었다. 26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AFC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FC서울이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승부 끝에 우라와 레즈를 1,2차전 합계 3-3(승부차기7-6)으로 제압하며 8강에 진출했다 사진 :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는 FC서울 선수들 [선발라인업] [전반전 - 1차전 패배를 원점으로돌리다] 서울은 1점 열세를 따라 잡기 위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전반 2분 주세종이 오른발로 감아 찬 프리킥이 아쉽게 골대를 외면했다. 선발로 나선 데드리아노(데얀+아드리아노) 투톱은 초반부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11분 주세종이 중앙선 오른쪽 부근에서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길게 넘겨준 공에 아드리아노가 몸을 날려 달려들어 보았으나 간발의 차이로 머리에 닿지 못하고 흘러나갔다. 다카하기와 주세종은 중원에서 공을 소유하며 지속적으로 공격진에게 찬스를 만들어줬다. 그러나 지키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하는 우라와의 밀집수비 탓에 쉽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전반 29분 서울의 집념이 빛을 발했다. 니시카와의 골킥을 짧게 이어받은 중앙 수비수 엔도의 미숙한 볼 처리를 아드리아노가 놓치지 않고 잽싸게 공을 낚아채 돌파해 들어간 후 데얀에게 연결했고 데얀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서울은 선제골의 흐름을 타고 공격해 보았으나 추가골은 득점하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 - 연장전까지 내다 본 최용수 감독] 후반 46분 서울에게 꿀 흐르는 찬스가 찾아왔다. 김동우가 수비진영에서 앞으로 길게 넘겨준 공이 문전으로 쇄도하던 데얀의 발 앞에 떨어졌다. 1대1찬스를 맞은 데얀은 지체없이 발등을 갔다 댔으나 공은 골키퍼의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일찌감치 3명의 교체선수를 모두 활용해 총 공세를 펼친 우라와의 페트로비치 감독과 달리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교체카드를 매우 신중하게 활용하며 연장전으로 승부를 끌고 갈 준비를 했다. 이로 인해 위험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후반 82분 서울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진 틈을 타 우라와의 즐라탄이 페널티 박스 왼쪽을 순간적으로 파고들어 기습적인 슛을 날렸으나 정확히 차지 못해 빗나갔다. 서울은 경기 종료 직전 결정적인 기회를 두 번 맞았다. 후반 8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예리한 프리킥이 박주영 쪽으로 향했으나 높이가 어중간해서 박주영이 정확히 헤딩하지 못했다. 추가시간이 끝나기 몇 초 전인 후반 93분 아드리아노가 수비 한 명을 벗겨내고 찬 슛이 골키퍼의 정면으로 향했다. 오른쪽에 박주영이 비어 있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었다. 1,2라운드 통합스코어 1-1을 기록한 양팀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AFC챔피언스리그는 연장전부터 원정다득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연장전의 승자가 곧 8강에 티켓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연장전반 - 서울극장의 서막] 연장전이 시작하고 서울이 리드를 잡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연장4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주세종의 침투패스를 받은 박주영이 완벽한 타이밍으로 문전 앞 아드리아노에게 배달했고 아드리아노는 맛있게 떠먹으며 득점했다. 이대로 끝난다면 서울이 8강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역전골이 터진 이후 서울 선수들은 급격하게 체력적으로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연장후반 - 다 된 이충성에 고요한 뿌리기] 연장후반이 시작되자 우라와의 이충성이 치열한 승부의 주인공으로 등극할 뻔 했다. 서울 선수들이 체력과 집중력이 많이 떨어진틈을 타 연장 22분과 25분 연달아 골을 터뜨렸다. 두 번 모두 외곽에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높게 패스가 들어왔고 이충성은 무인지경이었다. 이로써 통합 스코어 2-3이 되어 우라와의 8강행이 유력해졌다. 최용수 감독은 주세종을 빼고 심우연을 투입하며 아껴두었던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심우연은 장기인 높이를 활용해 우라와의 수비를 교란시켰다. 그러나 결정적인 장면은 만들어내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갔다. 사진 : 고요한의 왼발은 경기종료 직전 불을 뿜었다 연장후반 정규시간이 끝나고 추가시간도 1분이 지났을 때 페널티박스 오른쪽 외곽에서 공을 잡은 고요한의 발재간이 시작되었다. 한 명을 몸싸움으로 떨쳐낸 고요한은 공을 툭툭 치며 타이밍을 보다가 기습적인 왼발 중겨리슛을 때렸다. 공은 바깥쪽으로 살짝 감기며 골키퍼 손을 거쳐 왼쪽 골네트에 꽂혔다. 통합스코어 3-3으로 양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승부차기] 서울은 캡틴 오스마르가 실축하며 끌려가게 됐지만 유상훈 골키퍼가 침착한 선방으로 5번째 키커인 니시카와의 킥을 막아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유상훈은 8번 키커인 코마이의 슛도 막아내며 승리의 폭죽을 서울의 키커인 김동우에게 건냈고 김동우가 시원하게 터뜨리며 서울은 드라마 같은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유상훈은 결정적인 두 개의 선방을 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2분 하이라이트] [매치팩트] *경기결과(1,2차전 통합) 서울 3:3 우라와 (PK 서울 7:6 우라와) *득점 서울 : 데얀(전29), 아드리아노(연4), 고요한(연31) 우라와 : 이충성(연22, 연25) *선수교체 서울 : 박주영-윤일록(후30), 박용우-데얀(후36), 심우연-주세종(연25) 우라와 : 즐라탄-엔도(후1), 코마이-세키네(후17), 우메사키-우가진(후29) *경고 서울 : 김동우, 김원식 우라와 : 카시와기, 즐라탄 *MOM 고요한(서울) 그래픽 = 청춘스포츠 김성태 사진=AFC, FC서울 영상=AFC We Make Sports Media 청춘스포츠 ⓒ청춘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TV에까지 나온 데얀 골수팬 근황
데얀의 수원 삼성 이적이 오피셜로 발표되면서 꽤 많은 파급효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KBS 예능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에 나온 데얀의 소녀팬이 새삼 화제입니다. 당시에 FC서울 팬으로 나와 데얀에 대한 팬심을 뿜뿜했던 아이팬이었는데, 실제로 이 방송이 나간 직후 데얀이 직접 트위터를 통해 이 아이팬을 수소문했고, 결국 FC서울에 초청돼 시축까지 하며 성덕 of 성덕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던 데얀이 라이벌팀인 수원으로 이적하게 됐습니다.... 이적 소식을 접한 아이팬은 현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는거 졸귀ㅠㅠㅠㅠ 아이팬의 엄마 인스타그램에 올라온거라고 하는데 아이고 ㅠㅠㅠ 짠한데 왜케 귀엽나요ㅠ ㅠㅠ 사실 이런건 해외축구에서 주로 봐왔던 양상들입니다. 당장 기억나는건 반페르시 이적때문에 대성통곡 하는 아이팬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ㅋㅋㅋ 이것도 봤을때 짠하면서 졸귀였는데 ㅠㅠㅠ 데얀 덕분에 축구팬으로서 EPL 감성을 느끼게 되네요 ㅋㅋㅋㅋ 사실 그간 K리그 클래식도 역사가 오래되지 않아 이런 일이 없었던거지 앞으로 역사가 쌓이고 쌓이면 EPL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유사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당장 데얀만 보더라도 레전드급 선수가 소속팀과 감정적인 이유로 라이벌팀으로 이적해버린 상황이니 말이죠. 만약 데얀이 '아데바요르'해버린다면 진짜 이번시즌 K리그 클래식 제대로 흥행할 수 있을듯 합니다 ㅋㅋㅋㅋ 물론 데얀이 아데바요르 같은 인성은 아니기때문에 실현가능성은 낮지만 말이죠 ㅋㅋ 이번 슈퍼매치는 여러모로 볼거리가 더 많을듯 합니다!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므키타리안보다 멋진 스콜피온 킥 모음!
오늘 새벽 선덜랜드전에서 멋진 스콜피온 킥(전갈 킥)으로 골을 넣은 므키타리안 때문에 해외축구 팬들이 난리가 아닙니다~ 스콜피온 킥이란, 전갈이 꼬리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과 유사해서 생긴 이름입니다^^ 므키타리안이 시초가 아니고 90년대부터 여러 선수들이 많이 이용했습니다~특히 오늘 므키타리안의 골을 도운 즐라탄이 젊었을 적에 많이 이용했죠!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vod/index.nhn?category=epl&listType=game&date=20161227&gameId=201612261003925135&teamCode=&playerId=&keyword=&id=263346&page=1 맨유로 오기 전 프랑스 리그 앙에서 스콜피온 킥을 성공시킨 즐라탄입니다! 긴 다리를 이용한 킥이 인상적이네요. 다른 선수들 같았으면 등지고 왼발 슛으로 해결할 코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0B2IKXRs3Y 올드팬이라면 알만한 영상입니다~콜롬비아의 명 골키퍼 이기타인데요~ 잉글랜드와의 A매치에서 기상천외한 스콜피온 킥으로 전세계 스포츠 뉴스를 장식했었죠~ 공격적인 선수로 노이어의 원조 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TRj3dKKp9tI K리그에서도 멋진 스콜피온 킥이 나왔었죠. FC서울의 레전드 몰리나 선수입니다^^ 그러고 보니 몰리나 선수도 콜롬비아 출신이네요? 콜롬비아 선수들에겐 전갈의 피가 흐르나 봅니다! 2012년 K리그 경기에서 아디의 패스를 받아 멋진 스콜피온 킥을 성공시킵니다. 당시 이 골은 전세계 스포츠 뉴스를 뒤덮었었죠~ 여기서 눈치 채신 분들이 있겠지만, 위에서 보신 스콜피온 킥을 보시면 선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공이 뒤로 왔을 경우 스콜피온 킥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 선수들의 센스와 순발력이 스콜피온 킥을 탄생시켰네요!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category=&listType=keyword&date=&gameId=&teamCode=&playerId=&keyword=%EB%AA%B0%EB%A6%AC%EB%82%98&id=27857&page=12#focusComment 마지막으로 전형적인 스콜피온 킥은 아니지만, 변형 스콜피온 킥을 보시겠습니다! 이 CF를 기억한다면 당신은 최소 30대! 바로 2002한일월드컵을 앞두고 나온 나이키 CF입니다. 당시 세계적인 축구 스타 24명이 모여 3대3 축구 토너먼트를 펼쳤죠~ 우리나라의 설기현 선수도 데니우손, 호나우지뉴와 서울 브라스더스란 팀을 이뤄 호나우도, 피구, 카를로스와 8강전을 펼쳤는데요~ 아쉽게 카를로스의 변형 스콜피온 킥으로 탈락했습니다ㅠㅠ 결승까지 올라간 호나우도, 피구, 카를로스 팀은 앙리, 나카타, 토티 팀에 패했는데 실점할 때도 카를로스가 스콜피온 킥으로 막아내려 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스콜피온 매니아인 카를로스입니다~ 당시 토너먼트에는 지금 바르셀로나의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도 있었습니다! 토티, 나타카, 앙리, 비에이라, 반 니스텔루이, 폴 스콜스, 사비올라, 융베리, 엔리케, 다비즈, 튀랑, 윌토르, 데니우손, 호나우지뉴, 설기현, 호나우도, 피구, 카를로스, 크레스포, 멘디에타, 로페즈, 칸나바로, 로시츠키, 퍼디난드가 출연했습니다~엄청난 선수들 사이에 설기현 선수가 있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By4zDLzQ-I&t=2s 재밌게 읽으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전북vs서울 경기에서 나온 비매너 플레이
0:0으로 전북과 서울 모두 한 골도 못넣은 후반전 83분, 한교원이 돌파를 시도하다 태클에 걸려 넘어집니다. 꽤 큰 낙차로떨어졌기에 한교원은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몰랐던 로페즈는 볼경합 끝에 뺏기고 말았습니다. 기동력을 이용해 역습을 전개할 수도 있던 FC서울이었지만 수비수 이웅희는 한교원이 넘어져 있는걸 보고 그대로 공을 바깥으로 내보냅니다. 같은 팀마저 왜 패스하지 않느냐고 질타를 받았지만 분명 이웅희 선수의 플레이는 가치가 있었습니다. 골을 넣는 순간도 축구에 있어서 멋진 순간이지만 이런 페어플레이 또한 박수받아 마땅한 멋진 장면이죠. 하지만 그 후에 나온 김진수와 전북현대의 플레이는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응당 FC서울이 전북 현대 선수를 위해 공격권을 포기하고 공을 바깥으로 내보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상대팀은 공격권을 다시 상대편에게 넘겨주곤 합니다. 하지만 전북 현대의 왼쪽 풀백 김진수는 그대로 스로인 공격을 전개합니다. 기다리고 있던 에두 역시 기다렸다는듯 공격을 시도합니다. 서울 선수들은 왜 공격권을 돌려주지 않는지 어리둥절해 하다가 얼떨결에 수비까지 합니다. 적이지만 같은 축구 선수로서 동업자 의식을 발휘했던 이웅희는 그야말로 통수아닌 통수를 맞게 된 셈입니다. 배신감도 이런 배신감이 없을듯 합니다. 이 상황이 골로 연결이 안됐기에 망정이지 골까지 터졌으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사실 평소에 전북 현대에 대한 별다른 감정이 없긴 했는데 이번 일로 실망스러운 감정이 생겼습니다. 특히 김진수 선수에게는 없던 정도 뚝 떨어지게 되네요. 사실 김진수 선수는 이미 팬들 사이에선 인성이 안좋은 선수로 퍼져있습니다.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판결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한 이 후 조별 예선에서 우리나라 팀들이 졸전을 펼치자 김진수는 '아 우리가 한다니까'라는 코멘트를 남겨 논란이 됐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만해도 그냥 SNS 그냥 하지 말지 정도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페어플레이에서 제대로 정떼게 되네요. 그래도 한때 분데스리가에 진출하고 열심히 뛸때는 응원했는데 앞으로는 그럴일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