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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경악시킨 한 장의 사진

지난 10일 덴마크의 언론인 '알란 쇠렌슨(Allan Sørensen)' 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아래와 같은 글을 올립니다. "스데롯 극장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의자를 산 위로 가져왔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기 위해서죠. 폭음이 들리면 이 사람들은 박수를 칩니다. (Sderot cinema. Israelis bringing chairs 2 hilltop in sderot 2 watch latest from Gaza. Clapping when blasts are heard.)" == 이 사진은 얼마 전 SN이슈로도 소개했던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촬영한 것인데요. 사람들은 구경만 한 것이 아니라 스포츠 경기 관람하듯 환호하고, 어떤 여성은 엄지 손가락을 들고 웃기도 합니다. 이들이 즐거워할 때, 상당수의 팔레스타인이 사망했습니다. 대부분 민간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공습은 1주일 넘게 이어져 오고 있으며, 현재 사망자가 190여명이 이릅니다. ※ 분쟁 원인 및 상황 정리 및 3세 소년 Mohammed Mnassrah 의 장례식 현장 http://www.vingle.net/posts/407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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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봅시다. 이유든 명분이든 사람 죽어나가는 걸 보고 즐기는 이사람들이 사람입니까?
이스라엘이 선하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그 지역에 살 권리가 있다는 것을 말한거지요. 십자군 전쟁 때에 십자군들이 이스라엘에 남아있던 유대인들을 회당에 몰아넣고 불태워 죽인 것은 알고 있으신가요? 이스라엘은 소수일지언정, 그 땅에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정직하게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세상에 완벽한 나라는 없고 이스라엘도 완벽한 나라는 아닌데, 그것 때문에 그 권리가 빼앗기는 것은 아니죠. 그냥 그 땅에 대한 권리가 이스라엘에 있다는 것이 기본팩트이고 그걸 진실을 기반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죄로인해 더욱 비참해지는 인생이 찾아온다는걸 알지못하는건가.. 강한 군대도 아닌 어떠한 권력도 아닌, 오직 가장나약한 어린 나귀를 타고 이스라엘에 입성하신 예수님을 본받지 못하는 이상 자칭 축복받은 자라고 여기는 저들의 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듯하다..
이스라엘 이면 유대인들의 고향 이라 불리는.. 이스라엘의 명성을 스스로 짓밟는.. 저러고도 하느님을 섬기는 나라 라고 지칭할수 있을까..
folliwell7 이 사람 정말 무서운 사람이군. 어찌 말 같지 않은 편견으로 가득찬 내용을 마치 진실인양 주장하는 꼴을 보니 일베나 별 다르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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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