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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17. Kriek Mariage Parfait (2016)- Brouwerij Boon(완벽한 결혼 기념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한국에서도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현대 자연 발효 맥주 명맥을 책임졌던 분 양조장의 Kriek Mariage Parfait입니다.

해당 맥주는 '완벽한 결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당시 양조사는 가족 결혼 기념을 위해서 만든 맥주라고 합니다.
해당 맥주는 무가당, 무착색제 원칙으로 전통 방식으로 1 리터당 400g의 야생 체리를 사용해서 오크 푸더에서 6~8개월 정도 숙성을 거칩니다. 또한, 병에서 추가로 숙성을 거쳐, 체리의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인 맥주로 유명합니다.

맥주 정보;
이름: Kriek Mariage Parfait (2016)
ABV: 8%
IBU: N/A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구매액: 15,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루비색을 띠며, 헤드는 잔잔하게 형성됩니다.

형을 맡아보면, 짙은 체리 과육 향이 느껴지며, 약간의 허브, 오크 그리고 브렛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적절한 탄산감과 함께, 선명한 체리 향과 함께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짧은 여운을 지나고 드리아하게 마무리됩니다.

완벽한 결혼 기념주

'완벽한 결혼'이라는 이름처럼 참으로 대단한 맥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체리와 람빅 캐릭터의 조화는 정말 훌륭했고, 술이 낯선 분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라는 인상이 받아서, 정말 모두를 위한 기념주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다채로우면서도 부드럽고 그러면서도 선명한 캐릭터는 이 맥주를 오랫동안 기억하게 만들거 같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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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르페가 우리가 아는 그 파르페가 맞나요…
@vladimir76 영어로 perfect이라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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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이성적인 음주란 무엇일까?(긴글 & 스포 주의!!)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저는 지금 보고서 지옥에서 허우적 허우적 거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너무 바쁘고 마음도 너무나도 우울해지는 거 같애요 ㅠㅠ 무엇보다 지금 밖에 나가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어서, 요즘은 기분이 좋아지질 않더라고요. ㅠㅠ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최근 봤던 영화 한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어나더 라운드(Another Round) 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서에 치여 살다가 잠도 일주일 동안 10시간도 못 자는 상황에서 오늘 금요일 새벽 2시에 이 영화를 봤는데요 저는 너무나 좋게 봐서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볼까 이렇게 리뷰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광고글 아니고, 진짜 제가 내돈 내산해서 새벽에 맥주 한잔 하면서 본 영화입니다.ㅠㅠㅠㅠ 어나더 라운드(Another Round)는 2020년에 개봉한 덴마크 영화이며,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영화입니다. 일단 수상 내역은 2021 41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외국어영화상) 44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북유럽영화 관객상) 2020 3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외국어영화상) 33회 유럽영화상(유러피안 작품상, 유러피안 감독상, 유러피안 남우주연상, 유러피안 각본상) 47회 겐트 영화제(학생 관객상) 64회 런던 국제 영화제(작품상) 6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은조개상 - 남우주연상, SIGNIS상, Zinemaldia FEROZ 상) 수상 내역부터 "갓 띵작"영화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 영화 주연은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매즈 미켈슨(Mads Mikkelsen)이라는 것 !!!!!!!! (저는 여기서 이미 영화 결제 버튼을 눌렀습니다. ㅎㅎㅎ) 일단 영화 줄거리 소개해드리자면; 고등학교 선생님인 네 명의 친구가 술의 도움으로 예상치 못한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유머라곤 전혀 없고 학생들에게 인기가 없던 선생님의 수업에 웃음꽃이 피고 아무 변화도 없던 일상 생활에도 활기가 생긴다..라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의: 이후 내용부터는 영화 주요 내용이 다뤄지기에 스포 원치 않으신 분들은 바로 마지막 단락으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화 내용 영화는 한 무리 고등학생들이 2인 1조로 상자를 들고 달리며 최단시간에 호수를 한 바퀴 돌고, 맥주 한 상자를 다 마신 조가 이기는 게임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게임 이후에도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계속 술을 마시고, 말리는 승무원에게 피해를 주며 광란한 밤을 보내죠. 해당 사건은 학교에 알려지게 되면서, 학교는 금주령 조치를 내립니다. 참고로, 해당 영화 배경은 덴마크이며, 덴마크에서는 만 16세 이상이면 합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고등학생 1명이 일주일에 50-55 병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죠(해당 술은 100ml 당 12% 알코올 지닌 술로 묘사됩니다.) 이는 12% 와인 7병을 마시는 것과 비슷하며, 이는 영화가 덴마크 사회의 음주 문제를 폭로하고 풍자하는 장면으로 묘사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극중 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나오는 주인공 마틴(매즈 미켈슨)은 유능한 선생님이었지만, 최근 결혼 생활 위기가 찾아오고, 일도 잘 안되고, 생활 활기 잃어버린 인물로 묘사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마틴은 친구 생일파티에서 심경을 털어놓았는데 이에 심리교사인 친구는 한 노르웨이에 철학자이자 정신의학자가 "인간은 0.05% 혈중 알코올인 상태로 태어나는데, 그 이상일 때는 더 여유로워지고 매력적이고 자신감 있고 용기 있게 변한다"고 알려주죠. 이 말은 극중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몸소 방법을 찾아보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영화 극의 전개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후, 주인공 마틴을 포함한 네 사람은 집에서 그리고 수업 들어가기 전에 몰래 술을 두 모금을 마시면서 몸을 항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상태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기적이 일어나죠. 주인공의 수업 질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고 가족관계도 점점 화목해졌습니다. 이성적인 음주가 스트레스 조절과 생활 개선을 위한 좋은 방법임을 보여줌으로써 술은 '생명의 물'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해내죠. 기적적인 성공을 맛본 이들은 처칠, 헤밍웨이 같은 인물을 떠올리며 그들은 세상 유명 인물들은 바로 이 '비결'에 힘입어 성공한 것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그들은 알코올 섭취량을 혈중 알코올 농도 0.12%로 올려 '최고의 상태'에 이르게 하기로 결정했고, 그리고 이는 모든 것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며, 영화는 클라이맥스로 접어듭니다. 그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으며, 그들은 그들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1.8%까지 높이기로 하죠. 하지만, "광란의 술 파티"는 그들에게 엄중한 "벌"을 내리게 됩니다. 그들은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비틀거리며 가족들은 주인공 마틴에게 화를 내고, 음주로 인한 해악이 드러나게 되죠. (당신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 주인공 마틴은 교훈을 얻은 후, 잘못을 깨닫고 "알코올 의존"에서 벗어났습니다. 극중 싱글 친구들은 짝을 찾았으며, 남주 마틴 역시 용기를 내어 화목한 가족 생활을 시작합니다. 유일한 아쉬움은 학생들이 졸업할 때 체육교사가 세상을 떠나고 말죠. 영화 말미에는 마음을 연 마틴은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축하행사에서 샴페인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자신이 7년 전 췄던 춤을 추며 자기 자신을 되찾고 영화는 끝이 납니다. 개인적인 생각 전체적으로, 이 영화는 극중 네 사람이 진행하는 "알코올 실험"을 통해 덴마크의 사회 음주 문제와 중년 성인이 위기에 처한 사회적 문제등 다양한 덴마크 사회적 문제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무엇이 이성적인 음주 생활이며, 그 이성적인 음주가 생활에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영향과 과한 음주의 폐헤도 보여줍니다. 특히, 이 영화는 저에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음주를 정확하게 인식하며 이성적인 음주를 실천할 수 있는지 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된 영화라서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성적인 음주는 "생명의 물"같은 존재이지만, 이것이 과해지면, "독극물"로 변화는 것처럼 세상 만사 모든 것을 "적당히" 즐기고, 술도 역시 책임감 있고 "이성적인"음주를 실천해야 겠다 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만약,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는 이 영화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감독이 덴마크 애국심 가득한 장면도 포함시켜서 좀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긴 한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J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 영화 보셨다면, 이 영화 어떻게 보셨나요?
와인 라벨 읽기 초보편
와인 초보를 위한 마지막 글이 올라와서 후다닥 가져와쪄염 +_+ _________________ 초보를 위해 마지막으로 쓰는 글. 우리는 지금까지 와인이란 무엇인가? 포도 품종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 품종의 대표 지역 나라는 무엇이 있는가?를 대강 알게 되었다. 이제 마트가서 라벨을 보고 집기만 하면 초보 탈출이다. 그러므로 초보 마지막 단계인 라벨읽기가 되겠다. 사실 거창할 건 없다. 1.라벨이란? 와인병에 들어있는 와인을 설명하기 위한 설명서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사실 라벨은 설명이 필요한건 아니니까.. 다 알쥬? 2. 크게 분류하는 두가지 방법 품종이 적혀있냐 vs 품종이 안적혀있냐 1) 품종이 적혀있다. 일반적인 신대륙(비유럽권=미국,칠레,호주,뉴질 등등)은 라벨에 품종을 적는 편이다. 라벨을 설명할때에는 나는 쌀포대를 들먹이는 편인데... 잘이해되는건 둘째치고 재밌거덩. 와~ 다 나와있다. 연도 = 2015. 품종 = 추청. 지역 = 대한민국 이천. 회사 = 농협. 쌀포대 상품 이름 = 임금님표.  와인 라벨도 똑같다. 클라우드 베이는 뒷면에 뉴질랜드라 적혀있다. 이처럼 신대륙 와인은 설명할 게 딱히 없다. 와인 품종만 잘 알고 나라 구별만 잘 할 줄 알면 알아서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과 맛 대로 와인들을 딱딱 살 수 있다. 물론 위에 나타난 나파벨리라던지 reserva라든지 같은 아리송한 문구가 초보자에게는 힘들겠지만 이것까지 알아가는 단계는 이미 초보자 범주를 벗어나니 충분히 무시해도 된다. 2) 품종이 안적혀있다. 문제는 이 녀석들이다. 와인역사의 근본인 구대륙(유럽권=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은 품종을 기똥차게 안적는다. 물론 신세대 와이너리들은 요새 품종을 적기도 하지만, 좀 역사 있다 하는 놈들은 안써준다. 사실 유럽권의 포도를 기르는 지방은 매우매우 틀에 잡혀있어서 그 지방에는 이 품종을 기른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오래 지속되어왔으므로 지역을 외워야 원하는 품종을 고를 수 있다. 내가 왠만해서는 스페인 이탈리아도 다루려 했는데 이전 글에서 이 두나라 품종은 안다루기도 했고 이러다간 도저히 초보자용 글이 아니라 와인학개론이 될 것 같아서 패스한다... 근본 중의 근본 프랑스만 보도록 하겠다. 프랑스만 봐도 스압. 프랑스 지도 중에서 중요한 지역 4개지만 뽑아왔다. 나머지는 몰라도 됨. 1. 샹파뉴: 지금 다룰건 아니다. 그냥 여기서 만든 스파클링만을 샴페인으로 부른다(샴페인이랑 샹파뉴랑 스펠링 같음). 나머지 스파클링(모스카토 포함)은 샴페인으로 부르면 안되나, 일반인들은 대부분 스파클링하면 다 샴페인으로 생각한다. 2. 보르도: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품종이 주요로 쓰이며 많이들 블랜딩(스까마셔)으로 쓴다. 보르도를 잘 보면 강이 중앙에 흐르는데 좌안(왼쪽)은 까쇼를 많이 섞고, 우안(오른쪽)은 메를로 중심이다. 카베르네 프랑이라는 품종도 5%정도 섞기도하는데 알 필요없음. 이곳 화이트는 생략. 3. 부르고뉴(버건디): 레드는 피노누아 원툴. 부르고뉴거면 걍 = 피노누아라 생각하자. 화이트는 샤르도네를 기른다. 물론 이 외에도 품종이 더 있다만 초보자는 이 두개만 알면 된다. 4. 론: 쉬라, 그르나슈라는 레드 품종 기름. 화이트 생략. < 보르도 > 야발 딱봐도 모르겠다. 외우지말고 어렵다고 생각지도 말고 내가 초보자때 처음에 이해했던 방법을 소개하겠다. 1. 그랑 크뤼 클라세 grand cru classe: 등급매기는 건데 난 초보때 걍 classe보고 좀 클라스 있는 와인이겠거니 생각했다. 그래도 문제 없다. 그리고 grand ... 딱봐도 단어가 그랜드... 좋다는 뜻일 것 같다. 난 이렇게 넘어갔다. 2. 샤토 딸보: 샤토는 좀 집고 넘어가야겠는데 샤토 어쩌구 샤토 저쩌구 하는 와인들이 많이 보인다. 샤토 붙은건 전부 보르도 출신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3. 생 줄리앙: 보르도에서 세세하게 지역명을 표기하며 들어가는건데 알 필요 없다. 4. 빈티지: 눈 삐꾸아니면 숫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머지 다 알 필요없음. 보르도 병은 전부 이렇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와인병처럼 생겼으며 이를 보르도 스타일 병이라고 부른다. 어깨부분이 떡 벌어져있다. <부르고뉴> 부르고뉴 병은 전부 어깨가 곡선을 띄며 내려온다. 이런 병을 부르고뉴 스타일 병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말해서 부르고뉴는 병 스타일이나 피노누아 색이 옅다는 특징을 이용해서 피노누아를 골라내야한다. 초보자가 라벨만으로 부르고뉴를 고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라벨이 오지게 어려운 이유가 이렇게 같은 와이너리, 같은 라벨 디자인인데 이름이 다 다르고 이거에 따라 가격이 막 달라지기 때문이다. 부르고뉴의 경우에는 라벨에 지역명이 세세하게 들어갈 수록 비싼데 (이유는 생략) 1. bourgogne 만 적힌 놈은 '경기도 쌀'이라 생각하면 되고 2. chambolle-musigny 샹볼 뮈지니라 적힌 놈은 마을 이름이다. '경기도 이천 쌀'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기도 쌀 vs 경기도 이천 쌀. 뭐라 적힌 쌀 사겠는가? 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 나중에 가면 경기도 이천시 내땅 내밭 하나에서만 만든 쌀포대 이딴 식의 라벨 구성도 있는데 나중에 알자. 아무튼 부르고뉴 와인들은 세세하고 치밀하게 지역을 좁혀 적을 수록 비싸다. 결론은 초보자들은 부르고뉴 와인 살때, 부르고뉴라 적힌 와인 사라는 것이다. 마을단위, 밭단위로 넘어가면 넘 비싸진다. 보르도, 부르고뉴 등급제도는 생략. 론..... 생략. 부르고뉴랑 비슷하다. 쓰다보니 이건 도저히 초보용이 아닌것 같아서 이만 접는다. 퇴근길에 적는것도 이제 지치고 더 이상 정보전달이 초보를 뛰어넘어 정말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만 남은 것 같다. 포도 품종별 특징과 라벨 읽는 법을 매우 기초적으로 가르켜줬으니 이제 마트가서도 두려움 없이 살 거라 믿는다. 진짜 개 대충 가르쳤으니까 태클 사절한다. 이 글은 질문 안받는다. 잘거임. ㅊㅊ 개드립 와인 초보 탈출 끝 +_+
초보자들도 마시기 좋은 와인 (모스카토 다스티)
풍부한 과일향 + 낮은 도수 + 높은 당도 + 저렴한 가격 초보자도 맛있게 즐길수있는 와인입니다 :) 모스카토 특징상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죠 와인 좀 마셨다면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 모스카토 3대장!! "브리코꽐리아, 비에띠, 사라꼬" 원채 유명한 와인들이라 간단한 설명과 가격만 정리했습니다  가격은 판매점마다 달라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느끼는 맛과 맡을수 있는 향 스펙트럼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와인을 마셔도 다르게 느낄수 있습니다) 배+아카시아 향 묵직하고 풍부한 향 스크류캡과 코르크 둘다 수입되는데 아무거나 사셔도 무방합니다. (스크류캡은 소주병처럼 돌려서 따는거고 코르크는 코르크로 막혀있는것) 가격 : 2만원 중후반대에서 3만원 초반사이 개인적으로는 3대장 중 최애입니다!! 강추!! 열대과일+장미 향 풍부한 향과 싱그러운 느낌, 약간의 탄산 가격 : 2만원 중후반대에서 3만원 초반사이 사과, 복숭아+흰 꽃 향  사과맛이 나고 산도가 있어서 크게 물리진 않아요 구하기 힘들어서 보시면 일단 한번 츄라이 해보세요. 가격 : 2만원 중후반대에서 3만원 초반사이 상온으로 즐기지 마시고 칠링해서 차갑게 즐기세요 !! +지방은 구하기 상당히 힘들어요. 와인 시장 자체가 작다보니 수도권 위주로 형성 되어있습니다. 번외) 더 싸고 쉽게 구매 가능한 모스카토 베어풋 롯데마트에서 취급하며 만원초반대(행사하면 만원 아래로 떨어져요) 가성비 괜찮은 모스카토입니다 :) 개인적으로 롯데마트에서 취급하다보니 쉽게 구할수있어서 종종마시는 편이에요 가벼운 바디감에 꽃, 복숭아 향이 가득합니다 산도도 적당해서 달달하지만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탄산은 적은편 출처: 도탁스
초간단 다이어트 건강 주스 레시피 6가지
✔찰떡궁합 홈 메이드 다이어트 건강주스 레시피 6가지 ✔ 바나나 당근 주스 1.바나나1개,당근1토막,사과1/3개,레몬즙약간,꿀1큰 술을 준비한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작은 크기로 썬다. 3. 당근은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 낸다. 4.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도려내어 작게 썬다. 5. 믹서에 바나나,당근,사과를 담아 곱게 간다. 6. 컵에 주스를 담고 꿀을 넣어 잘 섞는다. ✔ 양배추 키위 주스 1.양배추2잎,키위1개,레몬1/3개,생수1컵을 준비한다. 2.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레몬은 즙을 낸다. 4. 믹서에 양배추와 키위를 담고 레몬즙을 뿌려서 곱게 간다. ✔ 사과 배추 주스 1. 사과1개,배추 잎2장,자몽(오렌지)1/2개를 준비한다. 2. 배추 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없앤 후 큼직큼직 하게 뜯는다. 3.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자몽(오렌지)은 껍질을 벗기고 하나씩 떼낸다. 5. 믹서에 사과,배추잎,자몽(오렌지)을 넣어 곱게 간다. ✔ 브로콜리 요구르트 셰이크 1. 브로콜리 150g,사과1토막,플레인 요구르트1개,우유1/2컵을 준비한다. 2.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3. 믹서에 브로콜리와 사과를 담고 분량의 플레인 요구르트,우유를 부어서 간다. 4. 차가운 컵에 담고 꿀을 곁드려 먹으면 더욱 좋다. ✔ 무 오렌지 주스 1.무1/3토막,오렌지1개,사과1/4개,꿀 약간 준비한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썬다. 3.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알맹이만 준비하고,사과는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믹서에 무,오렌지,사과를 담아 곱게 간 다음,꿀을 1방울 정도 넣어 맛을 낸다. ✔ 셀러리 토마토즙 1. 셀러리1대,토마토1개,레몬즙 1큰술을 준비한다.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큼직하게 썬다. 3. 토마토는 씻어서 꼭지를 뗀다. 4. 믹서에 셀러리와 토마토를 담고 레몬즙을 뿌리고 곱게 간다. 출처 : 건강한친구들 모바일PT / 책 저자 : 안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