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kim1
6 years ago1,000+ Views
현재의 즐거움에 충실하자는, 청춘의 패기가 느껴지는 가사가 좋다. 뭔가 달달하고 착 붙는 목소리랑 리듬도 좋다. [난 괜찮아 내일 아침에 소파 위에 시체가 되어 이름 모르는 너와 어색한 사이가 되어도 I don't care at all let's smoke, drink, boogie on and on ... 내일 걱정은 뒤에 해 일단 이 느낌을 이해해 언제 또 올지 모르는 놀 기회에 초집중을 해 ... 너도 내일 아침에 날 기억 못해도 돼 물이든 술이든 u can sip and smoke it away] 내일 아침에 기억 못해도 된다니 이런 무책임한 가사가 있나. 그래, 이정도 패기는 있어야지.?
lanki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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