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kim1
6 years ago1,000+ Views
음감은 왠지 신나는데 묘한 방향으로 정직한 가사는 너무슬프다 ㅠㅠㅠㅠ 방금 처음 들었는데 계속 무한반복중. 만날 수 없지만 잊을 수 도 없어 어느 차가운 겨울에 커피숍에서 였지 넌 내게 반했고 난 너에게 반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줄 도 모른 채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넌 내게 말했지 널 사랑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도무지 무슨 말인지 난 알 수 가 없네 사랑보다 중요한 게 이 세상에 어딨어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텅 빈 내 지갑에 유일하게 남았던 너의 사진 이제 그 사진도 비워지겠지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aㅏ..........
lanki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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