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StuffdotCom
10,000+ Views

싱크패드X1 카본 “만만찮은 몸값·확실한 매력”

싱크패드X1 카본 “만만찮은 몸값·확실한 매력” 노트북 고르기 참 어렵다. 가격을 챙기자니 무겁거나 성능이 애매하다. 반대로 가볍고 빠릿빠릿한 모델을 찜하면 높은 가격이 부담. 결국 용도에 맞는 적당한 성능을 고르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만일 예산이 두둑하다면? 빠른 처리 속도와 가벼움 여기에 멋까지 챙긴 고성능 울트라북 선택은 쉬울까. 여러 갈래의 미로 속에서 헤매는 갈대 같은 당신 마음을 단숨에 정리해 줄 폼생폼사 울트라북 끝판왕 ‘레노버 싱크패드 X1 카본’을 소개한다. 싱크패드 X1 카본(모델명 20A7-0058KR)은 고성능 노트북의 대명사다. 싱크패드가 노트북 분야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덧붙일 필요도 없다. 14인치 대에서 가장 가벼운 1.28kg의 무게와 2560×1440 고해상도 그리고 인텔 4세대 코어 i5 프로세서(i5-4200U)에 8GB 메모리까지 성능에 빠짐도 없다. 까칠한 듯 부드러운 카본 소재가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어댑티브 방식의 키보드는 새로운 세대의 키보드라 부를만하다. 기능 키 모드를 네 개로 구분해서 프로그램에 적절한 모드로 자동 전환한다. 어댑티브 키보드는 여기서 가장 많은 글자 수를 할애할 정도로 재밌다. 터치 화면은 아니지만 제스처와 음성을 인식하는 카메라와 트랙 포인트(빨간콩)을 쓸 때와 쓰지 않을 때는 구분해서 인식하도록 교통 정리한 터치패드의 조화는 노트북 쓸 때 알게 모르게 불편했던 것들을 줄이는데 집중했다. 싱크패드 위상에 걸맞은 입력기기기의 혁신이랄까. 노트북 앞에서 말을 하고 손을 휘젓는 당신이 진중해보이지는 않겠지만. ◇ 1.4인치인데 무게가 1.28kg?=싱크패드 X1 카본은 여러 모델로 출시됐다. CPU, 저장 공간의 차이는 물론 화면 터치가 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이 제품은 터치 기능이 빠진 2560×1440 고해상도 모델인데 (어댑티브 방식의 키보드처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편의성이 더해진 노트북을 찾는) 비즈니스맨에게 인기 높은 싱크패드 시리즈 특성을 가장 잘 담아냈다는 게 1주일 동안 사용해 본 느낌이다. 윈도8.1 대신 윈도7이 기본 OS로 제공되는 것부터가 그렇다. 한 번 충전으로 밖에서 9시간을 쓸 수 있는 배터리를 넣었는데도 1.28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가 두 번째다. 외부 충격에 강한 카본 소재를 쓴 덕분인지 가벼움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13인치 맥북에어보다 큰 화면에 날씬하니 노트북 선택 최우선 순위를 무게에 둔다면 싱크패드 X1 카본보다 더 나은 선택지는 없을 테다. 가볍고 얇으면 걱정되는 한 가지가 있다, 확장성 얘기다. 몸값 하는 녀석이다. SD카드 슬롯이 빠진 게 아쉽지만 HDMI와 유선 랜 어댑터용 커넥터가 그 자리를 채워 유연성은 한결 나아졌다. 전원 어댑터의 ‘싱크패드 원링크 독’ 지원도 눈여겨볼만하다. 케이블 하나로 전원은 물론 유선 랜과 HDMI, USB 3.0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독 값을 따로 지불해야 하지만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에서 희생되기 쉬운 확장성을 보완할 수 있는 밑거름이기에 불만보다 기대가 크다. ◇ 프로그램에 반응하는 어댑티브 키보드=OS가 윈도7이고 터치 지원을 안 하니 키보드, 마우스 쓸 일이 많은 게 싱크패드 X1 카본이다. 키와 키 사이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하고 장시간 타이핑에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으려면 널찍한 받침대는 기본이다. 여기에 다섯 손가락 모두를 올려놔도 좋을 넓은 공간의 트랙패드를 갖췄다면 금상첨화다. 14인치의 넓은 화면이니 어쩌면 당연한 바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키보드 배열에 유독 집착을 보인다면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지도 모른다. ‘Backspace’ 키 왼쪽에 ‘Delete’ 키가 배치된 것부터 오른쪽 ‘Ctrl+PrintScreen’ 조합 대신 ‘Home / End’ 키를 배치한 점, Fn 키를 없애면서 ‘Ctrl’ 키 크기를 늘려 복사 및 붙여넣기 등의 단축키 사용이 많은 이들은 격한 감동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 ‘PgUp(페이지업)’ 키와 ‘PgDn(페이지다운)’ 키를 화살표 키 좌우측으로 배치한 점도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계속 사용해보니 적잖이 편했다. 화살표 키로 페이지를 내리고 올릴 때 이 키를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 이전 싱크패드 시리즈는 이 자리에 ‘이전/다음 키’를 배치했었는데 웹페이지 작업 시 화살표 키를 조작하다 자칫 이전 페이지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물론 키보드의 좋고 나쁨이 키 배열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키 톱의 모양, 구조, 키 피치/스크로크 배열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좋다고 말할 수 있다. 적당한 키 스트로크는 손가락 끝자락에 키가 눌려졌는지 제대로 전달되니 만족스럽다. 키 피치는 장문의 텍스트 입력에 무난한 가로 세로 모두 17.5밀리다. 키보드 아래의 구조도 중요하다. 스펀지 강성이 충분치 않을 때 타이핑 느낌은 나빠진다. 저렴한 키보드일수록 푹신푹신 꺼지는 느낌이 강하기 마련인데 키압이 낮고 적당한 반발력을 갖춰 편안했다. 키 배열 이상으로 싱크패드 X1 카본에 매력을 더하는 요소가 바로 터치 타입의 어댑티브 키보드다. 보통의 노트북에서 접하는 평선 기능은 물론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무엇이냐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동적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면 ‘뒤로’ 또는 ‘새로 고침’ ‘새 탭’ 키가 활성화되고 스카이프를 시작했을 때는 마이크 볼륨 조절 및 웹 카메라 시작 등의 키로 대체되는 식이다. 어댑티브 키보드 왼쪽 ‘Fn’ 키를 누르면 원하는 배열의 전환도 가능하다. 기발한 아이디어의 어댑티브 키보드, 하지만 밋밋한 옵션이 발목을 잡는다. ‘Fn’ 키를 눌렸을 때 키 배열순서 및 프로그램과 자동 연동을 온오프 하는 정도의 간단한 수준의 옵션만 지원된다. 적어도 프로그램별 연결을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고 모든 모드에서 액정 밝기 조절 버튼 활성화 등의 다양한 사용자 설정을 지원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터치 방식이니 원하는 키를 올바르게 눌렸는지 그리고 ‘Fn’ 키 전환 속도가 조금은 더딘 것도 불만이다. ◇ 180도 회전형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기대만 못해’=싱크패드 X1 카본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2560×1440 해상도의 IPS 디스플레이다. 14인치 노트북 대부분이 1600×900 해상도이므로 한 화면에 표현할 수 있는 정보는 싱크패드 X1 카본이 2.56배나 많다. 2560×1440 해상도를 14인치 화면에서 정상적으로 쓰려면 약간의 설정 변경이 필요하다. 아이콘, 텍스트가 너무 작아 DPI 배율을 올려 텍스트 크기를 키워야 한다. 어쨌든 30인치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가 딸린 데스크톱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환영할 만 하다. 고해상도에 어울리지 않는 시야각의 좁음이 싱크패드 X1 카본 발목을 잡는다면 욕심이 지나친 것일까. 시선을 바꿔가며 밝기 변화를 봤더니 TN 패널처럼 색상의 뭉개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를 움직여 가장 자리를 바라보면 보통 IPS 모니터보다 어둡게 느껴진다. 또한 액정 밝기 조절 범위가 적은 탓에 채광이 잘 들지 않은 곳에서 액정 밝기를 최대로 변경해도 썩 만족스럽지 않다.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게임 등 일상적인 것은 빼고) 사진 편집 등의 전문 작업을 할 요량이면 따로 외부 모니터를 사용하는 게 좋겠다. ◇ 무난한 성능, 하지만 그게 전부 아냐=싱크패드 X1 카본 하드웨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종합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PC마크07에서 점수를 체크해봤다. CPU는 코어 i5-4200U, 저장 장치가 SSD이므로 종합 점수는 가볍게 4,300점을 넘어섰다.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점수는 낮지만 외장 그래픽 코어를 사용하지 않는 울트라북치고는 꽤 높은 점수다. 저장 장치 성능을 체크하는 크리스탈디스크마크 점수도 제법이다. 1000MB×5, 랜덤 데이터 기준으로 순차 읽기 속도는 초당 522MB 이상의 흠잡을 때 없는 빠름이다. 쓰기 속도도 초당 134MB로 대용량 파일을 읽고 쓰는데 충분한 수준이다. 정리해보자. 싱크패드 X1 카본은 엉성하지 않다. 장단점이 확실하다는 얘기다. 어댑티브 키보드 완성도를 깎아먹는 단순한 옵션, 시야각의 좁음이 필자가 생각하는 이 친구의 단점이다. 장점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이라는 싱크패드 특유의 만족스러운 만듦새와 마무리다. 무엇보다 가볍고 뛰어난 내구성이 만족스럽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카본 파이버(탄소 섬유)’ 소재를 씌워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키웠다. 우리가 노트북을 쓰는 이유를 생각하면 내구성이 왜 중요한지 명확해진다.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함이다. 강철보다 10배 이상 충격에 강하고 탄성이 뛰어나면서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게 카본이다. 항공기나 고급 승용차 일부에만 적용될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인정받기에 싱크패드 X1 카본은 이점에서 충실하다. 앞에서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 타이핑하기 좋은 키보드와 넓은 공간의 트랙패드 조합이 그 다음이다. 보통 6열의 키보드 배열을 5열로 바꿨더니 손바닥 전체가 받침대에 자연스레 놓이고 타이핑은 한결 수월하다. 180도까지 젖혀지는 디스플레이 커버와 함께 짝을 이루니 무릎 위 등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 효율성이 그대로다. 요컨대 11인치 모바일 노트북의 가벼움에 데스크톱 환경의 입력 환경을 갖췄다고나 할까. 누가, 언제 어디서, 사용하든 항상 같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노트북 싱크패드 X1 카본, 태블릿PC 이상의 편의성에 태블릿PC가 못하는 편리한 (키보드, 트랙패드) 생산도구를 갖췄다. 더 이상 뭐가 필요할까. 비싼 몸값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언제나 사용자 몫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 윈도우10으로 포맷하는 방법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또는 프로그램 충돌로 인해 이상이 생겼을 때 포맷이라는 것을 합니다. 이번에는 포맷할려는 OS 중 윈도우 10 OS로 설치하는 방법 및 포맷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는 ASUS의 ROG 제품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윈도우 10 포맷 USB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여 메인보드사 로고가 나올 때 F2 또는 Delete 키로 바이오스에 진입하시기전에 윈도우 10을 설치할 수 있는 포맷 USB 메모리가 있으셔야 됩니다.준비가 안되셨다면 밑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셔서 윈도우 10 USB를 제작해 와주시고, 준비되셨다면 윈도우10이 들어있는 USB 메모리를 컴퓨터 USB 포트에 삽입한 다음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그 다음에 컴퓨터 화면 나오자마자 Delete 키나 F2를 눌러 바이오스 화면으로 진입해주세요.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369 - 윈도우10 포맷 USB 만들기 2. 바이오스 진입 바이오스를 진입하게 되시면 이런 화면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포맷을 진행하실려면 여기에서 부트옵션을 변경을 해주셔야합니다. 먼저 위 옵션 중에 " Boot " 로 이동해주세요. ' boot ' 옵션으로 이동하시면 밑에 ' boot option #1 ' 이라는 것이 보이실텐데 포맷 USB가 제대로 컴퓨터에 인식이 되어있다면 ' boot option #2 ' 에 'UEFI : USB DISK' 라는 것이 잡히게 됩니다. 'UEFI : USB DISK' 를 ' boot option #1 ' 에 다가 변경을 해주시고 F10 을 눌러 저장하고 종료해주시면 윈도우 10 설치하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3. 윈도우 10 설치 윈도우 로딩창이 뜨면 위 화면처럼 나오게 됩니다.첫번째 화면에서 바로 다음버튼을 눌러주시고 지금설치를 눌러줍시다. 그 다음! 윈도우10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인증키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밑사진처럼 건너뛰기도 있지만 다른 설치화면에서는 " 인증키 없음 " 이라고 뜰때도 있는데 그 때는 " 인증키 없음 "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설치할 운영체제를 고르시면 되는데 무난하게 홈버전으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컴퓨터에 기본 원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10 PRO 버전을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x64가 64비트이며 x86은 32비트 운영체제입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자 그다음 사용조건에 동의함 체크하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설치 유형이 나오는데 여기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을 눌러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처럼 설치할 위치가 나오게 됩니다. 설치할 위치를 클릭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10 설치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포맷하는 것도 3번째 사진에 보시면 삭제 옆에 포맷버튼이 있는데저 버튼으로 포맷하는 것이니 포맷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설치가 완료 됩니다. 4. 설치 완료가 되었는데 지속적으로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나온다면? 최근에 나오는 메인보드들은 윈도우10이 설치되면 자동적으로 설치 마무리 단계로 진행하게끔 해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형 메인보드 경우는 없는 경우가 대다수라 윈도우10 설치 화면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데 이때는 다시 부트옵션에서 Boot option1을 설치했던 저장 스토리지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 Windows Boot Manager " 로 변경해주시면 설치 마무리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여기까지 윈도우10 포맷 및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달드렸습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6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