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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겨울 풍경.jpg


추운 건 너무 싫지만
겨울 분위기는 그리워요 ㅎㅎ
넘 예쁘네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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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파리로 여행가고 싶네요
👍👍
파리의 여인이 되고싶네요
코로나로 갈 수 없는게 가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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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뉴질랜드 워홀갔었는데 뭣도모르고 가서 벌어야지 하면서 60 가지고감 당연히 두달만에 다씀 키위따고 딸기따고 야가다 존나해도 60 가지곤 안됨 신념이 외국에선 한국인을 피해다니자라서 해변가 시골 가서 땅파서 파낸 조개 파스타랑 먹던가 미끼로 써서 낚시하면서 먹고삼 잠은 동네식당에서 설거지해주면 트레일러에서 자게해줌 저녁때는 동네 펍에 맥주 한잔 시키고 앉아있으면 아시안 처음본 성님들이 와서 말검 그럼 야부리털면서 나 야가다도 좀 하고 딸기도 좀 따고 으이 가드닝도 좀 한다 이러면 가드닝정도는 그날 숙식해결이고 마당에 창고짓기 울타리치기 이런건 현금박치기 가능하다 ㅇㅇ 그래서 돈 좀 모아서 쫌 내륙으로갔는데 진짜 목장들이 존나게 크다 미리 인터넷으로 양치기하기로하고 버스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한국 시골에 읍내있잖어 그런거 있고 거기 일개 행정구역의 유일한 마트가 있음 거기서 만나서 식량사고 트럭타고 한시간 반을 또 존내감 그럼 존내큰 목장 한가운데 저런 오두막이 나오는데 물탱크 보면 지붕 빗물받이랑 연결돼있잖어 물은 저거쓰면 된다는 거임 대자연이니까 근데 나라가 깨끗해서 사실 오클랜드에서도 빗물받아쓰는집 많음 ㅇㅇ 난방이랑 온수는 오두막에 난로가 하나 있는데 그 위에 드럼통이 하나 있고 통에 호스랑 모터가 연결돼있음 호스는 라디에이터에 연결돼있고 구조만 생각하면 그냥 거대한 주전자로 라디에이터랑 온수 돌리는거임ㅋㅋㅋㅋㅋ 난로에 장작 너무 많이 넣고 잠들면 좆됨 드럼통 폭발함ㅋㅋㅋㅋ 당연히 똥오줌은 대자연에서 해결해야되고 어차피 양똥 너무 많아서 뭐가 내껀지도 모르겠음 전기는 태양열로 했는데 등 하나 라디오 하나 쓰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뭔 게이지가 하나 있었는데 그거 거의 비슷했음 하여튼 업무는 뭐였냐하면 그냥 양 우리 문열어주고 양이 우르르 나가면 쿼드바이크타고 따라댕기면서 목장 순환시키는 일임 목장이 밭전자로 사분면 나눠져있다치면 며칠에한번씩 시계방향 다음 사분면 초원으로 몰아가는거임 ㅇㅇ 계속 같은데서 먹으면 풀이 씨가 마르니까 이게 양들도 아니까 걍 문열어놓고 옆에서 쿼드바이크로 웅웅대면 알아서 감 그러고 사분면에 몰아두고 나는 다시 오두막와서 시간때우다 가끔 양 잘있나 보러갔다가 해지기전에 다시 양우리로 밀어넣고 끝 보통 보급은 2주만에 한번씩 왔는데 생고기같은건 그때만 먹을수 있었다 나머지는 통조림 아니면 파스타 이런거 먹음 그때 수련 존나해서 육포로 고기국 끓일수 있다 ㅅㅂ 야채는 대충 옆에 텃밭 있음 전임자가 많았는지 오두막에 책이랑 cd가 꽤 있길래 한달정도 버텼음 나도 꽤 혼자 잘 있는 성격인데 한달째부터 진짜 정신적으로 존나 힘들어지더라 양이랑 대화하게 됨 하여튼 한달 더 삐대다 나간다하니까 싸장님이 보통 2주하고 간다면서 코리안솔져 따봉함 좋은 기억이엇다 출처 2달 세후 2천 ㄷㄷ 2달간 돈도 하나도 안(못)썼을테니까 진짜 쌩2천 아님? 그보다 이사람이 진짜 자연인이네 보통 글에 기승전결이 있을텐데 이 사람은 기부터 심상찮다 돈이 없어서 시골 해변가 땅파서 조개 주워서 낚시해서 먹고 살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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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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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 올라오는 많은 해외 관광지 사진들, 보기만 해도 아련터지고 짱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들... 언젠가는 그 멋진 풍경을 실제로 볼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많을거예여 (제가 그렇거든여) 근데! 그게! 사실은! 그게! 진짜는! 그게! 아니라면?! 엉엉 ㅠㅠ 그 실체, 한번 같이 보실까여? (심장 부여잡고 내려가봐여 후 하 후 하 심호흡!) (상상속의 만리장성) 이거시 우리가 상상하는 만리장성의 모습+_+ 하지만 실제로 만리장성에 간다면? (우리가 보게 될 만리장성) 사시사철 사람으로 넘쳐나는 이 곳 만리가 사람으로 가득차 있네여ㅠㅠㅠㅠ 게다가 우린 직장인 또는 학생이니까 성수기에만 여행갈 수 있자나여ㅠㅠㅠㅠ (우리가 상상하는 피사의 사탑 사진찍기) (실제 피사의 사탑 앞 풍경) 근데 이거 진짜 이렇다고 하던데여 ㅋㅋㅋㅋㅋ 갔다 온 친구들이 인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모나리자) 고상하게 그림 앞에 몇시간이고 서서 감상하고 싶으시다구여? (실제 모나리자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눈대신 카메라가 봐 줄 거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상상 속의 에펠탑 앞 풍경) 잔디밭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고 싶으시져? 아 날 따시고 에펠탑있고 와인한잔하면 진짜 좋을 것 같져? (실제 에펠탑 앞 풍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뭐 돗대기 시장인가여 아니면 뭐 락페라도 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베네치아 곤돌라 타기) 고즈넉하게 둥둥 물에 떠서 이집 저집 기웃대고 싶져? (실제 베네치아에서 곤돌라 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래픽잼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리우데자네이로 해변) 넓은 백사장, 파란 바다, 맑은 하늘, 성공적... (실제 리우데자네이루 해변...) ....흑사장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상상 속의 산토리니) 바다와 하얀 집... 아름다울거예여 (실제 산토리니 풍경) 걷기도 힘들 정도 ㄷㄷㄷㄷ (당신이 상상하는 타지마할 풍경) 그림일거야 그림같을거야...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타지마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도 갔다온 친구한테 들었는데 이건 뭐 중국 스모그는 비교도 안된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상상하는 태국 프라이빗 비치) 그러니까 내 눈 앞에 저런 여자가 있다는 것 부터가 이미... 거짓말인데.... .... ㅠㅠㅠㅠㅠ (실제로 당신이 만나게 될 프라이빗 비치...ㅋ) ㅋ... 누구에게 프라이빗?ㅋㅋㅋㅋㅋ 블럭이 모자라서.. 넘겨서 보세여... (2장) 1번은 당신이 상상하는 이집트 피라미드 2번은 당신이 실제로 보게 될 피라미드...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다 더해서 줄 서 있는데 삐끼들이 자꾸 귀찮게 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진짜 이래여? 물론 비수기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과 같겠지만 성수기에는 진짜 이렇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오신 분들 제보 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건 우리는 성수기에만 멀리 여행을 갈 수 있단 사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matadornetwork.com)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카약 타려고 회사 그만뒀는데 개를 주웠다
바르셀로나에 사는 Sergi Basoli씨는 카약이 넘나 타고 싶었나 봐여. 카약 타고 여행하고 싶어섴ㅋㅋㅋㅋㅋ 회사를 때려쳤대여ㅋㅋ 아 세상에 여행하려고 회사 때려치는 사람 넘나 많은 것... 바르셀로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 시칠리섬까지의 여정 +_+ 이름만 들어도 넘나 아름답져 5000km를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서ㄷㄷㄷ 지나는 거예여. 무려 3년간! 그냥 노 젓는데 집중하면 주변 풍경을 놓치니까, 풍경도 여유롭게 볼 수 있도록 천천히 다녔더니 3년이 걸린거져. 그렇게 다니다 중간에 유기견이었던 이 아이를 만났다구 해여.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ㅋㅋㅋㅋㅋ 함께 여행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다는거 +_+ 이제 너도 항해사다!!!! ㅋㅋㅋ 혼자였던 여행이 둘이 되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것 +_+ 함께라면 참 많은 일이 쉬워지져 혼자선 못 할 것 같은 일들도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고!!! 어떤 모험도 가능 +_+ 때로는 모자른 노잣돈을 벌기 위해 같이 장사도 하면서 ㅋㅋㅋㅋ 함께 아름다운 풍경들을, 새로운 장소들을 만나고 나누었다고 해여 +_+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사진출처1 | 사진출처2 그리고 이건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 +_+ 어때여? 함께여서 빛나는 나날들이 부럽기도 하네여.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는 그들의 여행 +_+ 세상에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여행이라는 건 정말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는 멋진 수단인 것 같아여 물론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거지만! 그래서 제가 바른 마음가짐으로 방에서 ㅋㅋ 인생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퇴직금 못받은 사람들을 위한 호갱되지 않는 TIP
좀 긴데 이거 꼭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5분만 시간을 내줬으면 좋겠음 퇴직금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 1. 한 회사에 1년이상 근무 해야함. 2. 월 평균 60시간의 근로를 해야함. (주 15시간) 주의 : 프리랜서, 알바, 일용직 모두 자격요건에 해당하면 모두 받을 수 있음. 퇴직금 지급 기한 퇴직금은 근로자가 퇴사한 날 기준으로 14일 이내에 지급해야함. 퇴직금 계산 방법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365)  우리 탁서들 수학 못한다는거 잘 알기 때문에...... 다음이나 네이버에 퇴직금 계산기를 치면 계산해줌 퇴직금 정산시 주의점 퇴직금은 일부만 지급하더라도 미지급에 해당하며 날짜를 지키지 않을 경우에도 미지급에 해당함 퇴직금은 반드시 3년 이내에 받아야함 3년이 지나면 퇴직금 못받음 퇴직금 미지급 처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음(「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제1호)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는 사유 1. 급여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다 -> 개소리 단 실제로 사업주랑 급여에 퇴직금을 포함한다고 하고 계약을 했을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소할 수 있음. 2. 휴직기간을 포함하면 실제 근무기간은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휴직기간을 포함하여 1년이상이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단 계약서에 직무와 관련이 없는 학업이나 질병 휴직과 같은 경우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규정에 계속근로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면 합산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정규직으로 일한 기간이 1년이 안되기 때문에 못준다.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어도 비정규직으로 일한 기간도 포함해서 1년이라면 퇴직금 받을 수 있음. 4. 육아기 단축근로도 괜찮나요? -> 넹 ---------------------------------------------------- 사업주가 퇴직금을 주지 않을 경우 1.  사업장을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가서 진정서를 넣는다. -> 3자 대면하고 언제까지 급여지급을 하겠다고 약속을 받아내지만 강제할 수단은 없기 때문에 배째라는 사업주 많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잘 모르겠음 일단 안친절하고 물어보기 쉽지 않음 그러면 소송을 준비해야함. 2. 민사소송 제기 -> 노동청도 소용없다면 민사소송을 진행해야함. 단 여기서 호갱 안되는 방법이 있음. 밑에 정말 중요함 이거 안읽으면 퇴직금 변호사비용으로 다 날림. ^^ 3. 법정 다툼의 여지가 없다면? -> 소송이란게 사업주가 내가 낸 증거에 적극적으로 대항한다면 원고는 준비서면을 제출해서 재반박을 해야함. 그러나 원고가 제출한 증거와 소장이 완벽해 사업주가 반박할 여지가 없다면 소장 제출만으로도 승소 판결을 받을 수 있음. 4. 퇴직금이 3천만원 이하라면? -> 소액청구소송으로 진행될텐데 여태 소액청구소송 진행해보면, 소장 제출만으로 끝난 사건이 많고 아무리 준비서면을 많이 제출한다고 해도 1회 제출 이상이 거의 없음. 5. 종합해보면 퇴직금 소송할 때 금액이 적으면 나홀로소송으로 진행하는걸 추천함. 단 일반인은 소송 처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만큼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감. 6. 변호사를 써야한다면 여기 잘 읽길 바람. -> 위에 잘 읽었으면 알거임. "소장만 잘 제출해도 승소 판결 받는 경우도 있고 준비서면 많아봐야 1회 더 제출하고 마는구나." 즉, 소장이랑 준비서면 변호사나 법무사한테 대리작성 받아서 제출하면 소송비용 확 줄일 수 있음. 그런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착수금으로 몇백을 지불함...... 퇴직금 못받은것도 억울한데 돈까지 또 써야하다니...... 거기다 성공보수도 줘야하는 경우가 있음. 7. 소장/서면 대리작성 적정 비용은? -> 난 50만원 이하라고 생각함. 50이상 부르면 안하는게 맞음. 그리고 사실관계가 정말 간단하면 더 깍아도 된다고 생각함. 준비서면이란? 원고의 소장 제출 -> 피고의 답변서 제출 -> 원고의 준비서면 제출(답변서에 대한 반박과 나의 주장을 적음) -> 피고의 준비서면 제출 이런식으로 민사소송이 흘러감. 출처 도탁스, 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