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lll8
5,000+ Views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수 가볼만한곳 여행 코스 5곳
#여수여행 #여수가볼만한곳 #여수여행코스 #여수드라이브코스 #여수오션뷰 #바다가보이는 #남도여행 #여수맛집 #여수놀거리 #여수볼거리 #여수사찰 다녀온 여수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여수 가볼만한곳 코스 상세 안내 했어요. * 좋아요 꾹!! * 여수 밤바다 즐기기 크루즈 여행 영상 * * 여수 카페 고소동벽화마을 낭만카페 오션뷰 영상* * 여수 돌산 지장대사 앞바다 이국적인 풍경 영상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헉, 뉴스를 볼 시간 없었더니 기온이 이렇게 떨어진 줄 몰랐네요. 강추위에 안전운전하시고 거강 잘 지키세요.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어떤 운동하시나요? 호미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밴드, 미니실내자전거, 맛사지봉, 맛사지벨트. 추 훌라후프 등으로 겨울 운동을 대신하고 있어요. 나이 들수록 운동은 필수입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은 남도여행으로 전라남도 여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핫플인 이순신 광장 맛집 등도 있습니다. 여수 가볼만한곳 바다뷰 드라이브 코스 1. 여수 가볼만한곳 이순신 광장과 맛집추천 이순신광장 맛집거리로 새로운 핫플레이스입니다 2. 여수 한산사- 바다가 보이는 사찰(절) 여수 앞바다를 한눈에 다 내려다 보이는 전망좋은 절 3. 여수 사찰 절- 돌산 지장대사 돌산 바다가 바로 앞 사진찍기 좋은 오션뷰 4. 지장대사 앞바다 해변 이국적인 풍경 이국적인 조용한 돌산 바다 돌산숙박시설 해변산책로 건설 중 -링크 클릭 시 추가소개- 여수 밤바다 크루즈 여행-주말에는 불꽃놀이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카페-파란바다와 붉은노을의 무알콜 칵테일 여수 호텔 추천 디아크리조트-최고의 바다뷰 수영장 펜션 #여수가볼만한곳 #여수여행 #여수여행코스 #여수이순신광장 #여수드라이브 #여수드라이브코스 #여수바다 #여수오션뷰 #여수사찰 #여수절 #지장대사 #한산사 #여수한산사 #여수돌산 #여수볼거리 #여수해안도로 #여수해변 #여수절 #여수갈만한곳 #여수크루즈 #크루즈여행 #겨울바다 #겨울바다여행 #여수카페 #오션뷰카페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오션뷰펜션 #오션뷰호텔 #이사부크루즈 #여수낭만카페 #여수벽화마을카페 #여수디아크리조트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
여름휴가 여행지 충북 보은 가볼만한곳 베스트10
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
경북 청송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의 백일홍 화원
서두르고 싶었지만 서두를 수 없었다. 청송을 두고 오지, 또는 푸른 솔의 도시라 부른다. 두 단어만 봐도 딱 알겠지만, 완연한 시골이라는 말씀. 나는 그곳에서 무얼했던가. 허영만 맛집이라는 곳에서 닭불백숙을 먹고, 고택에서 쉬다 커피 마시고, 솔밭을 뛰다 꽃밭향을 맡았다. 그게 다였다. 국제슬로시티라는 별명이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깐. 가득한 쉼, 충분한 느림의 도시. - 청송 가볼만한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송소고택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숙박도 가능! ✔ 조선 후기 1880년대에 지은 고택 2️⃣ 리빙카페 백일홍 ✔ 송소고택 옆에 자리한 카페  ✔ 영업 시간: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 ✔ 도자기를 전공하고 공방을 운영했던 주인장의 손길이 묻어 나는 공간 3️⃣ 중평솔밭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무료 야영장으로 캠핑을 즐겨도 좋지만, 잠시 돗자리를 깔고 쉬었다 가기에도 좋은 솔밭 4️⃣ 산소카페 청송정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올해까지만 무료로 관람 가능) ✔ 양산 - 무료 대여 가능 ✔  약 4만 1000평 대지에 300만 송이 백일홍이 식재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 ✔ 백일홍이 지면 청송정원에 청보리를 심을 예정!  ✔ 전망대, 전망타워, 중앙무대, 포토존 등이 있음!  참 뚝심 있죠? 축구장 19개를 합친 규모에 온통 백일홍만 활짝 피어있으니깐. 이곳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이에요.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도 다 백일홍이에요. 백일홍이 지고 나면 이곳엔 청보리가 바람에 사르르 춤을 추겠죠? 올해까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산소카페청송정원, 내년부턴 유료로 전환된다고 하니 올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요! ✔ 입장료/ 주차비: 무료 ✔ 양산: 무료 대여 5️⃣ 주왕산 ✔ 입장료 어른 3,500원/ 주차비 - 5,000원 ✔ 화산이 만들고 시간이 조각한 산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 주왕산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역시 단풍 지는 가을 ✔ 초보 등산객도 가기 좋은 잘 정비된 길 ✔ 주왕산 앞 가볼만한 카페 - 수풀림 6️⃣ 주산지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조선 시대 만들어진 농업용수 저수지 ✔ 저수지에 퐁당 빠진  2, 300년 된 왕버들 나무 30여 그루가 볼거리 청송, 생각보다 가볼만한 곳이 참 많죠? https://www.youtube.com/watch?v=USRaKH5cos4&t=2s
주말 데이트 가볼만한곳 가평 남이섬
#남이섬 #가평가볼만한곳 #춘천가볼만한곳 #남이섬여행 #남이섬가볼만한곳 남이섬은 가평과 춘천 중 어느 지역에 속할까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남이섬 여행지 안내와 숏 영상, 트립닷컴 할인권이 있습니다. * * 남이섬 생생 영상도 감상하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집안에서 컴퓨터 앞에서 글을 쓰는데도 손이 시리네요. 오늘도 상당히 추운 날이네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이글 하나 작성하는데 꼬박 4시간 걸렸습니다. 여행을 다녀오는 시간과 여행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글 내용이 좋다면 좋아요와 공유까지 해주시면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오늘 추천하는 국내여행지는 겨울 여행 가볼만한곳으로 서울 근교 당일치기로 드라이브 코스나 데이트 코스 또는 가족 여행지로 아이와 가볼만한곳인 강원도 춘천의 남이섬입니다. 경기도 가평에서 갈 수 있는 남이섬 가볼만한곳을 소개해요. 춘천 남이섬 가평 가볼만한곳 1. 남이섬 매표소 입장권 할인(트립닷컴 35%) 2. 남이섬 선착장(배 타는 곳) 3.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 4. 남이장군묘 5. 노래박물관 6. 위칭청행복예술관 진흙 작품 감상 7. 남이섬 눈썰매장(트립닷컴 이용시 무료) 8. 겨울연가 촬영지 메타세쿼이아 길(자작나무숲) 9. 남이섬 맛집 고목 10. 남이섬 짚와이어(짚라인) 및 주차장 안내 #춘천남이섬 #가평남이섬 #춘천가볼만한곳 #남이섬 #가평가볼만한곳 #겨울여행지추천 #남이섬가볼만한곳 #주말가볼만한곳 #아이와가볼만한곳 #주말데이트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국내여행지추천 #겨울여행 #남이섬주차 #남이섬할인 #남이섬입장권 #남이섬종일권 #가평드라이브코스 #주말드라이브 #겨울에가볼만한곳 #가족여행지추천 #가족나들이 #남이섬놀거리 #남이섬볼거리 #남이섬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 #당일치기여행 #남이섬배시간 #남이섬배 #남이섬여행
서해바다 안면도 가볼만한곳 5곳
#보령해저터널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보령해저터널맛집 #영목항 #오마이갤러리 #바람아래해수욕장 #바람아래해수욕장해루질 #원산안면대교 요즘 핫한 보령해저터널 다녀오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위의 5곳과 보령해저터널 주변 여행지 소개 * * 드라이브 코스 영상도 클릭해요 * * 안면도 오마이 갤러리 영상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집 안에만 있었더니 날씨가 추운줄도 몰랐네요. 오늘도 목요일 영하 9도로 서울은 상당히 춥습니다. 언제나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여행 계획은 김포공항 취재와 을왕리 쪽을 다녀올 계획입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명절까지 연장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우리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12월 1일에 개통한 보령해저터널 가볼마한곳으로 태안 안면도 쪽 소개입니다. 보령 대천과 태안 안면도가 관광벨트 여행권으로 도로가 편리해졌습니다. 이전에는 1시간 30분을 빙돌아야했던 길이 단 20분이면 가능하니 여행자들에게는 너무 좋은 희소식입니다. 보령해저터널 양쪽으로 대천이나 원산도 또는 영목항과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원산도에서도 아름다운 풍경과 해루질이 가능하고 영목항에서는 맛있는 횟집과 바다 낚시인 배낚시가 가능합니다.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여행 코스 서해안 겨울 바다 드라이브 코스 5곳 1. 원산안면대교 원산도와 안면도 영목항을 잇는 다리 2. 태안 안면도 영목항-바다 낚시와 횟집 안면도 끝에 있는 항구로 배낚시와 싱싱한 횟집 등 3. 고남 패총박물관-아이와가볼만한곳 실내 코스 아이와 가볼만한곳 실내 여행지로 패총 박물관 4. 바람아래해수욕장 해루질 겨울 바다 여행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서해 해루질 명소 5. 안면도 오마이갤러리 -이색 데이트 코스 실내 여행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세계명화 특허복제품 전시 및 트릭아트 아이들 체험 미술관겸 가족 여행지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원산안면대교 #바람아래해수욕장 #바람아래해수욕장해루질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해루질 #서해해루질 #서해가볼만한곳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 #안면도해루질포인트 #태안해루질포인트 #오마이갤러리 #고남패총박물관 #태안아이들과가볼만한곳 #태안아이와가볼만한곳 #안면도아이와가볼만한곳 #안면도갈만한곳 #영목항 #영목항낚시 #영목항배낙시 #영목항맛집 #안면도오병이어 #안면도횟집
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