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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복도에 시가 적힌 예쁜 액자가 줄줄이~
나이가 들어가나봐요 ㅎㅎ 예전엔 쳐다도
안봤었는데요~ㅎ

웜헛!!!! 탱구...??
니가 왜 거기서 나왓?? ㅎㅎㅎ
너무 탱구랑 똑같아서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

액자안에 나태주 시인님의 행복*
병원갔다가 힐링이 되었네요~^^


병원가서 날봤다고..?? ㅇㅅㅇ 대체 뭔 소리다냥..
탱구에게 얘기해줬더니 표정이 ㅎㅎㅎ
행운이는 냉장고에 발을대고 자고있었네요~
발이 따뜻하니 좋았나봐요 ㅎㅎㅎ

날이 추워져서 침대에 전기요 틀고 쉬고있는데 두녀석이 같이 올라와서 두배로 따뜻하게 해주네요~♡♡♡♡♡♡
우리가 있는곳이 최고로 따뜻한곳 이다옹~
모두들 따뜻하게 하고 굿잠해요~~★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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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 고양이가 진짜 탱구같아요 ㅋㅋㅋㅋㅋ 구글 아트&컬처 어플 다운받아보세요 명화속 닮은 반려동물 찾기도 재미나요 ㅎㅎㅎㅎㅎ
@mingran2129 저도 보자마자 넘 반가워서 호다닥 사진을 찍었어요 ㅎㅎ 꼬리가 내려가서 살짝 안쓰러웠지 말입니다 ㅎㅎ🤭 아트컬쳐 라는게 있군요! 한번들어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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