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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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애니멀스튜디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NIMALCREATERSTUDIO/ 고양이 은신레벨 테스트(고전) #유머 #개그 #고양이 #집사
웬수 ㅋㅋㅋ
클로킹 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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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도 넘 귀엽당~🥰😍💕 클로킹은 멋지네요!
웬수 ㅋㅋㅋㅋㅋ 고수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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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시간이 좀 지난일이지만.. 뿅이가 아팠어요.. 강아지도 음식을 먹고 얹힐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네요. 할미가 같이 있어도 역시나 이상증상은 이모나되야 알아볼수 있다는점에 한동안 맘놓고 있었던 제 자신을 매우 쳤습니다ㅠ^ㅜ 말도 못하는게 어찌나 아팠을지.. 이상하게 배가 땡땡한게..살이 찐건지 가스가 찬건지 도통 구분이 안가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일이 터졌어요.. 애가 밤에 잠을 못자더군요. 눕지를 못하니 버티면서 졸고 있는모습을 보니 맘이 짠해서;;; 안아도 줘보고 무릎에도 올려도보고 새벽에도 못자고 있어서 침대에 올려주고 이불.베개 쌓아서 창문열고 시원한 바람좀 쐬게 해주니 좀 편해졌나했는데.. 역시나 잠깐뿐.. 동네냥이가 뿅이 아픈거 알고 병문안왔나~^^ 아파서 못자요ㅠㅜ 이모땜에 아프다고 말하는거 같..으..ㅠㅜ 새벽 늦게까지 못자고 있다가 이모냔이 잠이들어버렸;; 어찌나 미안한지;; 병원에 바로 예약잡고 갔더니.. 소장이 부었데요.. 혹시 몰라서 건강검진까지ㅋㅋ해봤는데 다른덴 전혀 문제가 없고.. 아무래도 많이 먹거나 기존 안먹던걸 먹어서 소장이 부은거 같다고ㅠ 병원다녀오고 처방약 두번 먹고 밤에 잘 자더라고요.. 처방약 먹고 싹 나았어요. 제가 전날 몸보신용으로 나온 죽을 먹인게 탈이 난 이유같아서..이제는 기존 먹었던 음식말고는 되도록 안먹입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신경써야 할게 늘어나네요. 처음 심장병 판정받고 제발 열살만 넘기자!! 했는데 이제 50일도 안남았어요~^^ 안아플수는 없지만 열심히 살피고 돌봐서 울뿅이 15짤 고~~!!!하슐?♡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