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1,000+ Views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패배의 원인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더 덥고 추울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지난 시기 전쟁에서 큰 패배를 겪지 않고 승리의 자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나폴레옹은 그들의 충고를 무시했고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 예상치 못한 폭염으로 행군이 지체되어 러시아에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늦은 9월 14일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입성했지만 모스크바는 텅 비어있었고, 나폴레옹 부대는 모스크바에서 체류해야만 했습니다. ​ 그러나 러시아의 추위는 너무나 혹독했으며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할 때에는 영하 38°C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 결국 추위에 지쳐 하나둘 쓰러지게 되었고 55만 대군이었던 부대는 점점 줄어 프랑스에 도착한 인원은 겨우 1,600명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전진할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것입니다. 리더에게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 ‘겸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 오늘의 명언 패배보다는 승리 때문에 몰락하는 사람이 더 많다. – 엘리너 루스벨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경험#겸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관용의 리더십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해 세상을 떠났을 때 국방부 장관이었던 스탠턴은 링컨을 애도하며 끝까지 그의 곁을 지켰습니다. 정치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조력자였던 스탠턴, 사실 그와 링컨과의 첫 만남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 변호사 시절, 두 사람은 특허권 분쟁 소송에서 만났고 이미 유명했던 스탠턴은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촌스럽게 생긴 변호사 링컨을 공공연히 무시하며 무례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 이후 링컨과 스탠턴의 라이벌 관계가 시작됐습니다. 그 이후에도 둘은 정치적으로 계속 대립하였고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는 스탠턴은 더욱 링컨을 비난하며 다녔습니다. ​ 그러던 1896년,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며 스탠턴의 입지는 좁아졌고 정치적인 보복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 어느 날 백악관에서 스탠턴을 초대하였는데 불안한 마음으로 가득했던 그에게 링컨은 선뜻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 “국방부 장관을 맡아 주시오. 당신은 나를 모욕했지만 그런 것은 이제 상관없소. 이 일에 당신이 적임자요.” ​ 당시 남북전쟁 중 북군이 계속 밀리는 상황이었고 군대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줄 인물로 링컨은 스탠턴을 지명했던 것이었습니다. ​ 이때 보여준 링컨의 관용에 스탠턴은 큰 감동을 하였고, 이후 언제나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며 링컨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미국 남북 전쟁이 끝난 지 5일 후 링컨은 남부 지지자에게 암살을 당하게 되었는데 스탠턴은 링컨의 시신을 부여잡고 통곡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가장 위대한 사람이 여기 누워있다. 시대는 변하고 세상은 바뀔지라도 이 사람은 온 역사의 재산으로 남을 것이다. 이제 그 이름 영원하리.”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면 그것은 ‘포용’과 ‘관용’일 것입니다. 미국이 오늘날보다 더 분열되고 혼란스러웠을 때 링컨은 말했습니다. ​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이고 동지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관용 속에는 늘 자부심이 있다. 그대가 굳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한 것과 동일한 지반에 서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를 너그럽게 용서한다면 그대는 그의 은인이 된다. – 게오르크 짐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관용#포용#적#동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감사를 키우고 욕심을 줄이자
한 마을에 착하고 부지런한 농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해 농부가 무를 심었더니 농사가 어찌나 잘 됐는지 커다랗고 튼실한 무들을 많이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농부는 이 모든 것이 고을을 잘 다스려 주는 원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수확한 무 중 가장 크고 튼실한 것으로 골라 원님께 바쳤습니다. ​ 원님은 농부의 진실한 마음을 무엇으로 보답할까 생각하다 마침 큰 황소 한 마리가 있어 이를 농부에게 주었습니다. ​ 소문은 삽시간에 온 동네에 퍼졌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욕심 많던 한 농부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는 착한 농부가 무를 바쳐 큰 황소를 얻었으니, 본인은 원님한테 황소를 바치면 더 귀한 것을 받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그렇게 황소를 받은 원님은 그 보답으로 무엇을 줄까 고민하다가 지난번에 착한 농부가 가져다준 무를 주었습니다.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하나를 가지려고 필요 이상의 것을 너무 탐하다가 모든 걸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의 하루는 어제보다 훨씬 행복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가장 축복받는 사람이 되려면 가장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 – C. 쿨리지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욕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보다 낫다는 말씀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 제자의 물음에 노자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 “똑똑한 사람은 남들의 미움을 받기 쉬우나,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다.” 부드러움은 단단함을 이깁니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이야기하지만,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자신을 낮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것을 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똑똑한 자는 자기가 어리석음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슬기로움#지혜로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아내의 홀로서기
미국에 사는 수잔 앤더슨. 그녀에게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눈 수술을 받다 그만 실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의 도움으로 회사생활 등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남편이 수잔에게 말했습니다. ​ “여보, 내가 계속 이렇게 당신을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으니 앞으로는 회사에 혼자 출근하도록 해요.” ​ 수잔은 남편의 말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배신감마저 느낀 그녀는 다음날부터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 ​ 넘어지기도 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 서럽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다 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 혼자 출퇴근하는 것이 익숙해져 가고 있을 무렵, 그날도 어김없이 수잔은 혼자 버스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그녀를 향해 무심코 이런 말을 던집니다. ​ “부인은 좋겠어요. 좋은 남편을 두셔서요. 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보살펴주시네요.” ​ 알고 보니 그녀의 남편, 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그도 같이 뒷자리에 타 아내의 출퇴근 길을 말없이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혼자 힘으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두려움 때문에 기댈 곳이 필요하다고요? 기댈 곳이 있는 것처럼 든든한 건 없습니다. 그러나 기댈 곳이 있으면 더 나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용기를 갖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 두 번째 세 번째 발은 희망을 향해 더 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물론 장애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습니다. 그 너머에 희망이 기다리는데 장애물 따위에 망설이지 마세요. ​ ​ # 오늘의 명언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 시인 정호승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물#용기#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불가에서 말하는 7가지 말씀.jpg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라고 하셨답니다. 출처 : 더쿠 결국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들이 하고자 하는 말은 다 일맥상통한 것 같습니다 타인을 위해 배려하고 살면 되는건데 그게 참 어렵죠..
대학교 등록금
저와 동생은 어릴 적 사업을 했던 아버지 덕분에 넉넉한 가정환경에서 남 부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가 부도를 맞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인해 쓰러지셨고 결국에는 돌아가셨습니다. ​ 아버지는 많은 빚을 남기고 떠났기에 세상에 남아있는 저희 형제는 하루가 멀다 하고 돈을 갚으라는 사람들로 조용할 날이 거의 없었습니다. ​ 더러는 망연자실하게 있는 저희 형제를 보고 안쓰러운 마음에 빚을 탕감해주시기도 했지만 많은 빚을 저와 동생이 벌어서 계속 갚아나가야 했습니다. ​ 너무 힘들었던 저는 도망치듯 군에 입대했는데 동생으로부터 대학에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휴가를 나와보니 동생은 등록금이 없어 끙끙 앓고 있었습니다. ​ 누구도 우리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친척들마저도 이미 망한 집에 돈을 빌려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 저와 동생은 무작정 거리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예전 종로 허리우드 극장 근처의 한 은행에 들어갔습니다. ​ 저는 때마침 문이 열려 있던 지점장실로 동생과 함께 곧장 향했는데 신기하게도 아무도 제지하지 않더군요. ​ 지점장님으로 보이는 나이 지긋한 분이 책상에 앉아 뭔가를 쓰고 계셨습니다. 앉으라고도 안 했는데 저와 동생은 자리에 앉아 지점장님의 일이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 보통 같으면 경비를 부를 만도 한데 지점장님은 그저 우리 형제를 물끄러미 쳐다보고는 무슨 용무로 왔는지 물었습니다. ​ 저는 책상에 동생의 대학 합격증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 “제 동생이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이 없어서 대학에 못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아버지는 많은 빚을 남기고 돌아가셨고, 저는 군에 있어서 도움을 줄 길이 막막합니다. 염치없지만 동생의 등록금을 빌려주신다면 꼭 갚겠습니다.” ​ 진지한 표정으로 제 이야기를 듣던 지점장님은 대학 합격증을 보시더니 어딘가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돈을 찾아오라고 하시더니 그걸 빌려주신 것입니다. ​ 차용증을 쓰겠다는 제 말에 필요 없다고 하시면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동생의 어깨를 두드려주셨습니다. ​ 훗날 알고 보니 지점장님은 고려대 경영학과에 합격한 제 동생과 같은 대학 선배였습니다. ​ 같은 학교 선배로서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대학을 포기해야 하는 제 동생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처음 보는 우리 형제에게 조건 없는 선의를 베푸셨던 것입니다. ​ 이후 제 동생은 대학에 다니는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4년이 지난 다음에야 빌린 등록금을 다 갚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10년 동안 안부를 물으며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은 연락이 끊겼고 저의 사랑하는 동생은 10년 전 지병으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 삶의 벼랑 끝에 서 있었던 우리 형제에게 어떠한 조건도 없이 큰돈을 빌려주셨던 지점장님… 아직도 그때의 은혜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편지를 보신다면 연락이 닿아서 꼭 뵙고 싶습니다. 동물 에세이 ‘살리는 일’의 저자 박소영 작가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살리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밥을 먹이고, 고통으로부터 보호하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일. 새 힘을 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일. ​ 더러는 나의 작은 미소가, 나의 작은 손길이, 나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작은 힘이나마 누군가를 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살리는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 ​ # 오늘의 명언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 – 벤저민 프랭클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선의#선행#도움#살리는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