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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장기 지명수배자

한번 보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 비대칭 얼굴에 서울 한복판에서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에 금세 잡힐거라고 생각됐지만 
평소에 경찰에 안 잡힐 자신 있다고 장담하던대로 13년째 안 잡히는 중
자살했는지, 밀항했는지, 아니면 신분을 숨기고 국내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황주연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황주연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하던 전부인,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지만 어린 딸을 핑계로 재결합을 요구한 황주연. 재결합을 한 번 했고, 황주연의 변심으로 다시 이혼을 하게 됐지만 추후 다시 찾아와 또 재결합을 요구하는 황주연의 연락을 전처는 피했다고 한다.

그러자 황주연은 119에 "자신의 아내가 자살을 하겠다며 집을 나갔는데 핸드폰이 꺼져있다"며 거짓신고를 해 전처의 위치를 알아내려고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날, 또 한 번 어린 딸을 핑계로 전처를 서울고속버스터미널로 불러낸 후 대낮에 전처를 칼로 18차례 찔러 죽이고, 전처의 동행인을 14차례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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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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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천재의 박사논문 심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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