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5,000+ Views

인생을 살면서 되지 말아야할 유형의 사람.JPG



오늘의 교훈

쿨찐을 피하자.


그들의 부정적인 영향력을 야무지게 피합시다.
곁에 둬서 정신건강에 좋을 게 1도 없습니다..

출처 : 도탁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차피 다 마찬가지다 “ 이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말씀이시죠?
https://youtu.be/HeD-8YJ7NFw 여기 원본 동영상 있네요. 한글 자막은 엄ㅅ지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독립예술영화인데 개봉 5일만에 만명 돌파한 덴마크 영화
어나더 라운드 (Druk Another Round, 2020) 시놉시스 각각 역사, 체육, 음악, 심리학을 가르치는 같은 고등학교 교사 니콜라이, 마르틴, 페테르, 톰뮈는 의욕 없는 학생들을 상대하며 열정마저 사라지고 매일이 우울하기만 하다. 니콜라이의 40번째 생일 축하 자리에서 “인간에게 결핍된 혈중 알코올 농도 0.05%를 유지하면 적당히 창의적이고 활발해진다”는 흥미로운 가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르틴이 실험에 들어간다. 인기 없던 수업에 웃음이 넘치고 가족들과의 관계에도 활기가 생긴 마르틴의 후일담에 친구들 모두 동참하면서 두 가지 조건을 정한다. [언제나 최소 0.05%의 혈중 알코올 농도 유지할 것! 밤 8시 이후엔 술에 손대지 않을 것!] 지루한 교사, 매력 없는 남편, 따분한 아빠, 최적의 직업적, 사회적 성과를 위해 점차 알코올 농도를 올리며 실험은 계속되는데… 과연 술은 인간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들 수 있을지, 도전의 결말은?! 덴마크에서는 2020년 개봉했고, 우리나라에는 이번 달 개봉한 <어나더 라운드> '혈중 알콜농도 0.05%, 약간만 취하면 인생은 축제다.' 포스터 속 문구가 굉장히 흥미롭지 않나요 ? 제가 좋아하는 매즈 미켈슨 배우가 주연이라 더 기대 중입니다 *_* 두근 내용 자체가 흥미로워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내리기 전에 후딱 보러 가야겠어요 - + 예전 @evantaylor0521 님께서 올려주셨던 리뷰도 추가할게요 ! 저는 @evantaylor0521님의 카드를 보고 이 영화의 존재를 알았 거든요 헤헤 :)
우연이 만들어낸 타이레놀
감기 걸리거나 두통이 심하거나 백신 맞은 후 한 두 알씩 챙겨먹는 국민 진통제 타이레놀 타이레놀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940년까지 진통제는 '아세트아닐리드'라는 유기화합물이 쓰였음 그런데 이 화합물이 폐혈증을 일으키거나 산소 운반력이 없는 메트헤모글로빈(Fe2+이온이 Fe3+이온으로 산화 된 상태)를 다량으로 만들어내서 간장 및 신장에 손상을 주고 청색증, 두통, 현기증 등 부작용이 많았기에 문제가 많았음 그런데 어디서 이런 물질이 나타난걸까? 의외로 나프탈렌이 연관되어있음 1886년 프랑스의 의사가 나프탈렌을 구충제로 활용해보고자 열성 내장균 환자에게 나프탈렌을 투여했음 물론 이지랄하면 당연히 좆된다 나프탈렌은 발암물질임 근데 이상하게 구충효과는 없는데 내장균 환자의 열이 내려간거임 ??? 머임 하고 약병을 확인하니까 조수가 아세트아닐리드가 들어있는 병을 나프탈렌인줄 알고 갖고왔고 라벨도 희미해서 대충 나프탈렌인줄 알고 아세트아닐리드를 투여해버린 것임 그런데 환자의 소변을 검사한 결과 아세트아닐리드가 아니라 아세트아미노펜이 검출됨 이를 가지고 각국에서 연구한 끝에 1899년 독일에서 아세트아닐리드가 신체에서 대사를 거치면 아세트아미노펜이 되고, 아세트아미노펜이 진통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됨 그리고 1909년 마찬가지로 독일에서 최초로 아세트아미노펜을 합성하는데 성공함 이제 진통제 만들어서 상용화할 계획이 진행중이었는데 갑자기 큰 문제가 생김 뭐겠음? 뭐긴뭐야 전쟁난거지 시발 세계2차대전이 터지면서 연구는 뒷전으로 밀리고 결국 1940년대까지 진통제는 그전에 쓰던 아세트아닐리드를 써야했음 전쟁동안 만신창이가 된 독일은 연구를 중단했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영국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이 해열진통제로써 효과가있으며 안전하다는걸 증명해냄 영국 : 이거로 진통제 만들면 대박나겠지 큰일은 역시 영국이 미국 : 우리가 먼저 만듬 ㅅㄱ 영국 : 뎃? 1955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제약화 시킨 '타이레놀'이 미국 맥닐연구소에서 탄생했고 최초로 특허를 냄 이후 맥닐 연구소가 현재의 타이레놀 회사인 존스앤드존슨사에 매각되면서 타이레놀의 권리를 갖고옴 1960년부터 FDA에 상비약으로 승인받으면서(처방 없이도 구매 가능한 약) 진통제 = 타이레놀 이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널리 퍼지게 된 것 물론 현재는 특허기간이 끝나서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약은 엄청나게 많지만 사람들이 진통제하면 타이레놀부터 찾는걸 보면 최초의 특허와 판매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음 타이레놀의 효능은 다들 알겠지만 진통과 해열임 그런데 카페인이랑 같이 섭취하면 효과가 더 좋다는건 몰랐을 것 50mg정도의 카페인과 같이 섭취하면 효과가 좋고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진통제들은 보통 카페인이 포함되어있음 카페인을 늘리는대신 아세트아미노펜을 줄여서 부작용을 줄이는거지 대신 공복에 먹으면 오히려 안좋으니까 카페인이 포함된 진통제는 꼭 식사 후 먹을 것 아세트아미노펜의 대부분은 간에서 글루쿠론산 결합체와 황산 결합체로 대사되어 안전하게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여러 이유로 대사되지 못한 일부 5~10% 정도는 간 산화환원효소에 의해, 세포 내 주요 단백질과 반응하는 독성물질인 'N-아세틸-P-벤조퀴논이민'로 대사됨 이래서 타이레놀을 술과 같이 먹지 말라는거고 최대복용량도 넘기지 말라는거임 간 손상을 일으키니까 간이 정상이라면 큰 걱정은 안해도 됨 그런데...슬프게도 고양이는 글루쿠론산을 합성하지 못함 다른말로하면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먹는 순간 심각한 빈혈, 무기력증, 저산소증 등 치명상을 입히고 1알 분량만 먹어도 죽음에 이름 아무튼 타이레놀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다들 고양이가 아파보인다고 타이레놀 먹이면 절대 안되는거 잊지마! 그럼 이만 (출처) 아니 아세트아미노펜 발견은 좋은 일인데 그러니까 환자한테.. 나프탈렌을..?
좌절에서 성장과 극복 관한 영화 추천 7선
1.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1992) 여행을 통해 살아야 하는 이유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 2. 터미널 (The Terminal, 2004) 돌아갈 곳이 없어 터미널에 갖히게 된 웃긴 상황이지만 웃을 수 없는 한 남자의 이야기 3.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Extremely Loud And Incredibly Close, 2011) 9.11테러로 아버지를 잃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방황하는 소년,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다 우연히 얻게 된 열쇠를 열기 위한 그의 여정 그 것을 통해 용기를 얻게되는 한 소년의 이야기 부모의 교육 방법 또한 인상 깊다. 4. 프란시스 하 (Frances Ha, 2012)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그녀의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이야기 5.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Attila Marcel, 2013)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슬픈 기억에 말을 잃은 폴. 잊고 있었던 행복한 기억과 슬픈 기억을 되찾아가면서 좀 더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6. 버드맨 (Birdman, 2014) 슈퍼히어로 '버드맨'으로 할리우드 톱 스타에 올랐지만 지금은 잊혀진 배우. 그는 꿈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7.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After the Rain, 2018) 지나가버린 꿈, 멈춰버린 꿈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출처ㅣ도탁스
하와이에 대해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거.jpg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이자 마지막 주로 이름 그대로 하와이 제도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곳임 카우아이 섬, 오아후 섬, 마우이 섬, 하와이 섬 4개의 주요 섬을 필두로 수백개의 섬이 있는데 하와이 섬이 가장 크고 유명한 탓에 사람들이 거의 다 하와이 섬에 호놀룰루가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오아후 섬에 호놀룰루가 있고 대부분의 인구가 오아후 섬에 산다 오아후 섬은 대충 이런 분위기. 대도시인 호놀룰루를 중심으로 와이키키 해변 등 주요 관광지가 밀집해있음 인구도 제일 많고 주도가 있는 중심지여서 보통 "본 섬"이라 하면 오아후 섬을 뜻함 키워드는 도심과 자연의 조화 하와이 섬은 하와이 주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빅아일랜드라고 부름. 두번째로 큰 도시인 힐로가 위치하고 있으나 오아후 섬에 비하면 인구도 적고 그냥 조용한 시골 동네 너낌이지만 섬에 위치한 킬라우에아 화산과 그 주변 지역은 그야말로 절경 하와이 거대한 대자연이 우리를 반기는 거시애오... 키워드는 거대한 자연 그리고 4개의 메인 섬들 중 가장 작은 카우아이 섬, 해변이 예쁘고 바다가 잔잔해서 트래킹 명소로 꼽힘. 섬 서부에는 니하우라는 작은 섬이 하나 더 있는데 거긴 로빈슨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섬으로 원주민들의 문화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부인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포비든 아일랜드라는 별명이 있음 키워드는 예쁜 해변과 트래킹. 마우이 섬은 대충 이런거 생각하면 됨. 메인 섬들 중 가장 전통 문화가 잘 보존된 섬이라 관련 문화 시설도 많고 이를 컨셉트로 한 리조트도 많당. 오아후랑 가장 가까워서 보통 오아후랑 같이 찍고 옴 키워드는 전통 문화 마우이 섬 남서쪽에는 몰로키니 크레이터라고 불리는 초승달 모양의 섬이 있는데 원래는 제대로 된 섬이었지만 거의 다 침식되어 저 형태만 남았다고함. 요트타고 한번 둘러볼 수 있음 본 섬은 아니지만 오아후와 마우이 섬 사이에 인구가 적어 메인 섬 취급은 못받지만 크기가 제법 큰 두개의 섬이 존재하는데 오아후와 마우이 거의 정 중앙에 위치한 몰로카이 섬은 1000m가 넘는 절벽으로 유명함 거의 설악산이랑 비슷한 높이 그리고 마우이 섬 서쪽에 있는 라나이 섬은 잘 보존된 자연 경관으로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음 근데 리조트 빼면 완전 깡촌 섬이라 리조트 말곤 할게 없어서 거의 휴양용 섬임 출처 : 해연갤